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총격살해

아시안 스파 총격살해범에 사형 선고되나

8일부터 이번 주 동안 선고심 풀턴검찰,이미 사형구형 예고  지난 2021년 애틀랜타 소재 아시안 스파 세 곳에서 한인여성 4명을 포함 6명의 아시아 여성 등 모두 8명을 총격 살해한 20대 남성에 대한 최종 선고심이 이번 주 내내 진행된다.8일부터 풀턴 카운티 법원에서는 중범죄 살인과  테러혐의 등 모두 19개 혐의로 기소된 로버트 아론 롱(22)에 대한 최종 선고심이 진행 중이다.롱은 체로키 지역 영스 아시안 스파에서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이미 체로키 카운티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이번 풀턴 카운

사회 |아시안 스파, 총격 살해범, 한인여성, 종신형, 사형, 선고심. 풀턴 법원 |

80대 한인, 70대 동거녀 총격살해 후 자살 ‘충격’

LA한인타운서 가정폭력 다툼거리서 “도와달라”외치자총격 후 자신도 극단 선택말리던 남성도 피격 부상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한인 남성이 함께 거주하던 한인 여성을 폭행 끝에 총격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에게 총격을 가하기 전 용의자는 여성의 비명소리를 듣고 도움을 주려던 ‘선한 사마리아인’ 남성에게도 총을 발사했으나 다행히 그는 목숨을 건졌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용의자는 사건 현장 인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18일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

사건/사고 |80대 한인, 70대 동거녀 총격살해 |

한인 남성, 부친 총격살해 후 자살 ‘충격’

팔로스버디스 묘지서92세 아버지 머리에64세 아들 총격 가해잇단 가족살인 ‘비극’ 6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90대 아버지에게 권총을 쏴 살해한 뒤 자신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과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3일 랜초 팔로스버디스에 위치한 그린힐스 공원묘지에서 64세 남성 영 송씨와 92세 남성 윤 송씨가 각각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공식 사망 선고는 이날 오후 5시10분에 내려졌다. 검시국에 따르면 희생자 2명 모두

사건/사고 |한인 남성, 부친, 총격살해, 자살, LA, 영송, 윤송,팔로스버디스 묘지 |

부친 총격살해 충격 30대 한인남성 체포

“외계인이 시켰다” 주장정신질환 가능성 조사LA서 스토킹·협박 전력 3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의 머리에 총격을 가해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아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외계인이 아버지를 살해하라고 시켰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정신질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그는 과거 일면식도 없는 여성 모델에게 위협적인 문자를 보내는 등 스토킹과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LAS 8 뉴스와 네바다 글로브 등 라스베가스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5일 올해 35세의 티모시

사건/사고 |부친 총격살해, 충격 30대, 한인남성, 체포 |

16세 소년, 4명 총격살해혐의 체포

달톤서∙∙∙피살자 모두 히스패닉 조지아 북부 한 공원에서 10대 전후 4명의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16세 소년을 체포했다.휘트필드 셰리프국에 따르면 24일 밤 11시15분께 달톤시 북부 한 공원에서 네명의 젊은 히스패닉계 남성들 시신이 발견됐다. 모두 총에 맞아 사망한 이들의  나이는 각각 17세와 18세, 19세 그리고 21세로 확인됐다.셰리프국은 사건발생 12시간 만에 16세 소년을 용의자로 특정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셰리프국은 현장에서 여러 개의 탄피와

사건/사고 |총격살해, 10대 소년, 밀수품, 히스패닉 |

주말 사건 사고

80대 아버지, 60대 아들  총격살해 아들을 총격 살해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뉴턴 카운티 경찰은 12일 저녁 7께 자신이 운영 중인 사설 낚시장에서 아들을  살해한 85세 웨인 이튼을 긴급 체포하고 이튿날인 13일 살인혐의로 정식 기소했다.이날 주민 신고로 낚시터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사망한 아들 트로이 이튼(60) 사체 옆에 있던  웨인을 발견하고 체포했다.당시 현장에는  낚시 대회가 열리던 중이었으며 다수의 대회 참가자들이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살해 현장에  설치된 감시카

사건/사고 |사건 사고 총격살해 다중추돌 뺭소니 사고 |

한인이 딸 총격살해 후 자살

노스캐롤라이나 70대함께 살던 아파트서 7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30대 딸을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에게도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동남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발생했다.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 경찰국에 따르면 채플힐 경관들이 월요일이던 지난 3일 오후 2시20분께 2701 홈스테드 로드에 있는 채플뷰 아파트 단지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한 아파트 유닛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보이는 남성과 여성을 발견했다.조사결과 숨진 남성의 신원은 올해 70세의 한인 최한호씨이며, 여성은

사건/사고 |70대 한인, 딸 총격살해 후 자살 |

괌 한국인관광객 총격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일당 1명 체포

괌경찰 "용의자, 자해 추정 총상 입고 차 안에서 숨져 있었다" 미국령 괌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총격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과 괌데일리포스트 등이 10일 보도했다.괌 경찰은 지난 4일 발생한 한국인 관광객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자해로 보이는 총상을 입고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 용의자와 일당으로 추정되는 다른 1명은 한 게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9일 사건이 발생한 투몬 관광지구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요나 마을의 한 게임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사건/사고 |괌 한국인 관광객 총격 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

뺑소니범 추격 총격살해 여성 종신형

21세 때 62세 운전자 살해 혐의 2019년 클레이턴카운티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하는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여성에게 15일 가석방 가능한 종신형이 선고됐다.클레이턴카운티 고등법원의 제웰 스캇 판사는 이번 주 초 62세의 케네스 헤링을 살해한 혐의로 배심원 유죄 평결을 받은 해나 레니어 페인(사진)에 대한 형을 선고했다. 페인은 중범죄, 악의 살인, 가중 폭행, 허위 투옥, 중범죄 중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그녀는 최소 13년을 복역해야 가석방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사건/사고 |뺑소니범 추격, 총격살해, 페인, 종신형 |

OC 판사가 아내 총격살해 ‘충격’

애나하힘힐스 자택서 아들이 911에 신고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재직하고 있는 현직 판사가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현장에서 전격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애나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8시께 애나하임힐스 지역 이스트 캐년 비스타 드라이브의 한 주택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60대 백인 여성이 집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셰릴 퍼거슨(65)으로, 경찰은 현장에서 사망자의 남편인 제프리 퍼거슨을 총격 살인 혐의

사건/사고 |OC 판사가 아내 총격살해 |

2명 총격살해 30대한인 체포

텍사스 오스틴 김용윤씨 911신고‘ 방어차원’ 주장 30대 한인 남성이 대낮에 주차장에서 다른 남성 2명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텍사스주 오스틴 경찰국은 지난 23일 오전 11시45분께 오스틴 시내 웨스트 엔더슨 레인 남쪽 교차로 인근 버넷 로드 7700블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김용윤(31·사진)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김씨는 싸움 끝에 생명에 위협을 느껴 자기방어 차원에서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사건/사고 |총격살해 30대한인 체포 |

밀턴고 농구대표 2명 살인혐의 체포

24세 남성 총격살해 혐의체포 당일도 경기 출전해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 2명이 24세 남성을 총격살해한 혐의로 17일 밤 긴급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알파레타 경찰과 노스풀턴 경찰특공대(SWAT)는 카메론 워커(17), 조너선 머레이(18)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다. 이들은 또 올해 케네소주립대를 졸업한 코너 미디에이트(24)를 살해하면서 무장강도 범죄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인 두 선수 모두 수요일 밤 라즈웰고교와 경기에 출전해 학교의 83-47 승리에 기여했다.

사건/사고 |밀턴고, 농구선수, 총격살해, 체포 |

12살 아들 총격 살해한 엄마…메모리카드 행방 다투다 격앙

총기사고로 숨진 케이든 잉그럼(왼쪽·시카고 폭스뉴스 화면 캡처)과 엄마 팰론 해리스[출처: 시카고 경찰청] 미국의 30대 여성이 12세 아들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일리노이주 쿡 카운티 검찰은 13일 시카고 주민 팰론 해리스(37)를 1급 살인 혐의로 체포·기소했다고 밝혔다.해리스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15분께 시카고 남부 자택에서 아들 케이든 잉그럼(12)과 차량 블랙박스용 메모리카드의 행방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다 감정이 격앙돼 총격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잃어버린 메모리카드는 해리스가

사건/사고 |12살 아들, 총격살해,엄마 |

60대 한인, 아내 총격살해 충격

LA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편이 아내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중태에 빠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LA 경찰국(LAPD)은 8일 오후 2시26분께 한인타운 8가 인근 카탈리나 선상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총상을 입은 남녀 2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여성은 결국 사망했고, 남성은 중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날 한인타운 총격 사건의 당사자들은 한인 부부

사회 |한인,총격살해,충격 |

총격살해 부자에 연방 증오범죄법 적용 검토

연방 법무부가 11일 아모드 아베리 살인사건에 대해 연방 증오범죄법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케리 쿠펙 법무부 대변인은 트윗터를 통해 “우리는 연방 증오범죄법 혐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증거를 살펴보고 있다”며 “더 나아가 우리는 조지아 법무장관이 요청한 사건 수사에 대한 적절한 대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그가 연방 당국에 보낸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25세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는 지난 2월 23일 조지아 남부 브런스윅 남부 한 백인 주택가를 조깅하던중 백인 부자에 의해 총격 살해됐다

|브런스윅,부자 총격살해,아모드 아베리,크리스 카 |

흑인 여검사장이 브런스윅 총격살해 사건 맡아

조옛 홈즈 캅 검사장이 맡아부자 및 사건 은폐 조사할듯 캅카운티 지방검사 조옛 홈즈(사진)가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 살해 혐의로 구속된 브런스윅 백인 부자의 조사 및 기소를 지휘하도록 임명됐다.홈즈는 주정부에 의해 아베리 사건을 배정받은 세 번째 검사가 됐다. 현재 사건을 맡고 있는 애틀랜틱 순회 지방검사장 톰 더든은 사건 수사에서 배제됐다. 지난주 더든은 그렉 및 트래비스 맥마이클 부자에 대한 형사기소 여부를 대배심 재판을 통해 가리겠다고 발표했었다.  이들 부자는 브런스윅 남부 소재 한 주택가에서 조

|브런스윅,흑인 청년 살해,아모드 아베리,조옛 홈즈 |

아베리 살해 직전 흔적 담긴 새 동영상 공개

살해 직전 건축 중인 주택 둘러봐총격살해 정당화 증거로는 힘들어   브런스윅 흑인 청년이 살해되기 직전 행적이 담긴 추가 동영상이 발견돼 조지아수사국(GBI)이 정밀분석에 들어갔다.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GBI 스캇 더튼 부국장은 “그날 오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빈 공간의 타임라인을 비디오를 검토하며 채워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AJC가 지난 8일 입수해 공개한 영상에 대해 GBI는 9일 오후 사건 수사를 시작한 지난 5일부터 그 동영상도 사건 파일의 한 부분임을 확인했다. 동영상은 9일 저녁부터 언

|아모드 아베리,맥마이클 부자,총격살해 |

흑인 청년 살해 부자 7일 밤 구속 기소

GBI 수사 하루 만에 전격 구속 은폐 관련자 추가 체포 예고 조깅중이던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를 총격살해한 부자가 결국 7일 밤 살인 및 가중폭력 혐의로 체포 구속됐다. 빅 레이놀즈 조지아수사국장은 8일 아침 추가 체포가 이뤄질 것임을 예고했다. 아울러 이들 부자를 중범 살인 혐의로 기소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피터 머피 글린카운티 커미셔너는 8일 AJC에 사건 초기에 경찰이 구속수사 요청을 했지만 카운티 검찰청 재키 존슨의 사무실에서 거부했다고 밝혀 이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

|아모드 아베리,맥마이클 부자,총격살해 |

백인 부자에 의한 조깅 흑인 청년 살해 일파만파

사건 뒤늦게 알려지며 전국적 관심켐프, 카, 로플러 신속 공정수사 촉구민주 "증오범죄 가중처벌법 제정해야"  조지아주 브런스윅시에서 지난 2월 발생한 백인 부자에 의한 조깅 중이던 흑인 청년 살해 사건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사건은 지난 2월23일 오후 1시경 브런즈윅시의 한 주택가에서 조깅을 하던 아모드 아베리(25)가 트럭을 몰고 추격해온 그레고리 맥마이클(64)과 아들 트래비스 맥마이클(34) 부자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맥마이클 부자는 경찰에 아베리를 인근에서 수차례 발

|백인 부자,흑인 아모드 아베리,총격살해 |

‘로드레이지’한인운전자, 상대방 총격살해

 프리웨이에서 상대 차량과 신경전을 벌이다 격분한 한인 추정 운전자가 상대 운전자를 총격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16일 텍사스 지역매체 ‘스테이츠맨’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께 텍사스주 71번 하이웨이 선상 ‘스파이스우드 스퀘어’ 셰브론 편의점에서 밀튼 김(36)씨가 타오 톤(44)에게 총격을 가했다. 총에 맞은 톤은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하이웨이를 달리던 김씨와 톤은 신경전을 벌이다 인근 주유소에 차를 세우고 언쟁을 벌였으며, 격분한 김씨가 톤을 향해 수 차례 총기를 발사했다. <연

|한인,로드레이지,총격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