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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항공노선 중단… 대한항공, 4월19일까지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다음 달 19일까지로 연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8일 인천∼두바이 노선을 오가는 KE951편과 KE952편을 각각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운항을 중단해오고 있다. 당초 운항 중단 기간은 이달 5일까지였다가 중동 전쟁 상황이 길어지면서 8일, 15일, 28일 등으로 계속 연장되고 있다. 다음 달 20일 운항 여부는 현지 공항 상황에 따라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이전 한국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중동 노선인 두바이 노선에서 주

경제 |두바이 항공노선 중단 |

조지아 새 이민구금시설 빠르면 4월부터 가동

연방당국, 소셜서클시 창고 매입시·주민 반대 속 계약 마무리 단계 조지아 소도시 소셜서클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이라는 소문이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실제 국토안보부가 해당 시의 한 대형창고시설 매입절차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소셜셔클 시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 측으로부터 당초 후보지로 거론되던 창고 및 부지에 대한 국토안보부의 최종 매입 과정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스트 하이타워 트레일에 있는 183에이커

사회 |소셜서클시,ICE, 국토안보부, 마이크 콜린스, 물류창고, 이민자 수용, 오소프 |

트럼프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 4월2일부터 부과"…한국에도 타격

철강·알루미늄 이은 품목별 관세로 트럼프발 글로벌 무역전쟁 전선 확대한국, 대미 수출 1위 품목 관세에 비상…트럼프 "연간 1천억 달러 세수 증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미국에 수입되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오는 4월 2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대상국은 모든 외국산 자동차이지만 주로 한국, 일본, 유럽, 멕시코, 캐나다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트럼프발 글로벌 통상전쟁의 전선이 더욱 확대되게 됐다. 미국 내 자동차 제조업의 부흥을

경제 |트럼프,외국산 자동차,25%, 관세 부과 |

"미 4월2일 상호관세, 한국 등 가능성…자동차 등 품목관세는 보류"

WSJ "4월2일 즉시 발효…수십년간 없던 수준 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부과할 상호관세의 '표적'에 한국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4월 2일 발효할 관세의 범위를 좁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이 미국에 "해방의 날"이 될 것이라며 자동차·반도체 등 품목별 관세와 상호관세를 동시에 부과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이와 달리 품목별 관세는 뒤로 미뤄두고, 일단 상호관세부터 부과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경제 |상호관세, 한국,자동차 품목관세 보류 |

4월부터 이민국 수수료 인상

이민변호사협회, “바이든 정부, 이민자에 부담준다” ‘아메리칸 드림’을 품에 안고 미국에 온 이민자들에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민의 끝이 아닌 신분문제 해결을 위한 기나긴 여정의 시작을 의미한다. 비자를 연장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하고 시민권을 취득하기까지 힘든 과정이 남아있고 그 비용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오는 4월 1일부터 영주권 신청 수수료는 1,140달러에서 1,440달러로 26% 인상된다. 시민권 수수료도 온라인 신청의 경우 640달러에서 710달러로, 문서로 신청할 경우에는 760달러로 20% 가까이 인상된다.202

이민·비자 |4월부터, 이민국 수수료 인상 |

4월부터 이민 수수료 줄줄이 인상

시민권 신청 760달러로 19%↑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오는 4월부터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비롯해 각종 이민 수수료를 줄줄이 인상한다. USCIS가 이민 수수료를 올리는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지난 달 31일 USCIS가 공지한 연방 관보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N-400) 수수료가 현재 640달러에서 760달러로 19% 인상된다.시민권 증서(N-600) 발급 수수료도 1,170달러에서 1,385달러로 18% 인상된다.가족이민 청원서(I-130) 수수료는 535달러에서 675달러로 26% 오르고, 결혼 영주

이민·비자 |4월부터 이민 수수료 줄줄이 인상 |

2023년 소득 세금보고 29일부터 접수

올해 마감 연장없이 4월15일 2023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연방 국세청(IRS)은 8일 전국 납세자들은 오는 1월 29일부터 2023년 수입에 대한 세금보고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세금보고 마감일은 4월 15일 월요일이다. 마감일이 주중이어서 추가 연장은 없다. 납세자들은 우편으로 보낼 경우 4월15일까지 소인이 찍혀야 하며 온라인으로도 보낼 수 있다. 단 메인주와 매사추세츠주 주민들은 4월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화제와 홍수 등 재난 피해 지역은 세금 보고가 연

경제 |2023년 소득 세금보고, 29일부터 접수,마감 4월15일 |

현대차·기아, 4월에도 판매 두자릿 수 증가

 2023년 4월 판매실적현대차와 기아가 4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갔다. 특히 친환경차와 SUV의 판매 호조로 지난달 현대차와 기아의 신차 판매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 안팎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2일 지난 4월 신차 판매량이 7만812대로, 지난해 같은 달(6만1,668대)보다 14.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시장에서 4월 월별 판매량으로는 역대 두 번째 좋은 실적이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 판매량(Retail Sale)은 지

경제 |현대차·기아, 4월에도 판매 두자릿 수 증가 |

의료용 마리화나 4월28일부터 조지아서 판매

중증 발작, 파킨슨,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치료마리에타, 메이컨에서 구입 가능 조지아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4월28일부터 의료용 마리화나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오랜 기간 동안 찬반 논란과 법정 소송으로 인해 시행이 연기됐던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가 허용되면서 환자들은 마리화나에서 추출한 카나비스 오일을 조지아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의료용 마리화나는 중증 발작과 파킨슨 질병,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광범위한 난치병 치료에 사용된다. 이번에 마리화나 의약품 판매를 허가

생활·문화 |의료용 마리화나, 카나비스 오일 |

4월부터 메디케이드 갱신...수 십만명 박탈 위기

조지아에서 24만-56만명 박탈 예상게이트웨이 접속, 주소 갱신 반드시 코로나 19 대유행 시기 동안 메디케이드(Medicaid)에 가입되었던 수십 만명의 조지아 빈곤아동, 장애인, 노인들민이 4월 1일부터 건강보험을 상실할 위험에 처해 해당 대상자들의 신속한 대응이 요구된다. 3년 동안 정부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람 중 누구도 아직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서류를 갱신할 필요가 없었다. 기존 사례는 자동으로 유지되었고 대유행 기간 동안 새로운 등록자가 대량으로 추가됐다. 이 기간동안 조지아의 메디케이드

사회 |조지아, 메디케이드 갱신 |

[한인타운동정] 박종호 장로 찬양집회 “초심” (4월1일)

박종호 장로 찬양집회 “초심”일시: 2023년 4월1일(토) 오후6시30분장소: 비전교회 본당 (2780 Buford Hwy. Duluth GA 30096) 비전교회 창립3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일시: 2023년 4월9일(주일) 오후5시장소: 장소: 비전교회 본당 (2780 Buford Hwy. Duluth GA 30096)임직자: 장로=김인철, 우찬윤, 안수집사=윌리엄김, 윤혁상, 권사=김옥선, 양희옥, 장재원, 명예권사=한미형문의: 정경성 담임 목사(770-447-200) 제30회 메시아합창

생활·문화 |한인타운동정 |

OPT 신청도 ‘급행 수속’, 신규 접수시 4월3일부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미국내 학생비자(F-1) 소지자의 졸업 후 현장실습(OPT) 신청 서류도 프리미엄 프로세싱 대상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이민국은 이민 서류 적체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급행 수속 서비스인 프리미엄 프로세싱 확대 조치를 대폭 확대하고 있는데 여기에 OPT 신청도 포함된 것이다. USCIS에 다르면 이번에 급행 수속 허용 대상에 추가로 포함된 서류들은 F-1 비자 소시자들의 OPT 신청서와 STEM 분야 졸업생들의 24개월 OPT 연장 신청서 등이다. 이민국은 OPT를 신청하는 F-1 비자

이민·비자 |OPT 신청도 급행 수속 |

NCT DREAM, 애틀랜타 공연 4월9일… 22개 도시 월드투어 돌입

사진=SM엔터테인먼트아이돌그룹 'NCT DREAM'(SM엔터테인먼트)이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한다.'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은 작년 9월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데 이어, 2023년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NCT DREAM은 오는 17일~19일(한국시간 기준)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첫 일본 돔 공연을 마친 후 3월 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3개 도시를 거쳐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 3개 도시를 순회한다.&

연예·스포츠 |NCT DREAM,SM,애틀랜타 공연,월드 투어 |

세금보고 시즌 ‘킥오프’… 마감일은 4월18일까지

IRS, 오늘부터 접수 시작… 조기 제출 권고  올해 세금보고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조기 세금보고가 권장되고 있지만 오류 없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박상혁 기자]작년 2022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다. 그동안 준비해두었던 세금보고 서류를 23일부터 연방 국세청(IRS)에 접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IRS에 따르면 올해 세금보고에 참여할 납세자의 수는 1억6,800만여명으로 전망되고 있다. IRS의 세금보고 적체 현상이 완전

경제 |세금보고 시즌 킥오프 |

본보 웹사이트 방문자 수 4월에도 1위

4월 방문자 23만7,100명 독보적경쟁 신문사 보다 5-11배 마노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난해 웹사이트 개편 이후 동남부 한인 언론사 중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웹사이트 이용자 트래픽을 추적해 발표하는 시밀러웹닷컴(similarweb.com) 통계에 따르면 애틀랜타한국일보 웹사이트(higoodday.com)는 가장 최근의 통계인 4월 한 달 동안 23만7,100명이 방문해 기사를 클릭한 것으로 나타나 애틀랜타 다른 한인 신문사 보다 5-11배 방문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사회 |웹사이트 방문자, 시밀러웹닷컴 |

현대차·기아, 4월에도 미국 시장서 ‘씽씽’ 달렸다

현대차 소매판매 2번째 기록, 기아 상징적 1,000만대 돌파현대차·기아, 4월에도 미국 시장서 ‘씽씽’ 달렸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4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판매량 호조세를 이어갔다. 특히 아이오닉5·EV6 효과로 전기차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미래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미국 시장에서 지난 4월 총 6만 1,66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반도체 부족으로 발생한 공급난 탓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소폭 하락했지만 타 브

경제 |현대차 소매판매 2번째 기록, 기아 상징적 1,000만대 돌파 |

봄철 불청객‘알레르기성 결막염’, 4월에 가장 기승

연중 황사 현상 가장 심한 4월에 많이 발생 바깥 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이다. 도시에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가 심해져 눈 건강을 해치기도 쉽다.특히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봄마다 돌아오는 대표적인 봄철 눈 질환이라 가볍게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은 대표적인 계절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다. 이 밖에 동물 비듬, 곰팡이, 화장품 등 일상적인 요인도 포함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 흰자위인 결막 부위에 이러한

라이프·푸드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

갑작스런 4월의 폭설… 콜로라도 1피트 쌓여

갑작스런 4월의 폭설… 콜로라도 1피트 쌓여콜로라도주 산악 지역에 폭풍우의 영향으로 갑자기 눈이 내렸다. 이번 눈은 4월임에도 불구하고 폭설 양상을 보여 일부 지역에서는 무려 1피트가 쌓이기도 했다. 지난 12일 콜로라도주 에드워즈에 사는 올해 세 살의 브로디 뱅커가 집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회 |갑작스런 4월의 폭설 |

홈스테드 익젬션 신청 4월1일까지

자기 소유 주택 거주자 신청 가능65세 이상 시니어 스쿨택스 면제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절세를 위해 4월 1일 이전에 홈스테드 익젬션(Homestead Exemption) 신청을 마쳐야 한다.홈스테드 익젬션은 금년 1월 1일 현재 자기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이 아닌 반드시 신청에 의해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신청하면 귀넷카운티의 경우 2만3,000달러 등을 과세표준에서 감경 받을 수 있다. 귀넷은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귀넷카운티 택스 커미셔너 티파니

사회 |홈스테드 익젬션, 감세, 면세 |

그래미상 4월로 연기 장소도 LA→ 베가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4월3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재확산세 탓에 날짜가 연기되고 개최 장소도 LA에서 바뀐 것이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8일 이러한 내용으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레코딩 아카데미는 이달 31일 LA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이를 일단 취소했고 이날 새 일정과 장소를 공개했다. 시상식은 당초 일정보다 두 달여 연기됐고,

연예·스포츠 |BTS 베스트 팝그룹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