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0대 성폭행

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3일 밤…탑승자가 직접 신고  폴딩카운티에서 단발 엔진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중태에 빠졌다.폴딩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3일 밤 폴딩카운티 서부지역의 폴딩 노스웨스트 애틀랜타 공항 인근 1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이날 오후 8시 6분께 911 상황실에는 헐시타운 로드 인근 숲에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접수 즉시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 비행기 잔해와 생존자 2명을 발견했다.생존자 2명은 18세의 학생 조종사와 22세의 비행교관으로 밝혀졌

사건/사고 |비행기 추락, 소형 비행기, 폴딩카운티. 학생조종사, 교관, FAA |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생의 가족은 아이가 스쿨버스를 놓친 뒤 학교까지 걸어가고 있었다고 신고했다.피해 소녀는 히커리 로드(Hickory Road) 인근에서 커다란 트럭을 몰던 한 남성이 차를 멈추고 태워주겠다고 제안해 차량에 타게 되었다고 진술했다.운전자는 소녀를 캔턴의 한 장소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학교 인근에 내려주었다고 소녀는 밝혔다.형사들은 자동 차량 번호판

사건/사고 |14세 여중생, 트럭 유인 성폭행, 캔턴 거주, 레이몬드 수크람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고장으로 약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10대 소녀 2명에게 총 55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리건주 배심원단은 지난 2024년 6월 포틀랜드의 놀이공원 옥스팍의 놀이기구 ‘애트머스피어’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소녀 2명에게 각각 27만5,000달러를 지급하라고 이번 주 평결했다. 사고는 2024년 6월14일 옥스팍의 여름 시즌 개장 첫날 발생했다. 회전하는 대형 진자 형태의 애트머스피어가 수직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갑자기 멈추

사건/사고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

총 들고 연방의사당 돌진 조지아 10대 유죄 인정

“의원들 겁만 주려 했다” 장전된 산탄총을 들고 연방의사당으로 돌진하다 체포된 조지아 10대 청소년이 유죄를 인정했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스머나에 거주하는 카터 카마초(18)는 27일 열린 재판에서 연방의사당 총기 불법 소지 혐의에 대해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카마초는 지난 2월 17일 방탄복과 위장복을 착용하고 장전된 산탄총을 든 채 연방의사당을 향해 달려가다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이 공개한 카메라 영상에서는 카마초의 돌진 모습과 함께 경찰의 정지 명령과 바닥에 업드리라는 명령에 순순히 따르는 모습도 담겨 있

사회 |연방의사당, 조지아 10대, 스머나, 카마초, 총기 불법 소지, 산탄총 |

낙태시킨 10대 잔혹살해…유명가수 D4vd 범행 추가증거 나와

검찰 삭제된 문자메시지 복구…"피해자 13세였을 때 임신·낙태 이뤄져"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26일 ABC와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예비 심리에서 데이비드와 피해자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가 나눈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검찰은 데이비드의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에르난데스

사건/사고 |낙태시킨 10대 잔혹살해유명가수 D4vd 범행 추가증거 나와 |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메타 “처음부터 부당 주장”

소셜미디어(SNS) 중독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봤다며 메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10대 청소년이 재판을 며칠 앞두고 이를 취하했다. ‘R.K.C.’라는 머리글자로만 이름이 알려진 플로리다주의 15세 청소년은 메타 등을 상대로 LA 수피리어 법원에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 보도했다. 원래 27일 열릴 예정이던 이 소송은 미 전역에서 제기된 SNS 중독 소송의 향배를 가를 선도 재판 가운데 하나였다. 메타 외에 구글(유튜브), 스냅(스냅챗), 바이트댄스(틱톡) 등도 당초 이번 소송의 피고 명단에 이름

사회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 |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영화 ‘고질라’ 출연 호틀   영화 ‘고질라’ 시리즈에 출연했던 한국계 청각장애인 배우 케일리 호틀(사진·로이터)이 1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1일 호틀이 메릴랜드주 프레데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호틀이 탑승한 차량이 과속으로 차로를 벗어나는 바람에 일어난 사고로 추정된다고 프레더릭 카운티 셰리프국은 설명했다. 호틀은 9살이었던 2021년 영화 ‘고질라 vs. 콩’에서 콩과 수화로 소통하는 청각장애인 소녀 지아 역으로 할리웃에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속편 ‘고질라 x 콩: 뉴

사건/사고 |배우 케일리 호틀,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

귀넷서 온라인 직거래 강도행각 10대들 검거

총기들고 나타나 폭행거래물건만 뺏고 도주 온라인에서 중고물품 거래를 약속한 뒤 직접 만나서 사고파는 소위 직거래를 이용해 귀넷 지역에서 무장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범행 두달만에 경찰에 체포 기소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0대 3명은 지난 4월 25일 온라인을 통해 THC 제품을 거래하기로 약속하고 릴번 인근 지역에서 구매자인 또 다른 10대와 만나기로 했다.그러나 이들은  거래 현장에 구매자가 나타나자 갖고 있던 총으로 위협해 폭행 가하고 물건을 빼앗았다. 이 과정에서 실제 총알 한발이 발사되

사건/사고 |온라인, 직거래, 10대, 귀넷 경찰, 릴번, 마약, 무장강도 |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해 딸은 4년전 발생한 주택화재로 결국 숨졌다.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심의 끝에 윌리엄 린 맥큐(51,사진)에게 중범죄 살인과 강간 2건, 가중 아동 성범죄 3건, 근친상간 2건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이어 법원은 맥큐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와 종신형 1회 및 징역 120년을 추가로 선고했다.이번 사건 전

사회 |성폭행, 회재, 종신형, 가석방, 귀넷 법원, 귀넷 대배심. 아동학대, 불법감금 |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사범 강모(66)씨를 반복적 아동 성폭행 혐의 3건과 16세 미만 아동에 대한 2급 성폭행 혐의 1건 등 총 4건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리버힐스 경찰은 이달 초 피해 아동과 부모를 면담하는 과정에서 강씨가 수년 동안 개인 태권도 교습 시간에 피해자를 성폭행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피해 아동

사건/사고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지난해 9월 자신 소유 명의 차량서 부패한 시신 발견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지난해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14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를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는 20일 그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데이비드는 지난해 9월 발생한 14세 소녀

연예·스포츠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코스타리카서 동급생 상대동영상 촬영·유포·협박공범도 성인법원 회부 수학여행 중 동급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15세 한인 고교생이 성인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해당 학생은 아동 성행위 시각자료 소지와 아동 학대·방임 및 위험 초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상태다. 라스베가스 경찰국에 따르면 범행은 지난해 4월 코스타리카에서 진행된 수학여행 중 발생했다고 라스베가스 리뷰-저널 등이 지난 3일 보도했다. 라스베가스 지역 명문 사립고교에 재학하고 있는 용의자 김모군과 피해자 모두 같은 학교 8학년

사건/사고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0대를 기소했다. 특히 이 시위를 조직하려 시도했던 청소년은 귀넷 카운티에 거주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게시물은 몰 오브 조지아와 성인 동반 없이 청소년의 출입이 허용되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겨냥했다. 그러나 수사관들은 추후 조사를 통해 해당 주장이 완전한 조작(Hoax)임을 확인했으며, 게시물을 올린 당사자는 실제 해당 행사를 위해 조지

사회 |몰오브조지아 시위, 가짜 게시글, 10대 기소 |

조지아 여성 10명 유린 성폭행범 종신형

60대 쿨리 가석방 없는 종신형15세-38세 여성 성폭행 범행 18년 동안 조지아주 일대에서 다수의 여성을 성폭행한 연쇄 성폭행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지난 목요일, 디캡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웨슬리 쿨리(64)는 다수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쿨리는 16세에서 26세 사이의 피해자 4명과 관련된 3건의 강간 및 1건의 강간 미수 혐의를 포함한 여러 죄목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이번 기소장에 포함된 피해자는 4명이지만, DNA 분석 결과 쿨리는 1999년부터 2017년 사이 발생한 총

사회 |웨슬리 쿨리, 가석방 없는 종신형, 10건의 성폭행 |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 수구팀 흑인 학생 제기 “상습 피해 학교가 은폐한인 학생도 가해 연루” LA의 명문 사립학교이자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의 남자 수구팀에서 성폭행과 인종차별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제기됐다고 LA 타임스와 OC 레지스터 등 주요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학교와 코치, 학생을 상대로 한 이번 소송의 원고 측은 학교가 문제를 인지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며 조직적인 은폐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흑인 학생 에이든

사건/사고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인 엔지니어(본보 2025년 2월28일자 보도)가 경찰 등 당국과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여성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다시 한 번 파장이 일고 있다. 25일 이를 상세 보도한 휴스턴 지역 방송 KPRC 2에 따르면 전직 NASA 엔지니어 심모(39)씨가 휴스턴시와 휴스턴경찰국(HPD) 수사관 2명, 그리고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사건/사고 |한 인 전 NASA 엔지니어,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 소송을 제기 |

전국 10대 병목구간 중 4곳이 애틀랜타

스파게티 정션 3위…I-75/I-285 5위GDOT “인구 및 물동량 증가가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고속도로 구간 중 다수를 차지했다.최근 전미 교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최악 병목 고속도로 구간 상위 10곳 중 4곳이 애틀랜타 지역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는 상위 100곳 중에서는 9곳을 차지했다.애틀랜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은 I-285와 I-85북쪽 방향 구간이 만나는 구간으로 소위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사회 |병목구간, 교통체증, 전미 교통연구소, 스파게티 정션,GDOT, 물동량 증가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한인 유명 포커 선수 성폭행·마약혐의 체포

프로페셔널 포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이 성폭행과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토론토 경찰에 따르면 성폭행과 다수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포커 플레이어 대니엘 권(39)씨가 기소됐다. 권씨에게 적용된 혐의에는 강제 감금, 목 조르기를 동반한 성폭행, 마약 밀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토론토 엔터테인먼트 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난 19일 체포됐다. 권씨에게는 성폭행 혐의와 함께, 1급 마약 3건, 3급 마약 1건의 밀매 목적 소지, 5,000달러 이상 범죄 수익 소지

사건/사고 |한인 유명 포커 선수 성폭행·마약혐의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