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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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및 애틀랜타 일대 홍수주의보

목 저녁~토 아침 홍수주의보 귀넷 카운티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조지아주 전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뇌우로 인해 귀넷 카운티는 토요일 이른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가 유지되며, 목요일 오후 6시부터 금요일 오전 8시까지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애틀랜타 국립기상청(NWS)의 크리스타 스미스 기상학자는 이번 뇌우가 멕시코만 연안을 따라 이동해 온 열대성 폭풍 '아서(Arthur)'의 잔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 폭풍은 목요일 중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과정에서 조지아주 전역에 비와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스미스

생활·문화 |귀넷, 홍수주의보 |

조지아 오늘부터 열대성 폭풍 ‘아서’ 영향권

애틀랜타 전역 홍수주의보 발령18일 오전부터 20일 오후까지  텍사스 해안 인근 멕시코만 서부에서 세력을 확장 중인 열대성 폭풍 아서의 영향으로 조지아에서도 강풍과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7일 현재 아서는 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18일 루이지애나에서 열대성 폭퐁으로서의 세력은 소멸될 것으로 예보됐다.그러나 폭풍의 잔류 저기압이 18일 늦은 시간부터 19일 새벽 사이 조지아를 통과하면서 뇌우를 동반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된다.강한 바람은 시속 60마일 이상의 돌풍을 동반할 가능성이

사회 |열대성 폭풍, 아서, 잔류 저기압, 홍수주의보, 돌발 홍수, 국립기상청 |

메트로 애틀랜타 홍수주의보

6일 오후~7일 오전까지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6일 국립기상청은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대부분의 지역에 이날 오후부터  7일 오전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약1.5~2.5인치 수준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4인치를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특히 배수시설 취약 지역과 강이나 하천, 개울 인근 저지대는 침수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기상청은 침수 위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제 홍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사회 |홍수주의보, 메트로 애틀랜타, 국립기상청 |

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현대와 거리두기 고심했던 주지사실

현대차 사태 관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의 대응 과정이 내부 문건 공개로 드러났다.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황을 보고하고, 주정부는 사건 여진을 최소화하려 노력했으나, 한국 언론의 관심과 주민들의 문의가 폭주하며 대외 발표문 문구 선정에 고심했다. '흥분된다'는 표현 삭제, 불법 고용 의혹에 대한 선 그어짐 등이 확인되었으며, 현대와의 파트너십 유지를 강조하는 내용이 발표되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연장 검토 지시와 홍수정 의원의 법 준수 입장 표명 등도 포함되었다.

사회 |련대차 사태, 배터리 공장, 급습,ICE, 이민단속, 주지사실 거리두기. 홍수정, 내부문건, 정보공개법,AJC |

’8월의 가을’ 속 홍수주의보

8월 기온 12년 만에 최저 8월 기온으로는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 홍수주의보까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4일  오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강이나 시내를 포함한 저지대, 홍수취약 지역에 범람이 발생할 수 있다”며 홍수주의보를 내렸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수량은 토요일인  지난 2일 이후 이미 1~3인치를 기록한 데 이어 4일 하루에만 추가로 1~3인치, 일부지역에서는 최대  6인치가 예상된다.비와 함께 아침 최저 기온은 이번 주 내내 60도

생활·문화 |8월 기온, 국립기상청, 홍수주의보 |

‘129명 사망’ 텍사스 홍수지역 또 폭우

참사 이후 9일 지났지만실종자 여전히 160여명폭우에 수색 작업 중단   캠프 참가 어린이들이 대거 숨진 텍사스주 헌트 지역 캠프 미스틱 건너편의 과달루페 강변에 구조대와 주민들이 십자가를 세우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텍사스 홍수 참사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NWS)은 13일 텍사스 중부 내륙 지역을 일컫는 ‘힐 컨트리’에 이날 오후 7시까지 홍수 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발생한 홍수 피해 지역인 과달루페 강 일대를 비롯해

사건/사고 |텍사스, 홍수지역, 또 폭우 |

"9m 높이 '쓰나미'" 텍사스 홍수에 사망 110명…"실종 173명"

어린이 사망자도 30명…참사 나흘째 수색 작업 지속사고 당시 대피령 전달 실패 지적에…"경보 시스템 점검할 것" 홍수 발생 지역인 텍사스 과달루페강 일대를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 중부 내륙에서 발생한 폭우와 홍수 사태 사망자가 110명으로 늘었다. 텍사스 주(州)정부에서 집계한 실종자만 170명이 넘어 인명 피해 규모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8일 CNN과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텍사스 중부 커 카운티 일대를 덮친 폭우와 홍수 사태 이후 나흘째인

사건/사고 |텍사스 홍수,사망 110명, 실종 173명 |

홍수정·리브스·도나투치 개혁법안 1일부터 발효

세금·보험료 인하, 교육개선, 공공안전 강화 귀넷 북부 출신의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하는 새로운 조지아주 법률이 7월 1일부터 발효되어 세금과 보험료를 낮추고, 교육을 개선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개혁을 이루게 됐다. 홍수정(공화당-로렌스빌), 맷 리브스(공화당-둘루스), 샌디 도나투치(공화당-뷰포드) 하원의원은 경제 성장, 공공 안전, 기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우선순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하원 지도부 중 일부이다.존 번스 하원의장은 이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발효되는 많은 새로운 법률들이 귀

정치 |귀넷 북부 주하원의원, 공화당, 홍수정 |

홍수정 주하원의원 한인 후원행사 열려

한인사회 주요 인사 후원 나서"한인 목소리 대변하겠습니다" 조지아주 103지역구 주하원의원으로 내년에 3선에 도전하는 홍수정(Soo Hong, 공화) 의원을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 29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이날 행사 호스트는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았으며,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강신범 WNB팩토리 대표,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미셸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박건권 라디

정치 |홍수정, 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 |

조지아 '영향력 있는 AAPI 25인' 공개… 한인 8명 포함

커뮤니티 추천 기반 '숨은 영웅' 발굴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가 2025년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 주민(AAPI) 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에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비즈니스, 교육, 공공 서비스,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이들 가운데 한인 8명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이번 발표는 AAPI 커뮤니티의 문화적, 시민적 기여를 인정하는 국가적 운동에 뿌리를 둔 기념의 달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다.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는 "지역 및 국가 무대에서 AAPI의 목소리와 영향

사회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AAPI 25인, 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2025 AAPI 유산의 달, 조지아, 한인, 홍수정, 강신범,이경철, 이미쉘, |

메트로 애틀랜타 '홍수주의보'

13일 오전까지···주 서부엔 폭풍우도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11일 오후 1시부터 13일 오전까지 귀넷과 캅, 홀, 풀턴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과 조지아 북서부 대부분의 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1일 오전 발표했다.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특히 11일밤부터 12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인다.12일과 13일 오전 사이에는 특히 조지아 서부지역에서 강한 폭풍도 예보됐다.기상청은 “온난전선이 이 지역을 통과하면서 불안해진 대기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도 예상된다”고

사회 |홍수주의보, 메트로 애틀랜타, 조지아 북서부 지역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홍수정 의원 결의문 발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로 다가온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정치 |음력설 선포문, 장경섭, 홍수정, 브라이언 켐프 |

주말 주 전역 강풍∙토네이도 피해

애틀랜타 1만2천여 가구 정전곳곳서 화재 등 주택피해 발생 29일 새벽 조지아 전역에 분 강한 폭풍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택 여러채 파손되고 상당수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일부 지역에서는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새벽 강풍으로 인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만 1만2,000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는 풀턴 카운티 8,000여 가구, 디캡  2,000여 가구 그리고 캅 카운티에서도 2,00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정전피해 가구 중 500여 가구는 월요일인 30일까지도 정전

사건/사고 |강풍, 토네이도, 정전피해. 훼잇 카운티, 홍수경보 |

샘 박∙홍수정 승리···미쉘 강 석패

▪2024선거 조지아 한인후보 선거결과연방하원 도전 유진철 후보도 낙선귀넷 커미셔너 후보 민주 모두 승리  2024년 선거에서 조지아 주하원으로 출마한 샘 박(민주) 후보와 홍수정(공화)후보가 여유있게 승리했다.  반면 미쉘 강(민주) 후보는 현역 의원인  맷 리브스 후보와 초접전을 펼친 끝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연방하원에 도전장을 내민 유진철(공화)후보도 낙선했다.이날 선거에서 현역의원인 샘 박 후보와 홍수정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상대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개표가 완료된 6일 새벽 현재 주하원

정치 |2024 대선, 한인후보, 샘박, 홍수정, 미셸 강,유진철, 귀넷 커미셔너 |

애틀랜타 차타후치강 주변 지역 ‘위험’

범람 가능성 커…홍수 경보 발령스머나∙샌디스프링스 주민대피귀넷 소규모 하천도 범람 위기  허리케인 헬린이 애틀랜타를 통과해 조지아 북부 지역을 지나 테네시와 켄터키로 방향을 틀면서 일단 강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 우려는 사라진 상황이다. 그러나  밤새 내린 많은 비로 하천 범람 등 홍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스머나시는 차타후치강 범람으로 인해 시 관내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더 에디 리버뷰 콤플렉스’가 침수됐다고 밝혔다.  비교적 최근 완공된 이 단지 안에는 아파트 등 주거시설을 포함해 다수 상업시설도 들어서 있다.스머니시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홍수경보, 차타후치강, 하천 범람 |

헬린으로 11명 사망∙110만 가구 정전

주 비상운영센터도 정전 사태  오늘 오후까지 홍수경보 유효 허리케인 헬린으로 27일 정오침 현재 조지아에서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약 1백만 가구 이상이 정전 사태를 겪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26일 밤 11시께 4등급 허리케인로 플로리다 페리 인근에 상륙한 헬린은 밤새 최대 풍속 시속 140마일의 빠른 속도로 북상해 조지아 남부와 북동부 지역에 도착했다.조지아에 도착한 헬린은 세력이 2등급으로 다소 약화됐지만 강풍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려 조지아 전역에 상당한 피해를 안겼다.조지아 재난청과 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하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정선사태, 홍수경보 |

‘헬린’  애틀랜타  강타… 연방 비상사태 선포

바이든 대통령 연방차원 지원 발표폭우 예상  주 전역 홍수경보 발령도일부 지역 최대 18인치 강우량 예상 24일 벌써  정전사태 수천건 발생   26일 오전 멕시코만에서 세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허리케인 헬린이 같은 날 저녁 플로리다 빅벤드 지역 상륙에 이어 금요일인 27일 오전에는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도착할 것으로 보여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조지아에 연방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이미 2등급 규모로 발전한 허리케인 헬린이 플로리다 상륙시점에는 시속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연방 비상사태, 홍수경보, NHC |

토네이도에 홍수까지…텍사스 덮친 자연재해

  [로이터=사진제공]텍사스 일원에 토네이도와 폭우 등 자연재해가 잇따르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4시간 동안 휴스턴 도심 지역에 12인치의 폭우가 쏟아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텍사스 중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몇차례 엄습하면서 수채의 집이 무너지고 2명이 다쳤다. 2일 홀리 인근 277번 프리웨이 서쪽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불고 있다.

사건/사고 |토네이도에 홍수까지,텍사스 덮친 자연재해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전달

홍수정 의원 발의로 채택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 (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

정치 |음력설, 켐프, 홍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