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데이비드 쉐퍼 성추행 피소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여성 환자 부적절 접촉”

한인 한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고 한의사 면허도 박탈당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메릴랜드주 법원 및 메릴랜드주 보건부에 따르면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한인 최모씨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0월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 한의원을 운영해온 최씨는 한의사 면허도 정지 후 박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9월23일 앤아룬델 카운티 갬브릴스 소재 한 스파에서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전신 마사지를 받던 중 최씨가 가슴과 중요 부위를 부적절하게 만지는 등

사건/사고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 |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음란행위 남성 체포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아동 성추행 혐의 기소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30대 남성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둘루스 경찰과 월마트 매장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오전 프레즌트힐 로드 H마트 맞은편 월마트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이 여성의 자녀를 뒤따라 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름이 조지 앤서니 리처드(36)로 확인된 이 남성은 여성 고객 자녀와 직원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체포된 남성은 현장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그러나 매장 CCTV에 이 남성의 음란행위 장면이

사건/사고 |음란행위, 아동 성추행, 보호관찰, 월마트 매장, 둘루스 |

트럼프 ‘성추행 사건’ 배상 확정

연방 대법원 주요 판결E. 진 캐럴 사건 상고심500만불 배상 원심 유지트럼프 민사소송‘패소’ 연방 대법원이 29일 자신이 패소한 성추행 사건의 판결을 재검토해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원고인 패션 칼럼니스트 E. 진 캐럴에게 500만 달러를 배상하도록 한 원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결정을 맹비난하며 “계속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3년 패소한 성추행 민사재판 사건에 대한 상고 요청을 기각했다고 A

정치 |트럼프 ‘성추행 사건’ 배상 확정 |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카운티 경찰국의 안젤라 카터 경관은 용의자 베르나르도 안토니오 로메로-리나르테(Bernardo Antonio Romero-Linarte)가 납치, 불법 감금, 가중 소도미(항문 성교), 가중 아동 성추행, 성추행 등 다수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피해 아동의 연령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범행 장소를 확인할 수

사건/사고 |아동 납치, 성추행 용의자, 공개수배 |

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여성고객 ”부적절 행위”업소 “금전 목적 의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 업소 남성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피의자는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어 사건은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14일 WSB-TV가 입수해 보도한 체포영장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캅 카운티에 있는 마사지 업소 ‘마사지 헛’에서 일어났다.당시 피해 여성은 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했고 두 사람은 같은 방에 배정됐다.피해자는 여성 마사지사를 요청했지만 남성 직원인 원치앙 예(사진)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기소, 진실공방 |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일 열린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출마 의사를 밝히며, 수십 년간 지역구민을 위해 헌신해 온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마시 스콧은 엘리자베스 침례교회에서 거행된 데이비드 스콧의 장례식 도중 후보 출마를 발표했다. 그녀는 아버지의 마음이 항상 자신이 대표하던 사람들과 함께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버지의 업적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열망을 피력했다

정치 |데이비드 스콧, 딸 마시 스콧, 13선거구 출마선언 |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원은 2003년부터 연방 하원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대변해 왔으며, 최근에는 귀넷, 디캡, 클레이튼, 헨리, 록데일, 뉴턴 등 메트로 애틀랜타 6개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제13선거구를 관할해 왔다.당내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13선 고지를 노리던 스콧 의원은 한때 농가 지원 정책과 소비자 식량 원조 분야에서 당의 핵심 목소리를 냈던 인물이다

정치 |데이비드 스콧, 12선 |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성접촉(criminal sexual contact) 혐의로 검거됐다. 정씨는 해당 스파 업소의 유일한 남성 직원으로, 마사지 도중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28일 해당 스파 업소를 이용한 고객으로부터 첫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이어 3월2일에도 또 다른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수사관들은 정씨를 용의자로

사건/사고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지난해 9월 자신 소유 명의 차량서 부패한 시신 발견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지난해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14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를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는 20일 그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데이비드는 지난해 9월 발생한 14세 소녀

연예·스포츠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

디캡 크로거·퍼블릭스 연쇄 성추행범 검거

장보던 70대 여성 엉덩이 '철썩'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의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일삼고 폭행한 남성이 마침내 경찰에 붙잡혔다.디캡 카운티 경찰은 이번 주 27세 남성 제롬 그로건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로건은 퍼블릭스(Publix)와 크로거(Kroger) 매장에서 발생한 네 건의 개별적인 공격 사건과 연관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73세의 세인트 줄리앙은 지난 2월 26일 오후 4시 30분경, 엘렌우드 지역 플랫 숄즈 파크웨이에 위치한 크로거 매장 3번 통로에서 카트를 밀고 있었다.

사회 |디캡, 연쇄 성추행범, 검거 |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인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당시 한 남성이 사기적인 수법으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이 머물고 있는 객실로 향했다.문제의 남성은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비스 리드 경관을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했고 이후 대화 중 갑자기 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사망, 중상, 스톤마운틴 호텔,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리드, GBI |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주장

“여교사가 부적절 접촉” 학부모, 민사소송 제기 학교·교사·원장 상대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운영 프리스쿨에서 4세 여아가 교사로부터 성적으로 부적절한 접촉을 당했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LA 법원에 제기됐다고 온라인 매체 마이뉴스 LA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지난 7일 LA 수피리어코트에 한인타운 소재 한 프리스쿨과 해당 교사, 그리고 프리스쿨 운영자인 한인 원장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소장에는 학교 측의 과실과 폭행·상해, 의도적·과실에 의한 정신적 고통 유발, 인권 침해, 부당 감

사회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죄 전력을 숨기고 이름까지 바꿨던 것으로 확인됐다.귀넷 셰리프국은 지난 7일 무면허 마사지 영업과 성범죄자 등록 의무 미이행 혐의로 둘루스 거주 타렉 멘토루이(37,사진)라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멘토루이는 2022년 테네시 내쉬빌에서 마사지 영업 중 성적 부적절 행위로 모두19명의 여성으로부터 고발 당했다.결국 멘토루이는 이

사건/사고 |성추행, 마사지, 둘루스, 귀넷 셰리프국, 멘토루이, 룸메이트 |

또 한인 교사 ‘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교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준 데 이어(본보 9일자 A3면 보도) 이번에는 한인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상대로 강제 신체 접촉 및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 교육국(NYC DOE) 소속 브롱스 디자인 및 건설 아카데미에서 근무하는 60세 한인 남성 교사 김모씨가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9일 NEW12 등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지나가던 여학생의 엉덩이를 꼬집었고 여학생이 911에 신고했다. 

사건/사고 |한인 교사,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뉴저지 패터슨 초등교 교사 체포조사기간중 휴직, 4일자로 해고학생 2명 교실로 데려와 몸쓸짓2급 성폭행 혐의$유죄시 20년 징역형 뉴저지 패터슨 초등학교의 30대 한인 남성교사가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퍼세익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레오니아에 거주하는 폴 양(32 사진)씨를 2급 성폭행(Sexual Assault)과 2급 아동복지위해(Endangering the Welfare of a Child) 혐의 등을 적용해 지난 3일 체포했다. 한국 국적을 가진 기혼자인 양씨는 패

사건/사고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

“한인 교수 상습 성추행… 대학 당국이 사건 축소”

■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USC 조교 근무 당시 피해 민사소송 합의 과정 밝혀“사퇴로 무마하려 했다변화와 사과 원해 소송” USC에서 조교로 근무하던 시절 한인 교수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던 한인 여성의 스토리가 최근 한 독립 비영리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그녀는 피해 사실을 학교 측에 알렸지만, 대학 당국이 사건을 축소·무마하려 했다고 폭로하며, 이후 합의에 이르기까지 드러난 학교의 태도와 내부 대응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피해자 아이리스 김씨는 최근 LA

사회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 |

가수 데이비드 명의 차 트렁크에서 10대 소녀 시신 발견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 명의로 된 차 안에서 10대 소녀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고 미 언론이 17일 전했다.미 ABC와 KTLA 등 현지 방송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관실은 지난주 할리우드 견인소 내 차량 트렁크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신이 실종 신고된 15세 소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 소녀는 13세였던 지난해 4월 5일 LA 동쪽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레이크 엘지노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 신고

연예·스포츠 |가수 데이비드 명의 차 트렁크에서, 10대 소녀 시신 발견 |

귀넷 남성 체포, 모르는 여성에 다가가 성추행

릴번 술취한 남성 체포 기소 귀넷카운티의 한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해 공황 발작을 일으켜 병원 치료를 받은 후 회복 중이다.이 사건은 릴번의 플레즌 힐 로드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벤치에 앉아 있던 중 낯선 사람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46세 멘도사 아우렐리오로 확인된 용의자는 성폭행 및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됐다.체포 당시 경찰관은 아우렐리오에게 "사람을 부적절하게 만지면 안 돼요. 만지기 전에 물어보고 괜찮은지 확인해야 해요"라고 말했다.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너무 두

사건/사고 |귀넷 남성 체포, 성추행 |

아시안 운영 스파 1,300만달러 배상 평결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 고용두 여성 고객 성추행 혐의 아시안 운영 한 스파 업소가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두 명의 여성에게 1,3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받았다.디캡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달 27일 두 여성이 폰스 피트 스파와 이 업소 소유주 치우장 왕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피고측이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같이 평결했다.배심원단은 피고측에게 두 피해자에 대해 900만달러의 보상금과 징벌적 손해배상금 4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원고인 두 여성은 지난 2021년 1월

사회 |마사지사, 무면허, 스파, 폰스 피트 스파, 배상금, 디캡 법원, 성추행 |

리폼드대학교 2025 학위수여식 개최

3일 졸업식, 총46명 졸업생 배출손영환 박사 '비전' 장학금 수여 리폼드대학교(총장 데이비드 박)는 지난 3일 오전 2025 클래스 학위수여식을 학교 채플실에서 졸업생과 가족,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서 신학사 2명, 경영학사 23명, 목회학석사 3명, 지도력석사 3명, 경영학석사 15명 등 총 4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졸업식에서 자미라 아코비로바 교수가 환영사를 전했고, 필립 호프만 교수가 개회기도를 했다.데이비드 박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

교육 |리폼드대학교, 데이비드 박, 박재식, 손영환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