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미국 국적자가 2,586명으로 약 64%를 차지해 한국 국적을 다시 취득한 한인들 상당수가 미국에 거주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적 회복은 과거 한국 국민이었던 외국인이 한국 법무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제도다. 미국에 이어 캐나다 국적자가 65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고, 호주 133명, 일본 131명, 뉴질랜드 118명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