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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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과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무료 수거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Gwinnett County Fairgrounds)에서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주민은 최대 5개의 용

사회 |귀넷카운티,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전몰장병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25일 LA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들이 줄을 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함께 워싱턴 DC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묘역에 헌화하고 미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을 추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 연설에서 대이란 ‘장대한 분노’ 작전 중 13명의 미군 장병이 목숨을 잃었다면서 “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이터] 

사회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트럼프 |

메모리얼데이 연휴 시작… 알링턴 국립묘지 전몰장병 추모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다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됐다. 워싱턴 DC 근교의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전몰 장병들을 기리는‘플래그 인 데이’ 행사가 21일 열렸다. 미 육군 제3 보병연대 소속 한 장병이 무명 용사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꽂으며 메모리얼데이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있다. <알링턴 국립묘지 홈페이지>

사회 |메모리얼데이 연휴 시작,알링턴 국립묘지 전몰장병 추모 |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휴 주말 동안 미국 내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20만 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4,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애틀랜타 공항의 경우,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은 20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27일 수요일까지 이어진다. 공항 관계자들은 연휴 중 금요일이 가장 혼잡할 것

사회 |메모리얼 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

메모리얼데이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항공료 등 여행비용 다 올라21~25일 황금연휴에도 ‘우울’ 저소득층은 휴가 꿈도 못꿔 할인 큰 ‘크루즈’ 대안 부상 <사진=Shutterstock>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항공료 부담이 미국인들의 여름휴가 계획을 흔들고 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는 통상 여름 여행 수요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여겨지지만, 올해는 기록적인 이동수요 속에서도 가계별 여행 여력의 차이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경제 |메모리얼데,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항공료. 여행비용 다 올라 |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오는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미국 내 여행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 여행객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항공 여행객과 크루즈 여행 수요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지난 11일 발표한 여행 전망 자료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4,500만명의 미국인이 집에서 50마일 이상 떨어진 곳으로 장거리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AAA에 따르면 전체 여행객 가운데

사회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사상 최대, 연휴 |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귀넷 카운티가 제기한 시 설립 무효 소송이 항소법원에서 부활하자, 시의 존립 근거가 되는 헌장 자체를 고쳐 소송의 명분을 없애겠다는 전략이다.멀베리 시의회는 지난주 시 헌장 중 귀넷 카운티가 조지아주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조항들을 삭제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1년 전 풀턴 카운티 법원에서 기각됐던 귀넷 카운티의 소송이 지난달

사회 |멀베리시, 귀넷카운티, 헌장 수정 |

[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리버티 뮤추얼·세이프코,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대폭 인하 발표”“귀넷 카운티 호텔 총격 사건…경찰 긴급 출동 조사 진행 중”“조지아 우편배달부, AT&T 리워드 카드 절도 혐의로 체포”“풀턴 카운티 스쿨버스 경찰관, 학생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애틀랜타 국제공항 연말 530만 여행객 예상…최대 인파 경고”“파워볼 잭팟 15억 달러 돌파…조지아 티켓 당첨자 속출”“NBA 스타 샤킬 오닐, 디캡 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선물과 기부 약속”“디캡 카운티 콘도 소유주, 수도 요금 폭

사회 |포치파이럿, 택배절, 재산보호논란, 총격사, 조지아주택보, 스와니경찰, 귀넷카운티, 보이스피싱, 사칭사, 조지아경제, 2025경제전망, 경기침체우려, 고용시장안정, 관세충격 |

학교 안전 비상... 귀넷 무기 탐지 시스템 확대 설치

귀넷 카운티 교육청이 잇따른 총기 사건에 대한 우려로 중·고등학교에 첨단 무기 탐지 시스템(Evolv Weapon Detection System) 설치를 확대한다. 스와니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를 포함한 여러 학교에 시스템이 설치되었으며, 교장은 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시스템은 공항 검색대보다 빠른 속도로 무기 소지 여부를 식별한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교의 조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일부는 안심하지만 다른 일부는 불편함과 감시받는 듯한 느낌을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 장치가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

사회 |학교 안전 비상, 귀넷카운티, 무기 탐지 시스템 |

귀넷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 한인들도 참여

장경섭 향군회장, 박은석 한인회장 참여오소프 의원 등 두 전몰 귀넷 장병 추모 귀넷카운티는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과 함께 26일 월요일 오후 1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 사법행정센터 강당에서 열리는 제22회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서 전사한 군 영웅들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및 임원,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신혜경 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 강신범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몰군인 영웅들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기리는데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두 명의 귀넷 출신

사회 |귀넷카운티 메모리얼데이, 추모식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DUI 279건 적발

금요일-일요일 저녁까지 조지아 주 순찰대는 이번 현충일 연휴 동안 도로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다. 법 집행 기관의 교통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수백 명의 운전자가 티켓을 발부받거나 체포될 위기에 처했다.금요일인 23일부터 일요일인 25일 저녁까지 주 경찰은 음주운전자 279명을 체포하고, 부주의 운전으로 700건 이상의 티켓을 발부했다. 또한, 주 전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사례가 1,100건 이상 기록됐다.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50건의 사고가 신고되었으며,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운전자들에게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DUI |

〈한인타운 동정〉 '바디프랜드 메모리얼데이 1+1 프로모션'

바디프랜드 메모리얼데이 1+1 프로모션바디프랜드는 17일-26일 단 열흘동안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모델 구입 시 $3500 상당의 안마의자가 주어진다. 애틀랜타 매장은 2472 Pleasant Hill Rd 203B, Duluth, GA 30096. 체험문의=678-615-3752. 미동남부 충청인 효도잔치미동남부 충청향우회는 5월 25일(일) 오후 6시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770-846-7344. 남대문 20주년 야드세일 및 경품추첨창립 20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둘루스, 스와니, |

제 8 회 PCB 뱅크 장학생 신청 접수중

34 명에게 각 3,000달러 장학금5월30일 접수 마감, 웹사이트로 PCB 뱅크가 2018 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이 올해로 8 회째를 맞아 4 월 21 일부터 힘차게 출발했다.PCB BANK 는 적극적인 사회 환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우는 장학 사업을 가장 핵심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전 임직원의 결연한 의지를 모아 올해는 34 명의 유망한 학생들에게 각 3,000 달러씩, 총 10만2,000 달러의 장학금을

교육 |PCB뱅크, 장학생 모집, 조지아, 귀넷카운티, 접수 마감은 5 월 30 일 |

귀넷 식당 등 20곳 창문 깬 절도범 체포

둘루스, 스와니 식당·카페 침입가석방 출소 얼마 안돼 또 범행 귀넷카운티 경찰은 2월 이후 한인타운 포함 귀넷 전역에서 최소 20건의 비즈니스 침입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킹 존스(48)를 체포했다. 그는 지난 3월 11일 플레즌힐 로드 인근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침입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최근 감옥에서 풀려난 존스는 돌이나 벽돌로 현관문을 부수어 소규모 사업체에 침입해 금전등록기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피해를 입은 사업체 중 하나는 도라빌 근처 뷰포드 하이웨이에 소재한 문을 연지 6개월 된 카페인 쓰리 레체스 카페(Thr

사건/사고 |귀넷카운티 경찰, 킹존스 체포, 비즈니스 침입, 둘루스, 스와니, |

귀넷정부 주 재산세 인상 제한법(HB581) 거부

HB581 보다 VOE가 주민에 더 유리인플레이션에 관계없어 낮은 세금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해 조지아주 주민투표에서 통과된 홈스테드 개정안(HB581)을 거부(opt out)하기로 만장일치로 투표했다. 이 투표는 귀넷 주택 소유자의 평가가 인플레이션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유지됨을 의미한다.HB581은 조지아주 의회에서 지난해 통과된 재산세 인상 제한법으로 지난해 11월 주민투표를 통해 확정됐다. 지난 5년간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가격이 급등하자 재산세 인상 폭을 법률로 제한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주의회가 법안을

경제 |조지아주, 재산세 인상 제한법, HB581, 귀넷카운티 |

귀넷플레이스몰 한인 건물들만 남아

귀넷카운티 메이시스 부지 매입해뷰티마스터, 메가마트만 민간소유  귀넷카운티는 2일 귀넷플레이스 몰의 메이시스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카운티 관리들은 이전 쇼핑몰에 있는 메이시스 앵커 매장과 쇼핑몰 옆에 있는 메이시스 퍼니처 스토어 건물을 1,65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추가 매입으로 쇼핑몰 대부분을 이미 소유하고 있던 카운티가 공공 및 민간 용도를 혼합하여 부지를 재개발하려는 계획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0월에 카운티 위원들은 4.7%의 실질 이자율, 136만 달러의 연간 부채 서비스, 204

경제 |귀넷플레이스몰, 메이시스, 귀넷카운티, 메가마트, 뷰티마스터 |

귀넷 커미셔너 선거, 누굴 뽑지

카운티 의장  놓고 헨드릭슨-새빅 대결1구역 카든-리, 3구역 왓킨스-하워드 11월 5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대통령 및 연방, 조지아주 의회 의원만 선출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도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선거는 이번에 커미셔너 의장 및 귀넷 1, 3구역 커미셔너를 선출한다.민주당 현역 커크랜드 카든이 나선 1구역에 공화당 소속 베트남계 팀 리가 도전하고 있다. 카든은 지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를 공공안전이라고 지적한다. 리는 주택가격

정치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선거 |

15일부터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시작

다양한 사전 투표 옵션 제공조기투표소 12개 장소 운영  대통령 선거를 포함한 2024년 총선(General Election) 조기투표가 회요일인 15일부터 드디어 시작된다.한인 최다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 유권자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투표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갖게 되며, 두 개의 조기투표 새로운 장소가 추가되됐다. 사전 직접 투표는 10월 15일 화요일부터 11월 1일 금요일까지 카운티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가능하다.주민들은 샘플 투표용지를 보고 일찍 투표하여 사전 투표 마지막 주에 최대 2시간까지 길어질

정치 |귀넷, 조기투표, 투표장소 |

귀넷카운티 멀베리시 헌장은 '위헌' 소송 제기

재산세 없고, 조닝변경 못하는 시 불가귀넷카운티, 풀턴과 귀넷법원에 소송 새로 출범할 예정인 멀베리시를 둘러싸고 귀넷카운티가 두 건의 소송을 제기했다.귀넷카운티는 지난 5일 조지아주와 주 의원인 척 에프스트레이션과 데릭 맥컬럼, 주 상원 의원인 클린트 딕슨, 로렌스빌 시 관리자인 척 워빙턴, 제리 헤인스(모두 멀베리 전환 위원회 위원)를 상대로 멀베리 시로의 전환을 막고 도시 지위를 승인한 주민투표를 불법으로 선언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주의회 관할인 풀턴 슈피리어법원, 그리고 귀넷 슈피리어법원에 제기됐다.유

사회 |멀베리, 귀넷, 소송 |

귀넷카운티 페어 12일 개막, 11일 동안 열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다양매년 20만명 찾는 최대 축제 매년 20여만 명이 찾는 귀넷카운티 최대 축제인 귀넷카운티 페어(Fair)가 12일 로렌스빌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막돼 22일까지 계속된다.관람차, 다양한 놀이기구, 가축 쇼, 옥수수에서 튀긴 오레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이 이번 주에 귀넷 페어그라운드로 돌아온다.박람회 방문객은 올해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갖게 된다. 모든 연령대의 참석자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활동 중 하나는 오스카 더 로봇(Oscar The Robot)이다. 박람회

사회 |귀넷카운티 페어, 최대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