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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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간호사 부족 현상은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최근 간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한 대학은 머서대와 조지아대학교(UGA)다.머서대는 기존 애틀랜타 캠퍼스 외에 지난해 가을학기부터는 메이컨 캠퍼스에서도 학부 간호학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메이컨 재학생들은 2학년

사회 |간호사, 조지아, 인력부족, 간호사 부족,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조지아대학교, 개설 |

UC 명문 캠퍼스 유학생 등록금 더 오르나

UCLA·버클리·샌디에고 3곳 차등 등록금 제도 UC 계열 산하 명문 캠퍼스들의 유학생 및 타주 학생 등록금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캘리포니아 주의회 산하 초당적 정책기관인 입법조사국(LAO)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UCLA, UC 버클리, UC 샌디에고 등 3개 캠퍼스에 대해 비거주자 등록금을 다른 UC 캠퍼스보다 더 높게 책정하는 방안을 권고했다. 현재 UC 시스템에서는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과 달리 유학생 및 타주 학생들에게 추가 비거주자 등록금을 부과하고 있다. 2026~27학년도 기준 캘리포니아 주민 신입

교육 |UC 명문 캠퍼스 유학생 등록금 더 오르나 |

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 후보 레마리오 브라운(사진) 후보가 36.9%(7,946표)득표율로 5명의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1위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위는 21.3%(4,58표) 득표율의 공화당 스티븐 맥닐 후보가 차지했다. 두 후보는 다음 달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이번 보궐선거는 공화당 소속 존 F. 케네디 전 주상원의원이 올해 부지사 선

정치 |보궐선거, 18선거구 , 주상원, 메이컨, 레마리오 브라운 |

캠퍼스 투어 때 가이드에게 물어보면 좋은 질문

강의 규모는 어떤가요?실무 경험 기회 있나요?진로 계획은 무엇인가요?다른 대학과 비교한다면?  캠퍼스 투어 가이드는 대부분 대학에 재학 중인 자원 학생들로 이뤄진다. 재학생 투어 가이드와의 가벼운 대화를 통해 관심있는 대학에 대해 보다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 [로이터] 대학 캠퍼스 투어를 하다 보면 고풍스러운 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그러나 캠퍼스 투어의 목적은 건축물 감상이 아니다. 경영학과 같은 인기 전공을 고려하고 있다면, 관심 대학의 학업적 환경에 대해 캠퍼스 투어 가이드에게 직접 물어볼

교육 |캠퍼스 투어 때 가이드에게 물어보면 좋은 질문 |

GSU 뉴턴 캠퍼스 허위총격신고 소동

6일 저녁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에 총격 신고가 허위로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은 즉시 인근 경찰과 함께 캠퍼스에 출동해 수색을 진행했지만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번 신고를 스와팅 콜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 학교 경찰, 뉴턴 카운티 셰리프국, 먼로 경찰, 윌턴 카운티 셰리프국 등 수사당국이 현장 수색에 참여했으며, 캠퍼스와 주변 지역의 통행이 통제되었다. 조지아 수사국(GBI)과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도 사건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사건/사고 |조지아 주립대, 뉴턴 캠퍼스, 스와팅 콜 |

“배고파! 햄버거 좀…” 맥도널드에 악어 ‘어슬렁’

조지아 메이컨 인근 맥도널드 주차장에서 12피트 길이 대형 악어가 출몰해 28일 오후 사건이 발생했다. 셰리프국과 소방대가 즉시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야생동물 전문가는 악어를 무사히 포획했다. 포획된 악어는 연못으로 옮겨졌으며, 조지아 천연자원부가 승인한 안전지역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일부 주민이 악어를 덕트 테이프로 감싸 셀카를 찍으려는 위험한 행동을 보였고, 셰리프국과 야생동물 전문가는 자력 제압 금지와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사건/사고 |악어, 출몰, 맥도널드, 주차장, 셀카, 메이컨, 빕 카운티 |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긴급대피령

27일 오전 총격위협 전화 개강을 맞아 전국적으로 대학을 상대로 총격 위협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에 총격 위협으로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당국은 27일 오전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보낸 비상문자를 통해 “캠퍼스에 위협이 보고됐다”며 대피령과 함께 실내에 머물 것을 공지했다.머서대 대변인은 “캠퍼스에 총격 위협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즉각 캠퍼스 수색에 착수했다”고 전했다.27일 오후 현재 수색 결과에 대한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하루 전인 26일에는 센트럴 조지아

사건/사고 |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대피령, 총격위협 |

〈속보〉에모리대 캠퍼스서 총격사건 발생...에모리대. 병원 폐쇄...총격 용의자 사망

총격 장소는 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CDC 직원들 건물 안에서 대기 중 총격용의자 사망...경찰 1명.시민 1명 부상 병원 이송디캡 대변인 '추가적 위협은 없어"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5:30PM>총격발생. 에모리대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이 시간 현재 대규모 경찰병력이 출동했다.에모리대는 오늘 오후 5시 현재 긴급 경보를 발령하면서 캠퍼스 내 CVS 약국 인근 지역에서 총격범이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이와 함께 에모리대 측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급히 도주할 것으로 당

사건/사고 |에모리대, 총격사건, 총격사건, 속보, 조지아, 애틀랜타, 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 |

베리대∙UGA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탑30

트래블 앤 레저 잡지 선정  롬 소재 베리 칼리지와 애슨스 소재 조지아 대학(UGA)이 최근 여행전문잡지 트레블 앤 레저 선정  캠퍼스가 아름다운 전국 30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잡지는 베리 칼리지에 대해 2만7,000에이커에 달하는 드넓은  캠퍼스에  호수와 숲, 산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포드 다이닝홀과 포드 강당, 메리 홀과 같은 영국 고딕 양식의 건물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UGA는 대학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 구조물과 채플벨 및 300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파운더스 메모리얼 가든 등이 주목 받았다.한편 베리

교육 |캠퍼스, 아름다운 캠퍼스, 베리 칼리지, UGA, 트래블 앤 레저 |

메이컨 술집서 총격…9명 사상

18일 새벽에…경찰 “조사 중” 메이컨의 한 술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빕 카운트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번 총격은 18일 새벽 메이컨에 있는 미드타운 다이커리 바 앤 그릴에서 발생했다.총격으로 3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6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 3명 모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9일 오전 현재까지 용의자 체포나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한 공

사건/사고 |메이컨, 총격사건, 살인사건, 술집, 주류먼허, 빕 카운티 |

대학 선택 전 캠퍼스 투어… 반드시 들러야 할 곳

은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학교 홍보 책자나 홈페이지, 가상 투어 등을 통해도 어느 정도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실제로 캠퍼스를 걸어보고 재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여러 시설을 눈으로 확인해봐야‘이 학교야!’하는 확신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대학 탐방 시 기숙사나 식당만 둘러보고 끝내기 쉽지만 캠퍼스에는 그 외에도 꼭 봐야 할 장소들이 적지 않다. 학교의 진짜 분위기를 느끼고 자신에게 잘 맞는 곳인지 판단하기 위해서 보다 폭넓게 탐방할 필요가 있다. 캠퍼스 방문 시 반드시 살펴볼 곳을 알아본다. 입학처, 입학 전형 안내 자료

교육 |대학 선택 전, 캠퍼스 투어 |

설렘 반, 긴장 반… 캠퍼스 생활 빨리 적응하려면

대학 새내기들에게 대학 입학은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되는 일이다. 캠퍼스 환경과 강의 진행 방식, 교우 관계 등이 고등학교 때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새내기로서 첫 단추를 잘 끼우려면 목표와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본격적인 대학 생활 전 학교에서 보내오는 공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학 생활에 필요한 재정을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 시작을 위한 첫걸음이다. 입학 후에는 캠퍼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친구를 사귀면 대학 생활에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마지막

교육 |대학 새내기, 캠퍼스 생활, 빨리 적응하려면 |

플로리다 대학들, 캠퍼스 경찰에 이민 단속 권한 위임 추진 논란

일부 경우 영장 없이 체포할 권한까지  플로리다주의 최소 3개 공립대학교 경찰국이 캠퍼스 내에서 연방 이민법을 집행할 수 있도록 연방 정부와의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과거 연방 정책상 이민 단속 활동에서 비교적 자유로웠던 '민감 지역(sensitive locations)'으로 간주되던 대학 캠퍼스 정책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해당 '민감 지역' 지정 정책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폐지된 바 있다.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연방 관리들이 유학생 비자를 취소하고 모호한 명분을 들어 일

이민·비자 |캠퍼스 경찰에 이민 단속, 플로리다주, 체류 자격을 심문 |

머서대 현 진, 벤자민 길먼 장학생에 선발

노스귀넷고 졸업, 베트남 유학 예정말라리아 연구, 의사 희망 생물학도 연방국무부가 지원하는 ‘벤자민 길먼 국제 장학생’(BENJAMIN A. GILMAN INTERNATIONAL SCHOLARSHIP)으로 귀넷 출신 한인 학생 현 진(Jean Hyun, 사진)씨가 선발돼 화제다.최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2024 10월 장학생 명단’에 따르면 현 진씨는 머서대에서 선발된 장학생 11명 가운데 한 명이다.노스귀넷고를 졸업한 생물학 전공 3학년인 현은 베트남에서 머서 온 미션(Mercer On Mission)여름 프로그램에 참

교육 |현 진, 머서대, 벤자민 길먼 장학생 |

메이컨서 총격사건···1명 사망∙7명 부상

올 초 같은 곳서 총격살인사건  메이컨의 한 주택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6일 새벽 메이컨 남부 빕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총격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부상을 당한 8명을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다.하지만 이 중 34세 남성은 이날 새벽 3시 병원에서 숨졌고 33세의 또 다른 남성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부상자들은 회복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사건이 발생한 주택은 올해 초에도 총격 사건으로 빕 카운티 2024년 첫 살인사건을 기록한 장소다

사건/사고 |메이컨, 총격, 살인사건, 빕카운티, 불법 술 판매 |

“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논란

동국대 LA 캠퍼스 대상한인 등록자 주당국 신고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LA 캠퍼스(DULA)가 박사과정 학생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자격 조건을 충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학자금 보조신청서(FAFSA)’를 받을 수 있다며 신입생을 유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주 교육 당국이 동국대 측에 행정조치를 내리고 벌금을 부과했지만, 학교 측은 교육국의 탁상행정으로 인한 행정처리 오류일 뿐 기만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제보자 A씨는 DULA가 지난 2022년 3

사회 |동국대학교 LA 캠퍼스,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

대학들, 외국 유학생에 “트럼프 취임전 캠퍼스 복귀해야”

입국금지령 재시행 대비…코넬대 “중국·인도, 금지대상 추가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20일 집권 2기를 시작하는 가운데 미국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취임식 전 캠퍼스로 돌아올 것을 권고하고 있다.트럼프 당선인이 집권 1기 때처럼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 입국 금지령을 내릴 가능성이 커, 겨울방학 기간 고국을 방문한 유학생들이 미국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다.11일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하버드대,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코넬대,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 매

이민·비자 |대학들,외국 유학생,트럼프 취임전 캠퍼스 복귀 |

어빙 티슈, 메이컨 공장 증축 계획 발표

조지아주, 목재 산업 중심지로 부상 관리직·기계공 등 100여 직원 채용 어빙 티슈(Irving Tissue)가 메이컨 공장의 증축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번 증축은 소프키 산업단지의 앨런 로드에 위치한 공장 설립 5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공장은 400명 이상의 직원이 고용되어 있으며, 확장을 통해 최소 1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어빙 티슈가 2017년 메이컨에 진출한 이후로 대규모 일자리 제공과 지역사회에 약 15만 달러를 투자했다"며 "어빙 티슈가 이번

사회 |어빙 티슈, 메이컨 공장, 100개 일자리 창출 |

메이컨 교사,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로 징역형

아동 성학대 및 착취 동영상 등 압수자원봉사자, 코치 등으로도 활동해  메이컨의 한 교사가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중부지방 검찰청에 의하면 판사는 20일, 작년 7월에 디지털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메이컨의 교사(28세)에게 6년 징역형과 출소시 성범죄자 등록 및 25년의 보호관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 교사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메이컨에 있는 퍼스트 프리스비테리언 데이 스쿨 교사이자 코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메이컨에 위치한 노스웨이 교

사회 |디지털 아동 포르노, 징역형, 메이컨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