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홍삼세계로, 추석맞이 ‘풍기홍삼’ 할인

소백산맥 6년근 풍기홍삼 미 동남부 한인들의 건강을 약 50년간 돌봐온 홍삼세계로 이상용 원장이 올 추석, 믿고 선물할 수 있는 소백코리아 풍기홍삼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소백코리아 홍삼은 한국 인삼의 본고장인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강성찬 인삼명장이 직접 재배한 6년근 풍기인삼을 원료로 사용한다. 엄선된 원료와 특허 추출공법을 적용하고 FDA 기준에 맞춰 제조해 품질과 신뢰를 높였다.홍삼세계로가 직접 수입하여 중간 유통마진을 줄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홍삼 농축액·홍삼액·홍삼정과와 절편·스틱형 홍삼 등 다양한 제

라이프·푸드 |홍삼세게로, 풍기홍삼 할인 판매 |

'모범 군복무' 샤이니 민호, 국방부 유해발굴단 새 홍보대사

 해병대 병장 시절 샤이니 민호[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그룹 '샤이니' 소속 가수 민호를 새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민호는 이날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 현충탑에 참배하고 신원확인센터를 방문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현황 설명을 들었다.홍보대사로 위촉된 민호는 앞으로 유해발굴감식단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재능기부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 정책홍보에 동참할 예정이다. 민호는 병역의무를 모범적으로 이행한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연예·스포츠 |샤이니 민호, 국방부 유해발굴단 새 홍보대사 |

“홍국이 콜레스테롤에 좋다고?”… 약 대신 먹었다간

■최민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건강기능식품,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수단일 뿐곰팡이 발효성분 과다 섭취 시 부작용 일으킬 수도전문의와 종합적인 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 필수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받고 깜짝 놀라 병원을 찾는 사람이 적지 않다. 진료실에서는 “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 “오메가3나 폴리코사놀로 대신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이 빠지지 않는다. 과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 처방약이 아닌, 건강기능식품만으로 관리해도 괜찮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오메가3, 폴리코사놀 등 건강기능식

라이프·푸드 |홍국이 콜레스테롤에 좋다고 |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동포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발신번호가 실제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 등으로 표시되더라도, 수사에 협조하라며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스캠 전화에 절대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할 것을 당부하였다.스캠전화를 받아 본 경험자들에 의하면, 최근 유행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예방 홍보활동 |

290만명 팔로워 'galandjosh' 코페 홍보대사 위촉

코페재단에 1만 달러 기부한국문화 세계 홍보 앞장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GalandJosh'의 박은하수(Galaxy Park)와 김준호(Joshua Kim)가 17일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에 1만 달러를 기부하며 재단의 최연소 후원자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galandjosh’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코미디, 챌린지,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틱톡에서 29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도

정치 |galandjosh, 박은하수, 김준호, 코페 기부, 홍보대사 |

빅뱅, 우주항공청 얼굴 됐다…초대 홍보대사 위촉

 그룹 빅뱅[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빅뱅이 우주항공청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빅뱅은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여정을 함께하는 국민 소통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홍보대사 위촉은 2024년 우주항공청 출범 이래 처음 이뤄지는 것이다. 우주항공청 측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빅뱅과 함께 다

연예·스포츠 |빅뱅, 우주항공청 얼굴 됐다 |

중앙대 북미주동문회 연합회장에 홍육기 동문

안경호 신임 이사장 선출차기 총회 애틀랜타 개최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 애틀랜타 지역 동문회장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고 2년 뒤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 전역에서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연합회장 |

한인 주지사 후보 주목

위스콘신 예비선거 선두프란체스카 홍, WSJ 조명 중서부의 대표적인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치러질 민주당 주지사 예비선거를 앞두고 ‘민주사회주의자’ 한국계 후보가 워싱턴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는 8월11일 진행되는 위스콘신 주지사 예비선거에 출마한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 주 하원의원을 집중 조명했다. 이 신문은 “2024년 대선에서 박빙의 결과를 낳았던 위스콘신주에서 극좌파 홍 후보가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홍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주의자(DSA) 바텐더가 민주당

정치 |한인 주지사 후보 주목, 위스콘신, 프란체스카 홍 |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국립기상청은 이 기간 동안 조지아와 앨라배마 북부지역 상공에 머물고 있는 장마성 정체전선이 다량의 수증기를 끌어 오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강수량은 2~4인치 정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홍수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체로키와 홀, 포사이스 카운티 등 모두

생활·문화 |국립기상청,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천둥번개 |

“충북 천혜 자연환경 농산물 맛보세요”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대한민국 '백년가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육거리 소문난 만두를 비롯해, 청원생명쌀 공동법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왕이 밥상' 등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박향희 대표의 한백식품은 고소한 김자반과 즉석구이 김을 출품하며, 동해식품은 황토가마에서 구워낸 황태채를 포함해 총 12종의 다양한 건어물을 선보인다.

사회 |메가마트, 충북 농식품 홍보판촉전,충북, 농식품, 애틀랜타, 백년가게, 김, 한백식품, 왕이 밥상 |

“가족 협박에 미국행… 청문회 출석할 것”

홍명보 긴 사과문 발표“책임은 감독인 저에게”  미국에 체류 중인 홍명보(57·사진·연합)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국회 청문회에 직접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전 감독은 9일(한국시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청문회가 열린다면 그 자리는 월드컵 결과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자리에 서야

연예·스포츠 |가족 협박에 미국행, 홍명보 긴 사과문 발표 |

‘32강’ 결국 탈락…홍명보 전격 사퇴

월드컵 한국 대표팀 32강 경우의 수 무산미주 한인들 ‘허탈’ “축구협회 개혁해야“  홍명보 감독이 28일 국가대표팀 감독직 사퇴 기자회견에서 머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적은 끝내 일어나지 않았다. 조별리그 A조 3위에 그친 한국 축구대표팀은 결국 3위 팀들 간 32강 진출 경쟁에서 밀려 끝내 탈락이라는 결과를 27일 받아들여야 했다. 이에 28일 홍명보 감독이 결과에 책임진다며 국가대표팀 감독직 자진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체코를 상대

연예·스포츠 |홍명보 전격 사퇴 |

[월드컵] 홍명보호, 하늘도 버렸다…사흘 '희망 고문' 끝에 32강행 좌절

통산 3번째 원정 16강 도전 일찌감치 실패, 역대 9번째 조별리그 탈락 고배최종 34위…예전 32개국 대회 기준 본선도 못 오른 성적…'사상 최악의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홍명보호가 사흘의 '희망 고문' 끝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해온 한국 축구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날인 28일(이하 한국시간)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32강행 좌절 |

[월드컵]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패배…32강 진출 ‘물음표’

 멕시코가 체코 잡아준 덕에 3위는 지켜…반대 결과였다면 최하위 탈락 홍명보 ‘손흥민 첫 벤치’ 악수…초반부터 밀리더니 후반 18분 결승 골 내줘  어두운 표정의 한국팀 [연합]한국 축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예상 밖의 패배를 당하면서 조별리그 3위로 내려앉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졌다.체코와의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패배 |

[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잘 싸우다 후반 수비 실수에 결승골 헌납…2차전 무승 징크스 이어가  아쉬워하는 오현규 [연합]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 져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1승 1패로 조 2위(승점 3)를 유지한 한국은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이겨도 조 1위로 올라서지 못한다.  2승을 올린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고, 한국은 조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 |

귀넷 및 애틀랜타 일대 홍수주의보

목 저녁~토 아침 홍수주의보 귀넷 카운티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조지아주 전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뇌우로 인해 귀넷 카운티는 토요일 이른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가 유지되며, 목요일 오후 6시부터 금요일 오전 8시까지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애틀랜타 국립기상청(NWS)의 크리스타 스미스 기상학자는 이번 뇌우가 멕시코만 연안을 따라 이동해 온 열대성 폭풍 '아서(Arthur)'의 잔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 폭풍은 목요일 중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과정에서 조지아주 전역에 비와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스미스

생활·문화 |귀넷, 홍수주의보 |

조지아 오늘부터 열대성 폭풍 ‘아서’ 영향권

애틀랜타 전역 홍수주의보 발령18일 오전부터 20일 오후까지  텍사스 해안 인근 멕시코만 서부에서 세력을 확장 중인 열대성 폭풍 아서의 영향으로 조지아에서도 강풍과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7일 현재 아서는 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18일 루이지애나에서 열대성 폭퐁으로서의 세력은 소멸될 것으로 예보됐다.그러나 폭풍의 잔류 저기압이 18일 늦은 시간부터 19일 새벽 사이 조지아를 통과하면서 뇌우를 동반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된다.강한 바람은 시속 60마일 이상의 돌풍을 동반할 가능성이

사회 |열대성 폭풍, 아서, 잔류 저기압, 홍수주의보, 돌발 홍수, 국립기상청 |

[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에 1차전 승전고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승리 이후 16년 만의 1차전 승리세트피스에 선제 실점하고도 황인범·오현규 연속골로 승부 뒤집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골을 터뜨린 후 도움을 준 황인범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황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 |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돈방석’ 앉는다

본선 진출·조별리그로최소 2,150만달러 확보토너먼트 통과할때 마다상금 기하급수적 증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고지대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마련된 사전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이번 대회가 축구 역사상 전례 없는 규모의 ‘머니 게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선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전체 상금 풀이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본선 무대를 밟고 조별리그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돈방석’ 앉는다 |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연합] 한인 2세가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그 주인공으로, 홍 의원은 근면, 겸손, 봉사, 환대와 같은 한국적 가치가 자신을 더 좋은 지도자로 만들게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한국계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고, 내가 더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근면과 겸손, 봉사, 환대 등이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게 만드

사회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