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30대 한인 금융분석가 가족 위해 부업 나섰다드라이브바이 슈팅에 범행차량 전소돼 발견 차량 호출 서비스 우버를 운전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무차별 총격 사건에 휘말려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다. 피해 한인은 금융 분석가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위해 부업으로 우버 운전을 병행해온 것으로 알려져 한인사회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WGN-TV, ABC7 시카고 등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오후 8시30분께 시카고 서부 가필드팍 지역 노스 호먼 애비뉴 200블럭 인근에서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