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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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보내면 추방”… 가짜 화상 인터뷰까지

■ 이민자 노린 신종사기 기승 ‘주의보’연방 요원 사칭, 영어·복잡한 시스템 악용“기프트 카드·코인 수수료 요구는 100% 사기”불법 대행 및 추첨 영주권 사기도 요주의 이민 시스템을 악용해 이민자들의 금전과 개인정보를 갈취하는 불법 사기 행각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 이민법원 모습. [로이터]  연방과 주 당국이 이민 시스템을 악용해 이민자들의 금전과 개인정보를 갈취하는 불법 사기 행각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욕주 국무부(DOS) 산하 소비자보호국은 영어가 서툰 신규 이민자나 시민권 신청자들을 타깃으로

사회 |이민자 노린 신종사기 기승 ‘주의보’ |

[본보 창간 57주년] 제5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섯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한국일보, 제5회 사진 공모전,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라광호 ‘K-Bites 컵밥 & 김밥’ 대표

무모한 도전 같았던 K-푸드 실험3개월 만에 별 다섯 리뷰 300개  브랜드▪마케팅으로 주류시장 도전 K팝,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한국문화 확산 속에 이제는 K푸드가 본격적으로 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기 시작한 가운데 조지아주 애틀랜타 외곽 커밍(Cumming)에서 K-푸드점 ‘K-Bites CupBap & KimBap’를 창업해 성공적인 경영 실적을 내고 있는 라광호 대표가 화제다.경기 침체 속에서 많은 한인 비즈니스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라광호 대표는 ‘브랜드’와 ‘마케팅’을 앞세워 미국인 중심 상권에

라이프·푸드 |라광호 대표, K-Bites 컵밥&김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물·인터뷰 |신정수, 건축사, 제너럴컨트랙터, 간이식, 에모리병원, 암극복, 제2의인생, 뉴욕시청, 조지아한인, 건축컨설팅, 인허가, 감옥소설계, 건축학석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임명됐다.재외동포청은 지난 3월 23일 인천에 있는 동포청 회의실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열었다. 황병구 회장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정부는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했지만, 운영위원장은 정부 몫이었다. 이에 대해 황병구 위원장은 “‘국민주권 정부’

경제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원행사  올해는 선거의 해다. 5월 예비선거를 거쳐 11월에는 향후 정국 흐름의 분수령이 될 중간선거가 기다리고 있다. 연방상하원 선거뿐만 아니라 조지아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러진다.  조지아는 대표적 스윙 스테이트 중 한 곳이다.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다. 그래서일까?  예비선거를 앞두고

인물·인터뷰 |크리스 커, 조지아 주지사 후보, 조지아주, 법무장관, 공화당, 한국일보 단독 인터뷰, 일자리 창출, 지역 안전, 경제 개발, 범죄 대응, 친한파 후보 |

[이민법 칼럼] 힘들어진 취업비자(H-1B) 인터뷰

이경희 변호사 취업비자(H-1B) 사전등록이 시작되었다. 1년에 한번 있는 기회라 많은 지원자들이 신청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신분 변경이 되더라도 미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는게 쉽지 않아졌다. 대사관의 취업비자 인터뷰가 많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대사관 인터뷰를 위해서는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미국에서 취업비자로 신분변경이 되었다면 미국 내에서만 취업비자 신분으로 일하는 것이다. 따라서 출국하게 되면 미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 인터뷰 준비 서류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

사고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한국일보 프로젝트, 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

[이민법 칼럼] 최근 영주권 인터뷰 유의사항

백기숙 변호사 체류신분이 없는 경우도 별도 사면 절차 없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최근 불법체류 단속이 강화되어 영주권 인터뷰 도중에도 체포될 수 있음을 유의해서 대비해야 한다. -불법체류자에 대한 ICE 단속이 강화된 후, 이민국 영주권 인터뷰 도중에도 체포가 가능하다는데 사실인가?▲일부 지역에서 영주권 인터뷰 과정 중 체포 사례가 보고된 것은 사실이다. 특히 합법 신분이 없는 상태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경우, 인터뷰 과정에서 영주권 신청 전 불법 신분으로 체류했음이 확인되면 체포·구금되어 추방재판으로 이관되는 사례가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인물·인터뷰 |이정길, 국민배우, 인터뷰, 애틀랜타, 둘루스, 미주한인, 미주동포, 한인사회, 연기인생, 60주년, 원로배우, 허니피그 |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

생활·문화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그랜드 알프스 |

[단독 인터뷰] “USC의 글로벌 명문대 리더십… 미래 이끌 것”

김병수 USC 제13대 총장USC 유학생의 아들에서 대학의 수장으로  김병수 USC 총장이 5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가진 본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USC의 미래를 이끌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 서부 최고의 사립 명문대 중 하나인 USC에 한인 총장이 탄생해 미주 한인 이민사에 새 역사를 쓴 가운데(본보 5일자 A1면 보도) 그 주인공인 김병수 총장이‘USC 제13대 총장’이라는 공식 직함으로 한인 언론과 처음 마주했다. 김병수 총장은 정식 총장 임명 다음 날인 5일 USC 캠퍼스의 대학본부인 보바드

인물·인터뷰 |김병수 USC 제13대 총장 |

‘죽기 전에 꼭 한번 걸어야 할 길’… 산티아고를 가다

[한국일보 창간 57주년 기획-산티아고 순례 여행]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걸어야 할 길, 천년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자 야고보의 숨결을 따라,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그리고 남은 인생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위해 걷고 걸었던 길.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이다.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순례길.산티아고 순례길은 피레네 산맥의 광활한 초원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들의 정경과 멀리서 가까이서 펼쳐진 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은 말로나 글로 형용할 수

사고 |한국일보 창간 57주년 기획, 산티아고 순례 여행 |

[인터뷰] 김동석 KAGC 대표… “한인 이민자들 공포의 1년”

“이민자들 잠재적 범죄자화 영주권자도 추방대상 전락 시민권 취득·정치 참여해야”   김동석 대표  “(미국 정부가) 합법과 불법으로 나눠서 서류미비자와 범죄기록 있는 사람을 구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엄밀히 구분하지 않아요. 이민자들을 그냥 확 잡아넣으니까 지난 1년간 모두 공포 분위기 속에서 지냈습니다.” 미국 최대 한인 유권자 운동 단체인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를 이끌고 있는 김동석 대표는 지난 8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일보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주 한인 중 가장 넓은 미국

사회 |김동석 KAGC 대표 |

취업비자 심사 강화… 인터뷰 연기·지연 속출

 해외 미 대사관·영사관서 H-1B 신청자·배우자 등 SNS 심사 소요시간 급증 한인 등 신청자 ‘발동동’  지난 달 서울 주한 미 대사괸 앞에 비자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연합]연방 정부가 취업비자 심사 절차를 대폭 강화하면서 한국 등 해외 주재 미국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일정 변경과 지연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H-1B와 H-4 비자(H-1B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들에게 발급되는 동반 비자) 신청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세계 최대 H-1B 인력 공급국인 인도

이민·비자 |취업비자 심사 강화,인터뷰 연기·지연 속출,  H-1B 신청자·배우자 등,  SNS 심사 소요시간 급증 |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년음악회, 테너 김홍태 교수, 박평강 지휘자 |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전해졌다.2일 AJC 보도에 따르면 두 달전 고국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게바라는 여전히 소셜 미디어를 통해 ICE 관련 제보를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그의  소셜미디어는 독자들도 많고 기업 후원도 유지되고 있다.게바라는 고국에서 국제 관련 취재도 재개해 콜럼비아와 코스타리카, 포루투갈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도 참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그럼에도 게바라

사회 |마리오 게바라, 추방, 인터뷰, AJC, 재회,ICE, 무모 |

[애틀랜타 뉴스]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 그래디 병원 수감자 무장 도주, ICE 비범죄 구금자 최대에 조지아 핫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영주권 인터뷰 ICE 체포에 그래디 병원에서 수감자 무장 도주 소식뿐만 아니라 조지아 핫뉴스와 한인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영주권 인터뷰 후 ICE 체포, 영주권 인터뷰가 함정!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들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ICE에 의해 구금되는 사례가 샌디에고와 뉴욕 등지에서 잇따르며, 가족 분리와 인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변호사들은 모든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체포가 이뤄진다며 제도적 신뢰 붕괴를 지적했고, 전문가들은 정부가 합법적 인터뷰

사회 |영주권인터뷰, ICE체포, 그래디병원, 수감자도주, ICE구금, 항공기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