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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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한편 고령화와 인종 다양화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히스패닉계와 아시아계 등 소수인종이 인구증가를 주도하면서 전체 인구 구성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조지아대(UGA) 칼 빈슨 정부정책 연구소는  주지사실 산하 기획예산국 의뢰로 진행한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를 최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주정부가 향

사회 |조지아 인구, UGA 칼 빈슨 정부연구소, 주지사살 기획예산국, 인구 전망 보고서, 유색인종, 히스패닉, 아시안, 귀넷, 포사이스, 고령인구 |

‘재외국민 특별자수' 13년 만에 중단

공소청 "수사권폐지에따라중단결정"재기신청과조사진행할담당기관혼선 한국에서 미국 등 해외로 도피해 있는 기소중지자들이 자수하면 편의를 볼 수 있는 제도가 13년 만에 중단됐다.검사의 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내용으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된데 따른 것이다. 한국 공소청은 4일 외교부와 함께 매년 운영해 온‘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올해는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공소청 관계자는“수사권이 없는 공소청이 직접 자수를 받는 것이 적절한 지에 대한 문제를 고려해 중단을 결정 했다”고 말했다.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 제도는

사회 |‘재외국민 특별자수, 13년 만에 중단 |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학생들의 4년 내 졸업률은 82%에 도달한 것으로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2년도 입학한 학생들이 4년 뒤인  2026년도에  졸업한 비율이다. 지난 2014년 UGA 에 입학한 학생이 4년 뒤 졸업한 비율은 67%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UGA 정시 졸업률은 8년 만에 15%포인트 상승한 셈이다. 2025년도에는 78%였다.이번 보도자료에서는

교육 |UGA, 정시 졸업률, 등록학생규모, 편입생, 대학원 |

〈한인마트정보〉천고마비 계절…남도 김치 특별전부터 피크닉전까지

시온마켓정육코너에서는 훈제 오리  LB 21.99, 어린 돼지갈비LB 4.99,양념 갈비LB 13.99,양지머리 LB 13.99,냉장 영계LB 2.29, 생삼겹살 수육용LB 8.49에 제공된다.생선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UP) LB 3.99,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3.79,갈치 (500-700) LB 3.99,쥐포LB 12.99,대구 곤이 LB 5.99,참 조기살LB 5.99,우나기 카바야키6OZ PK 5.99, 왕 바지락살283G PK 3.99, 순살 반건조 고등어 구이120G PK 6.99,은대구 매운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남도 김치 특별전부터 피크닉전까지 |

귀넷판 ‘유전무죄’ 프로그램 적법성 따진다

GBI, 귀넷 경범죄 검사실 운영‘기소 전 사건 전환 제도’ 수사경범 위반자 돈 내면 기소 면제 조지아 수사국(GBI)이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실이 운영해 온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Pretrial Diversion Program)’에 대해 수사를 착수했다. 이 제도는 경범죄 위반자들이 자선 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기소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적법성 여부가 이번 수사 대상이다.GBI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귀넷카운티 지방검사장실이 지난 5월 13일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에 대한 조지아

사회 |귀넷 경범죄 검사실, 기소 전 사건 전환 프로그램, 사회봉사, 기부금, 기소 면제. GBI |

9·11 순직 한인 “당신을 기억합니다”

웨슬리 유 FBI 특별요원펜타곤 현장서 증거 수습유해물질 노출 후 혈액암FBI, 11주기 맞아 추모  연방수사국 달라스 지부가 11일 공개한 한인 웨슬리 유 요원 추모 이미지. [FBI]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로 기록된 2001년 9·11 테러 당시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의 참혹한 현장에서 증거물과 희생자 유해를 수습하다 유해물질에 노출돼 암으로 숨진 한인 연방수사국(FBI) 특별요원의 헌신이 11년 만에 다시 조명되고 있다. FBI 달라스 지부는 지난 1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인 웨슬리 J. 유 요원

사회 |9·11 순직 한인,웨슬리 유 FBI 특별요원 |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출석해 2027년에 최대 27명의 직원을 추가 채용하기 위한 최소 420만달러의 예산을 요청했다.시민예산자문위원회는 2027년도 예산안을 검토하고 최종 권고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갯슨 검사장은 이 같은 규모의 증원 및 예산 요청과 관련 “신설되는 귀넷 고등법원 제12재판부에 대응하는 한편 기소와 재판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회 |귀넷 지방 검찰청, 추가 인력, 검사보, 기소, 증원, 예산, 시민예산자문위원회 |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토요일인 26일 밤 램블러 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났다.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여학생은 8층 아파트 창문에서 떨어져 중앙 안뜰과 수영장 구역에 추락했다. 중상을 입은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 중이다.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단지 내 모든 아파트 창문에는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이번

사건/사고 |추락, 학생 아파트, 창문, UGA, 여학생, 중상, 안전장치. 애슨스 |

GT∙에모리, 전국 대학순위 ‘엎치락뒤치락’

US뉴스 발표선 에모리가포브스 순위는 GT가 앞서 조지아의  대표적인 공사립 명문대인 조지아텍과  에모리대가 각종 대학 순위 평가에서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발표에서는 에모리대가, 앞서 포브스지가 선정한 순위에서는 조지아텍이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유에스 뉴스가 22일 발표한 올해 베스트 칼리지 순위에서 에모리대는 조지타운대와 공동 23위, 조지아텍은 UC 샌디에이고와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조지아대학교(UGA)는 버지니아텍과 월리엄앤드메리와 공동 52위로 평가됐다.  에모리대와

교육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대학순위, 에모리, 조지아텍, UGA, 포브스, |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아시안비즈니스협회 수여현대차그룹·농심 등 고객  미국 내 최대의 아시안 광고대행사 중 하나인 ‘텐 에드버타이징’이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ABA)’가 수여하는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특별 상을 수상한다. 1976년 출범, 올해로 창립 50주을 맞은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는 아시안 비즈니스들의 권익 향상과 주류 사회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주요 아시안 비즈니스 단체 중 하나이다. 아시안 비즈니스 협회는 매년 갤라 행사를 통해 아시안·주류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시안 기업, 또 아시안 커뮤니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경제 |텐 광고대행사, 기업 특별상 수상 |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이 2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올해 1,600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학교의 명성이나 입학 경쟁률보다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고 졸업 후 어떤 결과를 얻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평가에는 졸업생 임금, 학자금 부채, 투자 대비 수익률, 학업 성취도, 졸업 후 리더 배출, 재학생 유지율

교육 |포브스, 2027 대학순위, MIT, 프린스턴, 조지아텍, 에모리. UGA |

조지아 가축 수의사 부족 해소 나선다

UGA∙ABAC 공동 프로그램 신설5년 간 시행…지원 학생 집중 지원   조지아 농촌지역과 축산업계의 수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들이 수의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조지아대(UGA)와 에이브러햄 볼드윈 농업대학(ABAC)는 지난 2일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Georgia Rural Practice Veterinary Incentive Program)’ 공동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및 식용가축 수의학 분야에  관심있는 학부생을

교육 |수의사. 가축 수의사, 양해각서 , 공동 프로그램, UGA,ABAC,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

반지천국 고베펄, 애틀랜타서 ‘무조건 반값 특별세일’

코리안페스티벌 기념, 9월 17~19일 둘루스진주·컬러스톤 주얼리 한자리, 스카프 증정도 반지천국 고베펄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애틀랜타 한인 고객들을 위한 ‘무조건 반값 특별세일’을 마련한다.‘코리안페스티벌 기념·한가위 맞이 반지천국 고베펄 특별 쇼쇼쇼’는 오는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단 3일간, 둘루스에 위치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애틀랜타 둘루스/귀넷 플레이스 호텔(3550 Venture Pkwy,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무조건 반값 특별세일’을 내걸고 진주 목걸이를

생활·문화 |반지천국 고베펄, 애틀랜타 반값세일 |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UGA “토종 거미와 먹이 달라”“살충제 살포 되레 해충에 유리” 조지아 전역에서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외래종 조로 거미가 우려와 달리 토종 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조지아대학교(UGA) 산하 생태계 연구센터는 조로 거미는 토종 거미들이 먹지 않는 매미충과 잔딧물 등 26종의 곤충을 잡아 먹는다는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이에 따라 조로 거미 서식지와 비서식지의 토종 거미의 먹이 구성에는 차이가 없어 결과적으로 조로 거미가 토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연구진은 이번

생활·문화 |조로 거미.UGA, 토종 거미, 외래종, 생태계, 살충제 |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가 시작됐다.크레이그 뉴턴 시장은 “이번 재포장 사업은 주민과 기업, 방문객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를 개선하기 위해 시가 이뤄온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노크로스시는 2024년 6월 이후  모두 71개 도로, 21.4마일 재포장했다. 이는 시 관할도로 41.2마일 중 약 52%에 해당된다.이번

사회 |노크로스, 도로 재포장, 특별목적판매세. 교통혼잡 |

교통사고 위험 2배 높은 고령 운전자… 단 2분 검사로 가려낸다

한국 연구진이 단 2분만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운전자를 가려낼 방법을 찾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김기웅·한지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한국 인지노화·치매 코호트 연구(KLOSCAD)에 참여한 60세 이상 남성 운전자 1673명의 운전 위험 설문 결과를 활용해 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경험은 없지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운전자를 선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고령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안전 확보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

라이프·푸드 |교통사고 위험 2배 높은 고령 운전자 |

귀넷 검사장, 선거 정당표시 금지에 소송

주정부 상대 소송 제기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카운티 검사장이 애틀랜타 대도시권 몇몇 카운티의 선거 용지에서 정당 라벨을 제거하는 새로운 법률에 맞서 조지아주를 법정에 세우고 있다.오스틴-갯슨 검사장은 28일 하원 법안 369호(HB 369)에 도전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로써 애틀랜타 대도시권에서 해당 법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한 두 번째 검사장이 되었다.공화당이 발의하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올해 초 서명한 이 법안은 2028년부터 검사장 및 여러 기타 카운티 직위의 선거를 비정당 방식으로 치르도록 규정하고

정치 |귀넷 검사장, 검사장 선거 정당표시 금지, 소송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한다…FDA, 검사법 승인

로슈·일라이릴리 개발…단일 바이오마커로 아밀로이드 측정  동네 병원에서 간단한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정밀 진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로이터 통신은 24일 식품의약국(FDA)이 로슈·일라이 릴리의 새로운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인 '일렉시스 인산화 타우 217(pTau217)'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혈액 내 인산화 타우 217 단백질을 측정해 뇌에 아밀로이드 플라크가 축적됐는지를 분별해 내는 방식으로, 이는 단일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를 이용한 최초의 혈액 검사다. 이전에는 양전자 단층촬영(PET)이나 뇌척수액 검사 등

라이프·푸드 |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 |

한국 계좌·부동산·은퇴·세무 ‘원스탑 해결’

본보·존청 변호사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유튜브 스타’ 존청 변호사절세·자산관리 한 자리서핵심적 실용 정보 총망라LA 9월12일ㆍOC 9월19일   성공한 1세 한인들이 은퇴를 준비하면서 한국 계좌 및 부동산 관리, 은퇴 및 상속 관리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본보는 JP 모건 및 KPMG에서 근무한 변호사 및 CPA이며 유튜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존청(한국명 정용덕·사진) 변호사와 함께 1세들의 은퇴 이후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택스 및 자산관리 세미나

경제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 존청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