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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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20대 불체자 경찰에 총 겨누다 피살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로 불법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투항 권고를 무시하고 총기를 겨누다 현장에서 사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조지아 수사국(GBI)은 지난 16일 밤, 캅 카운티 경찰이 총기를 내려놓으라는 수차례의 명령을 거부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살했다고 18일(화) 발표했다. 수사 결과, 사살된 남성은 미국 내 불법 체류 중이었으며 이미 유효한 추방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당초 브래들리 애비뉴 인근 주택가에서 총성이

사건/사고 |캅 카운티 남성, 추방명령, 경찰 사살 |

한인사회 노크로스 경찰과 '커피 위드 캅' 행사

   노크로스 경찰국은 한인 및 인도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0-12시 노크로스 글로벌 몰 내 첸나이 카페에서 ‘커피 위드 캅’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모임은 노크로스 한인회관은 관할하는 노크로스 경찰관들과 한인사회 인사들이 상견례를 갖는 자리어서 의미를 더했다. 한인 인사로는 김백규 전 한인회 비대위원장, 엄수나 전 한인상의 회장, 이국자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 이초원 범죄예방위 이사 등이 참석해 한인들의 현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커피 위드 캅’ 행사는

사회 |노크로스 경찰, 커피위드캅 |

한인사회 귀넷 경찰과 '커피 위드 캅' 행사

귀넷카운티 경찰국 중부지구대는 한인 및 중국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5시-7시 둘루스 모짜르트 베이커리 카페에서 ‘커피 위드 캅’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모임은 둘루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신임 중부지구대장 브라이언 리비스 경정(Major Bryan Reavis)이 한인들과 인사하는 자리였다.‘커피 위드 캅’ 행사는 지역 경찰관들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서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범죄 예방책 등을 경찰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커피 위드 캅, 한인사회, 귀넷 카운티, 경찰, 둘루스, 한인타운,범죄 예방책 |

커크 사망 비하 캅 교사 최소 10여명 징계

교육위 "해고 2명 나머진 행정휴직""정치적 논란 속 대응 성급"비판도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비하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캅카운티 지역 교사 수가 최소 10여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당초 캅 교육청은 지난 16일 일부 교사가 커크 관련 글로 인해 징계 조치됐다고만 발표하고 정확한 인원과 게시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이후 크리스 랙스데일 캅 교육감은 18일 저녁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2명의 교사가 해고됐고 다른 교사들은 행정휴직 상태”라고 밝혔다.또 랙스데일 교육감은 19일 11얼라이브 뉴스와

사회 |찰리 커크, 캅 교육위, 표현의 자유, 징계, 해고, 교사, 행정휴직 |

캅 카운티, 공공 안전 강화 위한 실전 비상 훈련

17~21일, 24일 훈련 실시인기 콘서트 장소서 진행 캅 카운티의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는 17일부터 21일, 24일 동안 비상 상황 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캅 카운티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해왔다. 이번 훈련은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플로이드 로드 인근에 위치한 인기 야외 콘서트장인 메이블 하우스 반스 원형극장에서 5일간 진행된다.경찰관과 소방대원이 협력해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절차와 규칙에 따른 실전 연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캅 카운

사회 |비상 훈련, 소방, 경찰, 응급 |

캅 네일살롱서 불법취업 혐의 12명 체포

HSI애틀랜타 지부 발표대부분 아시아계 추정  캅 카운티 소재 네일살롱에서 불업취업혐의로 12명이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국토안보수사국(HSI) 애틀랜타 지부는 4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이들은 불법적으로 일한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불법 취업은 공정한 노동시장을 훼손하고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연방법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이어 HSI는 “고용주들도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체포된 사람들에 대한 신상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하지만 HSI가 X에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에 따르면 대

사회 |불법취업, HIS,체포, 네일살롱, 아시아계, ICE |

캅 중학교서 여학생 총기자살 시도

19일 오후… 여학생 중태학교 한때 코드레드 발령교육계∙ 지역사회 큰 충격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총기로 자살을 시도한 끝에 중태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학교에서는 한 때 비상상황이 선언되는 등 큰 소요가 일었다.캅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오후 린들리 중학교 여학생 화장실에서 일어났다.총소리가 나자 학교에는 즉각 비상상황을 알리는 코드 레드가 발령됐고 학교 경찰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캅 카운티 경찰도 1분 3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학교 수색에 나섰고 여학생 화장실에서

사건/사고 |린들리 중학교, 총기 자살, 캅 교육청, 충격, 코드 레드 |

캅 고교서 결핵 환자∙∙∙ 수백명 결핵검사

윌튼고 학생·교직원 ∙∙∙모두 음성미검사 100여명은 등교제한조치  마리에타 월튼고등학교에서 결핵 감염 가능성을 이유로 수백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결핵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캅 앤 더글라스 공중보건국(CDPH)에 따르면 최근 이 학교 학생 1명이 결핵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지난 달 29일 학생과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결핵검사가 실시됐다.검사 이틀 뒤인 지난 달 31일 CDPH는 모든 검사자가 음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이들에게 내려졌던 등교와 출근제한 조치를 해제

사건/사고 |결핵, 윌튼고교, 결핵검사, CDPH |

캅카운티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중 총격 발생

1명 부상 ∙∙∙ 14세 용의자 체포지역사회 “이런 일이 또” 충격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애틀랜타에서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총격 사건은 21일 밤 9시께 캅 카운티 사우스 캅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발생했다.당시 경기장에서는 조지아 중학교 체육협회 주최로 사우스 캅  중학교와 읠튼 불루 중학교 8학년 미식축구 경기가 벌어지고 있었다.캅 경찰은 현장에서  총격사건 용의자로 14세 소년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체포된 소년에게

사건/사고 |총격사건, 캅 카운티, 사우스 캅 고등학교,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

혼돈에 빠진 귀넷·캅 이민자 커뮤니티

287(g)강제도입 HB1105 발효민주당 출신 셰리프 진퇴양난 민주당 출신 셰리프가 있는 귀넷과 캅 카운티가 새로운 이민단속규정 발효와 함께 11월 선거를 앞두고 혼돈에 빠져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귀넷의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캅의 크레이그 오웬스 셰리프는 4년전 선거에서 소위 287(g) 조항 폐지 등 친이민자 성향 공약을 내걸며 당시 공화당 출신 셰리프들을 누르고 동반 당선됐다.이들은 당선 뒤 실제로 구치소 수감자의 이민신분을 조사해 불법체류자로 드러날 경우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신변을 인도하도록 하는 287(g

이민·비자 |HB1105, 287(g) , 귀넷 셰리프, 캅 셰리프 |

캅 교육청, 13개 금지도서 추가 지정

성소수자 관련 도서 표적 비판도  캅 카운티 교육청이 13개의 금지도서 목록을 추가했다. 이로써 캅 카운티 내 도서관에는 이번 13개 도서를 포함해 모두 20개의 도서 비치가 금지된다.캅 교육청 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5일 추가 금지도서 목록을 발표하면서 “금지도서들은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이  포함된 것들”이라면서 “이번 결정을 위해 신중한 검토 작업을 거쳤다”고 말했다.캅 교육청은 올 1월부터 도서관에 비치돼 있는 도서들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여 왔고 이미 7개의 금지도서 목록을 지정해 발표했다. 인접 마리에타 교육청도

교육 |금지도서, 캅 교육청, 성소수자 |

성소수자 관련 책 읽어준 / 전직 캅 교사 부당해고소송 전국 관심사로

성차별 이유로 연방법원에 소송 후전국12개주·연방법무부 지지 표명 조지아 '교실 검열법'도 도마 위에  학생들에게 성소수자와 관련된 책을 읽어주었다는 이유로 해고된 캅 카운티 교사의 부당해고 소송에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캅 카운티의 전직 초등학교 교사인 케이트 린더릴은 2023년 학생들에게 스콧 스튜어트가  쓴 ‘내 그림자는 보라색(My Shadow is Purple)’ 이라는 책을 읽어 준 뒤 캅 교육위원회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조지아에서는 2022년 교실에서 다룰 수 있는 주제를 제한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

교육 |캅 카운티 교육위원회, 교사해고, 성소수자, 내 그림자는 보라색, 성차별, 소송 |

캅 주하원의원 시보 음주운전 혐의 체포

자전거 운전자 친 혐의 받아열렬한 트럼프 후보 지지자 캅카운티를 대표하는 데반 시보(Devan Seabaugh, 사진) 공화당 주하원의원이 음주운전 중 자전거 운전자를 친 혐의로 8일 밤 체포됐다.시보는 애틀랜타 다운타운 그랜트 파크 내 자전거 차선을 침범해 운행하던 자전거 운전자를 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지아주 패트롤 음주운전 태스크포스 팀은 오후 9시경 현장에 출동해 시보 의원을 체포하고 애틀랜타시 구치소에 그를 수감했다.목격자들은 시보 의원이 수갑을 찬 채 서있는 모습과 넘어진 자전거가 바퀴가 휜 채로 있는 모습을

사회 |데반 시보, 음주운전, 체포 |

캅카운티 2세 남아 찜통 차량에서 숨져

아직 책임있는 자에 대한 기소 없어 2일 저녁 캅카운티 주택가에서 2세 남자 아이가 차량 안에서 발견된 후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곧 사망판정을 받았다.캅카운티 경찰은 오후 5시 30분 직후 윈디 힐 로드 인근 원단 서클 800블록으로 출동했다. 신고자는 한 어린이가 의식이 없이 차량에 남겨져 있다고 신고했다. 그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경찰은 현재로서는 책임있는 자에 대한 기소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아이가 ‘장시간’ 그곳에 방치됐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아이가 차량 안에 남겨졌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2세 남아 사망, 찜통 차량, 기소 안이뤄져 |

캅 카운티, 스파/마사지 영업 허가 6개월 중단

스파/마사지업체, 성매매 온상조지아 전체 불법 행위 이뤄져 캅 카운티가 향후 6개월 동안 헬스 스파, 마사지업체에 대한 면허 교부를 6개월 동안 중단한다는 영업허가 모라토리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를 주도한 캅 커뮤니티 디렉터 제시카 귄(Jessica Guinn)은 범죄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사람들이 스파와 마사지 업체를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시카 위원장은 "누군가가 영업 허가를 받아 스파를 열고, 사업 허가 등 모든 것을 취득하지만 실제로는 성매매에 가담하는 단체를 위한 영업 허가”라며

사회 |캅 카운티, 스파/마사지 |

캅 카운티, 재산세 인상 발표

캅카운티 주택가치 상승공청회 3회 개최 예정 캅 카운티 위원회가 6월25일, 재산세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캅 카운티 위원회는 "롤백 마일리지 비율을 초과하여 올해 부과할 재산세를 9.01% 인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위원회는 보도 자료에서 “이번 재산세 인상 결정은 올해 부동산 가치 평가를 새로 시행한 것에 근거했으며, 캅카운티 부동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으로 인한 부동산 가치가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재산세 인상을 계획한다”고 말했다. 매년 조세사정위원회는 조지아 법률에 따라 카운티 내 과세 대상 자산의 재산세

사회 |캅 카운티, 캅 카운티 재산세 |

캅 카운티 판매세 인상, 11월 주민투표로 결정

판매세 1% 인상 대중교통 개선위원회 내부서도 찬반 엇갈려 캅 카운티가 판매세를 1% 추가 인상하는 안을 오는 11월 선거에서 주민들의 투표로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캅 카운티의 이번 결정으로 오는 11월 대선 선거에서 캅 카운티 주민들은 카운티 판매세 인상에 대한 질문지를 한 장 추가로 더 받게 되며, 여기에 찬반 여부를 표시해야 한다. 캅 카운티 위원회는 “캅 카운티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자전거 도로, 보행자 도로 개선을 위한 전반적인 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해 판매세 인상이 불가파하다”고 말해 이번 판매세 인상을 통해

경제 |캅 카운티 판매세, Cobb County Sales Tax |

애틀랜타 교외 캅, 귀넷 민주당 우세 확실시

민주당 현역 대부분 승리, 재선 유리캅과 귀넷카운티는 민주당 아성 심화 4년 전인 2020년 선거에서 애틀랜타 교외지역인 귀넷과 캅카운티에 민주당의 파란 물결이 몰려와 수십년만에 모든 지방정부직을 민주당이 싹쓸이한 가운데 2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대부분의 민주당 현역들이 낙승을 거둠으로써 오는 11월 선거에서도 다시 한번 파란 물결이 휩쓸것으로 예상된다.애틀랜타 교외지역의 정치적 지형변화는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캅에서 48%, 귀넷에서 51%의 득표를 해 승리했을 때 예기치 않게 일어났다. 19

정치 |예비선거, 민주당 우세, 애틀랜타 교외 |

캅 카운티 맥이천 고교에서 총격 발생

2명 총상 입어 병원 이송범인 신원 파악 중 캅 카운티 맥이천 고등학교에서 2월 1일(목) 오후 3시경 학교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학교가 전면 폐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캅 경찰 당국은 이 사건으로 두 사람이 총상을 입고, 케네스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도주 중인 범인들을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총상을 입은 두 사람은 이 학교 학생이 아니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총격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캠퍼스를 전면 폐쇄하고 스쿨버스 운행도 중지시켰다. 학교가 폐쇄됨

사건/사고 |캅 카운티 맥이천 고등학교, McEachern High School |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커피 위드 캅' 동시 개최

10월4일, 오전 8:30 10월 범죄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가 공동으로 '경찰관과 함께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10월 4일 오전 8시 30분,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사회가 경찰관과의 상호 작용을 증진하고, 지역 사회 주민과 경찰관이 지역 사회 문제를 논의하고,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월 4일 오전 8시

사회 |맥도날드, Coffee with a C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