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중 시동꺼져 패닉”… 현대차 아이오닉5 조사
동력상실 신고 30건 접수, NHTSA 나서 조사 진행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운전 중 갑작스러운 동력 꺼짐 현상으로 연방 당국 조사를 받게 됐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을 받지 못해 전기차 시장에서 부진한 가운데 이번 조사는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 18일 연방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022년형 현대차 아이오닉5 차량에서 동력 상실이 발생했다는 소비자 불만이 총 30여건 접수됐다. 관련 문제 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