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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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화 결선투표서 트럼프 1승1패

연방상원의원 후보에 콜린스주지사 후보엔 잭슨 각 확정 트럼프 지지 후보 존스 패배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엇갈린 성적표를 안겼다.16일 치러전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결과 릭 잭슨과 마이크 콜린스 후보가 각각 버트 존스와 데릭 둘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잭슨은 56%의 득표율을, 콜린스는 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주지사 후보로는 버트 존스를, 연방상원의원 후보로는 마이크 콜린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트럼프는 1승 1패의 결

정치 |조지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트럼프, 잭슨, 콜린스 |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분에 한국 대표팀은 체코에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11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주최한 한인사회 공동응원에는 최대 5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한인회는 선착순으로 100여명에게 ‘힘내라 대한민국’이라 적힌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했으며, 태극기와 응원봉

정치 |애틀랜타 공동응원,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 월드컵, 한국, 체코 |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배는 6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한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열린다. 연락처=지상학 회장 803-995-1317.   

사회 |지상학 회장 모친상 |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크루즈 감염과 무관

콜로라도주에서 대서양 크루즈선 집단 감염과 무관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가 사망했다.18일 로이터 통신과 미국 지역 언론에 따르면 콜로라도 공중보건환경부(CDPHE)는 덴버 남부 더글러스 카운티에서 성인 한 명이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이 사망자는 최근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와는 접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중보건환경부는 콜로라도에서 매년 이 시기에 한타바이러스가 정기적으로 발생하며, 정확한 노출 경로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를 통해 전

사회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 크루즈 감염과 무관 |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함께 이번 신규 투자 발표 및 2023년 공표된 이전 확장 공사의 완공을 축하했다. 앞서 2023년 프로젝트를 통해 콜럼버스 엔진 센터는 약 4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8만 1,000평방피트 규모의 시설을 확충한 바 있다.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서는 우선 15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향후 추가 고용이 이어질 예정이다.켐프 주지사는 "프랫 앤

사회 |프랫앤휘트니, 조지아주, 콜럼버스, 항공우주, 해외투자, 브라이언켐프, 셰인에디 |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가수 변진섭이 3월 4일 오후 8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희망사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90년대 명곡 퍼레이드로 구성되며, 단체 관람객을 위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판매처 등 교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 |변진섭 ‘희망사항’ 콘서트, '너에게로 또다시', '숙녀에게', '새들처럼', '홀로 된다는 것', 애틀랜타공연, 콜레세움 |

조지아 새 이민구금시설 빠르면 4월부터 가동

연방당국, 소셜서클시 창고 매입시·주민 반대 속 계약 마무리 단계 조지아 소도시 소셜서클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이라는 소문이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실제 국토안보부가 해당 시의 한 대형창고시설 매입절차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소셜셔클 시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 측으로부터 당초 후보지로 거론되던 창고 및 부지에 대한 국토안보부의 최종 매입 과정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스트 하이타워 트레일에 있는 183에이커

사회 |소셜서클시,ICE, 국토안보부, 마이크 콜린스, 물류창고, 이민자 수용, 오소프 |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 27세 나이로 사망

 가수 모수진[패닉버튼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혼성 듀오 어쿠스틱 콜라보의 보컬 모수진(27)이 지난 25일 사망했다고 소속사 패닉버튼이 28일 밝혔다.패닉버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분들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사망 원인을 비롯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니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이

연예·스포츠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 27세 나이로 사망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김성권 서울대 명예교수·서울K내과 원장   만성콩팥병의 3대 원인 질환은 당뇨병·고혈압·사구체신염이다. 과거에는 사구체신염이 1위, 고혈압이 2위, 당뇨병이 3위였다. 하지만 고혈압이 1위에 올라섰다가 최근에는 당뇨병이 1위,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2, 3위로 바뀌었다. 원인 질환 순위가 두 번 뒤바뀌는 이른바 ‘골든 크로스(golden cross)’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당뇨병은 만성콩팥병(당뇨병성 신증) 외에도 망막병증, 신경병증, 당뇨발 등 여러 합병증을 일으킨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알고 있었다. 기원전 46

라이프·푸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개선하려면, 체중 3.5㎏ 줄여라 |

VA 40대 한인 콜로라도서 숨진 채 발견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사는 42세 한인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이 8월 15일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갑에 알렉산드리아 아파트 주소가 남아 있어 버지니아 주립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사망 원인 및 콜로라도 이동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사고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씨, 숨진 채 발견, 가족을 찾고 있다 |

"'콜드플레이 공연 불륜' 여성 남편도 같은 공연장서 데이트"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의혹으로 논란이 된 여성과 남성의 남편이 같은 공연장에 데이트 상대와 함께 있었다고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별거 중이었으며, 포옹 장면은 불륜이 아닌 친구 관계였다. 여성은 사건 후 살해 협박을 받았다.

사고 |콜드플레이 공연 불륜 여성, 남편도 같은 공연장서 데이트 |

SNAP 콜센터 마비 한달…”이제 끼니 걱정”

서민 취약 수혜가정 어려움 가중 전문가“상황 투명하게 공개해야” 조지아 저소득층 식품보조프로그램(SNAP) 전자카드(EBT) 콜 센터가 사이버 공격으로 마비된 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시스템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인해 서민 수혜 가정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11얼라이브 뉴스는 4일  보도를 통해 이번 사태로 피해가정 규모는 물론 개인정보 유출여부, 취약가정 계정에서의 잔고 유출 여부 등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라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보건부(DHS)는 콜 센터 봇 공격 이후 8월 1일에 콜센터를 폐쇄했

사회 |SNAP, EBT카드, 시스템 다운, 콘듀언트사, 봇 공격, 끼니 걱정, DHS |

JS 링크, 컬럼버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2억3천만 달러 투자, 520명 고용 창출중국 견제 및 국가 안보 차원 중요성 한국 희토류 자석 제조업체의 미국 자회사가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첫 미국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억 2,3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JS 링크 아메리카(JS Link America)는 2027년까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며, 머스코지 카운티에 5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연 8만 9천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JS 링크 아메리

경제 |JS링크 아메리카, 희토류 공장, 조지아주 콜럼버스 |

귀넷과기고 부동의 조지아 1위...2위는

귀넷과기고 전국 13위, 스템 11위 콜럼버스고 조지아 2위, 전국 78위 조지아주 고등학교 두 곳이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5-2026 미국 최고 고등학교"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로렌스빌에 있는 귀넷 수학·과학·기술고(GSMST)는 여러 분야에서 99.93점을 기록하며 전국 순위에서 13위를 차지했다.귀넷 카운티에 있는 이 학교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전체 순위에서도 11위를 차지했다.이 학교 학생들의 98%가 AP과목을 시험에 응시했고, 97%가 최소 1과목 이상의 AP시험에서

교육 |귀넷과기고, 콜럼버스고 |

사이버 공격 SNAP 콜센터, 아직도 “복구 중”

2주 지나도 복구 안돼피해 가정 점점 늘어나  조지아 식품지원프로그램(SNAP)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외부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은 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복구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가정이 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조지아 보건복지부(DHS)에 따르면 주정부 SNAP 외부계약업체인 컨듀언트사의 EBT 카드 지원 콜 센터가 지난 달 28일 봇 공격을 받아 서비스가 마비됐다.해당 콜 센터는 자동응답시스템(IVR)을 통해 SNAP 카드 잔액 확인과 상태 조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봇 공격은 자동화된 스크립

사회 |SNAP, 콜센터, 사이버 공격, 봇 공격, 미복구, 피해가정, 조지아 |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 영어 수강하세요”

가을학기 온라인 직업영어 과정 모집연방정부 학비 무상지원(FAFSA) 가능온라인+Zoom 수업 병행·태블릿 제공 미국 이민 생활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큰 장벽은 ‘영어’다. 병원 예약, 자녀 학교 상담, 직장 내 의사소통 등 일상에서 영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영어 교육이 절실하다.버지니아 타이슨스에 위치한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VESL (Vocationa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직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직업영어 과정 |

뉴욕증시,‘게임스톱 사태’ 재현 우려 고조

고프로·크리스피크림 급락백화점 체인 콜스도 타겟 뉴욕증시에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밈 주식’(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개인투자자들이 몰리는 주식)에 쏠리면서 2021년 뉴욕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이른바 ‘게임스톱 사태’가 재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3일 뉴욕증시에서 휴대용 카메라 장비 업체 고프로는 전장 대비 12.41% 오른 1.54달러에 마감했다. 고프로는 지난 21일만 해도 주가 1달러 미만의 ‘동전주’였는데 이날 장중 2.37달러까지 오르며 장중 상승률이 전장 대비 73%에 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개장 초반

경제 |뉴욕증시,고프로·크리스피크림 급락, 백화점 체인 콜스도 타겟, 게임스톱 사태 재현 |

콜드플레이 콘서트서 '불륜' 들킨 CEO, 사흘 만에 사직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공연장에서 '불륜 행각'을 들킨 미국 IT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결국 사직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와 CNN 방송 등이 19일 전했다.구설에 오른 기업 아스트로노머 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앤디 바이런 CEO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이사회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우리 회사에 대한 인식이 하루 아침에 바뀌었다고 해도 우리 고객들을 위한 제품과 업무는 달라지지 않았다"며 "우리는 가장 잘하는 일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전까지 이 회사 CEO였던 바이런은 지난 16일 미국

사회 |콜드플레이 콘서트,불륜 들킨 CEO, 사흘 만에 사직 |

SC 콜럼비아 6.25전쟁 기념식 성대 개최

93세 참전용사 최준호씨 참석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추모 기념행사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럼비아 베테런스 헬스케어 병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해마다 병원 측에서 콜럼비아 한인회(회장 지상학)와 노인대학과 협조하여 한국 전쟁에 참가한 유공자들을 기리는 행사이다.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이 뜻깊은 자리에 실제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93세의 최준호 할아버지가 참석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최씨는 18살 되던 해에 군대에 입대하여 전쟁에 참전하였고, 6.25 참전 국가 유공자로 인정받았

사회 |콜럼비아 한인회, |

비자 ‘오버스테이’ 불체 단속도 강화

ICE·CBP 등 이민당국국토안보부서 총동원 국토안보부(DHS)가 비자 기간을 초과해 체류 중인 외국인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콜로라도 주 볼더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테러 사건 이후 발표된 것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방문객과 유학생 모두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사건은 지난 6월1일 발생했다. 이집트 국적의 45세 남성 모하메드 사브리 솔리만은 볼더 시내 한 쇼핑몰 인근에서 휘발유를 이용해 시민 8명에게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수사 결과 그는 2022년 비자를 받

이민·비자 |오버스테이, 비자, 불체, 국토안보부, 콜로라도 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