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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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

둘루스에서 쌀과 월동용품 나눔 미주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가 지난 23일(월) 오전 8시 30분경 둘루스 인근 지역의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미주다일공동체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탄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 같은 장소에서 샌드위치와 월동용품을 나눔에 이어 올해에는 15파운드 쌀과 월동용품으로 모자와 장갑을 100여명의 일용직 근로자 들에게 나누었다.   고물가의 경제적 어려움이 어이져 가고 있는 시기에 하루 수입으로 의존하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해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 |

미주다일, 선우인호·김순영 신임이사 선임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정기이사회, 선우인호, 김순영 |

‘Z세대·싱글·고령’ 교인 사역에 집중해야

‘한국 교회 트렌드 2025’(하)디지털 매체로 신앙 생활 Z세대싱글만의 고민 들어줄 공동체고령 교인들 친화 소그룹 활동 한국은 물론 미국 기독교계에서도 성인 자녀 세대의 교회 이탈 현상이 심각하다. MZ 세대로 불리는 성인 자녀 세대는 부모 세대와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 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다루는, 이른바 디지털 원주민으로 기존 목회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다. 젊은 세대가 신앙생활을 중시면서도 교회 출석을 거부하는 이유를 파악해 디지털 문화에 맞는 목회 방식을 적용해야 할 때다. 신간‘한국

종교 |한국 교회 트렌드 |

다일공동체,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모집

정기적 선교지 후원 교회, 기업 모집 중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2024년에 해외 선교지를 위한 후원 모금에 참여를 호소하며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가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청량리의 밥퍼 나눔운동 본부로 시작된 다일공동체는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 설립과 함께 전세계 11개국 20여개의 해외 빈민국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2002년 8월 조지아주 정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는 미국 내 홈리스 밥퍼 사역과 구제사역, 장학금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해외선교지의 후원활동을 22년째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천사교회, 천사기업 |

미주다일, 성탄절 나눔행사 개최

과테말라 아동 후원자 300명 모집중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성탄절을 맞아 20일 둘루스 인근에서 일용직 근무로 하루 하루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불우이웃 120여명에게 ‘특별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새벽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만든 샌드위치, 칩, 물 등 아침 식사와 털모자와 털장갑을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주자창과 지미카터에 소재한 쉐브론 주유소에서 일자리를 찾아나선 주민들에게 각각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미주다일공동체 김고운 원장을 비롯해 김선식 상임이사, 김성권 이사, 유윤자 이사 등과 자원봉사자들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성탄절 나눔행사 |

“사역자들 한국 역이민 거주지로 최적”

은퇴 사역자들 쉼터 ‘크리스찬 휴 빌리지’ “한국 안성에 위치한 ‘크리스찬 휴 빌리지’는 은퇴 목회자들이 한국 역이민시 머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LA에서 치과의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이지러너스 마라톤 동호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최학선(사진) 박사는 한국의 은퇴 사역자 쉼터인 ‘크리스찬 휴 빌리지’가 한인 목회자들의 역이민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몇 년 전부터 부인과 함께 한국으로 역이민해 ‘크리스찬 휴 빌리지’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최 박사는 “한 달에 부부가 합해

종교 |사역자들 한국 역이민 거주지로 최적 |

미주다일 스미스 교도소 사역에 후원금

김철식 선교사에 2,000달러 후원금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본부장 김연수, 원장 김고운)는 지난 19일 한국의 청량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미국의 스미스 교도소 사역을 위해 연말 성탄후원금 2천 달러를 전달하였다.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철식 선교사 부부가 때마침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시기였기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최일도 목사와 미주다일공동체 김연수 본부장을 만날 수 있었으며 후원금 전달식 갖게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해 2021년 성탄절에도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김철식, 스미스교도소 |

미주다일 새롭게 도약할 20년을 꿈꾸며...

미주다일 20주년 기념예배 개최손정훈 목사 미주후원회장 맡아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및 다일 후원의 밤 행사가 8일 저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됐다.지나온 20년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롭게 도약할 미래의 20년을 바라보면서 열린 기념예배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인도로 손정훈 목사의 기도, 조영진 목사의 설교, 안선홍 목사의 축도, 송상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아틀란타한인교회 임시담임목사인 조영진 목사는 ;우리의 우리 된 것은’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20주년 예배, 최일도, 후원행사 |

"미주다일공동체가 중남미 선교 전적으로 담당"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애틀랜타 방문8일 오후 연합장로교회서 20주년 예배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을 맞아 3년 만에 애틀랜타를 방문했다.8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미주다일 20주년 감사예배 및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최 목사는 지난 6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향후 미주다일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목사는 먼저 “미주다일공동체가 20주년을 맞아 20년을 돌아보고 2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창립 20주년 |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

오는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 돕기 2002년에 조지아주에서 시작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다일 후원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사역(청량리 밥퍼나눔 운동본부, 무료병원인 천사병원)을 후원하며, 제 3세계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과 1:1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포 2세 자녀들의 문화교육 및 장학사업,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홈리스 밥퍼사역과 지역사회 원조 사업을 진행

사회 |다일공동체, 미주, 과테말라, 최일도, 손정훈 |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종교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 청빙 |

미주다일공동체, 우크라이나 후원금 기부

애틀랜타한인회에 1천달러 전달 애틀랜타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가 우크라이나 긴급지원 후원금 1,000달러를 지난 10일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했다. 김고운 원장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수난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고, “비록 작은 금액이라도 온정을 보내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보내줄 수 있기를 소망하며”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도 전쟁의 어려움을 겪어 본 역사가 있기에 한인이라면 이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애틀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우크라이나 후원금, 한인회 |

영적·육체적 건강 ‘번아웃’… 사역 중단 고려한 목사 늘어

■ ‘바나 그룹’이 전하는 올해 교계 트렌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성경 읽는 미국인 증가10명 중 7명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한 작년부터 올해까지 성경을 읽는 미국인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준 최 객원기자]기독교계는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지난해부터 성경을 읽는 미국인 증가했다는 소식에 반가워하고 있다. 반면 팬데믹 여파로 목회 사역을 전면 중단을 고려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 목사가 늘고 있다는 우울한 소식도 전해졌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바나

종교 |영적, 유체적, 번아웃, 사역중단 |

미주다일공동체, 사랑의 선물과 후원금 전달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 방문18기 미주다일영성수련 준비 중  미주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대표 최일도)은 지난 13일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 백과 성탄절 나눔행사 후원금을 전달했다.미주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은 수련원이 위치한 대니엘빌 시에 있는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의 바비 루커 디렉터를 만나 쌀, 화장지, 마스크, 손소독제가 담긴 사랑의 선물 백과 연말 지역사회 성탄절 나눔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미주다일공동체와 미주다일 영성수련원은 매년 땡스기빙과 성탄절을 맞아 미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영성수련원,푸드뱅크,성탄절,후원금,전달 |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나눠요”

미주다일공동체, 추수감사절 특별 나눔 행사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둘루스 뷰포드하이웨이에 위치한 미주다일공동체 오피스 주차장에서 둘루스 인근 이웃들에게 추수감사절 특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서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진 둘루스 인근의 주민들과 특히 일용직근무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스페니시 이웃 등 100가정에게 쌀과 마스크, 손소독제, 화장지, 페이퍼타올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 김

사회 |미주다일공동체,추수감사절,특별나눔행사 |

‘목사들이 위태롭다’3명 중 1명 사역 중단 고려

팬데믹 거치며 감정적, 육체적 ‘번아웃’ 호소 늘어  목사 3명 중 1명 꼴로 지난 1년 사이 목회 활동 중단을 고려해 본 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목사 3명 중 1명은 최근 목회 사역을 그만두는 것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소개됐다. 목회 사역 중단을 고려했다는 목사들은 대부분 영적, 육체적 건강이 ‘번아웃’ 상태임을 이유로 들었다.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바나 그룹은 최근 개신교 목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러 분야에 걸친 목사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

종교 |3명중 1명, 사역중단 |

〈한인타운 동정〉"사랑 나눔, 밥퍼행사"

사랑 나눔 ‘밥퍼행사’미국아태재단(AAPF)에서 주최하는 사랑의 나눔 밥퍼행사가 오는 8월 1일(일) 오후12시에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섬기는 행사로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문의=알렉산더 송(678-622-1996) 프로엑티브메디컬 병원프로엑티브메디컬 병원은 말초신경병증 및 당뇨발을 FDA cleared 치료법으로 말끔히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메디케어 및 각종 보험 커버가 되며 한국어 의사가 있다. 병원 위치는 3455 Peachtree Ind.

사회 |한인타운동정 |

“선한 사역을 이끄는‘퍼스트 펭귄’을 찾습니다”

미주복음방송, 봉사 활동 개인 및 단체 후원특별 공개 생방송 통해 10만 6,663 달러 모금 지난해 나눔-On(온)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수혜자들. [미주 복음 방송 제공]  남극 펭귄들은 사냥을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용기를 내어 먼저 바다로 뛰어들면 나머지 무리도 뒤따라 바다로 뛰어든다. 가장 먼저 용기를 낸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하고 선구자 또는 도전자라는 의미의 관용어로 사용된다. 미주 복음 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바

종교 |퍼스트팽귄,선한사역 |

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서 제외

전국 44개 주(워싱턴 D.C.)가 목사 등 종교 기관 사역자를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비영리 단체 ‘나파 리걸 인스티튜트’(Napa Legal Institute·NLI)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 44개 주는 연방 정부 지침에 따라 종교 기관 사역자들이 필수 업종으로 분류됐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키지 않는 ‘이중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NLI는 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 포함 여부에 따라 전국 주를 적색, 황색, 녹색 주로 분류

종교 |사역자,백신,우선접종,대상,제외 |

코로나로 교회학교 여름 사역도 변화

대규모 캠프•대회 등 취소VBS온라인사역으로 전환 코로나19로 애틀랜타 소재 한인 교회학교 여름 사역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대부분의 교회가 연합회 차원의 대회나 캠프, 수련회 등을 취소했고, 교육부 선교 아웃리치와 수련회, 여름학교, 여름성경학교(VBS) 등을 취소하고 있다.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는 24일부터 26일까지 유아·유치부 온라인 VBS를 ‘예수님의 제자’라는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직접 모이는 여름학교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마리에타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

종교 |교회,학교,여름,사역,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