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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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사회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개최,한인은행, 애틀랜타, 아틀란타 |

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16일 시작, 매달 2회 실시아씨마켓 푸드 코트 부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Atlanta)가 다가오는 5월19일 예비선거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 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는 아씨마켓과 협력하여, 한인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돕는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안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아씨마켓 내 푸드코드옆에

정치 |유권자등록 캠페인, 아씨마켓 |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재검증 완료전 승인금지영주권 등 심사 ‘올스톱’계류중 서류까지 재조회이민정책 전면압박 신호수속 지연사태 심화 우려  트럼프 정부가 이민 신청자에 대한 신원 검증을 강화하면서 주요 이민 신청 수속이 사실상 일시정지 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돼 파장이 일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혜택 신청자에 대한 신원 검증을 대폭 강화하면서 영주권과 시민권 등 주요 이민 신청 수속절차가 사실상 ‘일시 정지’ 상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한인들을 포함한 수많은 신청자들의 심사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비자 |이민심사,사실상 중단, 파장,FBI, 신원조회 강화, 영주권 등 심사 올스톱, 계류중 서류까지 재조회 |

봄맞이 ‘재정 대청소’… 세금 신고 서류로 재정 점검

Z세대,‘구독·편의’ 수수료 점검M 세대,‘보험료·W-4’ 업데이트X 세대, 은퇴 계좌 납입액 높이기부머, 유산 계획 수립 및 업데이트 세금 신고를 마친 지금은 재정 대청소에 적합한 시기다. 세금 신고 서류를 검토해 자신의 재정 습관을 점검하고 향후 재정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 [로이터] 집집마다 봄맞이 대청소가 한창이다. 겨우내 소홀 했던 집안 청소로 집안 곳곳에 쌓인 먼지를 깔끔하게 청소해야 할 시기다. 봄을 맞아 청소해야 할 것은 집뿐만이 아니다. 대부분 세금 신고를 마친 이 시기야 말로 그동안 미뤘던 재정 대

기획·특집 |봄맞이,재정 대청소, 세금 신고 서류로 재정 점검 |

“서류미비 대학생 학비 혜택은 위법” 소송

가주 정부·UC 등 대상트럼프 행정부가 제기가주 드림액트 수혜자 주내 학생 8만명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서류미비 신분 대학생 대상 학비 및 재정 지원 정책이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법무부는 캘리포니아가 불법체류자에게 주내 거주자 학비 혜택과 장학금·보조 대출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미국 시민을 역차별하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소송은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동부 지법에 접수됐으며, 피고에는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주요 주정부 관리들,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두 공립대학 시스템인 U

이민·비자 |서류미비 대학생 학비 혜택은 위법 |

트럼프,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까지 옥죈다

“거주자 학비 혜택 안 된다”연방 법무부 잇단 소송 제기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의 거주민 학비 혜택까지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UCLA 캠퍼스 모습.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박상혁 기자]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들이 주립대학에서 거주자 학비 혜택(in state tuition)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에 비상이 걸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법무부를 통해 텍사스·켄터키 등 여러 주를 대상으로 “서류미비 학생에게 거주자 학비를 허용하는 것이

이민·비자 |트럼프, 주립대 재학, 서류미비 학생들,거주자 학비 혜택 안 된다 |

이민국 단속 요원 SD 유명 식당 급습

서류 미비자 4명 현장서 체포 이민국 불법체류자 단속 요원들이 유명 레스토랑을 급습해 4명의 직원을 체포 구금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달 30일(금) 샌디애이고 사우스 파크에 위치한 부오나 포르케타 이탈리안 식당에 중무장을 한 이민세관단속국(ICE)요원 20여명이 급습해 직원들의 신분증을 검사한 뒤 미지참 직원 4명을 현장에서 체포해 구금했다.이과정에서 섬광탄을 터뜨리고 사격자세를 취하는 등 대 테러리스트 진압을 방불케하는 작전을 전개해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ICE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대변인은 서류미비 이민자를 고용

이민·비자 |샌디애이고, 서류미비자, 식당, 이민요원 |

뷰포드Hwy 교통단속 불체자 19명 체포

합동 단속기관 28일 기습 작전 조지아 주 순찰대(GSP) 등 여러 기관들은 28일 디캡카운티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단속을 벌여 하루에만 19명의 불법이민자를 구금했다고 발표했다.조지아 순찰대(GSP) 대변인은 28일 하루동안 여러 지역 법집행 기관과 GSP 경찰관으로 구성된 범죄진압 부대 소속 경찰관들이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집중단속해 총 19명의 서류미비자를 적발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GSP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교통 위반을 목격한 후 "수차례의 적법한 사유에 따른 교통 단속"을 실시했으며, 그 결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교통단속, 서류미비자 구금 |

단순교통위반 불체 부녀 추방위기

며칠 간격 과속∙불법우회전 적발모두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수감  단순 교통위반으로 적발된 서류미비 여대생이 앞서 역시 같은 이유로 적발돼 체포된 아버지와 함께 추방위기에 놓이게 됐다.달톤 주립대에 재학 중인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토발(19)은 5일 운전 중 불법 우회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멕시코 출신으로 4세 때 부모와 함께 미국에 건너와 서류미비 신분이었던 시메나는 합법 운전면허증을 제시하지 못해 결국 휘트필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다시 스튜어트 이민구치소로 이감됐다.시메나 아버지인 호세 프란시스코 아리아

이민·비자 |단순교통위반, 추방, 불법체류, 서류미비, 휘트필드 카운티,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부녀, 조지아, |

재외선거인 등록 8일 남았다

4월 24일(목) 유권자 등록마감김훈태 선거관 애틀랜타 부임 오는 6월3일 치러지게 될 제21대 한국 대통령 조기선거의 재외선거인 등록이 오는 24일(목) 마감되는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해외공관에 재외선거관을 파견하는 등 선거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의 경우 김훈태 재외선거관이 부임해 14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김 선거관은 재외선거 국외부재자ㆍ재외선거인 신고 및 신청, 투표관리와 재외선거 홍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및 단속활동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그는 부임 전 인

정치 |재외선거, 조기대선, 선거인 등록, 조지아, 미주한인, 김훈태선거관, 애틀랜타, 유권자등록마감 |

이민국 서류심사 적체·지연 ‘심각’

영주권 청원 적체건수1.8% 늘어 235만 달해시민권 처리 6.4개월 USCIS의 서류 적체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서류 심사 지연 및 적체가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재결합의 중요한 단계인 I-130 영주권 청원의 경우 평균 처리 기간이 2024년 12월의 16.8개월에서 2025년 1월 17.4개월로 늘어났다. 1월에 9만4,739건의 새로운 청원이 접수되었지만 승인된 청원은 4만9,395건에 불과했고, 8,332건이 거부됐다. 이로 인해 적체 건수가

이민·비자 |이민국, 서류심사, 적체·지연, |

“IRS,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당국에 넘긴다”

트럼프 행정부 적극 논의이민단체 반발 소송 제기ITIN 이용해 세금보고 한서류미비 이민자들‘불안’연방 국세청 건물 [로이터]  전방위적으로 강경한 ‘반이민’ 정책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국세청(IRS)이 국토안보부와 납세자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국토안보부는 이를 추방에 사용할 수 있다고 확인함에 따라 한인을 비롯한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 법무부 변호사 앤드류 와이스버그는 지난 1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심리에서 “IRS와 국토안보부 간에

사회 |IRS,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당국에 넘긴다,서류미비 이민자들, 한인들 |

[이민법 칼럼] 서류미비자 강제구금과 수색

김성환 변호사   불법체류자 단속에 열을 올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등장하면서 불법체류를 했다는 이유로 ICE에 잡히면 바로 추방되거나 구속 상태로 있다가 결국 추방이 되는 것이 아닌가 불안해 하는 서류미비자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무소불위의 트럼프 행정부라고 하더라도 막무가내로 아무나 구금 혹은 추방을 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불법체류자 구금과 추방에 관한 규정을 알아본다. -ICE에 붙잡히면 바로 추방이 되는 경우는 어떤 케이스인가?▲추방명령이 나와 있는데 미국을 떠나지 않고 지내다 ICE에 적발되면 바로 추방으로 이어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법원 출석 이민자까지 유인 체포’

트럼프 2기 불체자 단속‘저인망식’ 갈수록 강경“체포·추방시 재입국 불가”“자진 출국하라” 당국 경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연방 이민 당국의 대대적인 서류미비 이민자 단속이 강경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이민 청문회에 참석한 이민자를 체포하고 이들에 대한 추방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또 국토안보부는 최근 공지를 통해 미국을 스스로 떠나지 않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은 향후 재입국이 불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테네시와 플로리다, 뉴욕, 미네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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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 대비하는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트럼프 불체자 대규모 추방선언후가족 분리 대비 대응책 마련 나서이민자 단체 “자녀 후견인 지정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불법이민자 대규모 추방 선언으로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특히 라티노 커뮤니티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9일 사바나 지역과 달톤 지역의 이민자 지원 단체 관계자를 만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두 지역 이민자 커뮤니티 동향을 전했다. 두 지역은 조지아에서 라틴계 서류미비 이민자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이다.사바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 ‘동남부 이민자 평등(M

사회 |서류미비자 추방, 도널드 트럼프, 사바나, 달톤, 가족분리, 최악상황 |

“유권자 등록 했는데 투표 못한다고?”

등록서류 미처리 1만여건 넘어투표소 찾았다가 발길 돌리기도“투표소 가기 전 처리 확인해야” 지난주 시작된 조지아 조기투표가 연일 기록적인 투표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지 않은 유권자 등록 서류가 아직도 처리되지 않아 투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조지아 주국무와 각 지역 선거 관계자들에 따르면 21일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최소 1만여건에 달하는 유권자 등록서류가 아직 처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미처리 유권자 등록건은 대부분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었던 10월 7일 직전에 서면으로 접수된 것들이다.

정치 |조기투표, 유권자등록 서류, 등록서류 미처리 |

경찰서 사무장 횡령, 서류조작으로 체포

애틀랜타 한인회도 유사한 사건 발생 33세의 조지아 여성이 경찰서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앞두게 됐다.지난 7월 16일 조지아수사국(GBI)은 해럴슨카운티 지방검사장인 잭 브라우닝으로부터 부캐넌 경찰서 범칙금 도난사건을 수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GBI는 경찰서의 범칙금 계좌에서 상당액이 도난됐음을 인지했다.수사 결과 이 사건의 용의자로 애나 메간 브록(33세, 사진)이 지목됐다. 브록은 경찰국의 전 사무장이었다.브록은 체포돼 횡령(theft by conversion), 거짓 진술, 기록 서류 문서작성과 관련

사건/사고 |경찰서 사무장, 횡령, 서류조작, 애틀랜타 한인회장 |

조지아 유색인종 유권자 등록 급증

해리스 등장 이후 두드러져“민주당에 긍정 신호” 분석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등장한 이후 조지아에서 소수인종과 젊은층이 대거 유권자 등록에 나서고 있다.조지아 주 국무부 선거관련 자료에 따르면 해리스 후보가 대선전에 공식 등판한 7월 21일 이후 3주 반 동안 조지아에서는 4만6,000여명이 신규로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인종별는 흑인과 히스패닉 그리고 아시안 유권자의 증가폭이 켰고 연령별로는 30세 미만이 주도했다.2020년 같은 기간 동안 인종별 유권자 등록률 증감을 보면 흑인여성의 등록률 증가가  

정치 |조지아 유권자등록, 소수인종 , 히스패닉, 아시안, 유권자 등록 캠페인 |

조지아, 유권자등록 취소 웹사이트 개설

타주 이사자, 등록 원치 않는 자 등 이용 가능 타주 이사자 혹은 선거 무관심자들이 자신의 유권자 등록을 취소할 수 있는 조지아주 웹사이트가 개설됐다.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주무장관은 29일 유권자 등록 취소 웹사이트를 개설해 유권자가 온라인으로 유권자등록을 취소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유권자가 취소 양식을 작성해 카운티 선거 사무실에 제출해야 했다.유권자가 직접 등록을 취소하지 않는 한, 유권자를 명부에서 제거하는 데 몇 년이 걸릴 수 있다. 연방 및 주법에 따라 이사한 것으로 보이는 유권자에게 우편으로 알림

정치 |유권자등록 취소 웹사이트, 타주 이사자 |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개최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22일 오전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가져와 파쇄했으며, 서류파쇄는 전문업체 DDS가 맡아 처리했다.참가자들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 도용의 위험이 있는 문서들을 가져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이런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은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은행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박요

사회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