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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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정보〉경북∙ 제주…고향의 봄 맛을 가져다 드립니다

시온마켓정육 코너에서는 소등심 LB 8.99, 돼지갈비 구이용 LB 4.49,항정살 LB 7.99,양념 닭불고기LB 4.99, 차돌배기 샤브샤브LB 14.99, 닭 넓적다리  10LB   PK 7.99에 판매된다.생선 코너에서는물 오징어 600UP  LB 3.99,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3.79, 자연산 연어 필렛LB 6.99, 동태 전감LB 2.99, 바지락 살LB 5.99, 반건조 코다리LB 2.99,두절 가자미LB 4.99, 참조기살1.5LB PK 9.99,구이용 반깐굴2-2.5LB PK 14.99,자연나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고향의 봄 맛 |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고향의 정' 나눠

충청인 60여명 친목 도모해박은석 한인회장 축사 전해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했다.60여명의 충청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효도잔치에서 이금형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애틀랜타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권요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27주년을 맞는 충청향우회는 고향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공유하는 모임"이라며 "가을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부스를 마련해 추석잔치를 열 예정이며, 신년잔치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경비는 충청인

사회 |미동남부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권요한 회장 |

조지아 한국전 참전용사 74년만에 고향서 영면

평남 장진호 전투서 실종 뒤 무명용사로 국립묘지 안장 중최근 DNA로 유해 신원 확인 조지아 출신 한국전 참전용사가 전사 70여년이 지난 뒤 고향에서 영면하게 됐다.지난 1일 제프 데이비스 카운티 헤이즐허스트시의 제프 데이비스 스타디움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 루서 그레이스 중사의 장례식이 가족과 친구,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그레이스 중사는 미 육군 제7보병사단 소속으로 한국전에 참전했지만 1950년 11월 함경남도 장진호 전투 중 실종됐다.이후 1953년 전사자로 공식 등록된 그레이스 중사는 202

사회 |한국전 참전용사, 장례식, 조지아, 유해 신원 확인 |

[한인마트 정보] "고향의 맛을 즐기세요" 한국산 농수산물 '풍성'

남대문 마켓 육류코너에서는 양념 불고기LB 7.99, 염소 (WHOLE)LB  5.99,  양 (WHOLE)LB 5.99 통삼겹살 (WHOLE) LB 3.99에 판매된다.해산물 코너에서는    CJ 햇 고등어   PK 4.99,  CJ 햇 임연수PK  5.99,  CJ 햇 삼치PK 5.99, 오징어 링1LB/PK 5.99,  오션키스트 쭈꾸미2LB/PK  9.99, 게맛살1LB/PK   2.99에 판매된다.프로듀스품목으로는 한국배9CT/BOX  27.99,  단감(햇감)LB  1.29,  후지사과  LB 0.99, 만다린오렌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카터 고향교회 첫 여성 담임목사 청빙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교회여성 담임 애슐리 구타스 임명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교회로 유명한 조지아주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침례교회가 최초로 여성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했다.교회는 애슐리 구타스(41) 목사를 담임목사로 임명했다. 구타스 목사는 애틀랜타의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침례교회에서 아동 및 청소년 가족 담당 부목사로 재직해왔다.구타스 목사는 오는 6월 2일 부임 첫 설교를 할 예정이다.마라나타교회는 최초의 흑인 담임목사이던 토니 로우든 목사가 2021년 10월 떠난 후 순회 방문 설교자들이 예배를 진행했다.

종교 |지미 카터, 마라나타침례교회, 애슐리 구타스 |

르위스 상병 73년만에 조지아 고향에 묻혀

18세 소년병 장진호 전투에서 실종12일 에콜스카운티 교회 묘지 안장 조지아주에서 가장 작은 카운티인 에콜스카운티 웨이크로스 출신 한국전 참전용사 듀이 에드워즈 르위스 주니어(Dewey Edwards Rewis Jr.) 상병의 유해가 73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오는 12일 안장된다.르위스 상병은 미군 제7 보병사단 31연대 전투팀의 일원으로 1950년 12월 2일 북한의 장진호 전투에 참가했다. 그의 나이 불과 18세였을 때이다.매서운 추위 속에서 3만명의 한국군, 미군, 영국군과 중공군 12만명이 격돌한 이 전투

사회 |르위스, 73년만의 귀환, 안장식, 한국전 |

한국전 전사자 플로리다 고향에서 73년 만에 영면

미 육군 제24사단 소속 크리스티 상병총영사관, 한인회연합회 관계자도 참석  플로리다 출신의 미 육군상병 알톤 크리스티의 유해가 73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10일 오전 10시 플로리다주의 북부 재스퍼시에 안장됐다.육군 제24보병사단 21보병연대 1대대 B중대 소속인 크리스티 상병은 1950년 7월 오산 전투에서 전사해 실종 처리됐다. 그러다 계속된 한미 양국의 유해 발굴 노력 덕분에 73년 만에 크리스티 상병의 신원을 확인해 지난해 7월 28일 유족에 통보했다.이날 안장식은 운구 행렬이 행사장에 들어서

사회 |크리스티 상병, 한국전 전사자 |

150회째 맞는 디오픈, 골프의 고향서 내일 개막…‘우즈 출격’

PGA 투어와 LIV 시리즈 선수들 ‘실력대결’ 2라운드  150회를 맞는 디오픈 챔피언십 연습라운딩에서 매킬로이(가운데) 박수를 치며 웃고 있다. 오른쪽은 타이거 우즈와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로이터]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천400만 달러)이 14일부터 나흘간 ‘골프의 발상지’로 불리는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주의 세인트앤드루스 골프 링크스 올드코스(파72·7천313야드)에서 열린다. 브리티시오픈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는 1860년 창설돼 올해로 150회째를 맞

연예·스포츠 |디오픈, 골프의 고향서 내일 개막 |

프레디 프리먼 고향팀 다저스와 계약

6년 1억6,200만달러에 계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1루수인 왼손 타자 프레디 프리먼(33)이 브레이브스를 떠나 고향팀인 다저스와 계약했다.MLB닷컴과 ESPN 등 미국 언론은 자유계약선수(FA) 프리먼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간 1억6천200만달러(약 1천975억원)에 계약했다고 16일 일제히 보도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가까운 빌라 파크 태생인 프리먼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국 동부 지역 도시 애틀랜타를 연고로 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지명돼 2010년 빅리그에 데뷔했

연예·스포츠 |프리먼, 브레이브스, 다저스 |

한복입고 고향으로… 추석 연휴 분위기 물씬

한복입고 고향으로… 추석 연휴 분위기 물씬한국에서 21일 추석을 전후한 연휴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명절 연휴 분위기 무르익고 있다.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 전국의 주요 역과 버스·여객선 터미널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붐볐고 재래시장도 명절 용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날 서울역 승강장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귀성 열차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회 |한복입고,고향으로,추석 |

귀향선 가득 탄 주민들 코로나 속 고향으로…

 무슬림들의 최대 축제의 하나인 ‘이드 알피트르’를 앞두고 30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현지 주민들이 금식이 끝나는 것을 기념하는 이 축제를 갖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배에 올라 있다.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배에 초과 승선해 갑판 위를 메우고 있다. [로이터]귀향선 가득 탄 주민들 코로나 속 고향으로…  

|코로나,고향,무슬림 |

플로이드 고향서 마지막 추도식

 백인 경찰의 가혹한 폭력에 희생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영면을 기원하는 마지막 추도식이 8일 고향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가운데 LA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추모 열기가 이어졌다. 그의 장례식은 9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린다. 8일 LA 도심에서 시위대가 십자가 모양으로 관을 배치하고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플로이드 고향서 마지막 추도식 

정치 | |

"내 고향은 충청도여유~"

충청향우회, 설날 잔치 개최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지난 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약 6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잔치를 개최했다.권요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 채경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많은 분이 참석하도록 애썼지만 참석작 적어 약간 서운하지만 올 한해도 회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충청향우회는 여러분을 위해 계속 명절 때마다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식사 기도를 올린 김시남 이사장은 “여러 사람이 고향을 잊지 않고 이렇게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전통이 지속됨에 감사

|미동남부 충청향우회,채경석,권요한 |

"추석 맞아 고향의 정 나눴어요"

"추석 맞아 고향의 정 나눴어요"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후 둘루스 초원부페에서 ‘추석맞이 향우회’를 개최했다.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이날 모임에서 채경석 회장은 “추석을 맞아 향우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안부를 묻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내년 초 설날잔치에는 더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며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조셉 박 기자

|충청향우회 추석,채경석 |

"추석... 고향의 맛을 느껴 보세요"

추석을 맞아  ‘내고향 특산물 추석맞이 대세일’이 5일부터 9일까지 슈가로프 아씨플라자에서 5일장으로 열린다.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는 이번 대세일전에서는 특히 젓갈류 및 반찬류 세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명란젓 1파운드($25)에 15달러, 회성 더덕무침 1파운드($12)에 5달러, 명태회 1파운드($15)에 10달러, 조개젓 1파운드($12)에 5달러, 오징어젓 1파운드($12)에 5달러로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황태포(15달러), 감자팩(3달러), 파래김 100장(6달러), 오

|내고향 특산물전,슈가로프 아씨,김기동 |

트럼프, 바이든 고향서 “중, 미국에 더 뜯어내려고 바이든 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2020년 대선의 잠재적 경쟁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고향' 펜실베이니아에서 '바이든 때리기'에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의 펜실베이니아 방문은 21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하원 의원 후보를 지원하려는 것이지만, 자신의 내년 재선 선거 운동과 함께 바이든 전 부통령을 견제하려는 목적이 결합됐다고 AP통신 등 언론은 분석했다.펜실베이니아는 위스콘신, 미시간과 함께 '러스트 벨트(쇠락한 제조업지대)'의 3대 핵심 주 중 하나로, 2016년 대선 때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1% 미만 신승을 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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