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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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1114(HR1114)호는 2032년까지 주택 재산세를 현행 평가액의 40%에서 10%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래 제안은 재산세를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었지만, 하원 규칙위원회가 수정안을 제출했고, 이에 따라 표결이 진행됐다.HR 1114호는 2026년 11월 투표에 부쳐질 주민투표 안건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헌법 개정안은 의원 3

정치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부결,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신임 선출직’ 전문 교육과정에 참석했다. 조지아에는 약 536개의 시가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시장과 시의원 약 250여 명이 1차 교육에 참여했다. 본 과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무를 넘어 시정 운영 전반을 다루는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 과정의 시작이다.교육에서는 ▲토지 이용 계획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신임 선출직 전문교육 과정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도

비키니 여성들 사진 논란  엡스타인 파일에 포함된 스티븐 호킹과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 [연방 법무부 제공]  최근 공개된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에 물리학자인 고(故) 스티븐 호킹이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과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영국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는 호킹이 여성 두 명과 함께 있는 사진이 포함됐다. 사진을 보면 호킹은 선베드에 누워있고 그의 양옆에서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칵테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

사회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도 |

[경제 트렌드] 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

석·박사가 아닌 ‘중퇴’‘창업신념 자격증’역할 미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창업자 학력’은 박사도 석사도 아닌 중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최근 투자자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행사 등에서 자신의 중퇴자 신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창업자가 부쩍 늘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1분 발표 등에서 자신이 대학이나 대학원을 중퇴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내세우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들이 학업을 마치지 않기로

경제 |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 석·박사가 아닌 ‘중퇴’ |

[애틀랜타 뉴스] 박사라, 둘루스 첫 한인 시의원 '쾌거'…애틀랜타 '수돗물 냄새'·환율 급등 이슈 총정리 (영상)

'아틀란타 이상무' 11월 첫째 주 주간 종합 뉴스는 조지아 한인 사회의 역사적인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 11월 4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당선, 둘루스 시 첫 한인 시의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이번 영상에서는 박사라 당선자의 생생한 소감과 더불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돗물 흙냄새' 문제,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논란 등 주요 핫이슈를 심층 보도한다."시정의 문턱 낮추겠다"…박사라, 둘루스 새 역사 쓰다지난 4일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는 현직 의

사회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Sarah Park Duluth, 둘루스 한인, 애틀랜타 수돗물 냄새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조지아 전역서 조기투표 일제히 시작

14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8일간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에서는 다양한 선거와 더불어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전 투표소는 12곳에서 운영되며, 시별 투표 일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치 |2025 지방선거, 귀넷, 교육특별목적세, 시의원, 시장 선거, PSC, 둘루스 시의원 선거, 박사라 후보 |

박사라 후보 8일 ·15일 주민 대상 만남 행사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사라 후보가 10월 8일과 1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Meet & Greet 행사를 개최한다. 낸시 해리스 전 시장과 함께하는 행사와 신앙인, 봉사자들과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며, 투표 관련 정보와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가 제공된다. 문의 sarahparkforduluth@gmail.com

정치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

둘루스 유력 인사들 잇달아 '박사라 지지선언'

16년 재임 낸시 해리스 전 둘루스 시장22년 조지아주 하원의원 페드로 마린 둘루스를 대표하는 두 정치인인 낸시 해리스 전 둘루스 시장과 페드로 마린 전 주하원의원이 둘루스 시의원에 도전하는 사라 박 후보를 공식 지지해 큰 힘이 되고 있다.사라 박 후보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둘루스와 우리 지역사회를 건설하고 형성하는데 오랜 기간 헌신한 두 분의 훌륭한 지도자의 지지를 받게돼 깊은 영광”이라며 두 지도자의 공개 지지를 알렸다.박 후보는 “겸손과 헌신을 바탕으로 그들의 헌신적인 봉사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정치 |사라 박 후보, 낸시 해리스, 페드로 마린, 지지선언 |

"둘루스 한인 시의원 꼭 배출" 한인 후원 열기

16일 한인사회 후원회 2만 달러 모금"출마는 소명...반드시 당선돼 인사"  조지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박사라(박유정) 후보가 16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2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선거 전망을 밝게 했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린 한인사회 후원모임에는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50여명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접수된 후원금은 2만600달러이다. 하지만 약정된 금액이 추가로 도착하면 후원금 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이승희씨의 사회로 열린 후원행사에서 박사라 후보는 “한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후원회 |

오픈AI, 최신 모델 ‘GPT-5’ 공개… “박사급 전문가 수준”

일반·추론 모델 함께 통합 “더 똑똑하고 더욱 빨라져”   오픈AI의 챗GPT 로고. [로이터]  오픈AI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기반이 되는 최신 AI 모델 ‘GPT-5’를 7일 공개했다. ‘GPT-5’는 오픈AI의 일반 모델과 ‘o’ 시리즈의 추론 모델을 통합한 것으로, 플래그십 일반 대화형 모델인 ‘GPT-4o’와 추론 모델 ‘o3’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통합했다. 이에 앞으로 이용자들은 챗GPT 이용시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일반 모델이나 추론 모델을 선택하지 않

경제 |오픈AI, 최신 모델 ‘GPT-5’ 공개 |

웬디 그램 박사에 올해 '이민자 영웅상' 수여

평생 업적상 마이클 시글 육군 준장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1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웬디 리 그램(Wendy Lee Gramm) 전 선물 거래위원회 위원장에게 '2025년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했다.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프랭크 블레이크 한미우호협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박선근 회장이 유명을 달리한 이사들을 추모하고 시상식을 후원한 단체와 기업들을 소개했다.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협회는 202

사회 |웬디 리 그램, 마이크 시글,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

“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논란

동국대 LA 캠퍼스 대상한인 등록자 주당국 신고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LA 캠퍼스(DULA)가 박사과정 학생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자격 조건을 충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연방 학자금 보조신청서(FAFSA)’를 받을 수 있다며 신입생을 유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주 교육 당국이 동국대 측에 행정조치를 내리고 벌금을 부과했지만, 학교 측은 교육국의 탁상행정으로 인한 행정처리 오류일 뿐 기만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제보자 A씨는 DULA가 지난 2022년 3

사회 |동국대학교 LA 캠퍼스,학비보조 속여, 박사학위 수강생 모집 |

17세 오빠는 명문대 박사과정… 15세 동생은 석사 입학

 남다른 교육이 키운 ‘한인 영재 남매’ 아이작·아비게일 이변호사 부모와 홈스쿨뛰어난 학업 성과 빛나AI로 자폐연구 창업도  17세와 15세에 각각 명문대 박사과정과 석사과정에 진학하는 영재 남매 아이작 이 군과 아비게일 이 양. [가족 제공]  17세에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오빠와, 15세에 학사학위를 받고 존스홉킨스 대학원에 입학한 한인 영재 남매가 화제다.2006년생인 아이작 이 군과 2008년생인 아비게일 이 양은 남들과 조금 다른 교육 과정을 밟았다. 변호사로 일하던 부모가 아시

사회 |17세 오빠는 명문대 박사과정,15세 동생은 석사 입학 |

한인회관에 주중광 박사 내외 현판 걸어

  지난해와 올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개보수 비용으로 총 40만 달러를 기부한 ‘더 주 패밀리 재단’의 주지영 회장과 주중광 박사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인회가 28일 두 사람의 이름을 쓴 현판을 회관 정문 벽에 설치하고 현판식을 거행했다. 주중광 박사는 “조그마한 성의에 크게 보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 패밀리재단의 기부금은 회관 지붕 개보수 공사에 사용됐으며, 이후 대강당 바닥, 무대 보수, 음향 및 조명시설 확충 등에 사용됐다. 주중광 박사 내외가 현판 제막 후 포즈를 취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주중광, 주지영, 주 패밀리 재단 |

에모리 박사과정 학생, '노조' 결성한다

909:73으로 압도적 찬성국제서비스노동조합 가입 에모리 대학 박사 과정 학생들과 과 국제 서비스 노조는 지난 28일 에모리 대학의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 1,674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국제서비스노동조합(Service Employees International Union)의 산하 기관인 노동자 연합(Workers United)에 가입하는 것을 909:73의 압도적인 표결로 결정했다. 에모리 대학의 대변인은 이번 박사 과정 학생들의 결정으로 에모리 대학의 최초의 조직화된 노동 단체가 결성될 것이

사회 |에모리 대학 노조, 학생 노조, 에모리 학생 노동조합 |

애틀랜타 평통 간사 박사라, 수석부회장 이은자

23일 임원 상견례, 10월 22일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3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임원 상견례를 갖고 21기 활동방향과 주요 사업 등을 의결했다.오영록 회장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라는 21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위원들의 중지를 모아 대통령에게 통일정책을 건의하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는 평통이 되는데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사라 간사는 21기 애틀랜타 평통의 주요 활동방향을 설명했으며, 이은자 수석부회장은 봉사하는 민주평통이

사회 |애틀랜타 평통 21기 |

"최근 6년간 미국서 한국인 박사학위 취득자 6천645명"

연방기관 국립과학재단 자료 분석 결과…중국·인도 이어 3번째 제1회 세계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 미래 과학인들과 기념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2016년부터 최근 6년동안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인은 6천60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연방기관인 국립과학재단(NSF)에서 자료를 받아 분석한 뒤 2016∼2021년 박사 학위 취득 한국인(영주권 및 시민권자 제외)은 6천645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는 중국(3만6천68명), 인도(1만2천807명)에 이어 3번째로, 이란(5천1

사회 |한국인 박사학위 |

주중광 국민훈장 목련장, 김강식 국민포장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6일 전수식 개최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 해외동포 정부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이 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박윤주 총영사는 이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주중광 박사,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수상자 가족 및 총영사관 직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주중광 조지아대학교(UGA) 종신석좌교수는 세계적인 약학자로 2017년 국제바이러스학회 안토닌 홀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한국의 의과학계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미

사회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