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227년전 법률 권한 발동

변협 무료 세미나, 'SBA 대출, 국적법, ICE 대응'

영주권자 SBA대출 부가능국적이탈과 국적상실 이해ICE 체포 대응 요령·기본권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 산하 솔로&스몰펌 위원회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의 후원으로 13일 오후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정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한인 동포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에서 나와 유권자 등록 및 투표참여에 대해 안내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또한 변호사협회와 활동내역 소개도 진행됐다.이날은 3명의 변호사와

사회 |14회 무료 법률세미나, 국적법, 대출, |

주한 미대사관 비자 인터뷰 ‘올스톱’… 신청자들 ‘발동동’

비자심사 강화 교육에일정 변경·취소 등 속출일부 수개월 지연 가능성정상화 시점 아직 불투명  서울 종로구 주한 미대사관 앞에서 신청자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 [연합]  “K-1(약혼자) 비자 인터뷰를 하려고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한국에서 미국행을 준비하던 비자 신청자들이 갑작스러운 인터뷰 일정 변경과 취소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국무부가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이민비자 심사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에 들어가면서 이미 예약된

이민·비자 |주한 미대사관 비자 인터뷰 ‘올스톱’ |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한인 업주 9개월간 ‘발동동’

시애틀 지역 테리야키 식당1,500건 지급 장기간 지연수십차례 문의·뒤늦은 수습우버측“미지급 전액 지급” 테리야키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음식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를 통해 약 1,500만 건의 주문을 받아 판매를 했지만 매출 대금 4만 달러 상당을 9개월 넘게 받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버이츠 측은 계정 및 신원 확인 절차에 문제가 있어 대금 지급이 지연됐다며 이를 뒤늦게나마 지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한인 업주 측은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장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대금을 받지 못해 재정

사회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

한인변협 내달 무료 법률 세미나 연다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그레이스 홀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시현 변호사의 SBA 대출 규정, 김운용 변호사의 이민법 및 ICE 단속 대처 방안, 안호제 변호사와 총영사관의 선천적 복수국적 포기 및 65세 이상 복수국적 안내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진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동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회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무료 법률세미나 |

130억 세금 낸 차은우, 조세심판 청구…"법률적 판단 받겠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연합뉴스 자료사진] 약 130억원의 추징 세금을 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2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이 처분한 약 130억원의 소득세 추징금이 부당하다며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면서도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세심판은 세금과 관

연예·스포츠 |130억 세금 낸 차은우, 조세심판 청구 |

집은 많이 짓는데…서민 임대주택은 태부족

애틀랜타, 신규주택건설 전국 상위권저소득주택은 공급 줄고 임대료 상승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공급은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지만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조지타운대 빈곤 및 불평등 법률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달라스와 휴스턴, 피닉스, 시애틀, 워싱턴DC와 함께 신규 주택 건설이 빠르게 늘어난 6개 광역 도시권에 포함됐다.하지만 빠른 주택 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들 지역의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 분석 내용이다.연구진

경제 |신규주택공급, 조지타운대 빈곤 및 불평등 법률센터, 자소득층, 임대료, 공급 감소, ARC |

‘툭하면 벌금∙저당’ HOA횡포… 주의회가 나섰다

민주의원들, 법안 전 공청회“HOA 권한남용 용납 못 해” 주택 소유주 협회(HOA)의 권한남용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자 주의회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민주당 소속 바이올라 데이비스(스톤마운틴)  등 3명의 주하원의원은 HOA 감독 강화를 위한 입법 추진에 앞서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공청회를 27일 오전에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현재 조지아 전역에서  HOA에 의해 저당권이 설정돼 압류 위험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가 수천명에 달하자 이들을 보호하고 HOA 권한남용을 제지하기 위해 추진된다.데이비스

사회 |HOA, 횡포, 권한남용, 저당, 주택 소유주, 피해, 공청회, 주의회, 체납 |

조지아, 변호사 사각층 위한 ’법률 간호사’ 검토

저소득층·농촌주민 법률 조력위해 '비변호사 법률 전문가' 제도 검토  변호사 선임 여력이 없거나 지역에 법률인이 없어 민사소송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저소득층 및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제도가 조지아에서 추진 중이다.조지아 대법원 칼라 웡 맥밀리언 대법관이 이끄는 위원회는 최근 ‘한정 면허 법률 실무자(Limited Licensed Legal Practitioner)’ 라는 명칭의 인력제도를 공개 제안했다.이 제도는 법학 학위를 갖추지 않아도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거친 비변호사 법률전문가로 하여금 제한된 범위 안에서

사회 |민사소송.,변호사, 저소득층, 농촌주민, 한정 면허 법률 실무자 제도, 비변호사 법률전문가, 조지아 |

한인변협, 22일 '이민법' 등 무료 법률 세미나

22일 오후 4시 연합장로교회에서이종원, 김운용, 김필라 강사 나서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 & 스몰펌위원회가 주최하는 한인동포를 위한 ‘이민법과 고용주, 파산 관련 법률 무료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후 4시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제13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민법, 고용주 단속, 파산 등 한인사회에서 관심도가 높은 법률 주제를 다룬다.이번 행사의 강사로는 이종원 변호사, 김운용 변호사, 김필라 변호사가 나선다.11일 기자회견을 개최한 정승욱, 이현철, 이종원 변호사는 “한인 동포분들께

사회 |조지아 한입변협, 이민법, 무료 법률세미나 |

법률가 꿈꾸는 태권도 미국대표 이재형 씨

에모리 졸업 후 장학생으로 유학 예정품새 미국대표로 세계선수권 금메달 태권도 품새 미국대표팀 선수이자 에모리대 졸업생인 이재형(22, 데이빗 리) 씨가 로버트 T. 존스 주니어 장학생에 선발돼 스코틀랜드에서 1년간 유학을 하게됐다고 29일 귀넷케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둘루스 태생이자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씨는 5월 12일 에모리 대학교 정치학 학사 학위로 졸업했다. 그는 또한 4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국 챔피언십 토너먼트에 참가한 학교 학부 모의 재판팀의 주장이기도 했다.하지만 22세의 데이빗에게 가장

사회 |이재형, 데이빗 리, 에모리, 태권도 |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과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재웅 대표변호사-이경철 총회장 서명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4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와 법률지원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미주 지역 내 한인 및 한인 기업들의 법률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최재웅 변호사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소속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및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미국 전역 50개 주에 설립된

사회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 법률지원 업무협약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트럼프, 베네수엘라 갱단원 추방 위해 ‘227년전 법률’ 권한 발동

 적성국 국민법 근거 “14세 이상 ‘트렌 데 아라과’ 관련자 즉각 추방”AP “미, 엘살바도르에 600만불 지급하고 현지 수감시설에 갱단원 이송 예정”  대화하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갱단원 추방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227년 전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Alien Enemies Act) 권한을 발동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공식 문서에서 "나는 오늘 '트렌 데 아라과'(TdA) 카르텔에 소속된

이민·비자 |트럼프, 베네수엘라 갱단원 추방,227년전 법률 권한 발동 |

“트럼프, 불법이민자 추방 위해 ‘적성국 국민법’ 곧 발동할듯”

CNN 보도 “추방 권한 막강해져…범죄조직 주요 타깃 예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 속도를 높이기 위해 227년 전 만들어진 '적성국 국민법'(Alien Enemies Act)을 곧 발동할 계획이라고 CNN 방송이 13일 보도했다.CNN은 이 사안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 며칠 안에 이 법안에 따른 권한을 발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14일에 발표할 수 있다고 전했다.1798년 제정된 적성국 국민법은 불법 이민자들을 표적으로 삼아 신속히 추방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당국에

이민·비자 |트럼프, 불법이민자 추방 위해,적성국 국민법 발동 |

이경철 총회장, 최상목 권한대행 면담

"우호적 투자환경 조성 힘써달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미주동포 기업인들에게 "한국이 미국에는 신뢰할만한 경제협력 파트너라는 점을 미국 현지에서 적극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 임원진을 만나 "한상(韓商)들은 민간 외교사절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면담은 4월 중순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국 신정부 통상정책에 대한 현지 동향을 공유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미

경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애틀랜타, 최상목, 이경철 |

USC 대학 한인 총장 탄생

김병수 법률담당 부총장임시 총장으로 선임돼한인 물론 아시안 최초 남가주의 대표적 사립 명문대로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SC의 임시 총장으로 연방검사 출신이자 이 대학 법률 담당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한인 김병수(52) 변호사가 임명됐다. USC 이사회는 지난 5일 김병수 부총장의 임시 총장 선임을 발표하고 그가 오는 6월 이임하게 될 캐롤 폴트 현 총장의 후임으로 USC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가 USC의 총장 자리에 오른 것은 145년 학교 역사상 최초다. USC 이사회의 수잔

사회 |USC 대학, 한인 총장 탄생,김병수 법률담당 부총장 |

인천공항 대기시간 급증… 승객들 발동동

출국장 극심한 혼잡사태보안검색 인력 부족 등“출발 전 3시간도 빠듯”  3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연합]  인천공항 출국장이 극심한 혼잡을 겪으면서 여행객들 사이에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출국장 내부에서 신체와 휴대 수하물을 확인하는 보안검색대 앞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출발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해도 이륙 항공기를 탑승하기까지 시간이 빠듯하다는 것이다. 출국장 혼잡도가 높아지는 원인으로는 성수기와 강화된 보안 규정, 오류가 많은 신

사회 |인천공항, 대기시간 급증 |

野, 헌정사 첫 권한대행 탄핵소추…한총리 직무정지·최상목 대행체제

총리 기준 재적과반 요건으로 탄핵안 통과…범야 191명·與조경태 등 192명 찬성與, 탄핵안 표결 불참…‘원천무효’ 권한쟁의심판 청구·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상정 [연합]    한덕수(사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27일(한국시간 기준)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의 주도로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대통령이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총리까지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제출한 '국무

정치 |한총리 직무정지·최상목 대행체제 |

美 “권한대행과 일할 준비” 강조하며 동맹 연속성 부각

 ‘계엄비판’ 바이든정부, ‘대통령 직무정지下 한미관계 우려’ 완화 시도 트럼프1기 이어 2기 출범 때도 권한대행체제 가능성… ‘트럼프 변수’ 관리 중요  블링컨 국무 [로이터]  한국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는 한미관계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반응을 내놓았다.윤 대통령이 직무 정지 상태가 되고, 한덕수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비상한 상황에서도 한미관계와, 한미동맹에 따른 미국의 대한국 방어 공약은 흔들림이 없음을 부각한 것이다.미국 국무부는 14일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미

정치 |블링컨, 국무장관, 한국 권한대행 |

韓권한대행·바이든 16분 통화… “헌법따라 국정” “민주주의 신뢰”

 韓권한대행, 尹탄핵소추 이튿날 바이든과 통화…한미동맹 재확인 바이든 “철통같은 한미동맹 변함없어…한미일 협력 위해 한국과 노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15일(한국시간)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5일(한국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튿날인 이날 오전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에서 앞으

정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