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전국 보건센터 주간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니 울타리몰에서 열리는 가운데 4일 오전 행사 개막 테이프 컷 행사가 열렸다.(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회장 김영흥)가 주최하고 울타리몰 조지아(대표 박인순)가 협력 운영하는 행사로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한국 장인들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승희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맷 리브스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테

생활·문화 |전국도시형소공인협회,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뉴욕·뉴저지 근거 활동코카인 57kg 압수수색 불법무기·현금도 압수총책 광 주(왼쪽부터)씨와 해나 오·성 손·벤자민 오저씨. <버겐 카운티 셰리프국>  미 동부 한인 밀집 지역을 거점으로 전국에 걸쳐 대규모 마약 유통 조직을 운영한 한인 총책과 공범 등 4명이 전격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저지주 검찰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 광 주(40)씨를 1급 마약 밀매 조직 운영, 각종 마약 유통 목적 소지, 통제약물(CDS) 생산시설 운영, 돈세탁, 총기 불법 소지 등의

사건/사고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 |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니 울타리몰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회장 김영흥)가 주최하고 울타리몰 조지아(대표 박인순)가 협력 운영하는 행사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각 분야 장인들이 직접 참여하거나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를 위해 소공인연합회 김영흥 회장을

경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

JJ 에듀케이션 '역사팀' 지역대회 석권

'전국 역사의 날' 지역대회 2팀 1위4월 18일 조지아주 대회 진출 확정 입시전문 학원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홍) 소속 학생 2개 팀이 지난 2월 28일 열린 ‘전국 역사의 날(National History Day, NHD)’ 지역 대회에서 각각 다른 카테고리 1위를 수상하며 주 대회(State Competition) 진출을 확정했다.주 대회는 4월 18일 라그란지 칼리지(LaGrange College)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과는 JJ에듀케이션이 NHD 프로그램에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것이어서

교육 |JJ에듀케이션, 전국역사의 날 지역대회 |

애틀랜타 선수단,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애틀랜타 윤혜원, 천죠셉 선수 역도 참가 지난 10 월 30 일부터 11 월 5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45 회 2025 전국장애인체전에 미국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선수단 2 명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미국대표팀은 총 6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볼링(1 명), 수영(3 명), 역도(2 명) 종목에 출전했다.특히 여자 역도 무제한급에 첫 출전한 아틀랜타 윤혜원(22) 선수는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끈기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다른 출전선수인 천죠셉(28) 선수는 지적발달장애

사회 |부산 장애인체전, 미국 대표팀, 애틀랜타 |

‘로보택시’ 전국화 가속 테슬라, 뉴욕 진출 확정

시험운전자 채용공고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테슬라의 로보택시. [로이터]  지난 6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으로 로보택시를 출범한 테슬라가 서비스 지역 확대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3일 테슬라가 최근 뉴욕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위한 데이터 수집 요원 채용 공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 수집 요원은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위한 시제품에 탑승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인 오토파일럿의 학습을 위한 뉴욕 시내의 영상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테스트 등의 업무도 맡게 된

정치 |로보택시, 테슬라, 뉴욕 진출 확정 |

CPACS 코스모 헬스 센터, 직원 감사 오찬

‘전국 보건센터 주간’ 맞아 팬아시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CPACS) 산하 코스모 헬스 센터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National Health Center Week)’을 맞아 지난 8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센터에서 ‘직원 감사 오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서비스 최전선에서  수준 높고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 됐다.매년 8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보건센터 주간’은 미 보건자원 및 서비스국(HRSA)이 지원해

사회 |코스모 헬스센터, 직원 오찬, 전국 보건센터 주간 |

킴스케이 태권도 선수들 국제·전국대회 석권

김가희 선수 유니버시아드대회 동메달미국 챔피언십대회 시범 단체1위 영예 둘루스 킴스케이(Kim's K) 태권도(관장 김성진) 소속 선수들이 올 여름 국제 및 전국 대회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 화제다.먼저 지난달 17~23일 독일 라인-루르(Rhine-Ruhr) 지역에서 열린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김보민(듀크대 재학)과 김가희(조지아대 재학) 선수가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했다.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김가희 선수는 여자 팀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김보민 선수는 남자 팀전에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김성

생활·문화 |킴스케이 태권도, 유니버시아드 대회, 전국대회 |

애틀랜타 고교생 최하윤 선수 양궁 두각

미 전국대회 개인전 은, 단체전 금15세 선수가 21세 부문 출전 선전 애틀랜타의 한인 고교생 양궁선수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 차세대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다.HKC 양궁클럽 소속으로 세킨저고교에 재학 중인 15세 최하윤 선수가 그 주인공. 최 선수는 지난 7월 17-20일 미국 뉴멕시코에서 개최된 2025 WIAWIS USA Archery JOAD Target Nationals & JOAD U.S. Open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미국 전역에

연예·스포츠 |최하윤, 양궁, 전국대회 두각 |

전국체전 미주 골프선수 선발

10월 21-23일 부산에서 개최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안상수)는 오는 10월 21일-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골프선수를 선발하고자 한다.해외동포부 미국팀 감독을 맡은 강의성 씨는 남자2, 여자2 (또는 1)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팀은 역대 4연승 종합우승으로 올해 5연승을 목표로 미국 각지의 우수한 아마추어선수를 선발하고 있다.선발전 참가자격은 미국거주자, 경기날 기준 18세 이상 한국인( 조부모, 부모 중 한분이라도 한국인이면 가능), 핸디 1-3 , USGA R&am

생활·문화 |전국체전, 미주 골프선수, 선발 |

애틀랜타, 여가생활에 좋은 도시 전국4위

월렛허브 선정…1위 라스베이거스 애틀랜타가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은 도시 전국 4위에 이름을 올렸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전국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은 도시를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를 위해 월렛허브는 ∆오락 및 여가 시설 ∆비용 ∆공원의 질 ∆날씨 등 4가지 주요 항목에 47개 세부지표를 활용해 점수화 했다.세부지표에는 관광명소와 인구 대비 음악공연장 수,커피 및 차 전문점 수 등이 포함됐다.애틀랜타는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총59.69점을 받아 평가대상 도시 중

생활·문화 |여가활동, 월렛허브, 애틀랜타, 라스베이거스 |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전국적으로 다시 급제동

뉴햄프셔 연방법원전국단위 집단소송 인정 백악관 항소 방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시행한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미 전국적으로 제동을 거는 연방법원의 판단이 다시한번 내려졌다.지난달 27일 연방대법원은 1심 법원이 연방정부 정책의 미 전국적 효력을 중단시키는 가처분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판결을 내리면서 소송을 제기한 20여개 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이 시행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바 있다. 대법원은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의 위헌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지만,

사회 |출생시민권 제한, 전국적으로 다시 급제동 |

애틀랜타는 전국서 가장 외로운 도시

주민 중 거의 절반이 1인 가구온라인 데이팅 시도 전국 1위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가장 외로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미 상공회의소가 작성한 2024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네번째로 외로운 도시로 평가됐다.상의는 애틀랜타 전체 주민 중 무려 44.5%가 혼자 살고 있는 소위 1인 가구라는 통계에 근거해 이 같이 분류했다.애틀랜타가 외로운 도시라는 평가는 물리적  기준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 고립도 여러 조사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2023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애틀랜타 주민의 45.5%가 “외로움을

사회 |외로운 도시, 미 상공회의소, 단독가구, 스머트파인더, 온라인 데이팅. 온라인 검색 |

전국민 ‘시민권 데이터베이스’ 구축 논란

국토안보부, SSA 등과 개인정보 수집 가능에 ‘사생활 침해·감시’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시민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처음으로 구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사회보장국(SSA) 및 이민 관련 여러 기관의 정보를 결합해 만들었으며, 주·지방 선거관리 당국이 유권자들의 시민권자 여부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연방 정부는 기존의 복잡한 조회 절차를 개선하고 선거 및 복지 부정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민권 데이터베이스가 차

사회 |전국민,시민권 데이터베이스, 구축 논란 |

K-팝의 힘…스테이트팜 아레나 수익 전국3위

올 상반기 수익 7,620만달러 “ K-팝 공연 수요 증가 일익” 애틀랜타의 대표적 공연장인 스테이트팜 아레나가 올해 상반기 전국 공연장 중 박스오피스 수익 3위를 기록했다.1일 공개된 빌보드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트팜 아레나가 올 상반기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애틀랜타 호크스의 NBA 경기 수입을 제외하고 총 7,620만달러다.  이는 2018년 2억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 이후 단일 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적으로 라스베이거스의 더 스피어와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 이어 전국 세번째다. 전 세계적으로는 런던의 O2

생활·문화 |스테이트팜 아레나, K-팝, 빌보드, 박스오피스 수익, 폭스극장 |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전국서 조지 플로이드 피살 5주기 추모

2020년 경찰 과잉진압 사망트럼프 반다양성 정책 비판도 지난 2020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5주기를 맞아 25일 추모행사가 열렸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종차별 철폐에 역행한다는 비판도 이어졌다.AP·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플로이드의 고향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그의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예배가 진행됐다.예배에서 인권운동가인 알 샤프턴 목사는 "플로이드는 우리 목을 무릎으로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맞서 무방비 상태인 모두를 대표한다"고

사회 |조지 플로이드, 피살, 과잉진압, 미내애폴리스, 추모식, BLM |

전국서 ‘메이데이’ 행진… 무차별 이민 단속·추방 항의

  [로이터]  세계 노동자의 날인 5월1일을 맞아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항의하고 이민자와 소외 계층의 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메이데이’ 시위 행진이 LA 다운타운을 비롯한 미 전역 주요 도시들에서 펼쳐졌다. 이날 메이데이 행진에는 도시마다 수백명에서 수천명의 인파가 몰려 이민 당국의 무차별 단속과 추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뉴욕 맨해턴에서 시위대가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회 |메이데이 행진,무차별 이민 단속·추방 항의 |

3월 전국주택거래 급감 2009년 이후 최소 매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전국 주택거래량이 크게 감소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3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402만건(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5.9% 감소했다고 밝혔다. 기존주택은 주택시장 거래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3월 거래량 감소 폭은 한 달 거래량 기준으로 지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큰 수준이다. 또한 매매 건수 402만건은 3월 거래량 기준으로 금융위기 기간인 2009년 3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연초 주택대출 금리가 상승한

부동산 |3월 전국주택거래 급감 |

전국대학 “연방정부 과잉 개입” 비판 …조지아는 침묵

360여개 대학 총장 공동성명조지아선 스캇 칼리지만 참여“침묵하면 모두 무너져”경고도 하버드대학이 트럼프 행정부의 22억달러의 연방보조금 동결에 대항해 법적 소송을 진행한 것과 발맞춰 전국 360개 이상 대학의 총장들이 학문의 자유를 강조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조지아를 포함한 남부 지역 대학 총장들은 거의 대부분이 침묵했다.이번 공동성명에서 전국의 대학 총장들은 “전례없는 정부의 과잉 개입과 정치적 간섭”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하지만 공동성명에 참여한 조지아 지역 대학으로는 사립 여성대학인 에그네스 스캇

교육 |공동성명, 하버드대, 연방정부 개입, 조지아, 에그너스 스캇 칼리지, 에모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