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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턴 이민구치소 단식투쟁 주도자 추방

수감자 단식투쟁 2주째 이어져ICE “현재는13명만 참여”주장 폭스턴 이민구치소에서 열악한 수용 환경과 장기구금에 항의하는 수감자들의 단식투쟁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단식투쟁을 주도한 러시아 출신 망명 신청자는 이미 본국으로 추방됐다고 WABE가 17일 보도했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 산하 폭스턴 이민구치소 수감자 45명은 지난 10월  6일부터 단식투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연방의회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구치소의 열악한 환경을 폭로하면서 타 시설로의 이감과 가석방을 요구하고 있다.단색투쟁 참여자 45명 중에는 네팔인 1

사회 |폭스턴 이민구치소, 단식투쟁, 수감자, 주도자, 추방, ICE, 이민자 권익단체. |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주택을 급습한 사건과 관련, 피해가족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는 진행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다만 법원은 작전을 진행한 FBI 요원을 상대로 한 소송은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사건을 맡은 제11연방순회항소법원 합의부는 7일 “기존 판례에 따라 연방불법행위청구법(Federal Tort Claims Act)에 근거

사회 |오인 급습, 제 11연방순회항소법원, FBI, 권리침해소송 |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에게 식수를 끓여서 사용할 것을권고했다.이번 조치는 별도의 해제 발표가 있을 때까지 유지된다.시 당국은 수돗물 안전이 확인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권고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당국은 특히 식수는 물론 식재료 세척과 유야용 분유, 얼음 제조, 반려동물용 물을 준비할 때도 반드시 끓여서 사용할 것을

생활·문화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펌프 고장, 미생물 오염 가능성 |

"낮아짐으로 하나 되다"

5개 한인교회 연합찬양예배찬양으로 모은 '한 목소리'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UWF) 주최로 열린 모던워십 연합 찬양예배 ‘원 보이스(One Voice)’가 2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집회에는 지역 한인 연합감리교회 공동체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벽을 허물고 낮아짐과 겸손의 자세로 연합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연합 찬양예배는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가 주최하고 아틀란타한인교회,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 아틀란타 시온 한인연합감리교회,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 존스크릭 한인연합감리교회 등 지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 one voice, 연합 찬양예배, 권혁원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 |

멀쩡한데 전신 MRI?… 의사가 권하지 않는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장·유방 등 세밀한 이상 놓칠 가능성 있어정상 결과에 안심하다 필수 검진 소홀 우려위양성·과잉진단에 불필요한 추가 검사까지“ 암 선별검사·혈당 등 검증된 정기검진부터” 네타나 마코비츠 의학박사는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센터에서 혈액학·종양학 펠로우로 근무하고 있는 내과전문의로, 그는 워싱턴포스트(WP) 의학 칼럼에서 “소셜미디어에서 선택적으로 받는 전신 MRI 검사를 홍보하는 사람들을 계속 보게 됩니다. 마음의 안정을 위해 저도 한번 받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저는 평균적인

라이프·푸드 |멀쩡한데 전신 MRI, 의사가 권하지 않는 이유 |

권은비 "서머퀸도 좋지만 똑같은 건 재미없어…음악 인정받고파"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 '데자뷔'…몽환적인 디스코 팝 첫 도전예아·아이즈원 거쳐 솔로로…"올라갈 일만 남았다 생각하며 버텨""아이오아이처럼 아이즈원도 10주년 앨범 내고 싶어…꼭 뭉쳤으면"가수 권은비[알비더블유(RB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곡에 대한 갈증이 너무나 큽니다. 제 이름은 알려졌지만, 대중이 아는 노래는 '언더워터'(Underwater)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이제는 앨범(음악)으로 인정받고 싶어요."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이달 3일 새 소속사 알비더블유(RBW)에서 이적 후

연예·스포츠 |권은비, 서머퀸도 좋지만 똑같은 건 재미없어 |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푸드디포 판매 일부 주스   조지아 농무부(GDA)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판매 중인 일부 주스 제품에 대해 소비자 주의보를 내렸다.GDA에 따르면 뉴난 소재 CSS 캐리비안 밀스의 다니엘 프레시 프레스드 주스 블랜드(Danielle’s Fresh Pressed Juice Blend) 제품이 생산이 따른 공정 필수 인정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주의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제품은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전역 푸드디포 매장과 뉴난 지역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구체적으로 주의보 발령 대상은

라이프·푸드 |조지아 농무부, 소비자 주의보, 주스, 뉴난, 다니엘 프레시 프레스트 주스 블렌드 |

어도어·다니엘 측 법정서 또 충돌…계약 위반 두고 날 선 공방

"전속계약 지킬 생각 전혀 없었다" vs "지엽적 내용, 잘못된 주장"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촬영 이재희·홍해인] 손해배상 소송 중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멤버 다니엘 측이 법정에서 재차 날선 공방을 벌였다.어도어 측 대리인은 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변론에서 "다니엘은 다른 멤버와 달리 독자적으로 심각한 (계약) 위반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대리인은 작년 3월 21일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선 안 된다는 취지의 법원 가처분 신청 결정이 나온 직후 민희

연예·스포츠 |어도어·다니엘 측 법정서 또 충돌 |

주민들 거센 반대에 당국도 손들었다

디캡 카운티 커뮤니티 위원회주류 판매점 승인 부결 권고안  신규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에 주민들이 조직적으로 반대하고 나서자 지역 당국도 결국 손을 들었다.디캡 카운티 허빙턴 하이웨이를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5지구 위원회는 8일 저녁 회의에서  이 지역 옛 월그린 건물에 대한 토지 용도 변경 신청안에 대해 부결 권고안을 채택했다.이번 토지 용도변경 신청은 해당 건물에 주류 판매점 신설을 위한 것이었다.이 지역 주민들은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주말 이를 반대하는 거리 시위를 벌였다.이어 800여

사회 |주류 판매점, 토지 용도변경 신청, 디캡 카운티, 커빙턴 하이웨이; 월그린, 반대청원서, 부결 권고안 |

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441억→331억원 조정

"새로운 대리인 선임해 청구내용 재구성"…11일에 다음 재판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촬영 이재희·홍해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전보다 100억원 줄였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청구액을 기존 430억9천만여원에서 330억9천만여원으로 조정했다.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청구

연예·스포츠 |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331억원 조정 |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더욱 위험한 노동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20일 AJC가 특집기사를 통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최근 육계 가공공장의 생산라인 속도를 25% 높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다.농무부는 “생산속도 향상 허용이 정부의 과도한 개입없이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회 |가금류 공장, 노동자, 생산속도, 향상, 연방농무부, 수르 법률 협력단, 산업안전보건청, 이민자 권익단체 |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지난 16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권명오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가 개최됐다. 권 전 이사장의 구순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미션아가페, 중앙대 동문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권 전 이사장은 이민 1세대의 애환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대에 전하고자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사회 |권명오, 출판기념회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권명오 선생, 90년 실화 에세이집 출판기념회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16일 11시 아틀란타 한인교회 애틀랜타 한인사회 원로인 지천(支泉) 권명오 선생의 실화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시산맥사, 2025) 출판기념회가 오는 16일 오전 11시 아틀란타 한인교회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이 책은 한국에서 38년, 미국에서 52년을 보낸 90세 권명오 선생의 자전적 에세이집이다. 지난 5년간 애틀랜타 한국일보에 연재한 글들을 묶었다. 476쪽의 이 책은 일제와 한국전쟁, 4.19와 5.16 등의 굴곡진 한국에서의 삶, 미국 이민 정착기, 그리고 아리랑 여정의 종

생활·문화 |권명오, 실화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뉴진스 출신 다니엘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연예·스포츠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열기로 뜨겁다

23일 이성미 개그우먼 말씀 전해21일 청년 다니엘기도회도 열려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인들이 함께 하는 ‘2026 미주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지난 22일 개막돼 28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다니엘기도회는 교파를 초월한 성도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예배▪회복▪연합이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기도를 통해 교회와 공동체의 부흥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23일 둘째 날 집회에서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말씀과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심령의 부흥을 전했다. 이성미 집사는 딤후 3장 16-1

종교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이성미 집사, 청년 다니엘기도회 |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10일 토랜스 30대 남성 올들어 LA 첫 발생 사례 작년 한해 전국 162명 “전문기관 방지 상담을”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최근 토랜스에서 첫 사례가 발생해 한인사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살 방지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33세 남성 민모씨가 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오전 9시21분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으며, 검시국은 이번 사건을 자살

사건/사고 |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

가수 윤영아, 애틀랜타 적신 눈물의 고백

90년대 스타에서 소망의 가수로뮤지컬 드라마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성황임홍주 연출·김일우 출연 1990년대 ‘미니 데이트’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수 윤영아가 애틀랜타 무대 위에서 자신의 굴곡진 삶을 한 편의 드라마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애틀랜타 한인교회(Korean Church of Atlanta UMC:담임목사 권혁원) 대예배실에서 열린 뮤지컬 드라마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는 스타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인간 윤영아의 고독과 절망, 그리고 신앙을 통한 회복의

사회 |윤영아,싱어게인50호,미니데이트,배우김일우,권현진 ,어느젊지않은여가수의노래,임홍주연출,애틀랜타공연,애틀랜타한인교회 |

암 전문의가 권장하는 암 위험을 낮추기 위한 음식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감귤류·사과·토마토 등 과일·채소 충분히 섭취를염증 낮추는 통곡물은 대장암 위험 30% 감소시켜붉은 고기·가공육 피하고, 설탕 음료도 줄여야 <사진=Shutterstock>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과장인 암 전문의로 워싱턴포스트(WP)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식단을 바꾸면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식단에 몇 가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암에 걸릴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며 무엇을 먹

라이프·푸드 |암 전문의가 권장하는, 암 위험을 낮추기 위한 음식들 |

‘툭하면 벌금∙저당’ HOA횡포… 주의회가 나섰다

민주의원들, 법안 전 공청회“HOA 권한남용 용납 못 해” 주택 소유주 협회(HOA)의 권한남용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자 주의회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민주당 소속 바이올라 데이비스(스톤마운틴)  등 3명의 주하원의원은 HOA 감독 강화를 위한 입법 추진에 앞서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공청회를 27일 오전에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현재 조지아 전역에서  HOA에 의해 저당권이 설정돼 압류 위험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가 수천명에 달하자 이들을 보호하고 HOA 권한남용을 제지하기 위해 추진된다.데이비스

사회 |HOA, 횡포, 권한남용, 저당, 주택 소유주, 피해, 공청회, 주의회, 체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