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캐롤 연금송

S. 캐롤라이나 여행 전 홍역예방접종부터...

감염 130여명... 홍역창궐지역보건당국 "몸 아프면 여행 중단" 연말연시를 맞아 조지아 이웃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여행계획을 세웠다면 특히 자녀가 홍역 예방접종을 맞았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집계에 의하면 현재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는 홍역확진 환자가 130명이 넘고 있어 텍사스(800여명)에 이어 애리조나와 유타와 함께 전국적으로 홍역 창궐 지역 중 한 곳으로 분류되고 있다.주 보건당국은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대규모 이동으로 확산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다

사회 |홍역, 감염, 예방접종, CDC, 여행, 연말연시, 홍역창궐지역, 사우스 캐롤라이나 |

캐롤라이나지역 12명에 대통령 봉사상 수여

11학년 10명, 박상근·김영기 회장 수상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캐롤라이나협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3일 샬롯연합교회에서 캐롤라이나 지역의 우수한 한인 청소년들에게 "미국 대통령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여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학생 부문에서 박성연, 최자윤, 김은재, 권하은, 김효린, 손요셉, 줄리아 이, 미아 가브리엘, 차민경, 황윤아 등 총 10명의 학생이 봉사정신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아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성인 부문 수상자는 박상근 회장, 김영기 회장으로, 지

사회 |캐롤라이나, 대통령 봉사상 |

4월 WKBC에 미국 바이어들 큰 관심

바이어 유치 및 언론 홍보 박차미국 바이어 및 경제인 큰 관심 40일 앞으로 다가온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를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 주요 관계자들이 미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홍보 및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2025 WKBC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5일 둘루스 조지아 뱅킹 컴퍼니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WKBC 박선근 명예대회장과 대회 운영본부장으로 활동하는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캐롤라인 리크(Caroline Leake) 바이어유치

경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WKBC, 캐롤라인 리크, |

주말 조지아 전역서 산불 130여건

수천 에이커 피해···인명피해 없어S.캐롤라이나는 주비상사태 선포 지난 주말 조지아 전역에서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조지아 산림 위원회에 따르면 산불은 토요일인 1일 럼킨 카운티를 비롯해 워커와 얼리, 레이븐 카운티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주 산림 위원회는 “대부분의 산불은  진압됐고 공공안전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은 주말 조지아에 분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원인으로 지목됐다.이로 인해 조지아 북부와 동부지역에는 1일 오전부터 적색 깃발 경보가 발령됐고 2일 저

사회 |산불, 조지아, 조지아 산림 위원회,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비상사태 |

캐롤라이나 한인학생 7명 대통령봉사상 수상

홍승원 동남부 연합회장 등 참석 축하 2024 조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이 12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위치한 샬롯연합교회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은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접수를 받아, 7명이 최종 수상자에 올랐다.이번 시상식은 캐롤라이나 주에서는 처음으로 치뤄졌으며,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홍승원 회장,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 하도수 회장, 전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박상근 회장, 전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 류충현 회장,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 성열문 이사장 등과 총 60명의 학생과 학부모,

사회 |대통령봉사상, 캐롤라이나연합회 |

고교 상담교사가 학생들과 관계, 구속돼

빌라 리카고교 30세 카운셀러 남성 조지아주 캐롤카운티 빌라 리카고교 소속 한 상담교사가 학생들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캐롤카운티 교육청은 지난달 16일 빌라 리카고교 직원이 한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에 연루됐다는 주장을 빌라 리카 경찰서에 통고했다.경찰은 혐의를 받고 있는 상담교사가 고교에서 일하고 있는 알론조 와이엇(사진, 30)임을 밝혀냈다. 당초 와이엇은 한 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지만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두 명의 피해 학생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추가 피해자들을 조사한

사건/사고 |알론조 와이엇, 빌라리카고, 캐롤카운티 |

캐롤라이나연합회 하도수 회장 취임

10대 류충현 회장 이임11대 하도수 회장 취임 캐롤라이나한인회연합회 제11대 회장에 하도수 훼잇빌 한인회장이 취임했다. 제10대 류충현 회장도 이날 이임했다.3일 오후 5시 락힐 소재 박스 태권도장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식은 남사라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돼 나성균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제10대 류충현 회장은 "여러 회장님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돼 감사하다"며 "취임 시 회장 및 회원들에게 예의를 지키고, 의견을 경청하며, 후임 회장을 세유겠다 공약했는데 이를 어느 정도 지키게 돼 감사하며, 도와준 성

사회 |캐롤라이나연합회, 하도수, 류충현 회장 |

긴 뱀이 집에 들어와 전기 합선 화재 일으켜

소방관이 오븐 아래서 뱀 발견 제거 조지아주 캐롤카운티 소방서는 지난 8일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원인을 조사하던 중 매우 큰 뱀을 발견하고 뱀이 전기 합선(쇼트)을 일으켜 작은 화재가 난 것으로 결론지었다.캐롤 소방서 요원들은 뮤즈 브리지 로드 한 주택에 도착했을 때 타고 있는 화재는 발견하지 못했고, 대신 바닥에서 작은 화재가 일어난 것을 발견했다. 원인을 조사하던 중 뱀이 오븐 아래 바닥에서 발견됐다. 마루바닥의 구멍을 통해 뱀이 집으로 들어왔고, 결국 뱀이 전선을 끊어 합선 화재가 발생한 것이었다.뱀은

사건/사고 |뱀, 소방관, 캐롤카운티 |

캐롤린 버도, 게이트웨이85 컨설턴트로 합류

지미 카터 블러바드 지역개선 임무 캐롤린 버도(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게이트웨이85 CID의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합류했다.버도 전 의원은 게이트웨이85 CID에서 지미 카터 블러바드 개선 및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등과 같은 특별 프로젝트에 대해 지역개선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다. 버도는 현재 조지아대(UGA) 수석 방문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일과 교수직을 병행할 예정이다.버도는 “나는 지난 수년간 CID와 밀접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 인프라 개선, 보안, 미화 등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그들의 능력에

경제 |캐롤린 버도, 컨설턴트, 게이트웨이85 |

캐롤라이나연합회 골프대회 연다

9월10일 리버우드 골프 클럽참가비 100달러, 대회장 손환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회장 류충현, 이사장 성열문)는 오는 9월 10일 제1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대회 장소는 클레이튼에 위치한 리버우드 골프 클럽(Riverwood Golf Club)이며, 당일 오후 1시에 샷건 방식으로 대회가 시작된다.랄리지역한인회, 랄리상공회, 캐롤라이나경제인협회 등이 협찬하는 이번 대회 참가비는 100달러이다.이번 골프대회 대회장은 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맡았으며, 운영위원장에 명 킴, 경기위원장은 제이 배

생활·문화 |캐롤라이나연합회, 류충현, 손환, 불우이웃돕기 |

버도 의원 23일 채용박람회 개최

23일 오후 1-4시 페어그라운드63개 업체서 2,500명 채용 예정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캐롤린 버도가 주최하는 두 번째 연례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직장을 바꾸기 원하거나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주민들은 직원을 찾고 있는 63개의 조지아 회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들은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버도 의원은 “우리 지역은 경제 호황에 직면해 있지만 노동력 부족, 인력 부족에 시달

사회 |캐롤린 버도, 채용박람회, 페어그라운드 |

한인사회 19일 버도 의원 후원회

19일 정오 K-타운 BBQ에서 조지아주 제7지구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후원 행사가 19일  오후 12시부터 1시30분까지 둘루스 K-타운 코리안 BBQ(구 명가원)에서 열린다.이 행사를 주관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액션 펀드 미셸 강 디렉터는 “캐롤린 버도 의원은 한인사회의 주요한 이슈가 생길 때마다 관심을 보이고 동참한 친한파 의원”이라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버도 의원은 지난해 스파 총격사건 시 아시아계 의원들과 애틀랜타를 방문해 추모했으며,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에 앞

정치 |캐롤린 버도, 후원회, 한인사회 |

머라이어 캐리 ‘캐롤 연금송’ 3년 연속 빌보드 핫100 정복 “사랑해요”

 /사진제공=소니뮤직 세계적인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캐롤송이 이제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잡은 듯 하다.빌보드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2021년 12월 25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크리스마스 시즌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등극하게 됐다.일찌감치 'All I Want

연예·스포츠 |머라이어캐리, 캐롤 연금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

캐롤린 버도 잡페어 성황리 개최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개최하는 채용 박람회 'GA-7 잡 페어"가 13일 오후 1시~ 4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A전시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63개 이상의 회사 및 고용주가 참여해 3,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개롤린 버도 하원의원은 “많은 고용주, 피고용인, 지역사회를 망라해 재능과 기회를 연결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잡페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귀넷 셰리프국 구인 부스에서 캐롤린 버도(오른쪽 둘째) 의원이 셰리프 요원들과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버도 의원과

경제 |버도, 잡페어, 귀넷, 포사이스 |

캐롤린 버도, 귀넷 개발에 2천만달러 기금 유치 추진

미국투자법, 귀넷 5개 프로젝트 지정슈가힐 육교, 맥대니얼파크 산책로 등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귀넷과 포사이스카운티 주민들이 교외를 새로운 방식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2천만달러의 연방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버도 의원이 지정한 5개의 기반시설 및 교통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이 지난주 10일 연방하원 위원회에서 통과된 5,470억달러 미국투자법(INVEST in America Act)에 포함됐다. 이 법안은 오는 7월4일 전에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다.버도가 추진하는 이번

정치 |버도,귀넷,포사이스,기반시설,교통 |

AP “보르도 후보,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승리”

보르도 후보 1만표 이상 앞서 있어맥코믹 개표 완료까지 패배 인정'NO' AP통신이 6일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190,476표(51.37%)를 얻은 보르도는 180,290표(48.63%)를 얻은 맥코믹 후보에 소폭 앞서있다. 앞서 보르도 후보는 투표지가 아직 집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4일 승리를 선언했다. 5일 귀넷카운티는 남아있는 4,400개의 부재자투표지, 1,000개의 잠정투표지 개표와 선거일 소프트웨어 결함으

정치 |리치 맥코믹,캐롤린 보르도,선거 |

조지아 7지구 연방하원 선거는 ‘쩐의 전쟁’

홍보비 2천5백만 달러 이르러상대 후보 헐뜯기 광고에 집중 조지아 2개의 연방상원의석을 향한 선거홍보비 경쟁이 뜨겁다. 11월 3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특별이익 단체들이 홍보를 위해 2천5백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6지구와 제7지구의 4명 후보자 캠페인 지출 총액을 초과하는 액수다. 2018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제6지구, 공화당은 제7지구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2020년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제6지구에서는 루시 맥베스 민주당 후보와 카렌 핸델 공화당 후보, 제7지구에서는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홍보 |

보르도 vs 맥코믹 제7지역구는 ‘선거 전쟁 중’

인구지형 변화로 민주당 강세팬데믹 일선서 싸운 의사 후보 지난 2018년 선거에 이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7지역구가 전국적인 주요 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9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제7지구에선 2018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민주당 캐롤린 보르도 후보와 정치 신인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맞붙는다. 보르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적 유명세와 기존에 잘  조직된 선거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보르도 후보는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인종이 다양화되고 민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7지역구 선거 |

보르도 vs 맥코믹, 귀넷의 미래를 말하다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기업과 시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입법 우선 순위보르도 후보는 건강 보험, 교육, 교통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으며, 맥코믹 후보는 경제, 건강 보험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의 과잉 규제 대책보르도 후보는 “저는 연방주의를 믿는다”며 “건강 보험 등

정치 |귀넷상의,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 |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 개최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시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보르도 후보는 예일대, 서던캘리포니아대, 시라큐스대를 졸업한 후 국회 보좌관 및 조지아주립대 교수로 활동해 왔다. 맥코믹 후보는 해병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며 흑인대학인 모어하우스 의대를 졸업해 현재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귀넷상의의 후보자 포럼은 제7지역구 연방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귀넷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