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제5회 정기연주회

[본보 창간 57주년] 제5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섯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한국일보, 제5회 사진 공모전,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내달 4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만남 플루티스트 사라 신과 협연 무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Classical vs Romantic (고전 vs 낭만)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사의 양대 산맥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통해 각 시대가 추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LS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박평강 (Pyeongkan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정기연주회, 사라 신 |

제5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공모

재미시인협 2월28일까지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가 한국 근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해외 한인 문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5회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공모한다.재미시인협회는 이민자로서 모국어의 변방에서 시를 쓴다는 제약을 해소하고 본국 문단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취지로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라 평가받는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지난 2022년 제정해 올해 5회째를 맞이한다.한국의 옥천문화원과 재미시인협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모의 접수 기간은

사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공모 |

"봄바람, 꽃향기 속 울려퍼진 오페라, 뮤지컬"

오페라 및 뮤지컬 아리아 연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는 12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가는 연주회였다.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소프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3회 정기연주회, 조지아,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2일 정기연주회

봄맞이 오페라 아리아 선봬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4월 12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 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드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

드림앤미라클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관객 350명, 자리 가득 매워K-POP 댄스 등 큰 호응 얻어 드림앤미라클(총감독 김영정)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8일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여섯 번째 공연을 맞이한 소년소녀 합창단과 이번 학기에 새로 창단된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선보여 관객 약 350명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여성합창단도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사물놀이를 통해 한국 전통 가락과 K-팝 댄스를 선보여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 |드림앤미라클, 정기연주회 개최 |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어린이 합창단 등 합동 공연2025년 봄학기 단원 모집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MYO: 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가 지난 1일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본당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앙상블팀이 연주를 선보였으며, 한인교회 찬양대 및 어린이 합창단의 합동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앙상블팀은 각 수준별로 연주자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초중급팀은 ‘놀람교향곡’, ‘고요한 밤’을 중고급팀은 ‘Amazing Grace’, ‘Serenade to Spr

사회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뷰티마스터재단 15만 달러 장학금 수여 예정

12월 8일 GICC에서 장학금 수여식"학생들에 희망의 용기 주고 싶다" 뷰티마스터 뷰티플 장학재단(BMBS, Beauty Master Beautiful Scholarship Foundation)이 12월 8일 오후 2시 칼리지 파크의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GICC)에서 제5회 BMBS 2024 어워드 갈라를 개최하고 150명의 학생들에게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뷰티마스터 장학재단은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 동생인 채플뷰티 박남권 대표, 그리고 전 조지아주 하원의원인 마이크 글랜턴 주니어가 공동 설립해 2

경제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BMBS, 박형권, 제5회 어워드 갈라 |

'제5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시상식' 열려

학생들 창의력과 열정 빛나다양한 주제로 대회 펼쳐져 재미 한국학교 동남부 지역 협의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제5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19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노시현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부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향순 심사 위원장의 심사평, 최우수상(초급 1, 초급 2, 중급, 고급)과 장원 시상, 장원 원고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이번 대회에는 동남부 협의회 소속 42개의 학교 중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온라인 공모 형식으로 진행돼 애틀랜타를 포

교육 |8명 최우수상 및 장원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성황

'세계여행 주제로 정기연주회합창, 난타, 다양한 장르 보여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김영정 음악감독)의 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5일 어린이날 아틀란타 실로암 한인교회에서 열렸다.이번 연주회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합창과 난타, 부채춤, K-pop 댄스,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종합예술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사했다. 각 나라별 영상과 전통의상 등 볼거리를 자아내며 약 300명 관객들의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앵콜곡으로는 ‘고향의 봄’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를 품어나가자는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세계여행 |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가져

‘러브 콘서트 ' 성황리 마쳐다음 학기 등록생 접수 중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정기 연주회가 12월 3일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합창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 난타,K-Pop Dance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는 단원들의 특별하고 볼거리 있는 무대가 올려졌다. 또한 수준급의 단원들만 모인 챔버 콰이어 반의 실력 있는 합창무대를 통해 감동의 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마지막 모든 단원이 모여 부른 You raise me up은 특별히 시각장애를 가진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4일 오후 실로암한인교회서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지난 4일 오후 5시 노크로스  실로암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뮤지컬, 톤차임, 발레 등 아이들의 다양한 무대가 선보여졌고,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가함께 출연하며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되었다.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내는, 미래의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며 기적을 이루어가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음악이 목표가 되는것이 아니라 합창음악을 통해 훈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

감동을 전한다...'숲' 정기연주회

12월 3일 5:30PM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 대표 김창근 목사) 소속 오케스트라 숲이 ‘제1회 정기연주회’를12월 3일, 토요일 저녁 5시 30분, 애틀란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개최한다.오케스트라 숲(단장 윤보라 지휘자 정미경)은 올해 2월 15일, 14명의 발달장애인 단원으로 창단됐으며,  창단 후 지금까지7회의 초청연주와 특주, 봄 콘서트를 했다.이번 연주회에는 14명의 발달 장애인 단원들은 총 10곡을 연주하며 아들과 아버지의 듀엣 무대, 봉사자들의 앙상블,

생활·문화 |오케스트라 숲, 정기연주회 |

드림앤미라클 정기연주회 개최

소년소녀합창단 22일 정기연주회2기단원모집 오디션 8월6일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은 22일 아틀란타한인교회 채플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김영정 예술감독이 지휘를 했고, 코디네이터는 소프라노 이예원씨가 맡았다.50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오늘은 특별한 날’과 ‘싹트네’를 시작으로 피아노 4중주, ‘에델바이스’와 ‘아름다운 세상’, 이민지 정예슬의 듀엣, 아프리칸 알렐루야, ‘도레미’와 ‘이 작은 나의 빛’, 그리고 한국민요 아리랑을 아틀란타국악원의 지도를 받은 삼고무 및 한국무용과 함께 선보여 청중들의 큰 박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이예원 |

[제5회 문학상 수필부문 우수상 수상작] 도장 파던 노인

거의 40년 전 일이다. 내가 중국 방문 풀브라이트 미국 교수단의 일원으로 중국 광저우(廣州)에 머무를 때다. 오후에 한가한 틈이 생겨 우리가 머물던 호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길모퉁이에 사람 하나 겨우 드나들 수 있는 아주 자그마하고 허름한 가게가 있었다. 가게 문 앞에 세워놓은 광고판의 붉은 글씨가 내 눈을 끌었다. 모택동 주석의 인장을 새겨주었던 사람이 도장을 새긴다고 했다. 의아했지만 모택동이란 말에 구미가 당겼다.  사망한 지 10년 가까이 되긴 했어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의 영웅이며 온 중국 국민의

생활·문화 |문학회,문학상,수상작,태유림 |

둘루스 ‘제5회 페인트둘루스’ 개최

둘루스가 9일부터 11일까지 야외 예술 축제 ‘페인트둘루스’ (Paint Duluth)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명의 프로 아티스트와 30명 이상의 아마추어가 참여해 다운타운에서 둘루스의 이미지를 그릴 계획이다.참여 아티스트들은 11일 스튜디오 아드리안콜라보레이티브(Adrian Collaborative, 3150 Main St)에서 개최되는 리셉션에서 ‘프로페셔널’ 및 ‘오픈’ 부문에서 상을 받는다. 주최측은 행사 축하 및 작품 판매를 위해 대중들을 초청할 예정이다.또 작품은 12일부터 17일까지 아드리안콜라보레이티브에서

|둘루스,페인트둘루스,그림 |

애틀랜타 문학회, 제5회 문학상 공모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을 공모한다. 조동안 회장은 “이민사회에서 척박한 삶 속에서도 문학의 꿈을 품은 한인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목적으로 마련한 문학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며 “문학을 사랑하는 미동남부 거주 한인 동포들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분야는 시와 수필이며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미국 동남부 지역(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캐롤라이나,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한

사회 |문학회,문학상 |

문학회,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 공모

대상 1명 1,000달러8월 30일 접수마감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을 공모한다.조동안 회장은 “이민사회에서 척박한 삶 속에서도 문학의 꿈을 품은 한인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목적으로 마련한 문학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며 “문학을 사랑하는 미동남부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분야는 시와 수필이며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미국 동남부 지역(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생활·문화 |애틀랜타문학회,문학상,공모 |

연합장로 시니어 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연합장로 시니어 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행복대학의 연합시니어 합창단은 27일 저녁 제2회 정기연주회 '사랑'을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에는 전주원 소프라노, 모재한 바리톤, 김정자 바이올린을 포함해 한미 필 코러스 남성 앙상블이 함께 무대에 올라 협연을 선보였다. 박재형 지휘자가 이끄는 시니어 합창단은 이날 '참 좋으신 주님', '그의 빛 안에 살면', '세상을 사는 지혜' 등 13곡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인락 기자

|연합,장로,교회,시니어,합창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