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드디어 선뵌다
동남부체전, 27개 각 한인회 역사 기술 미국 동남부 한인사회의 역사를 담은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가 드디어 발간된다.홍승원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전 회장이 공약으로 사업에 착수한지 3년여만에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책은 총 380페이지, 185X250mm 로 국배판으로 제작돼 25달러의 판매가가 책정됐다.표지에 새겨진 나이테는 “40년의 울림, 미래를 향한 미동남부한인들의 비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홍승원 전직회장은 발간사에서 ” 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자료수집, 심층 인터뷰, 집필, 편집, 교정을 거쳐 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