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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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열려

52명 선수단 참석, 6.5-6 달라스 ‘도전을 모아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제3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31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이번 체전은 장애인 선수를 포함해 총 52명이 참가하며, 달라스에서 6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2일간 진행된다.소경석 자애인체육회 총무의 사회로 열린 출정식에는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장 손정훈 목사는 히

생활·문화 |달라스 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선수단 출정식

오는 5월 31일 홍보 및 후원의 밤 열어GA 하계 스페셜 올림픽 선전 사기 충천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단이 오는 6월 5일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전미주 한인 장애인 체육대회’를 아두고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갖는다.아틀란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 이사장 김순영)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달라스 체전 출정식 및 홍보·후원을 위한 행사를 겸하여 열린다.이번 출정식은 지난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열린 ‘조지아 하계 스페셜 올림픽’에서 아틀란타 대표이자 샤인 커뮤니티 소속 선

사회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용의자 한 명은 고등학생사건 당일 어머니가 신고나치 스티커 개스통 발견  총격 참사 다음날인 19일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앞에서 방문객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 18일 샌디에고 최대 규모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10대 용의자 2명이 온라인에서 만나 극단주의에 스스로 빠져들었으며, 범행 전 증오와 인종주의적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17세의 고교생 케인 클락과 18세의 케일럽 바스케스로 신원이 밝혀진 이들은 범행 장면 또는 범행 직후 상황을 온

사건/사고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

귀넷, 개인 맞춤형 이동 서비스 G-맵 출시

귀넷 카운티가 조지아주 최초로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한 'G-MAP' 앱을 공식 출시했다. 이 앱은 대중교통 및 교통신호 시스템과 연동되어 장애인과 고령층에게 맞춤형 경로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자동 보행 신호 요청, 버스 기사 자동 통보, 보행 시간 연장 등이 있으며, 연방 지원금 1,140만 달러가 투입되었다.

정치 |G맵, 귀넷 카운티, 앱, 개인 이동 맟춤 서비스, 모빌리티. 장애인, 고령층 |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연방 법무부 조사 결과“인종 고려한 입학 지속”대법원 판결 위반 주장UC, DEI 정책 논란 확산 UCLA 데이빗 게펜 의대 건물 모습. <UCLA 의대 홈페이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UCLA 의과대학의 입학 전형이 인종을 기준으로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위법 판정을 내리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경고하면서, UC 계열 대학들을 둘러싼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논란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고 6일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특히 연방 법무부는 UCLA 의대가 지난 3년간 백인과 아시아계 지원자들

교육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내가 없을 때도 우리 아이는 안전할까”장애인 재정 관리 전국 컨퍼런스 열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장애인 재정관리 전국 컨퍼런스(Special Needs Planning National Conference)에 한인 전문가들도 참석해 지적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평생 재정계획, 공적 혜택, 신탁, 세금, 메디케이드, 소셜 시큐리티 관련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한인사회에서는 아틀란타 매스뮤추얼 소속 천경태, 정한울 재정어드바이저가 참석해 최신 정보와 실제 사례들을

정치 |장애인 평생 재정관리, 천경태 |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선수들이 최근 열린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샤인 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소속 멤버인 윤혜원 선수는 최근 ‘조지아주 스페셜 올림픽’ 역도 종목에 출전하여 파워리프팅,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전 부문에서 최고 중량을 기록하며 전체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태권도 종목의 천조셉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장애인체육회, 전미 장애인체전 |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WSB-TV 채널2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다수의 학생들은  학교 측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며 추가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특히 이번 학기 초부터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인종차별적인 비속어와 나치 및 백인 우월주의를 암시하는 표현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것으로

사회 |에모리대, 로스쿨 아시안 학생, 폭력 위협 발언, 인종차별, 마가, 총격사건, 징후, 링크드인 |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열렸다.애틀랜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행사는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더 샤인 커뮤니티, 더 숲, 원 미니스트리, 에듀 버드(Edu Bud), 유니(YUNY),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등 다수 단체의 협력과 후원으로 마련됐다. 출발에 앞서 준비체조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코스를

사회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장애인 체육회 |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 실천한다

2026 5K 거북이 마라톤 대회내달 11일 조지 피어스 파크서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조지 피어스 파크 파빌리온 3에서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단체들이 연합해 마련한 자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기록 경쟁이 아닌 참여 중심의 행사로, 참가자 각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완주하는 데 의미를 둔다.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가 4월 장애인의날을 맞아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재

생활·문화 |거북이마라톤,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

6월 댈러스 전미장애인체전...애틀랜타 ‘우승’ 도전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 선수단 출전4.11 거북이 마라톤, 원두커피 판매도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텍사스 댈러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남정길)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댈러스 루이스빌 소재 힐튼 가든 인 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는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박승범 회장, 김순영 이사장, 그리고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지적발달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 |전미한인장애인체전, 댈러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 수구팀 흑인 학생 제기 “상습 피해 학교가 은폐한인 학생도 가해 연루” LA의 명문 사립학교이자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하버드-웨스트레익 고교의 남자 수구팀에서 성폭행과 인종차별이 장기간 이어졌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제기됐다고 LA 타임스와 OC 레지스터 등 주요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학교와 코치, 학생을 상대로 한 이번 소송의 원고 측은 학교가 문제를 인지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며 조직적인 은폐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흑인 학생 에이든

사건/사고 |LA 명문 사립고 성폭행·인종차별 피소 |

애틀랜타 유명 대기업 인종차별 의혹

‘나파’ 모기업,고용 시 흑인차별 혐의EEOC, 법원소환장 발부 공개 조사  유명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인 나파(NAPA Auto Parts)의 모회사이자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뉴인 파츠(Genuine Parts)사가 직원 채용 과정에서 인종차별을 했다는 혐의로 연방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통상 EEOC의 조사는 비공개로 이뤄지지만 이번 사례는 EEOC가 텍사스 연방법원에 제뉴인 측에 대한 법원 소환장 집행을 요구하면서 외부에 알려졌다.이번 조사는 2024년 5월 EEOC가 직접

경제 |나파, 제뉴인, EEOC, 연방평등고용기회위원회, 법원 소환장, 인종차별, 직원 채용 |

“장애인, 돌봄 대상 아닌 우리 사회의 동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제3회 거북이 마라톤’ 개최 발표 지역 사회 장애인 권익 신장 및 전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박차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2월 5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는 지역 중심의 밀착형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체육회의 올해 첫 주요 행사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조지 피어스 파크(George P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거북이 마라톤대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더 숲, 샤인 커뮤니티 선수단 맹활약 지난달 30일 조지아주 마리에타 레이크 포인트 경기장에서 개최된 주 최대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에 한인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해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는 체조, 농구, 볼링, 역도 등의 종목이 열렸다. 갑작스러운 겨울 폭풍으로 경기 일정이 변경되고 참가 인원이 줄기도 했으나, 애틀랜타 한인 선수들은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했다고 아틀란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전했다.올해 대회에 처음 출전한 ‘더 숲’(대표 김창근 목사) 농구팀은 3대 3

사회 |아틀란타 장애인 선수단,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

흑인여성 사업가 "은행서 인종차별" 파문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 어카운트 폐쇄·데빗카드 중지해명 요구하자 원론적 답변만 애틀랜타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흑인 여성이 알파레타의 한 은행에서 인종 차별을 겪은 사연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9일 11얼라이브 뉴스 보도에 의하면 사업가 알렉시스 본은 자신의 법인 데빗 카드 교체를 위해 최근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을 찾았다.그러나 본은 은행 직원 요구에 의해 신분중 제시는 물론 회사 등록 서류와 EIN 번호까지 제시해야 했다. 그리고 직원은 주 국무장관실 웹사이트에서 본의 사업체 정보를 조회했다.본은

사회 |인종 프로파일링, 인종차별, 아메리스 뱅크, 알파레타 지점, 11얼라이브 뉴스, 흑인 여성 사업가 |

“아시안은 L 발음 못해”… 한인 경관에 인종차별 논란

 글렌도라 앤드류 황 경관 “조롱·비하 발언 일삼고 내부고발후 보복 거세져”시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LA 카운티 글렌도라 시의 유일한 아시아계이자 한인 경관이 소속 경찰국 내부에서 지속적인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글렌도라 경찰국 소속 앤드류 황 경관을 대리하고 있는 니콜 카스트로보노 변호사는 황 경관이 글렌도라 시정부와 경찰국을 상대로 인종차별, 괴롭힘 등을 이유로 한 클레임 서류를 지난 2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황 경관의 인종차별 피해에 대해 시정부왁 경찰국이 책임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을 할

사회 |아시안은 L 발음 못해, 한인 경관에 인종차별 논란 |

애틀랜타 선수단,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애틀랜타 윤혜원, 천죠셉 선수 역도 참가 지난 10 월 30 일부터 11 월 5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45 회 2025 전국장애인체전에 미국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선수단 2 명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미국대표팀은 총 6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볼링(1 명), 수영(3 명), 역도(2 명) 종목에 출전했다.특히 여자 역도 무제한급에 첫 출전한 아틀랜타 윤혜원(22) 선수는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끈기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다른 출전선수인 천죠셉(28) 선수는 지적발달장애

사회 |부산 장애인체전, 미국 대표팀, 애틀랜타 |

로제만 사진서 '쏙' 뺀 영국 패션지…인종차별 지적에 늦장 사과

영국 패션지 엘르가 파리 패션 위크 참석 사진에서 블랙핑크 로제를 편집해 SNS에 게시해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다. 로제는 명품 브랜드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 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비버 등과 함께 사진을 찍었으나, 엘르는 로제만 편집해 다른 세 명만 보이도록 게시했다. 논란 후 엘르는 사진을 삭제하고 로제 단독 사진을 올리며 사과했지만, 영국 팝스타 찰리 xcx가 로제 부분을 어둡게 처리한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이 더욱 확산되었다. 엘르는 '사진 크기 문제로 로제가 잘린 게시물에 대해 사과'하며 해명했다.

연예·스포츠 |로제만 사진서 '쏙' 뺀 영국 패션지, 인종차별 지적에 늦장 사과 |

한인 장애인 선수들 카약 경기서 두각

조지아 스페셜올림픽 카약 경기가 9월 27일 메이콘 레이크 토베소키 호수에서 열린 가운데, 자폐 장애인 안수민(34)은 싱글·텐덤에서 은메달을, 다운증후군 천죠셉(28)은 개인전 금메달·텐덤 동메달을 차지했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회장 샘박)는 지적발달 장애인 지원을 확대하며, 매주 일요일 저녁 부모·자녀가 참여하는 볼링 리그를 운영 중이다. 10월 4·5일 코리안페스티벌에서 장애인 체육회는 별도 부스를 설치해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한궁 시연에 나선다. 입장료는 20달러이며, 장애인 가족은 회장 샘박(562)292-3826에 연

사회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카약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