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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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가축 수의사 부족 해소 나선다

UGA∙ABAC 공동 프로그램 신설5년 간 시행…지원 학생 집중 지원   조지아 농촌지역과 축산업계의 수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들이 수의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조지아대(UGA)와 에이브러햄 볼드윈 농업대학(ABAC)는 지난 2일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Georgia Rural Practice Veterinary Incentive Program)’ 공동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및 식용가축 수의학 분야에  관심있는 학부생을

교육 |수의사. 가축 수의사, 양해각서 , 공동 프로그램, UGA,ABAC,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있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지역본부 설치 계획 일환으로 텍사스 댈러스시에 1,850만달러 규모의 인센티브와 추가 세제혜택을 요청한 상태다. 댈러스 시의회는 24일 해당 안건을 심의한다.AJC 와 WSB-TV 뉴스 등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댈러스 시의회에 제출된 문건에는 알파레타시가 대체 후보지(alternative location)로 검토되고 있

경제 |모건스탠리, 알파레타, 댈러스, 지역본부, 허브, 인센티브, 최종 후보지 |

조지아 의원 "한국 기업 인센티브 약속 지켜야…문제시 알려달라"

현대차 공장 지역구 버디 카터 "투자 신뢰 중요" 강조비자 개선 법안 추진…관세엔 "공정 경쟁 위한 수단" 옹호  버디 카터(공화·조지아) 연방 하원의원이 4일 화상 인터뷰 중인 모습. 현대자동차 메가플랜트(HMGMA)가 위치한 조지아주 지역구를 대표하는 버디 카터(공화) 연방 하원의원은 한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 인센티브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카터 의원은 지난 4일화상 인터뷰에서 한국 기업들에 대한 미국 정부의 투자 인센티브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문에 "의문의 여지 없이 중요한 문제

경제 |버디 카터, 현대차 공장 지역구 |

비싸지만 비싼 게 아니다… 신축주택 고려 이유

기존 주택 매물 부족각종 금융 인센티브‘공과금·수리비’낮아 신축 주택은 초기 구매 가격은 높더라도 주택 유지 및 보수 비용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첫 구매자들에게 오히려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준 최 객원기자]  신축 주택은 최신 건축법과 에너지 효율 규정을 적용 받아 지어지기 때문에 지은 지 오래 된 기존 주택보다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로이터]많은 첫 주택 구매자들은 신축 주택보다는 기존 주택을 사는 편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신규 분양 주택 가격이 기존 주택보다 약 1

부동산 |기존 주택 매물 부족,각종 금융 인센티브 |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운영업체들이 치료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을 크게 삭감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29일 WABE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메디케이드 운영업체 3곳 중 2개 업체가 최근 치료사 지급 비용을 최대 20% 삭감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용 증가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이들 업체의 설명이다.이 중 한 업체는 5월 11일부

정치 |메디케이드, 운영업체, 지급비용, 삭감, 치료사, 물리치료, 심리치료, 저소득층 아동, 조지아 |

스타벅스, 직원 인센티브 확대 발표

연 보너스 1,200달러 미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바리스타 등 매장 직원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급과 팁 제도를 확대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스타벅스는 시간제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리스타와 시프트 슈퍼바이저는 분기별 최대 300달러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으며, 연간 기준으로 최대 1,200달러 추가 수입이 가능하다. 성과급은 매장별 매출, 운영 효율, 고객 서비스 지표 달성 여부에 따라 지급된다. 다만 노조 측은 이번 조치가 조직 확

경제 |스타벅스, 직원 인센티브 확대 발표 |

보험사 법 위반 벌금 크게 올린다

주하원 관련법안 압도적 승인자연재해시 보험금 신속 지급무보험 운전자 단속강화 포함 보혐사의  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하도록 하는 법안이 압도적 표차로 주하원을 통과했다. 법안은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히 보상을 하도록 하는 한편 무보험자 운전자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주 하원은 지난달 26일 맷 리브스 (공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HB1344)을 찬성166표 반대 3표로 가결하고 법안을 주 상원으로 이송했다.HB1344는 보험사가 주법을 위반한 경우 부과되는 40개 항목의 벌금을 크게 인상하도록 규

경제 |보험사, 벌금, 법 위반, 무보험 운전자, 단속, 보상금, 지급시기, 자연재해. 민사소송 개정안 |

“저소득층 푸드스탬프 전액 지급하라”

연방 법원 재차 명령 ‘65%’ 농무부안 거부 연방법원이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 식비 지원금을 일부만 집행하겠다는 연방 정부의 계획에 다시 제동을 걸었다. 로드아일랜드 연방법원 존 매코널 판사는 6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영양보충지원 프로그램(SNAP·구 푸드스탬프) 급여를 7일까지 전액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전국의 저소득층 4,200만여 명에게 식료품 구입비를 보조하는 SNAP 급여는 11월에만 약 90억 달러가 필요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셧다운으로 재원이 고갈돼 이달 1일부터 급여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힌

사회 |저소득층 푸드스탬프 전액 지급하라 |

연방정부, 11월 푸드스탬프 일부 지급한다

법원 명령 따라…농무부, 비상기금 사용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 4,200만 명을 위한 식비 지원 프로그램이 전면 중단될 뻔했지만,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비상기금을 사용해 이달 프로그램 운영을 일부 이어가기로 했다.CBS 등에 따르면 농무부는 3일 연방법원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각 주가 11월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푸드스탬프) 지원금을 일부 지급할 수 있도록 비상기금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연방법원이 트럼프 행정부가 SNAP을 중단하기 전에 비상기금 46억5,000만달러를 활용하라고

사회 |푸드스탬프 재개, 1월 절반 액수만 지급 |

캐피털원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2일 마감

캐피털원의 저축계좌 이자율 조작 혐의로 제기된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기한이 2일로 마감된다. 캐피털원은 고객에게 0.3%의 낮은 이자율 저축계좌를 고금리 상품으로 오도하고 더 높은 이자율을 지급하는 신형 저축계좌를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연방 소비자금융 보호국은 고객들이 최소 20억 달러 이상의 이자 손실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합의에 따라 3억 달러는 2019년 9월 18일부터 2025년 6월 16일 사이에 360 저축계좌를 유지한 고객에게 일시불로 배분되며, 나머지 1억 2,500만 달러는 현재 360 저축계좌를 보

사회 |캐피털원, 합의금, 이자율 조작, 저축계좌, 지급신청 |

EV〈전기차〉 인센티브 삭감 추진 불구 조지아는 ‘뒷짐’만

연방감세안 청정산업 지원 축소'EV 허브' 자처 조지아 무대책  공화당 주도로 연방하원을 통과한 감세법안에 전기차 세금공제 등 청정 에너지에 대한 인센티브 축소도 포함됐지만 정작 청정 에너지 산업 허브로 자처하고 있는 조지아는 이에 대한 아무련 준비가 돼있지 않다고 AJC가 5일 지적했다.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따르면 감세법안에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되던 최대 7,500달러의 연방세금공제와 베터리 제조 보조금, 충전소 세액 공제 등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조지아에는 이미 전기차 생산을 시작한 현대차 외에도

경제 |전기차, EV, 청정 에너지 산업, 조지아, 감세안, 인센티브, 축소, 삭제 |

배달앱이 매상을 떼어먹다니… 2만불 못 받은 한인 식당업주 “억울”

“우버 이츠 명확한 설명없이 6개월 지나도록 지급 안 해” 식당 운영에 배달 앱과의 공생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지만, 정작 매장 운영자들이 정당한 대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우버 이츠’를 통해 배달된 600여 건의 주문에 대한 2만 달러 상당의 수익을 6개월이 지나도록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워싱턴주 시애틀 북쪽 메리즈빌에서 아버지와 함께 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 이모씨가 우버 이츠를 통해 배달된 음식값 2만 달러 이상을 6개월이 지나도

사회 |배달앱이 매상, 지급안해, 우버 이츠, 한인 식당업주 |

IRS, 최대 1,400달러 크레딧 지급한다

팬데믹 경기부양 지원금 못 받은 100만명에 “2021년 세금보고 당시 RRC 세액공제 누락자별도 신청절차 없이 내 년 1월말까지 완료” 연방 국세청이 2021년 경기부양 지원금을 받지 못한 납세자 약 100만 명에게 내년1월까지 자동 지급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IRS 유튜브>  연방 국세청(IRS)이 코로나19 팬데믹 비상사태 동안 연방 정부의 경기부양 지원금(EIP)을 받지 못한 미국인 100만여 명을 대상으로 최대 1,400달러의 크레딧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IRS는 자격을 갖추었음에도 일명

경제 |팬데믹 경기부양, 최대 1,400달러, 크레딧 지급 |

보험금 지급거부 불만이 동기 추정

건강보험 CEO 암살… 도대체 무슨일이  충격적인 건강보험사 CEO 암살 사건이 발생한 뉴욕 맨해튼에 1만 달러 현상금 포스터가 붙어 있다. 작은 사진은 경찰이 발표한 용의자 모습. [로이터]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의 총격 살해사건 후 수거된 탄피에서 범행 동기를 시사하는 듯한 단어들이 새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AP 통신이 익명의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경찰은 톰슨 CEO 살해사건의 범행현장에서 수거한 9㎜

사건/사고 |유나이티드헬스, CEO 암살 |

“금리인하 등 인센티브”… 주택시장서 인기 끄는 신축주택

신축주택 매매가격 4.6% 하락 건설업체들이 자금마련에 애를 먹고 있는 예비 주택 구매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금리인하와 가격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지난달 신축 주택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 수리비용이 필요없는 신규 주택을 선별해 매입하면서 30만달러 미만의 신규 주택 거래 점유율이 전체 신규 주택 매매에서 전년 대비 12%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 8월에 판매된 신축 주택의 중간 매매가격은 42만600달러로 전년 대비 4.

경제 |금리인하 등 인센티브,신축주택 인기 |

'발암물질 논란' J&J, 주당국에 7억 달러 합의금 지급키로

소비자보호법 위반 등 조사 중단 조건…피해자 집단소송과는 별개존슨앤드존슨의 베이비파우더[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건강용품업체인 존슨앤드존슨(J&J)이 발암 논란을 일으킨 활석 포함 베이비파우더와 관련해 7억 달러를 미국 당국에 지불하기로 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J&J이 베이비파우더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미국 42개 주 검찰과 조사 중단을 조건으로 이처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미국 각주 검찰은 베이비파우더의 발암 논란이 확산하자 J&J이 제품을 광고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보호법을 어겼는

사회 |J&J, 발암물질 논란, 주당국에 7억 달러, 합의금 지급키로 |

건설 업체들, 바이어 대상 인센티브 강화

집값 4%선까지 할인 확대 주택 건설 업체들이 신규 바이어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있다.그간 건설업체들이 신규 바이어 유입을 위해 제시하는 인센티브는 보통 주택가격의 약 1~2% 수준이었지만 최근에는 이 비율이 전국 평균 4.2%까지 인상됐다. 100만달러 주택을 구입한다고 가정할 때 무려 4만2,000달러의 가격 인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지역별로는 네바다와 애리조나, 유타, 콜로라도 그리고 뉴멕시코 등 서남부 지역이 6.6%로 가장 높았다. 지역 중간가 이상인 40만달러 주택인 경우 2만6,400달러 가

경제 |건설 업체들, 바이어 대상 인센티브 강화 |

“교사 보너스 소동”, 애틀랜타, 천 달러 추가 지급키로

주 교육감 비판 성명에 황급히 입장 변경보너스를 예산으로 전용하려다 체면 구겨 조지아 주정부가 연말 교사들에게 지급하는 1,000달러 보너스는 애틀랜타 교사들에게 지급되지 않을 것이라고 21일 발표한 애틀랜타 교육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교육청은 21일 언론 발표를 통해, “애틀랜타 교육청은 12월 15일에 이미 선제적으로 1,000달러의 교사 보너스를 지급했기 때문에, 주정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 보너스는 교사들에게 지급되지 않고, 애틀랜타 교육청의 다

교육 |애틀랜타 교사 보너스 |

현대 전기차 인센티브 21억 달러로 늘어

지난달 추가 투자로 3억 달러 늘어나 현대자동차와 협력사인 LG 에너지 솔루션이 지난달 건설 중인 현대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단지에 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조지아 주정부와 지방 정부가 제공하는 세금감면 및 인센티브 총액이 2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이 액수는 당초 18억 달러 보다 2억 9천만 달러가 늘어난 규모다. 이 가운데 275만 달러만 주정부의 현금 지원이고 나머지는 세금혜택 증가로 발생하는 액수다.현대차와 LG 에너지 솔루션은 조지아 공장에 76억 달러를 투자하고 2031년까

경제 |현대 메타플랜트 |

전기차 보조금 7,500 달러 받으려면

보조금 북미조립, 핵심광물 충족돼야전기차 가격 하락세, 판매량은 증가  미국 전기차 가격이 계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생산과 재고가 느는데다 연방정부 전기차 보조금이 반영된 결과다.자동차 정보회사 켈리 블루 북 조사에 의하면 지난 달 전기차 평균가는 5만5,488 달러로 지난해 5월의 6만5,000 달러에서 1만 달러 정도 하락했다. 아직은 전체 차량 판매가 4만8,528 달러보다는 높다.지난 달 전기차 판매는 4월 보다 4% 늘어났고, 저년 동월 대비로는 44%나 늘어났다. 최대 7,500달러에 이

경제 |전기차 인센티브, 가격하락, 판매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