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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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옷 싸긴 한데”… 퀴퀴한 냄새 없애는 법

추가 헹굼·활성탄 사용 백식초·보드카·스니커볼고양이 모래·리파아제 세제‘ 제로 오도어·오도반’탈취제 재활용 의류는 저렴한 가격과 독특한 디자인이 장점이지만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활성탄이나 백식초 등을 활용하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로이터>  마음에 드는 빈티지 또는 재활용 의류를 찾으면 마치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을 느낀다. 재활용 의류는 독특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일부 퀴퀴하고 묵은 냄새 때문에 막상 구입이 꺼려질 때가 있다. 재활용 의류 특유의 냄새는 땀, 각질, 피

기획·특집 |재활용 옷 싸긴 한데, 퀴퀴한 냄새 없애는 법 |

주정부들, 주인없는 폐유정 재활용에 ‘안간힘’

전국 14만1,000개 달해지열발전·탄소포집 가능 주정부들이 폐쇄된 유정과 가스 시추공의 재활용에 나섰다. [로이터]  점점 더 많은 주정부들이 폐쇄된 유정과 가스 시추공을 청정에너지 용도로 더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 전했다.텍사스와 뉴멕시코는 지난해, 앨라배마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켰다. 펜실베이니아는 비슷한 법안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고, 오클라호마는 내년 법안 통과를 희망하고 있다.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방치된 유정 폐쇄 자금 지원 프로그램은 석유

경제 |주정부들, 주인없는 폐유정 재활용 |

대동산업, 초경량 '친환경 투수블록' 첫선

폐플라스틱이 '100년 견디는' 첨단 블록으로충남도 지원 업고 美 수출길 연다 한국의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둘루스에 위치한 메가마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자사의 고성능 친환경 특수블록을 북미 소비자들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대동산업은 폐플라스틱과 목재 부산물을 재활용한 초경량·고강도 투수블록을 앞세워 미국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충청남도 미국사무소의 적극적인 현지 진출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대동산업은 본래 한국에서 현대

경제 |대동산업, Daedong Industrial, 메가마트, 내장 플라스틱 부품, 친환경 BCS 투수블록 |

“몸속 플라스틱 독소, 일주일 만에 줄일 수 있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저플라스틱 식단·생활용품 교체만으로 60% 감소캔 음식·초가공식품·향 첨가 제품이 주요 원인BPA·프탈레이트, 호르몬 교란·심혈관 질환 우려전문가들“작은 생활습관 변화도 건강에 큰 차이” 플라스틱 관련 입자와 화학물질 문제를 생각할 때 많은 사람들은 무력감과 압도감을 느낀다. 플라스틱 오염은 너무 광범위하고 피할 수 없으며 답답하게 느껴진다. 특히 노출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아직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된 새로운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라이프·푸드 |몸속 플라스틱 독소, 일주일 만에 줄일 수 있다 |

"현대차 공장서 인간과 로봇 함께 작업중"

로봇 1천대 단순작업 위주 투입…"신입 직원 로봇개 보고 놀라기도"2025년 3월 27일 조지아주 서배너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 보행 로봇 '스팟'이 자동차 모양을 갖추고 자율주행 운반 로봇(AGV)으로 이동 중인 차체에 접근해 이곳저곳을 살피고 있었다. 사진은 사족보행 로봇 '스팟'이 검수하는 장면. 2025.3.30 [HMGM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인간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경제 |현대차 공장서 인간과 로봇 함께 작업중, 현지언론 조명 |

현대차 공장은 ‘양날의 검’…지역 주민 ‘성장통’ 호소

급격한 개발 브라이언 카운티 주민“개발 속도 너무 빨라” 우려 팽배신규 개발 계획 잇단 반대로 무산 주유소∙ 편의점 조차 엄격한 심사 서배나 인접 브라이언 카운티가 현대차 전기공장 이후 급격한 개발 붐으로 성장통을 앓고 있다고 AJC가 6일 보도했다.AJC는 이날 특집기사를 통해 브라이언 카운티 북부 지역 주민에게 현대차 전기공장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안겨 준 양날의 검(Mixed Bag)과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현대차 공장의 경우 착공부터 차량 생산까지 단 2년여 만에 진행될 정도로 빠르게 추진된 점이 주

경제 |현대차 전기공장, 브라이언 카운티, 양날의 검, 성장통, 개발 붐, 공청회, 환경, 안전성, 제동 |

식당 네프킨 챙겨 재활용…고물가 시대 ‘웃픈’ 절약법

과일 줄기 제거 후 계산호텔 비누 몽땅 챙기기3겹 휴지 2겹 나누기기념 카드는 재활용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한 절약법이 눈길을 끈다. 일부 절약법은 기발함을 넘어서 다소 기괴하기까지 한데, 고물가 시대에 생존해야 하는 슬픈 현실을 보여준다. [로이터] 절약에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특히 지금과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그 쾌감이 더 커진다. 많은 사람들이 나름의 방법으로 절약에 나서고 있지만 일부 사례는 기발함을 넘어서 다소 기괴하기까지 하다.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마시거나, 로션이나 치약 용기를 끝까지 잘라 사용하

기획·특집 |식당 네프킨 챙겨 재활용, 고물가 시대 ‘웃픈’ 절약법 |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지구의 날을 맞아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생활·문화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

나도 모르게 섭취하는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막을까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일단 우리 몸에 들어오면 제거 방법 아직 없어마이크로웨이브에 플라스틱 가열시 위험 높아“병물·초가공식품 피하는 등 생활속 노출 줄야”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최근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다룬 기사를 내보낸 이후 독자들로부터 “플라스틱 물 필터 주전자 사용을 중단해야 할까요?” “치아 교정용 플라스틱 유지장치는요?” “칫솔모도 플라스틱 아닌가요?” 등등 수백 건의 후속 질문이 접수됐다며, 미세플라스틱

라이프·푸드 |나도 모르게 섭취하는, 미세 플라스틱 |

유명 포장재 ATL 공장 폐쇄...또 대량해고

스머핏 웨스트록사...55명 해고 조지아에서 또 다시 대규모 해고가 단행된다.세계적 포장재 제조사인 스머핏 웨스트록은 11일 “사우스 풀턴 소재 골판지 식품 포장재 생산시설을 폐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공장 폐쇄로 모두 55명의 근로자가 내년 1월 시한 일자리를 잃게 된다.이 회사의 이번 공장 폐쇄 결정은 포장재 산업이 최근 경기 둔화와 관세 정책, 소비 위축 등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에만 미 전역에서 1,000여명 이상이 포장재 제조 부문에서 해고됐다.조지아에서는 지난

경제 |스머핏 웨스트룩, 사우스 풀턴, 포장재, 골판지, 공장폐쇄. 제지업계, 대규모 해고, 인터내셔날 페이퍼 |

구입비 낮은 매뉴팩처드 홈〈공장에서 제작돼 설치되는 주택〉…‘부동산·동산’에 따라 큰 차이

지난 25년간 집값이 폭등한 탓에 많은 중산층과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그 사이 이른바 모빌 홈으로 불리던 ‘매뉴팩처드 홈’(Manufactured Home)이 저렴한 주택 구입 대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뉴팩처드 홈은 공장에서 제작돼 주택 부지로 운송돼 설치되는 형태의 주택으로, 일반 주택보다 구입 비용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에는 설계와 품질 향상은 물론 수요가 늘면서 일반 주택에 못지 않은 가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매뉴팩처드 홈 구입에 필요한 대출은 높은 이자율과 복

부동산 |구입비 낮은 매뉴팩처드 홈, |

귀넷서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

8일 귀넷 페어그라운드서  전국 단위 재활용 캠페인인 ‘아메리카 리사이클 데이’을 맞아 이번 주말 귀넷에서도 대규모 재활용 행사가 열린다.비영리환경단체 ‘귀넷 클린 앤 뷰티풀’은 귀넷 카운타 정부와 함께 8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로렌스빌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수거로 처리되지 않은 댜양한 재활용 품목이 무료로 수거된다.구체적으로는 문서 파쇄용 종이(복사용지 상자 5개 한도)와 전자제품(단 TV와 모니터는 15달러, 프린터 5달러, 콘솔 및 프로젝터형 TV는 35달러 부과),

사회 |재활용, 귀넷 클린 앤 뷰티풀, 귀넷 페어그라운드, 무료 수거 |

트럼프 “미국에 공장짓는 외국전문가 위한 새 비자계획 수립중”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는 외국 기업 전문가들의 입국을 돕는 새로운 비자 제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조지아 주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이 비자 문제로 구금된 사건을 계기로, 그는 ‘이건 전 세계를 위한 것’이라며 한국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초기 단계에서 전문가들을 우선 입국시키고, 이후 단계적으로 비자를 폐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으며,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미 양국은 별도 워킹그룹을 통해 비자 개선을 논의해 왔고, 미국 내 이민 논란은 여전히 민감한 이슈로 남아 있다.

이민·비자 |미국에 공장짓는 외국전문가 위한 새 비자계획 수립중 |

“테슬라 공장서 로봇이 공격해 중상”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 로봇이 50세 직원 피터 힌터도블러를 부상시키며 5,10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 힌터도블러는 로봇 팔이 갑자기 풀려 3.6톤의 균형추와 함께 바닥에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그는 의료비와 정신·신체적 고통을 포함해 총액을 청구하고, 테슬라의 안전관리 부실을 비판했다. 테슬라는 이후 안전 점검 절차를 도입했으나 사건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오클랜드 연방 법원으로 이관됐다. 유사 사건은 2021년 텍사스, 2015년 미시간에서도 발생했다.

사건/사고 |테슬라 공장서 로봇이 공격해 중상,직원, 5천만달러 소송 제기 |

현대차 사장 "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무뇨스, 현지서 블룸버그 등 언론 인터뷰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6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월드 모빌리티 콘퍼런스 2025(FISITA WMC)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6.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해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최소 2∼3개월의 공장 건설 지연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이 11일전

경제 |현대차 사장,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

“현대차-LG엔솔 공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한인 300여명 체포”

이민당국, 4일 현대차-LG엔솔 공장서 이민단속“비자면제 입국 뒤 일하거나 체류기한 넘기기도”“법원서 영장 받아 수색…HSI역사상 최대 규모”사바나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당국은 5일 사바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전날 벌인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해 475명을 체포했으며 이중 다수는 한국 국적이라고 발표했다.국토안보수사국(HSI) 소속 스티븐 슈랭크 조지아·앨라배마주 담당 특별수사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민·비자 |"조지아 韓기업 현장서 위법체류 475명 체포…다수가 한국인" |

“현대차-LG엔솔 공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한인 300여명 체포”

국토안보수사국, 현대車-LG엔솔 합작 공장 건설현장 단속결과 발표"비자면제프로그램 통해 입국해 근로행위하거나 체류허용기간 넘겨""법원서 영장받아 수색…국토안보수사국 역사상 최대 규모 단속"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 사바나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이민·비자 |메타플랜트, 이민댠속, ICE, HSI, 현대차, LG 에너지 솔류션, 불체자, 출장, 조지아, 사바나, 한인,불법체류자 |

성일하이텍, 조지아 배터리 재활용공장 계획 철회

전기차, 청정에너지 보조금 폐지 영향조지아 청정에너지 사업 투자 차질도 조지아주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던 한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성일하이텍이 3,700만 달러 규모의 공장 설립 투자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 4일 글로벌애틀랜타 보도에 따르면 성일하이텍의 미국법인 성일 리사이클링 파크 조지아 LLC는 스티븐스카운티 토코아에 위치한 시설에 3,700만 달러를 투자하고 1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취소했다.스티븐스 카운티 관계자들은 4월에 해당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고 발표했으며, 7월 3일 현재 산업청은 70만 달러

경제 |성일하이텍, 조지아 투자 철회, 전기차 보조금 |

“공장서 고객집까지 완전자율주행 인도”

테슬라, 최초 성공 발표 테슬라 차량이 공장에서 출발해 고객의 집까지 완전 자율주행으로 도달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에 “테슬라 모델Y의 첫 번째 완전 자율주행 인도(delivery)가 예정보다 하루 앞서 완수됐다”고 썼다. 4일 언론들에 따르면 공장에서 새로 조립된 모델Y 차량이 아무도 탑승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스로 공장에서 출발해 고속도로를 타고 시내를 거쳐 고객의 집까지 완전 자율주행으로 도달했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차 안에는 전혀 사람

경제 |테슬라,공장서 고객집까지, 완전자율주행 인도 |

큐셀,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사업 진출

미 최초 태양광 패널 제조·재활용 기업  카터스빌 소재 한화 큐셀이 폐기 태양광 패널 재활용 사업에 진출한다.큐셀은 9일 “카터스빌 공장 인근 부지에  폐태양광 패널을 재활용하는 사업부서인 ‘에코리사이클 바이 큐셀(EcoRecycle by Qcells)’이 출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로써 큐셀은 미국에서 태양광 패널 제조와 동시와 수명이 다한 폐패널을 재활용하는 유일한 기업이 됐다.회사 측은 이번 사업부 신설로 알루미늄과 은, 구리, 유리 등 핵심소재를 회수하는 한편  업계 전반의 환경 오염도 줄인다는 목표도 함께 달성

경제 |한화, 큐셀, 태양광 패널, 재활용, 폐패널, 관세 리스크, 카터스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