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공백, 이렇게 버텼어요"…우주소녀 다영, 청소년 일일멘토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출연 우주소녀 다영, 초록우산 유튜브서 청소년 일일 멘토 활약[초록우산 제공]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섰다.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최근 우주소녀 다영이 '방과 후 수업시간'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방과 후 수업시간'은 각계 유명 인사들이 아동·청소년과 직접 소통하며 꿈을 응원하는 콘텐츠다. 이번 촬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체육 분야 재능을 키우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