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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성황

"새로운 50년 향한 비전과 도약 다짐"창업지원 공모전 '티파니'에 1만 달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를 개최했다.최연철 수석부회장과 조이 김 교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 한오동 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상의를 이끈 선배 및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준비하는 내년을 맞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영교 3대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경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애틀랜타, 조지아 |

[베트남전 종전 50주년] 단돈 30불 들고 입국… 50년 후 2천만불 쾌척

‘보트피플’ 출신 사업가 화제베트남 떠난 난민 출신조지 메이슨대 공대에 지난달 25일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열린 컴퓨팅 스쿨 명명 기념행사에 참석한 키미 두옹과 남편 롱 누엔 부부. 올해가 지난 1975년 베트남전 공식 종전 이후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베트남 패망 후 보트피플로 단돈 30달러를 들고 미국에 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여성 사업가가 50년 뒤 한 대학에 2,000만 달러의 거액을 쾌척해 감동을 주고 있다. 워싱턴 DC 근교 버지니아주의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는 지난달 25일 베트남계 난민 출신 여

사회 |베트남전 종전 50주년,보트피플,베트남 떠난 난민 출신 |

“모든 컴퓨터에 윈도·오피스… 세계 최대 SW(소프트웨어) 기업”

■ 창립 50주년 맞은 MS상장 후 시총 4천배 증가빅 하이텍 기업의‘원조’클라우드·AI 기업 재도약  빌 게이츠(왼쪽부터)와 스티브 발머 전 CEO, 사티아 나델라 현 CEO 등 MS의 역대 CEO들이 50주년 창립 행사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로이터]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4일 창립 반세기를 맞았다. MS는 이날 워싱턴주 레드먼드 본사에서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와 전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발머, 사티아 나델라 현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기념했다. 

경제 |창립 50주년, MS |

김연자, 50주년 앨범 '더 글로리-파트 2' 발매…정통트로트 수록

김연자 데뷔 50주년 기념 '더 글로리 - 파트 2'/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30일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디지털 앨범 '더 글로리 - 파트 2'(The Glory - PART 2)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이 밝혔다.이 앨범은 김연자가 5월 발표한 '더 글로리 - 파트 1'을 잇는 작품이다.앨범에는 '인생의 답', '모서리 사랑' 총 두 곡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실렸다.'인생의 답'은 김연자 표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정통 트로트 곡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밝고 감미로운 선율

연예·스포츠 |김연자,트로트,50주년 앨범,더 글로리 파트2 |

이민 120주년·코리안퍼레이드 50주년 ‘미주 한인사회를 빛낸 영웅들’ 선정작업 착수

본보, 6인 위원회 구성  한인 이민사 120주년 ‘미주 한인사회를 빛낸 영웅들’ 선정위원들이 16일 본보 회의실에서 선정 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창근 회장, 송정명 목사, 이채진(위원장) 교수, 노명수 회장, 정숙희 논설실장, 송정호 관장. [박상혁 기자]올해 뜻 깊은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펼치는 ‘미주 한인사회를 빛낸 영웅들’ 선정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됐다. 본보는 미국내 각 분야에서 이민사 120년의 한인사회가 그동안 이룬 눈부신 발전을 상징하는, 역사

사회 |‘미주 한인사회를 빛낸 영웅들,선정작업 |

애틀랜타 '힙합 50주년 기념 무료 콘서트'

8/7-8/13 1주일간 각종 이벤트 개최13일 레이크우드 엠피씨어터, 무료 콘서트 힙합의 고향이자 본거지인 애틀랜타가 힙합 음악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무료 콘서트, "ATL 힙합 50 콘서트: 어제, 오늘 그리고 (404)-EVER"를 개최한다.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애틀랜타 힙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애틀랜타시와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50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애틀랜타시와 MOCA, 가디언 스튜디오, 어번 애버

생활·문화 |애틀랜타, 힙합 50주년 기념 무료 콘서트, (404)-EVER |

‘인류 최초 휴대전화 통화‘ 50주년… 생활 바꾸다

모토로라 1973년 개발  세계 최초 휴대전화기를 개발한 마틴 쿠퍼가‘첫 통화 성공 50주년’을 맞아 당시 전화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택시나 버스를 타고 가면서 또는 길을 걷거나 쇼핑을 하면서 휴대용 무선 전화기로 통화할 수 있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인 1973년 4월 4일자 지면에 보도한 내용이다. 이 신문은 당시 시카고에 본사를 둔 ’모토로라‘의 선임 연구원이던 마틴 쿠퍼(92)가 직접 개발한 휴대전화기 초기모델로 ‘공식

경제 |인류 최초 휴대전화 통화 50주년 |

대한항공, 미주 취항 50주년…“연 170억 달러 경제효과”

1972년 서울-LA 첫 취항  에릭 가세티 LA시장(오른쪽)이 이진호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에게 취항 50주년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이 미주 여객 노선 취항 50주년을 맞았다. 대한항공이 미국에 첫 취항한 것은 1972년 4월19일. 당시 보잉 707 항공기는 19일 오후 5시19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도쿄, 하와이를 거쳐 LA까지 운항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 태평양 상공을 비행한 여객기였다. 첫 취항 이후 대한항공의 미주 노선은 비약적인 성

경제 |대한항공, 미주 취항 50주년 |

맥도널드, 에그맥머핀 출시 50주년

18일 앱으로 주문하면 63센트 특별가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널드가 자사의 대표적인 아침 샌드위치인 에그맥머핀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맥도널드는 에그맥머핀의 출시 50주년을 기념, 오는 18일(목) 하루 동안 맥도널드 앱을 통한 주문에 한해 에그맥머핀을 옛날 가격 63센트에 판매한다.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최초로 아침 전용 메뉴로 출시된 에그맥머핀은 1971년 남가주 샌타바바라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 50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그맥머핀은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갓 구운 잉글리시 머핀위

경제 |맥도널드, 에그맥머핀출시 |

에그 맥머핀 출시 50주년 맥도널드, 2일 무료 제공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가 3월 2일 ‘내셔널 에그 맥머핀 데이’를 기념해 브렉퍼스트 샌드위치를 무료로 증정한다.28일 맥도널드 측은 지난 1971년 에그 맥머핀 출시 이래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내달 2일을 첫 번째 ‘내셔널 에그 맥머핀 데이’로 지정하고 무료로 샌드위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무료 에그 멕머핀은 맥도널드 앱을 다운받고 계정을 등록한 고객들 한해 오전 6시~10시30분 사이에 증정되며, 추가 구매는 요구되지 않는다.  데이빗 토바르 맥도널드 부사장은 “고객들에게

경제 |에그맥머핀데이,맥도널드,무료제공 |

'세서미 스트리트' 50주년…대륙횡단 축제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10개 도시 순회 페스티벌아쉽게 애틀랜타는 빠져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가 방송 50주년을 맞아 대륙 횡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세서미 스트리트를 제작하는 비영리 교육단체 '세서미 워크샵'(Sesame Workshop)은 16일(현지시간), 빅 버드(Big Bird)·엘모(Elmo)·쿠키 몬스터(Cookie Monster) 등 세서미 스트리트의 유명 머펫들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동부에서부터 서부까지 10개 도시를 자동차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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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한미장학재단 출범 50주년

주말 LA서 전국대회 개막남부지회 등 7개 챕터 참가 "한인 인재 발굴 지원 확대"올해로 출범 50주년을 맞은 한미장학재단의 전국 이사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한미장학재단(KASF) 7개 지역 챕터 이사진들은 12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 모여 출범 50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과 운영방침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랭크 이 회장을 포함한 20여 명의 이사진이 13일 진행될 전국회의에 앞서 새로운 이사진 투입에 관한 내용과 포함한 사업운영 확장 계획과 모금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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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리언 페스티벌 미흡했다"

애틀랜타 한인회 자체 평가"홍보· 진행 인원동원 미흡""싱크홀 공사비 지원 절실"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지난달 개최된 애틀랜타 한인회 설립 50주년 및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해 “약간 미흡했던 행사”라고 평가했다.김일홍 한인회장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자체평가 하고 싱크홀 공사 기금마련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을 부탁했다.먼저 김 회장은 “올해 행사의 경우 인원동원과 홍보면에서 미숙했고 개회식도 서툴렀다"고 평가했다. 홍보면에서도 SNS 및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은 활발히 진행 됐으나 한인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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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한인회 “우리도 창립 50주년”

1968년 창립된 밀워키 한인회(KAAM)는 최부복 초대회장에 이어 현 26대 권종성 회장에 이르기까지 50년 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지역 한인사회의 대변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동포들과 늘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밀워키 한인회’라는 슬로건 아래 한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지향하면서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 밀워키 한인회는 매년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 지역 단체 및 기관, 이웃들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행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한인 입양인 단체와 함께 설 잔치를 갖거나 광복절 및 한인 야유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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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50주년 음악회 기대해 주세요"

총영사관, 한미친선음악회 총력내달11일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준비하고 있는 '한미친선 음악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영준 총영사는 21일 지역언론과 간담회를 마련하고 "이번 음악회는 연초부터 외교부와 협의해 지난 수개월 동안 준비해 왔다"면서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 한인사회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10월 11일 오후 7시부터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아레나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

이민·비자 |김영준 총영사,한미친선음악회 |

2018 코리언 페스티벌 일정 '확정', 이민 50주년... 한인 위상 높인다

10월11-14일 한인회관등서다양한 콘서트 · 행사 선봬리틀 미스 & 미스터 대회도카퍼레이드 불투명 '아쉬움'애틀랜타한인회 출범 50주년을 기념하는 2018년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에 걸쳐 나흘간 열린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13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10월 11일에는 둘루스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전야제로 ‘코리안 어메리칸 프렌드십 콘서트’가 애틀랜타총영사관

이민·비자 |한인회 50주년 2018 코리안페스티벌 성대 개최 |

대대적으로 치른다던 이민 50주년 행사 축소 불가피

행사 기획안 내주에나 공개태스크포스 이번주에 결성코리안 페스티발 수준될 듯제32대 애틀랜타 한인회부터 추진돼 온 한인회 탄생 50주년 기념행사 및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가 지지부진한 것으로 보여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인회는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는 입장이다.코리안 페스티벌 시작 전 마지막 이사회가 17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행사개최를 3개월  앞둔 이날 이사회에서는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한 세부사항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 했으나 "준비가 잘 되고 있다"라는 말뿐 어떠한 사항도 공개되지 않았다.이에 대해

이민·비자 |코리안 페스티벌,한인회,설립,50,주년,행사 |

한인회 이민 50주년 기금마련 골프대회

120여명 참석 성황연예인초청 공연도 애틀랜타 한인회 이민 50주년’ 기념행사 기금마련을 위한 한인회장배 연예인 초청 골프대회가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7일 스톤마운틴 골프장에서 개최됐다.대회 후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는 참가자들과 일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 연예인들의 공연도 시상식과 겸해 열렸다.개그맨 정진수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 가수 서인아, 개그맨 지영옥, 가수 김세화 등이 나와 흥겨운 노래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김일홍 한인회장은 “한인회 골프대회에 참석해 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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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설립 50주년 기념 카퍼레이드·대규모 음악회 추진한다

한인회, 자문단 회의에서 밝혀음악회 수천명 참가 규모 추진 설립 5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회가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카퍼레이드와 대형 기념 음악회를 추진한다.김일홍 한인회장은 11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33대 한인회 자문회의 첫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이날 김 회장에 따르면  한인회 설립 50주년 행사 일환으로 추진하는 카퍼레이드는 카운티 퍼밋을 획득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기념음악회는 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해 10월 11일 귀넷 시빅센터에서 수천

|한인회 자문위원 위촉,기념음악회 귀넷 시빅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