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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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서 영어∙스페인어 다음은 한국어

미 전국적으론 110만명 사용조지아선 중국어가 제3언어  앨라배마에서는 한국어가, 조지아에서는 중국어가 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조사됐다.최근 온라인 재정조사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방 센서스국 지역사회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지도화한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중국어가 조지아와 캘리포니아, 뉴욕 등  모두 13개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한 최다 사용 언어로 집계돼 지도상 가장 넓은 영향

정치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최다사용언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센서스, 지역사회조사 |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연방 상원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소위 ‘지역사회 ‘존중법안(Respect for Local Communities Act)’을 동료의원들과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법안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새로운 구금시설 등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해당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주정부와 지방정부로부터 서면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또 법안

정치 |소셜서클, 존 오소프, ICE, 국토안보부, 연방의회, 지역사회 존종법안, 사전 승인 |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범, 124마일 도주 끝에 차량 3대 들이받고 체포”“로렌스빌 우버 기사 피살…15세 용의자 성인 혐의로 기소”“마리에타 폭죽 잔해 화재…새해 첫날 일가족 긴급 대피”“코니어스 음주운전자, 경찰관 매단 채 40피트 질주 후 검거”“터스키기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체포·직무 정지”“코카콜라, 애틀랜타 본사 직원 75명 해고 발

사회 |성범죄전과자, 바바리맨, 지역사회불안, 스와니, 뷰포드, 뷰포드코요테공격, 조지아뉴스, 애틀랜타뉴스, 애틀랜타한인동정 |

남대문마켓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 동참 호소

연말까지 고객 기부에 매칭 기부 남대문마켓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에 참여해 달라고 지역사회에 호소하고 나섰다.남대문마켓은 2025년 11월 1일 ~ 12월 31일까지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방법은 간단하다. 종이가방에 담긴 음식 키트를 구매하신 후, 매장에 비치된 지정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참여자가 기부한 모든 기부품에 대해 남대문마켓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매칭하여 기부한다.남대문마켓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사회 |남대문마켓,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 |

스와니 도심개발 주정부도 인정

스와니시가 조지아 지역사회 개발부(DCA)의 '2025년 GEMS'로 선정되며 도심 개발 노력을 인정받았다. 활기찬 도심 조성과 문화활동, 경제개발을 균형 있게 추진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스와니는 공공 공간 질적 향상과 미래지향적 도시계획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 |스와니,캔톤, 조지아 지역사회개발부, 우스 메인스트리트 도시 |

바이든, 애틀랜타 총격 2년에 "아시아인 혐오·인종차별 끝낼것"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영어·한국어·중국어로 된 서한 보내 바이든 대통령 애틀랜타 총격사건 2주년 서한[에리카 모리츠구 백악관 아태계 연락담당관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인 여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 2주년인 16일 "총기 폭력, 아시아인 혐오 및 모든 종류의 인종차별과 극단주의라는 오래된 재앙에 반드시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에리카 모리츠구 백악관 아태계 연락담당관을 통해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전달한 영어 및 한국어, 중국어로 된 서

사회 |바이든,애틀랜타 지역사회,한국어서한 보내 |

레이니어 호수, 뷰포드 댐 명칭 변경에 지역사회 반대

지역 선출직 및 민간단체 반대 입장연방의회 이름 변경 최종 결정할듯 레이크 레이니어와 뷰포드 댐 이름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지역 선출직은 물론 지역사회 리더들은 이구동성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미 두 이름을 딴 수십 개의 기업과 학교 등이 실제 이 이름들을 사용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이름을 바꾸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두 이름은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the Confederate Army)에 복무한 인물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조지아 태생의 시인 시드니 레이니어와 버지니아

사회 |명칭 변경, 남부군, 지역사회 반대 |

솔로몬보험그룹 통 큰 기부 지역사회 훈훈

솔로몬보험그룹 30주년 10만 달러 기부지난 8일 뉴욕서 ‘함께하는 가을소풍’ 개최조지아 본부도 참가, 꾸준한 기부활동 펼쳐   올해로 창업 30주년을 맞은 솔로몬 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이 한인사회를 위해 총 10만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했다.30주년을 맞은 솔로몬 보험그룹은 지난달 8일 뉴욕의 퀸즈 앨리폰드 파크에서 ‘함께하는 가을 소풍’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7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이날, 참가 가족들은 공원을 함께 걸으며,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윷놀이 등 추억의 개임, 청소년들의 태권도 시범과 k

사회 |솔로몬보험그룹, 30주년, 기부, 하용화, 하은희 |

“지역사회 코로나 위험도·권고 따라야 안전”

CDC, 새 안전지침 발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새로운 코로나 안전지침 가이드를 발표했지만 백신 접종은 여전히 핵심 예방책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2년 반에 접어드는 현 상황에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새로운 안전지침 가이드를 발표했다. CDC는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과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조언했다. 다음은 CDC의 새로운 안전지침

사회 |CDC, 새 안전지침 발표 |

12개 주 오미크론 감염자 확인… “예상대로 지역사회 전파”

 뉴욕주 8명 등 20여 명으로 늘어…부스터샷·마스크 착용 촉구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최소 12개 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은 4일 보건 당국을 인용해 현재까지 12개 주에서 20여 명의 오미크론 변이 환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지난 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첫 감염자가 확인된 이후 사흘 만에 콜로라도, 하와이, 루이지애나, 메릴랜드, 미네소타, 미주리, 네브래스카, 뉴저지,

사회 |12개 주, 오미크론 감염자 확인 |

미, 오미크론 확진 속출…"지역사회 전염 단계"

해외 다녀오지 않은 사람 포함 8명 감염…하와이서도 확진백신 부스터샷까지 맞은 사람도 걸려…증상은 대부분 경미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속출하며 확산할 조짐이다.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감염자가 나온 데 이어 2일에는 뉴욕·미네소타·콜로라도, 하와이주에서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되며 5개주 최소 9명으로 늘었다.이들은 대부분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는데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 감염' 사례로 나타났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시에서 4명, 서퍽카운

사회 |오미크론, 미국,확진 |

우편배달원 2달러의 친절이 지역사회 환하게 밝혔다

2달러 깜짝 선물이 가족·이웃간 정 돈독하게 해언론과 SNS 통해 소문나며 찬사 잇따라  한 우편배달원이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베푼 2달러가 신종 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으로 팍팍해진 가정과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26일 A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오펄라이카에 사는 칩 매튜는 지난 5일 6번째 생일을 맞아 우편배달원 타와나 퍼터(42)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칩은 그날 우편배달 트럭이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 퍼터는 직감적으로 아이가 선물을 기다리고

사회 | |

섬기는교회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 섬겨

17일 2회 사랑의 나눔 행사400개 음식박스 금방 동나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는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돕기 위한 ‘제2회 사랑의 나눔 행사’를 교회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 6시부터 차량이 밀려들어 예정 보다 20분 앞선 8시 10분경부터 시작해 오전 9시 30분경 준비한 400개의 음식 박스가 모두 동이 났다. 음식 박스에는 쌀과 계란, 감자, 김, 라면, 두부,  마스크 등 50달러 상당의 식품과

종교 |사랑의 나눔 행사,섬기는교회,안선홍 |

한미여성회, 마스크 만들어 지역사회 배포

지난 4월부터 마스크 제작 캠페인을 펼쳐온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회장 실비아 패튼)가 각 지회별로 의료진과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버지니아 지회는 실비아 패튼 회장을 포함해 회원 3명이 직접 만든 마스크 280장과 임화숙 워싱턴체육회 부회장이 만든 마스크 100장을 합쳐 총 380장을 페어팩스(5월8일), 폴스처치(5월22일), 알렉산드리아(6월3일), 알링턴(6월5일) 등 4개 지역 노숙자 쉼터에 나눠서 전달했다. 이들 노숙자 쉼터는 약 30~50명 정도가 임시로 거처할 수 있는 공간과 빨래방, 샤워실

|한미여성회,마스크 |

CPACS, 꾸준히 지역사회에 음식 제공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대표 김채원, CPACS)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을 했거나 마트 장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위해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어려운시기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CPACS는 지난 3월부터 65세이상인 한국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국, 부탄, 버어마 난민자들의 가정을 일일히 방문해 도시락과 여러 기타 비상 물품을 제공 및 배달하고 있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85번 사우스 존스브로우부터 노스 985, 마레에타, 우드스탁 등까지 직접 방문하고 있다. 또한 초, 중학교 학생을

|CPACS,코로나,지원,도움,조지아 |

지역사회에 직접적 영향, 센서스 적극 참여하세요

연방 센서스국이 코로나19 비상사태 속에서도 한인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센서스국은 4월1일 ‘센서스 데이’를 기준으로 미국 내에 거주하는 모든 인구가 센서스 인구조사의 대상이라며 “인구조사 결과는 향후 10년간 우리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센서스국은 이번 인구조사 대상이 4월1일 오후 11시59분 이전에 태어난 신생아와 어린이 및 해외에서 방문해 잠시 함께 거주하고 있는 친척 등도 포함된다며, 학교가 폐쇄되어 일시적으로 함께 지내고

|센서스,참여 |

CDC "미국인들,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에 대비해야" 경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5일 미국인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의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나라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보게 될 것"이라며 "이는 이 사태가 과연 일어날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 언제 일어날 것이냐의 문제다"라고 말했다.메소니에 국장은 코로나19의 발병이 "매우 빠르게 진전하고 확대하고 있다"며 지금이 바로 기업과 학교, 병원들이

|CDC,코로나,대비,경고 |

연합장로교회, 지역사회에 ‘사랑의 바스켓’ 전달

"성탄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했어요“연합장로교회, ‘사랑의 바스켓’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22일 지역사회에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바스켓' 증정행사를 개최했다.연합장로교회는 지난 22일 성탄 2부 예배에 지역사회 단체와 기관들을 초청해 ‘사랑의 바스켓’ 전달식을 실시했다. 매년 성탄 예배때 연합교회가 교내 교인 및 지역사회에서  사랑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곳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역으로 손정훈 담임목사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랑의

종교 |연합장로교회,사랑의 바스켓,손정훈 목사 |

"지역사회에 사랑으로 보답했어요"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5만달러 장학금 전달클레이턴-풀턴카운티 학생 48명, 교사 2명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와 채플뷰티 박남권 대표가 공동으로 설립한 뷰티마스터 파운데이션(BM재단)이 지난 7일 모로우센터에서‘제1회 뷰티마스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 장학재단은 마이크 글랜턴 주 하원의원의 기획으로 클레이튼 카운티와 풀턴 카운티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및 클레이튼 카운티 공립학교를 졸업한 클레이튼주립대 신입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서 BM재단과 협력업체

|뷰티마스터,마이크 글랜톤 |

"센서스 참여 결과 지역사회에 큰 영향"

애틀랜타시가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를 앞두고 ATL카운트 캠페인을 시작했다.ATL카운트 캠페인은 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애틀랜타 주민들에게 교육하고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으로 내년 4월 1일 진행되는 조사에 앞서 지난 1일 발족했다.ATL카운트 캠페인은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과 케이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이 공동 의장을 맡은 애틀랜타 컴플리트 카운티 위원회가 시전역을 대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센서스 조사는 단순한 인구 조사를 넘어 애틀랜타 커뮤니티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서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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