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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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 청소년, 로보틱스 세계대회 입상

몽고메리 가톨릭학교 재학생들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로봇팀 ‘팀 워리어스(Warriors)’가 지난 4월 28-30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아메리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벡스(VEX) IQ 로보틱스 세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입상했다.세계 최고 수준의 초,중등 학생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경진대회인 이 대회는 팀워크 챌린지, 드라이빙 스킬, 자율 코딩 스킬 등을 놓고 경쟁한다.몽고메리 가톨릭 사립학교 재학중인 8학년 이지안, 7학년 이지우, 6학년 안유빈 학생으로 구성된 팀 워리어스는

교육 |몽고메리 한인 학생, 팀 워리어스, VEX 로보틱스 세계대회 입상 |

이준호 총영사, 몽고메리 한인회와 간담회

의료보험 및 긴급 상황 연락체계 논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대행 백동현)는 지난 3월 5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들과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한인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박기연 경제영사, 손소정 동포영사, 이슬님 경제영사, 김현지 실무관과 총영사 수행원이 참석해 지역 동포들의 다양한 건의와 질문을 들었다.몽고메리 한인사회에서는 백동현 몽고메리 한인회 현회장(대행),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

사회 |총영사 간담회, 몽고메리 한인회 |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 확대 북미 시장 리더십 공고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생산법인 증설에 착수하며 북미 초고압 변압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한다.HD현대일렉트릭은 6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위치한 북미 생산법인(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에서 제2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사장을 비롯해

경제 |HD현대일렉트릭, HPT, 몽고메리 제2공장 기공 |

몽고메리 한인학생들 로보틱스대회 2연패

Team Warriors, VEX 로보틱스 대회 석권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카톨릭 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팀 워리어스(Team Warriors)가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어번대학학교에서 열린 VEX IQ 로보틱스 앨라배무주 챔피언십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지역 사회의 자랑으로 떠올랐다.이번 대회는 각 지역 대회에서 팀웍 챔피언, 스킬 챔피언, 엑셀런스 어워드 등 주요 상을 수상해 출전 자격을 획득한 팀들만 참가할 수 있는 앨라배마 최고 권위의 로봇 대회다.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을

교육 |앨라배마 로보틱스대회, 팀 워리어스, 한인학생 |

HD 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제2공장 내달 착공

폭발적 수요 증가에 선제적 대응756MVA 변압기 연 150대 생산 HD현대일렉트릭의 앨라배마 법인 HD현대파워트랜스포머(HPT)가 북미시장의 폭발적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달 제2공장 건설 착공식을 갖는다.HD현대일렉트릭 강성수 애틀랜타 법인장은 지난 19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앨라배마 현지 법인인 HD현대파워트랜스포머(HPT)의 제2공장 건설 착공식 계획을 발표했다.강성수 애틀랜타 법인장은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제조업의 귀환)이 전력기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

경제 |HD 현대일렉트릭, 현대 파워 트랜스포머, HPT, 제2공장 |

앨라배마 마이너리그팀 유니폼에 '김치'…김치 핫도그 인기

올 상반기 한국산 김치 대미 수출, 작년 대비 19% 증가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마이너리그) 구단의 '김치' 유니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의 한 구단이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며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를 알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는 지난 26일과 28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홈구장에서 열린 '한국 문화유산의 밤' 기념행사에서 경기장을 찾은 5천여명의 관객에게 김치를 홍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예·스포츠 |유니폼에 김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

이지안 군 몽고메리 스펠링 비 3년 연속 우승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의 한인 초등학생이 스펠링 비(영어철자 말하기)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몽고메리 가톨릭 사립학교 6학년 이지안(미국명 저스틴 리) 군은 지난 12일 세인트 제임스 스쿨 공연 예술센터에서 열린 몽고메리 카운티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몽고메리카운티 16개 학교가 참가했다.이지안군은 2022, 2023년 몽고메리 카운티 1등을 차지한데 이어 올해도 우승해 3연속 우승을 차지해 상금 300달러를 수상했다. 최종 라운드의 우승 단어는 '음극'과 '분재'(cathode and bonsai)였다.이

교육 |이지안, 몽고메리카운티 스펠링 비, 3년 연속 우승 |

'흑인 민권운동 성지' 몽고메리서 흑백 패싸움

배 정박 둘러싼 일대일 주먹다짐이 인종간 패싸움 비화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로 대표되는 흑인 민권운동의 '성지'격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벌어진 '흑·백 패싸움'이 미국에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AP통신과 영국 신문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 몽고메리의 한 강변에서 배를 정박하는 문제를 놓고 빚어진 한 백인과 흑인의 주먹다짐이 흑인에 대한 백인들의 집단 구타와 다른 흑인들의 가세에 따른 인종 간 패싸움으로 점차 비화했다.몽고메리 시가 운영하는 유람선에서 일하는 흑인 근로자 1명이 유람선의 정박을

사건/사고 |흑인 민권운동 성지,흑백 패싸움 |

상반기 순회영사 샬롯, 올랜도, 클락스빌

애틀랜타총영사관 순회영사 일정 발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상반기 순회영사 실시계획’을 발표했다.순회영사 일정은 ▶4월 25일(화)오후-26일(수)오전=샬롯(NC) ▶5월23일(화)오후-24일(수)오전=올랜도(FL) ▶6월 20(화)-21일(수)오전=클락스빌(TN) 등이다. 구체적인 업무장소와 세부 시간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처리업무는 여권발급 신청과 영사확인(사서인증 및 공증 등),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신청 접수, 국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순회영사, 몽고메리 |

[신앙칼럼] 긍휼과 은혜(Mercy and Grace, 히Heb. 4:16)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포스트 모더니즘 세대(Postmodernism Generation)>의 자화상은 자신감을 상실한 허무에 시달리는 연약한 인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고 맹목적인 삶으로 연명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이러한 세태의 모습은 이 천년 전에 세상에 <인류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품고 세상에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에도 인생의 자화상은 변함없이 동일한 세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인생

|신앙칼럼,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

총영사관 11월 15-16일 몽고메리 순회영사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이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오는 11월 15일-16일 이틀간 순회영사를 실시한다.장소는 몽고메리 한인회관(1737 Eastern Blvd, Montgomery, AL 36117)으로 시간은 ▶15일(화)=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6일(화)=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이번 순회영사에서는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사서인증 및 공증 등),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신청접수, 가족관계 등록(혼인, 출생 신고 등) 및 증명서 발급 신청 접수, 국적관련업무(국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순회영사, 몽고메리 |

몽고메리 한인화가 제4회 작품 전시회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 예술가들의 모임인 몽고메리 미술작가회에서 제4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오는 29일(금) 오전 11~ 오후5시, 30일(토) 오전11시~오후5시에 늘푸른 장로교회(5555 Bell Rd)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진숙, 이은경, 김수경, 백승옥, 석경희, 엄은영, 이향희, 정승아, 써니 장, 이은정, 이지영, 이경은, 이영화, 성선욱, 조진흥 등 작가 15명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몽고메리 미술작가회는 아트스테이션 미술학원에

생활·문화 |몽고메리, 미술작가회, 작품 전시회 |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종교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 청빙 |

퀵퀵닷컴, 앨라배마 대리점 오픈

몽고메리, 어번 지역4월 1일 서비스 개시 17년 전통의 미교통안전청(TSA) 인증 해외배송서비스업체 퀵퀵닷컴(QUICKQUICK.com)이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와 어번 지역에 대리점(Authorized Ship Center)을 오픈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지난 2005년부터 애틀랜타에서 해외직구/배송대행 등의 서비스를 시작한 퀵퀵닷컴은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기반의 해외온라인 배송서비스에 주력해왔다. 퀵퀵닷컴측은 “현대 및 기아 등 많은 협력업체들로 인해 발전된 앨라배마주 거주

업소탐방 |퀵퀵닷컴, 앨라배마 대리점, 몽고메리 어번, 오픈 |

몽고메리 “아빠와 함께 캠프” 신청하세요

4월 22~23일, 쿠사리버 어드벤처 캠핑, 카약킹, 캠프파이어, 바비큐 몽고메리 열림가정문화사역원(원장 서경재 목사)이 ‘아빠와 함께 캠프’ 행사를 오는 4월 22~23일 1박 2일 동안 쿠사 리버 어드벤처(Coosa River Adventures) 캠핑장에서 연다. 서경재 목사(열림교회 담임)는 “아빠와 아들이 막힌 담을 허물고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단둘만 보낼 수 있는 하루의 시간을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행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아빠와

생활·문화 |몽고메리, 아빠 캠프, 열림가정문화사역원, 서경재 목사 |

[신앙칼럼] 우스타바이 우크라이노!(Rise Up, Ukraine! 요Jn. 1:19~28)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일어나라, 우크라이나여!” 이 외침은 마치 봄꽃들의 생명의 목소리가 메아리치는 소리와 같습니다. 봄볕에 향기를 품어내며 마치 <흩어지는 분수처럼 은은히 들려오는 교회의 푸른 종소리>마냥 아무리 지우려 애를 써도 결코 지울 수 없는 <봄꽃의 강한 생명력>과도 같습니다. 냉혹한 추위로 아무리 막으려 해도 혹한의 겨울이 결코 막을 수 없는 봄꽃의 강인함처럼, <우크라이나 민초들>의 나라를 위한 생명수호는 마치 봄꽃 예수 그리스도가 엄동설한 같은 잔인한 마귀의

|신앙칼럼,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

[신앙칼럼] 디스토피아 시대의 은혜 예수(Grace Jesus In The Time of Dystopia, 요Jn. 1:15~18)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디스토피아(Dystopia)>란 말은 존 스튜어트 밀의 의회 연설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단어입니다. 존 스튜어트 밀은 <디스토피아(Dystopia)> 는 “나쁜 장소”를 가리키는 말로서,  그리스어 <Dys(나쁜)>와 그리스어 <Topos(장소)>가 결합된 말이라 소개합니다. <디스토피아>를 단적으로 말하면, <역(逆) 유토피아, 안티 유토피아>를 가르킵니다. 저자 요한의 메시지에 나오는 “은혜 위에 은혜”는 이 <역(逆)

|신앙칼럼,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

“현대차 몽고메리공장, 높은 고용유연성에 북미 생산성 1위”

정만기 자동차산업협회장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연합>현대차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장이 북미 지역에서 생산성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비정규직과 파견 근로자를 활용해 고용 유연성을 높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은 지난 7일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을 방문해 김의성 공장 법인장 등 회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하고서 이처럼 분석했다고 협회가 11일 전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사인 올리버 와이먼의 지난해 자동차 공장 생산성 평가에

경제 |현대차 몽고메리공장,생산성 1위 |

몽고메리 한국학교 부활…힘찬 출발 시동

내년 1월 8일 개교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국학교가 다시 오픈 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몽고메리 한국학교는 지난 11일 셰익스피어 파크의 리저널 시어터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해 내년 1월 8일 개교를 앞두고 한국학교 소개 및 제반 교육과정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몽고메리 한인회 조창원 회장, 전성훈 부회장, 한글학교 자문을 맡고 있는 트로이대학 임정빈 박중욱 장형재 교수 그리고 학생 및 학부모 등1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지난 11월 몽고메리 한국학교 웹사이트

교육 |몽고메리 한국학교, 구기용 교장 |

한국 대통령선거 투표소 3곳 확정

애틀랜타·몽고메리·올랜도에 투표소 내년 3월9일 실시되는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를 관리하는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10일 회의를 통해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6개주에 3곳의 재외투표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3곳의 투표소는 조지아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 플로리다주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이다.애틀랜타 재외선관위는 “한국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설치 가능한 총 3곳의 투표소를 재외국민 수, 공관과의 거리, 투표 편의성, 유권자

사회 |대선, 재외선거, 투표소, 애틀랜타, 몽고메리, 올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