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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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리브스·도나투치 개혁법안 1일부터 발효

세금·보험료 인하, 교육개선, 공공안전 강화 귀넷 북부 출신의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하는 새로운 조지아주 법률이 7월 1일부터 발효되어 세금과 보험료를 낮추고, 교육을 개선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개혁을 이루게 됐다. 홍수정(공화당-로렌스빌), 맷 리브스(공화당-둘루스), 샌디 도나투치(공화당-뷰포드) 하원의원은 경제 성장, 공공 안전, 기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우선순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하원 지도부 중 일부이다.존 번스 하원의장은 이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발효되는 많은 새로운 법률들이 귀

정치 |귀넷 북부 주하원의원, 공화당, 홍수정 |

홍수정 주하원의원 한인 후원행사 열려

한인사회 주요 인사 후원 나서"한인 목소리 대변하겠습니다" 조지아주 103지역구 주하원의원으로 내년에 3선에 도전하는 홍수정(Soo Hong, 공화) 의원을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 29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이날 행사 호스트는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았으며,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강신범 WNB팩토리 대표,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미셸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박건권 라디

정치 |홍수정, 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 |

보수 공화당 내 이단아 주의원 행보 주목

강경보수 카펜터 주하원의원이민문제엔 공화에 줄곧 반기달톤 여대생 위해 신원보증도 경찰의 잘못된 교통단속으로 체포된 뒤 추방위기에 놓였다가 석방된 멕시코 태생 달톤 여대생 사건을 계기로 공화당의 한 주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주인공은 달톤을 지역구로 하는 공화당 소속 케이시 카펜터 주하원의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카펜터 의원은 보수 강경 입법에 대해 일관되게 지지 행보를 보여온 인물이다.하지만 카펜터 의원은 이민문제에 대해서는 공화당 내 이단아다카펜터 의원은 지난 수년간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대상자들에

이민·비자 |카펜터 주하원의원, 이단아, 이민문제, 달톤 여대생, 청원 |

DUI 혐의 현직 주의원, 재판 고의지연 의혹

지난해 8월 사고 뒤세 번이나 심리 연기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현직 주하원의원에 대한 법원 심리가 잇따라 연기돼 재판 고의지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애틀랜타 법원 기록에 따르면 당초 이달 15일 예정됐던 드반 시보(공화, 캅,사진) 주하원의원에 대한 음주운전 혐의 관련 법원  심리가 2월 19일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보 의원에 대한 법원 심리 연기는 이번이 세 번째다.시보 시원은 현재 음주운전을 포함해 약물 복용과 교통법규 위반 등 모두 7가지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시보 의원은 지난해 8월 8일 애틀랜타시

정치 |DUI, 드반 시보, 주하원의원,심리 연기 |

캅 주하원의원 시보 음주운전 혐의 체포

자전거 운전자 친 혐의 받아열렬한 트럼프 후보 지지자 캅카운티를 대표하는 데반 시보(Devan Seabaugh, 사진) 공화당 주하원의원이 음주운전 중 자전거 운전자를 친 혐의로 8일 밤 체포됐다.시보는 애틀랜타 다운타운 그랜트 파크 내 자전거 차선을 침범해 운행하던 자전거 운전자를 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지아주 패트롤 음주운전 태스크포스 팀은 오후 9시경 현장에 출동해 시보 의원을 체포하고 애틀랜타시 구치소에 그를 수감했다.목격자들은 시보 의원이 수갑을 찬 채 서있는 모습과 넘어진 자전거가 바퀴가 휜 채로 있는 모습을

사회 |데반 시보, 음주운전, 체포 |

"미쉘 강 후보를 주하원으로"

23일 미쉘 강 후보 후원의 밤 행사 조지아 제99지역구 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23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한인사회 인사 60여 명이 참석해 강 후보를 후원하고 격려했다.미쉘 강 후보는 “한인사회와 미국사회를 연결하는 일을 주력해왔으며, 한인회, 한인상의, 민주평통, 귀넷 상공회의소 이사, 귀넷 몰 발전위원회, 교통개발위원회 자문위원, 귀넷 의장 시민예산심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오며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강 후보는 “귀넷의 주택, 교통 문제

정치 |미쉘 강, 주하원의원, 후원의 밤 |

미쉘 강 후보 '후원의 밤' 23일 열린다

23일(화) 오후 6시 둘루스 '청담'강 후보 지지 누구나 참석 가능 올해 11월 선거에서 조지아 하원 99지역구에 출마선언을 한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의 밤이 오는 23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미쉘 강 후보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미쉘 강 후보를 지원하는 모든 한인이 참석할 수 있다.미쉘 강 후보는 정치 성향을 떠나 한인 포함 조지아 주민 모두를 위해 일하는 하원의원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있다.미쉘 강 후보는 한국과 미국 양국간의 문화와 경제 통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는 후보로 조지

정치 |미쉘 강, 주하원의원, 후원의 밤 |

미쉘 강 후보 제99지역구 주하원의원 출마선언

9일 스와니에서 공식 출마선언공화당 맷 리브스 의원에 도전 미쉘 강 AAPI 아웃리치 앤 잉게이지먼트(Outreach & Engagement) 대표가 9일 스와니 소재 한식당에서 스와니, 둘루스 서북부, 슈가힐을 기반으로 하는 제99지역구 주하원의원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제99지역구는 5만6전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18세 이상이 75%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백인 41%, 아시안 33%, 흑인 14%, 히스패닉 10%로 유색 인종 인구가 다수인 지역이다.미쉘 강 후보는 “소득, 인종, 종교,

정치 |미쉘 강 후보, 조지아 99지역구, 맷 리브스 |

미쉘 강 대표 99지역구에서 주하원의원 도전

공화당 현역 맷 리브스 의원에 도전9일 오후 6시 스와니에서 출마회견샘박 후원 행사 5일 6시 철기시대 미쉘 강 AAPI 아웃리치 & 잉게이지먼트(AAPI OUTREACH & ENGAGEMENT) 대표가 올해 민주당 소속으로 주하원의원에 도전한다.미쉘 강 대표는 최근 지역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는 9일 오후 6시 지역구인 스와니 소공동 순두부에서 출마발표를 하겠다”고 밝히고 “출마 결심을 한 것은 오래 전이나 선거구 재조정으로 발표시기가 늦춰졌다”고 설명했다.미쉘 강이 출마하는 지역구는 조지아 제

정치 |미쉘 강, 조지아 하원의원 출마, 민주당 |

절도 피소 주하원의원 당선자 사임

요양원 처방약 절도 혐의 기소1월 31일 후임자 선출 선거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배로우카운티 주하원의원으로 당선된 공화당원이 다음 주 2023년 주의회 입법회기 소집을 앞두고 사임했다.67세의 주하원의원 당선자 대니 램피(사진)는 와인더에서 관리하는 노인요양 시설에서 처방약을 훔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램피는 다음 주 소집되는 입법회기에서 선서 후에 정직될 위기에 처하지 당선인 신분에서 사임을 선택했다.이에 따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오는 1월 31일 배로우카운티 주요 부분을 포함하는 조지아 119

정치 |대니 램피, 배로우카운티 |

주하원의원 당선자 절도 혐의 체포

공화 당선자 약물 절도 혐의 최근 주 하원의원에 당선된 와인더 어시스티드 리빙센터 매그놀리아 에스테이츠 매니저인 대니 램피(67, 사진)가 요양원에서 약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배로우카운티 셰리프국은 15일 스태섬에 사는 램피 당선자를 규제약물의 무단배포 또는 소지, 절도, 장애노인에 대한 착취 및 협박 혐의로 체포했다.셰리프국은 지난 2주간 요양원 주민들이 약을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감시작전을 펼쳤다. 15일 한 셰리프 요원은 램피가 요양원의 빈 거주지를 떠나던 중 그를 체포했다.셰리프국은 조사가 계속되면

사회 |대니 럼피, 요양원, 절도 |

한국계 샘박, 홍수정 주하원의원 모두 당선

샘박 4선, 홍수정 초선의원 각각 당선애틀랜타 한인 이민역사에 새 이정표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후보 2명이 모두 당선돼 애틀랜타 한인 이민역사에 새 이정표를 남겼다.4선에 도전한 민주당의 샘박 후보는 로렌스빌의 조지아 107지역구에서 68%인 9,423표를 얻어 32%인 4,390표를 얻은 도전자인 공화당의 하이 차오 후보에 낙승을 거뒀다. 박 후보는 4선에 성공함에 따라 이전 박병진 의원이 갖고 있던 3선의 기록을 넘어선 조지아주 한국계 최다선 의원이 됐다.2년 전 아쉬운 패배를 맛보았던 공화당의 홍수

정치 |한국계, 샘박, 홍수정 |

"101 지역구 잭 프록터 후보 정책 들었어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조지아 101지역구 공화당 주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잭 프록터(Zach Procter) 후보를 만나 인사하고, 그의 정책을 듣는 시간이 29일 오후 로렌스빌 아이언실드 브류잉에서 개최됐다. 프록터 후보는 변호사로서 세금 낮추기, 한교 및 지역 안전, 자녀교육 강화 등의 공약을 내걸고 출마했다. 이날 모임에는 유진철 전 공화당 연방하원 예비후보, 박형권·이초원 조지아한인 범죄예방위 위원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정치 |잭 프록터, 주하원의원, 101지역구 |

한인후보 3명 조지아 중간선거 입후보

샘박 의원 107지역구서 4선 도전홍수정 변호사 103지역구서 도전유진철씨 6지역구 연방하원 출마 지난 11일 마감된 2022년도 중간선거 입후보자 등록에서 한인 3명이 입후보 서류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우선 4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샘박 주하원의원은 재역구 재조정으로 인해 101지역구를 떠나 107지역구에서 출마한다. 로렌스빌 지역에 출마하는 박 의원은 지난 8일 입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구 재편으로 새 유권자들을 열심히 만나 대화하고 설득할 예정이다”며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주하원의원, 연방하원의원 |

뷰포드 데이빗 클락 주하원의원 내년 출마 포기

데이빗 클락 조지아주 제98지역구 하원의원이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22년 주하원의원 재선 출마를 포기한다고 발표했다.그는 “이제는 제가 물러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더 훌륭한 분이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더 강한 어조로 “정치권의 부패척결을 위해 강하고 책임있는 목소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뷰포드 출신 공화당 주하원의원인 그는 2015년부터 귀넷에서 주하원의원으로 활동했고 같은 공화당내 의원들과의 다툼이 잦았던 인물이다. 특히, 클락은 주하원의

정치 |데이비드클락,재선 |

검사 거부 귀넷 주하원의원 회의장에서 쫓겨나

클락 의원 코로나19 검사 끝내 거부해뷰포드 공화 의원, 조태호 후보에 승리  일주일에 두 차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귀넷 출신 주하원의원이 끝내 검사를 거부하다 26일 주하원 회의장에서 쫓겨났다. 주인공은 뷰포드가 지역구인 98지구 데이빗 클락(사진) 의원이다. 그는 데이빗 랄스톤 주하원의장 요청에도 회의장에서 떠나기를 거부하다 결국 주순찰대 경찰관의 호위 속에 회의장 밖으로 나갔다.클락 의원은 금년 입법회기 동안 주하원의원 모두가 일주일에 두 차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하

정치 |검사거부,클락 의원,98지역구,뷰포드 |

민주당 주하원의원 트럼프 공개지지 물의

디캡 출신 버논 존스 의원"트럼프 재선 위해 뛰겠다" 디캡카운티 출신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고 나서 파문이 예상된다.버논 존스 의원은 14일 당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정책을 통해 흑인 유권자, 군 제대자, 농부 등을 도운 변혁적 인물로 간주하고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존스 의원은 “트럼프가 경제를 잘 다루고 있고, 역사적 흑인대학들을 지지했으며, 범죄를 잘 소탕해 그를 지지하게 됐다”며 “실업 문제만 해도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 높았던 흑인들의 실업률이 대폭 떨어졌고, 이

정치 |버논 존스,트럼프 지지 |

샘박, 가족 및 건강 관련 3개 법안 발의

아동 및 부양가족 지원 법안자녀 보육 비용을 최대 100%까지 샘박 주 하원 의원은 11월 주 하원의원 선거에 공식적인 출마 선언을 했다.샘박 의원은 “오는 14 일이 바로 크로스오버 데이(Crossover Day)로 이날 모든 법안이 상,하원에서 법안들에 대한 투표가 진행된다”며 “이날 3가지 주요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요 법안으로 가족 돌보미 법안(The Family Caregiver Act/고령의 가족원을 가진 가정에 최대 $1000까지 세액을 공제해주는 법안)을 비롯해 아동 및 부

|샘박 주하원의원,크로스오버데이 |

102지역구 홍수정 공화당 단독후보 확정

6일 정오 마감 공화 유일 등록11월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 한인 1.5세 신인 정치 도전자 홍수정 후보가 당내 경선을 거치지 않고 오는 11월 본선에 직행해 주하원의원에 도전한다.6일 정오에 마감된 조지아주 연방 및 주의회 선거 출마자 등록 결과 홍수정 후보(공화)가 출마하는 제102지구에는 홍 후보가 단독 등록했다. 이에 따라 홍 후보는 5월 19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프라이머리)을 치르지 않고 11월 본선으로 직행하게 됐다.홍 후보는 11월 선거에서 현역인 민주당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홍수정,102지역구,주하원의원,공화당 |

“코로나 안 걸리려면 중국계업소 멀리해라”주하원의원 보좌관 SNS 논란

브루클린 프론투스 의원 보좌관중국계단체들 공식사과 요구  뉴욕주하원의원의 보좌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중국계 업소를 이용하면 코로나19가 전염될 수 있다는 내용의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를 페이스북에 게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브루클린을 지역구로 둔 마틸데 프론투스(민주) 뉴욕주하원의원의 보좌관인 마릴린 프랭크스는 지난주 코로나19에 전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중국계 업소를 멀리 해야 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페이스북을 통해 전송했다.페이스북 메시지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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