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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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한인은행, 아틀란타, 노인회 |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괄목 성장, 합병 시너지 효과

순익 37% 증가해 세후 2238만 달러순이자 마진도 올라, 자선 건전 유지 지난해 12월 제일IC은행과의 합병을 마무리한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의 올해 1분기(1~3월) 실적이 합병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은행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콜 리포트에 따르면 1분기 세후 순이익은 2238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분기 1635만 달러보다 약 37% 가까이 오른 수치이다. 며, 바로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 1830만 달러보다도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1분기 실적, 합병 시너지 효과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척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각 분야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예정이다.한미장학재단은 미 전역 7개 지부를 통해 매년 45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장학 단체이다. 특히

교육 |한미장학재단, 메트로시티은행, 후원 |

메트로시티은행 슈가로프지점장 미셸 박 임명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은행 4일 창립 20년 기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3월 31일 슈가로프지점장에 미셸 박씨를 임명했다. 또한 20년간 메트로시티은행에서 근무하며 슈가로프 지점장을 역임한 애나 왕 지점은 31일자로 명예퇴직한다고 발표했다.은행 측은 31일 도라빌 본점에서 퇴임하는 애나 왕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한 유능한 사원이 퇴직해 아쉽고, 앞길에 큰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왕 지점장은 "그동안 감사했으며, 이제 제2의 삶의 여정을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미셸 박 지점장,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 |

귀넷 카운티 "전과자 낙인 대신 기부금으로 해결"

경범죄 '사전 전환 프로그램' 전격 확대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경범죄로 인한 장기적인 전과 기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 카운티 솔리시터 제너럴(경범죄 전담 검사장)실은 경범죄 사건을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전 전환 프로그램(Pre-trial diversion program)'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적절한 경범죄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사전 전환 프로그램은 특정 경범죄 사건에 대해 정식 기소 대신 대안적인 해결책을

사회 |귀넷 카운티, 사전 전환 프로그램 확대, 경범죄, 기부금 |

제일IC 고객들 전산망 통합에 혼란, “일시적 문제”

메트로시티은행 지점 방문 변경해야“일시적 문제...방문해 바꾸면 해결”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수합병 후 인터넷 뱅킹과 앱 사용이 막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황을 알 수 없고, 은행을 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전산망 통합운영, 제일IC은행, 고객 혼란 |

메트로시티은행, 통합 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2025년 순익 세후 6,890만 달러총자산, 대출, 예금도 큰 폭 늘어 조지아주의 대표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2025년 4분기 제일IC은행과의 통합으로 자산·예금·대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메트로시티은행이 발표한 실적을 종합한 결과 은행의 2025년 4분기 순익은 세전 9,313만 달러, 세후 6,890만 달러였다. 이는 전년 동기 세후 6,472만달러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도표 참조)김화생 행장은 통합된 “이번 실적은 12

경제 |4분기 실적, 메트로시티은행 |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조지아,연방정부 프로그램 참여 "부자학생에 혜택 집중"비판도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세액 공제형 장학금 형태로 운영되는 연방정부 차원의 새로운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은 지난해 제정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원 빅 뷰티뷸 빌 법)일환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에 따르면 개입 납세자는 최대 1,700달러를 장학금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연방소득세에서 공제

교육 |연방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 세액 공제, 조지아, 켐프 주지사, 장학금, 기부 |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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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 수여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지난 7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다양한 선행 사례를 공유하며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방탄소년단은 "'LOVE MYSELF' 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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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인수합병 완료

미 한인은행 자산 3위, 순이익 2위 도약총 인수가격 약 1억9,805만 달러 들어스몰 비즈 중심 탈피해 기업고객 늘듯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동부 최대 한인 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1일 제일 IC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제일 IC 은행과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또한 제일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7월 15일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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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로…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세브란스병원은 6월 슈가(민윤기) 50억 기부로 설립한 '민윤기치료센터'를 서울 신촌 제중관 1층에서 개소했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김용직 한국자폐인사랑협회장 등 참석. 센터는 언어·행동 치료실과 음악·사회성 집단 치료실을 갖추고, 천근아 소아정신과 교수가 소장이다. ‘마인드(MIND)’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으로 사회성 교육을 제공하고, 소아정신과 전문의·음악·언어·행동치료사·임상심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팀이 통합 치료를 실시한다. 11월 캠프와 12월 연세대 대강당 공연이 예정돼며, 미술·체육 등 예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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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 동문, 모교에 유산 1억달러 기부

단일 기부금으론 역대 최대규모 조지아텍 한 동문이 무려 1억달러의 유산을 모교에 기부금으로 남겼다. 단일 기부금으로는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다.앤젤 카브레라 조지아텍 총장은 4일 “고 존 W. 더스틴<사진> 동문이 유산 1억달러를 학교를 위해 기부했다”고 알렸다.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우드러프 기계공학부 교수직 기금 조성과 함께 연구 및 교육 시설, 프로그램 확충에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1950년대 조지아텍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기부자 고 더스틴은 이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해 포드자동차에

사회 |조지아텍, 동문, 기부금, 유산, 존 W 더스틴, 우드러프 기계공학부 |

애틀랜타 한인은행 상반기에 안정적 성장세

메트로시티은행, 순익·자산·대출 등 증가프라이스원은행, 순익과 외형 안정 성장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과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지난 6월 말까지 올해 상반기 견고한 예금과 대출 성장세를 토대로 순익 증가를 달성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1일 올해 상반기 순익이 세후 3,322만 달러로 전년 동기 3,170만 달러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표 참조>메트로시티은행은 또한 자산과 대출 등 주요 부문에서도 전년 대비 약간씩 성장하는 추세를 이어갔다. 다만 예금은 약간 감소했다. 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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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 장학금 지원 대폭 축소 위기

사립대 기부금 과세 인상 조치로세금 900만달러→ 2,600만달러 연구활동 위축∙기부금 감소 우려  조지아 최대 사학 에모리대가 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추가 세금 부담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대학의 연구활동과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에모리대의 이 같은 추가 세금 부담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 때문이다.  기존에는 사립대학의 외부 기금에 대해 매년 1.4%의 세금만 납부하면 됐지만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 세율이 4%에서 최대 8%까지 상향 조정됐다,이에 따라 에모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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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에 감사패 전달

10월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주관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24일 메트로시티은행을 방문해 지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 옥타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에게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스타트업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에 대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애틀랜타 옥타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애틀랜타-스타트업’이,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으로 ‘20

경제 |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스타트업대회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1만 달러 장학금 쾌척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5월 5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장학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20년부터 꾸준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해에도 7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7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재단은 제3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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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전격 인수합병

자산 48억 달러 미 세 번째 한인은행 탄생규모의 경제 통한 성장동력 확보·도약기대 조지아주의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을 인수 합병한다고 17일 발표했다.이날 김화생 행장과 김동욱 행장은 도라빌 한식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4일 합병 계약에 서명했고, 은행 감독 기관에 17일 아침 8시를 기점으로 보고를 해 양 은행은 하나가 됐다”고 선언했다. 합병 계약은 현금과 주식으로 이루어진 거래이다. 도라빌에 본사를 둔 제일IC은행은 지난 2000년, 역시 도라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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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요청 안했는데”… 산불 피해 ‘크라우드펀딩’ 사기

피해자 주택 사진 무단 사용유명인 피해자 사칭 기부 요청피해자‘위치·이름’팩트 체크기부금 사용 계획 등 공개해야   지난 1월 9일 이튼 산불 피해 여성이 전소된 자신의 주택에서 소지품 등 남은 물건을 찾고 있다. LA 산불 피해자를 돕기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악용한 사기 가능성이 제기돼 주의가 요구된다. [로이터]  새라 에코프(17)는 유년 시절을 보낸 퍼시픽 팰리세이즈 집이 산불로 전소된 뒤 가족을 위해 온라인 소액 기부 플랫폼인‘고우펀드미’(GoFundMe) 페이지를 개설했다. 산불 피해로 아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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