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넘었다면 필독… 치명적인 심방세동 막는 10가지 수칙
■이대인 고대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심방세동 환자 급증하는데 대부분 무증상금주·금연 필수…혈당·혈압 관리도 힘써야국물음식·가공식품 속 숨은 나트륨도 주의65세 넘으면 정기적인 맥박 확인·심전도 검사 <사진=Shutterstock> 60대 남성 A씨는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심방세동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평소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등 이상 증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검진이 아니었다면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에야 알게 됐을 것이란 말을 듣고 심방세동의 무서움을 체감했다”며 놀란 가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