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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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

둘루스에서 쌀과 월동용품 나눔 미주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가 지난 23일(월) 오전 8시 30분경 둘루스 인근 지역의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미주다일공동체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탄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 같은 장소에서 샌드위치와 월동용품을 나눔에 이어 올해에는 15파운드 쌀과 월동용품으로 모자와 장갑을 100여명의 일용직 근로자 들에게 나누었다.   고물가의 경제적 어려움이 어이져 가고 있는 시기에 하루 수입으로 의존하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해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눔 |

미주다일, 선우인호·김순영 신임이사 선임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정기이사회, 선우인호, 김순영 |

다일공동체,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모집

정기적 선교지 후원 교회, 기업 모집 중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2024년에 해외 선교지를 위한 후원 모금에 참여를 호소하며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가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청량리의 밥퍼 나눔운동 본부로 시작된 다일공동체는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 설립과 함께 전세계 11개국 20여개의 해외 빈민국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2002년 8월 조지아주 정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는 미국 내 홈리스 밥퍼 사역과 구제사역, 장학금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해외선교지의 후원활동을 22년째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천사교회, 천사기업 |

미주다일, 성탄절 나눔행사 개최

과테말라 아동 후원자 300명 모집중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성탄절을 맞아 20일 둘루스 인근에서 일용직 근무로 하루 하루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불우이웃 120여명에게 ‘특별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새벽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만든 샌드위치, 칩, 물 등 아침 식사와 털모자와 털장갑을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주자창과 지미카터에 소재한 쉐브론 주유소에서 일자리를 찾아나선 주민들에게 각각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미주다일공동체 김고운 원장을 비롯해 김선식 상임이사, 김성권 이사, 유윤자 이사 등과 자원봉사자들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성탄절 나눔행사 |

미주다일 스미스 교도소 사역에 후원금

김철식 선교사에 2,000달러 후원금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본부장 김연수, 원장 김고운)는 지난 19일 한국의 청량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미국의 스미스 교도소 사역을 위해 연말 성탄후원금 2천 달러를 전달하였다.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철식 선교사 부부가 때마침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시기였기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최일도 목사와 미주다일공동체 김연수 본부장을 만날 수 있었으며 후원금 전달식 갖게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해 2021년 성탄절에도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김철식, 스미스교도소 |

미주다일 새롭게 도약할 20년을 꿈꾸며...

미주다일 20주년 기념예배 개최손정훈 목사 미주후원회장 맡아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및 다일 후원의 밤 행사가 8일 저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됐다.지나온 20년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롭게 도약할 미래의 20년을 바라보면서 열린 기념예배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인도로 손정훈 목사의 기도, 조영진 목사의 설교, 안선홍 목사의 축도, 송상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아틀란타한인교회 임시담임목사인 조영진 목사는 ;우리의 우리 된 것은’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20주년 예배, 최일도, 후원행사 |

"미주다일공동체가 중남미 선교 전적으로 담당"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애틀랜타 방문8일 오후 연합장로교회서 20주년 예배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을 맞아 3년 만에 애틀랜타를 방문했다.8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미주다일 20주년 감사예배 및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최 목사는 지난 6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향후 미주다일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목사는 먼저 “미주다일공동체가 20주년을 맞아 20년을 돌아보고 2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창립 20주년 |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

오는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 돕기 2002년에 조지아주에서 시작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다일 후원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사역(청량리 밥퍼나눔 운동본부, 무료병원인 천사병원)을 후원하며, 제 3세계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과 1:1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포 2세 자녀들의 문화교육 및 장학사업,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홈리스 밥퍼사역과 지역사회 원조 사업을 진행

사회 |다일공동체, 미주, 과테말라, 최일도, 손정훈 |

미주다일공동체, 우크라이나 후원금 기부

애틀랜타한인회에 1천달러 전달 애틀랜타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가 우크라이나 긴급지원 후원금 1,000달러를 지난 10일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했다. 김고운 원장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수난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고, “비록 작은 금액이라도 온정을 보내서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보내줄 수 있기를 소망하며”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도 전쟁의 어려움을 겪어 본 역사가 있기에 한인이라면 이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애틀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우크라이나 후원금, 한인회 |

미주다일공동체, 사랑의 선물과 후원금 전달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 방문18기 미주다일영성수련 준비 중  미주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대표 최일도)은 지난 13일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 백과 성탄절 나눔행사 후원금을 전달했다.미주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은 수련원이 위치한 대니엘빌 시에 있는 메디슨카운티 푸드뱅크의 바비 루커 디렉터를 만나 쌀, 화장지, 마스크, 손소독제가 담긴 사랑의 선물 백과 연말 지역사회 성탄절 나눔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미주다일공동체와 미주다일 영성수련원은 매년 땡스기빙과 성탄절을 맞아 미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사회 |미주다일공동체,영성수련원,푸드뱅크,성탄절,후원금,전달 |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나눠요”

미주다일공동체, 추수감사절 특별 나눔 행사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둘루스 뷰포드하이웨이에 위치한 미주다일공동체 오피스 주차장에서 둘루스 인근 이웃들에게 추수감사절 특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서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진 둘루스 인근의 주민들과 특히 일용직근무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스페니시 이웃 등 100가정에게 쌀과 마스크, 손소독제, 화장지, 페이퍼타올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 김

사회 |미주다일공동체,추수감사절,특별나눔행사 |

“코로나19 위기 함께 돕겠습니다” 

미주다일공동체, 코로나 후원모금12스톤 교회에 식료품전달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는 지난 13일 뷰포드 소재 ’12 스톤 교회(12 Stone Church)’를 찾았다. 김고운 원장은 “12 스톤 교회가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을 돕기 위한 식료품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아이들 간식과 캔 푸드 등 식료품을 준비해 교회 측에 전달했다"며 "이 식료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나눠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미주다일공동체의 본부인 국제 NGO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에 소속된 ‘밥퍼나눔

|미주다일공동체,최일도목사,후원금 |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선물했어요."

불우이웃에 성탄절 특별나눔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협력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14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둘루스 크로스 포인트교회 본관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성탄절 특별나눔 행사를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협력하여 진행했다.올해로 5회를 맞는 이 행사는 소외된 불우이웃 400여명에게 식료품과 함께 터키, 치킨등 먹거리와 양말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크로스 포인트 봉사자들과 함께 다운다운 HURTS PARK 로 이동하여 홈리스 피플 100여명에 배식을 하고 준비한 모자와 장갑을 나누는 행사를 이어갔다.이번 행사는

종교 |미주다일공동체,최일도 목사 |

폐비닐로 매트 만들어 노숙자에 선물

폐비닐로 매트 만들어 노숙자에 선물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7일 다운타운 허츠 파크에서 홈리스 밥퍼사역과 재활용 비닐봉지로 매트를 만들어 홈리스들에게 전달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함께 매월 네번째 토요일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홈리스 밥퍼 사역을 해오고 있다. 27일 봉사에는 제일장로교회 봉사팀, 그리고 다일공동체 소속 한인 청소년과 부모들도 함께 참여했다. 다일공동체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폐비닐을 이용해 만든 매트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미주다일공동체> 조셉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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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다일공동체 이사진 보강

남기만 신임이사등봉사대상 수상식도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원장 김고운)가 이사진을 보강하는 한편 다일봉사대상 시상식도 가졌다.미주다일 공동체는 29일 정기 이사회에서 남기만 전 동남부 무역협회장과 뉴저지의 김성권씨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이들 중 남 신임 이사는 굿 뉴트리션을 운영하면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고문, 대한민국 국악협회 정책자문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둘루스에 있는 김선식 이사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는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김연수 사모, 김고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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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아동결연 후원 계속 추진"

다일공동체 합동이사회신임이사 3명 선임위촉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미주종교법인과의 합동 정기이사회를 29일 둘루스에서 열고 2017년 사업 결산 및 보고 등의 사무처리와 함께 미주 다일공동체 신임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신임이사에는 최산, 황혜정, 유희숙씨 등이 선임됐다.세 명의 신임 이사는 다일공동체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성수련을 거쳐 미주다일공동체의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아주 잘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다일공동체는 설명했다.이사회는 다일의 해외 사역지(중국,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탄자이아. 우간다. 베트남)를

|미주다일공동체 신임이사 선임 |

〈사진〉미주다일공동체 100가정에 '사랑의 선물'

<사진>미주다일공동체 100가정에 '사랑의 선물'지난 28일 미주다일공동체 유재준, 이종호 대외협력이사 등 관계자들은 오전 10시부터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협력,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터키와 햄을 구매해 전달했다. 이날 미주다일공동체가 전달한 햄과 터키는 100여 가정에 전달됐다. 미주다일 공동체는  12월 9일에도 400가정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미주다일공동체 '밥퍼' 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