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상대회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열리는 ‘ASD 글로벌 소비재 무역박람회’의 일부 행사로 열린다. 이 박람회에는 미국에서 2,000개 부스가 참여하며 6만여명의 바이어가 몰린다. 미주 한상총연은 이 행사에 한국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전시 부스를 연다고 소개했다. 황병규 회장은 “ASD 무역박람회에 미주 한상대회를 같이 묶은 이유는 이 박람회가 19

사회 |2026년 미주 한상대회,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

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애틀랜타 상공인 대상 대회 홍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한상대회)를 개최할 전라북도 실무진이 12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전하고 지역의 많은 상공인들이 대회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이날 전라북도에서 애틀랜타를 찾은 실무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추진위원회 한승룡 사무국장과 정옥균 일자리민생경제과 주무관이다.이 자리에는 김백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썬박 전 한인상의 회장, 박형권 월드옥타 미주 대륙부회장, 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박종오 전 월드옥타 애

경제 |전북, 한상대회 실무진, 애틀랜타 방문 |

내년 한상대회 전주에서, 미주총연 "적극 협력"

이경철 한상 미주총연 회장 "환영" 전라북도 전주에서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7일 제45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주를 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전라북도 주관, 재외동포청·재외동포경제단체 주최로 2024년 10월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구체적인 대회 날짜는 조율 중이다. 전라북도는 2022년 제20차 대회 유치를 추진했으나 울산과의 경쟁에서

경제 |이경철, 한상대회, 전주, 미주총연 |

한상대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열린다

10월 OC 대회부터 명칭 변경 공식 확정첫 해외대회‘새로운 이름으로 새 시대를’동포청“글로벌시대 미래지향적 위상 정립”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포스터. <재외동포청 제공> 올해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가 출범 20년 만의 첫 해외 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 시대를 연다. 미주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분출돼 온 세계 무대에 맞는 명칭 변경 요구에 따라 전 세계 비즈니스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탈바꿈하는 것이다.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지난 21일

사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

세계무대 안 통하는 ‘Hansang’… 명칭 바꾼다

오는 10월 애나하임서 첫 해외 개최 앞두고 대회 이름 변경안 21일 운영위원회서 결정“주류사회 기업·바이어 등 유치 극대화”  사상 첫 해외 한상대회 개최를 결정한 지난 40차 운영위원회 모습. 로고 등에 쓰인 Hansang이라는 영어 명칭이 세계 무대에서는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연합]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한상대회’의 명칭을 변경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19일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소식통에 따르면 한상대회를 ‘월드코리안 비

경제 |한상대회, Hansang, 명칭 바꾼다 |

〈특별 초대석-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한상대회 참가 50개 기업이 실질적 성과 내도록 준비하겠다"

729만 한국 중소기업 총괄하는 단체 수장미주한상총연과 미국진출 지원 업무협약K-BIZ관 별도 설치하고 시음, 시연에 중점  중소기업 대표단을 이끌고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바쁜 일정을 소화한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사진) 회장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해 2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리 플라자 호텔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기문 회장은 이날 올해 10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

경제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 김기문 회장 |

중소기업중앙회 21차 한상대회에 50개 기업 참가

중소기업중앙회 미주한상총연과 MOUK-BIZ관 설치하고 시음, 시연 선보인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이 28일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과 오는 10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방미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중소기업 대표단 김기문 회장 외 11명과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등

경제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

세계 한상대회 공동 대회장 5명 추대

조직위원회, 윤만, 이중열, 김형률, 제임스안, 이경철 씨 등김형률 민주평통 아틀란타 협의회 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연합회 수석부회장.내년 OC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5명의 공동 대회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동 대회장에 선임된 한인 인사는 윤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부이사장), 이중열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고문), 김형률(민주평통 아틀란타

사회 |세계 한상대회 |

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

22일 조직위원회 발대식 애나하임 메리엇 호텔서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전 세계 한상들이 집결하는 세계한상대회가 내년 10월 해외에서는 최초로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가운데 행사 개최의 주요 구심점이 될 대회 조직위원회가 구성돼 내주 대대적인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미주 한인사회의 개최 준비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제21차 세계한상대회(대회장 하기환)는 2023년 10월11일부터 14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데, 대회 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경제 |내년 OC 한상대회 준비 박차 |

한인기업 '키스' 한상대회 다이아몬드 스폰서

"한인기업 위상 높이는 기회될 것" 내년 10월 11일-14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해외 최초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뉴욕 롱아일랜드 소재 한인기업 ‘키스’그룹이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키스그룹은 6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본부장 노상일) 산하 기업유치위원회(위원장 김현겸)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키스그룹은 “미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돕겠다”며 “전세계 한인기업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미국에서 창업해 성장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인들의 위상을 높

경제 |키스그룹, 뷰티업체, 한상대회, 스폰서 |

내년 한상대회 미국 기업도 큰 관심

미상공회의소 전폭지원 약속미주 한인기업 큰 관심 보여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외 최초의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홍보 및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 등 총연 대표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에서 여러 단체 및 기관과 내년에 열리는 한상대회를 홍보하고 협력을 논의했다.대표단은 지난 14일 뉴저지주 메도우랜드 엑스포에서 열린 전미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FBS) 주최 뷰티쇼를 참관하고

경제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이경철, 조태용, 미국상공회의소 |

"울산 한상대회 많이 참여합시다"

11월 1-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31일까지 신청등록, 여행 패키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 11월 1∼3일 울산광역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신청을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대회 등록 사이트 한상넷(www.hansang.net)에서 할 수 있다. 썬박 한인상의 회장은 “내년도 오렌지카운티 한상대회를 앞두고 울산대회에 가서 배우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며 “많은 한인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네트워킹을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의 아이디어를

경제 |울산ㄴ한상대회, 조지아 한인상의, 썬박, 이경철 |

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 성공적 개최 다짐

 미한인상의 총연 애틀랜타 워크샵각 챕터 내년 한상대회 적극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을 개최하고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를 것을 결의했다.미주총연 임원진과 전국 78개 챕터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 및 워크샵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을 숙소로 사용하며 미드타운 넬슨 멀린스 로펌 회의실에서 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13일 저녁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리셉

경제 |미주한인상의 총연합회, 황병구, 김성곤, 한상대회 |

내년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실패

댈러스·오렌지카운티 최종 후보지 압축4월 6일 운영위원회 개최지 최종 선정 2023년도 세계한상대회 개최 신청을 했던 애틀랜타가 결선 후보지 2곳에 들지 못해 유치에 실패했다.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3월 3일 1차 내부 평가위원회를 열고 내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 후보지로 댈러스와 오렌지카운티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앞서 재외동포재단은 유치 신청을 한 미국의 뉴욕, 댈러스, 애틀랜타, 오렌지카운티 등 4개 지역에 대해 지난 2월 현장실사를 실시했다. 내년 한상대회는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경제 |한상대회, 애틀랜타, 실패, |

한인상의 내실 다지며 한상대회 유치 총력

23일 1분기 정기이사회 개최회원확대 및 장학사업 펼쳐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23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2022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의 금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인준했다.박인순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최주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사 위촉을 수락한 모든 이사진에게 감사하다”며 “26대 썬박 회장 체제에서 한인상의가 날개를 펴 상공인들의 방패막이가 되며 권익을 증진하는 상의가 되도록 집행부를 돕고 때론 견제하는 이사회를 만들어

경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썬박, 최주환 |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한마음 기원

래펜스퍼거 장관 적극 지원 다짐한인 경제인 및 단체장 일심동체주류 상공인들도 대회 유치 협력 2023년 10월 미국에서 개최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 후보지를 실사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이사 등 실사단은 애틀랜타 6일과 7일 바쁜 일정을 보내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임원진과 함께 정계 및 재계 인사를 두루 만나고 개최 예정 장소를 방문했다.6일 오전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과의 회동을 통해 애틀랜타 유치 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실사단은 오후에 개스

사회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실사단, 정광일 |

존 오소프,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지지"

오소프 한상 및 실사단과 회동"유치 위해 돕고, 개최 시 지원" 존오소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애틀랜타 개최를 적극 지지하며 개최 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존 오소프 의원은 6일 오전 둘루스 한식당에서 가진 재외동포재단 개최지 실사단 정광일 재외동포 이사 및 일행, 그리고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참석한 모든 인사를 뜨겁게 환영하며 세계 한인 경제인이 모이는 한상대회가 조지아에 개최되기를 강력 희망하고 지지한다”고 인사했다.

사회 |조 오소프, 한상대회, 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썬박 |

세계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확률 높다

경제성 및 편의성 경쟁 도시 보다 우위실사단 주말 개최지 방문, 각계 면담해존 오소프, 브랫 래펜스퍼거 장관 면담 2023년 10월에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 신청을 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애틀랜타 개최 유치를 확신하며 현재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썬박 한인상의 회장은 “현재 미주에서 애틀랜타를 비롯해 오렌지카운티, 뉴욕, 댈러스가 유치신청을 마친 상태”라며 “오는 5일-7일 재외동재단 실사단이 애틀랜타에 도착해 시설과 각계 인사들과 만난다”고 설명했다

경제 |한상대회, 2023년, 애틀랜타 유치, 썬박 |

19회 세계한상대회 서울서 개막

“한민족 공동번영 모색” 김부겸 국무총리와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19일(한국시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한‘제19차 세계한상대회’ 한국무역협회 회장 주최 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 한상(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경제인 간 상생과 한민족 공동번영을 모색하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가 19일(한국시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그린뉴딜’을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5개국 한

경제 |한상대회 |

한상대회 참가자 ‘격리면제’

재외동포재단, 일괄 부여…9월22일까지 신청 마감 재외동포재단은 오는 10월 19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해외입국 자가격리 면제를 해준다.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백신접종 여부, 제출서류, 비즈니스 프로그램 참여 등을 검토하여 학술, 공익적 목적으로 정부에 격리면제를 일괄 신청할 예정이다. 한상대회 참석자들은 필요한 서류를 9월 22일(한국시간)까지 본부 사무국 이메일(registration@okf.

경제 |한상대회, 참가자,격리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