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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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애틀랜타총영사에 이준호 주미대사관 공사

카타르대사, 주미공사 역임 정통 외교관 올해 6월부터 공석이었던 주애틀랜타 총영사에 이준호(사진) 주미국 대사관 공사가 임명됐다. 외교부는 17일 인사기획관실 보도자료를 통해 애틀랜타 총영사에 이준호 주미대사관 공사를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9월 미국 이민 당국의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조지아주를 관할하는 자리다. 앞으로 비자 문제 등 현안 대응을 위해 미국 내 사정을 잘 아는 주미 공사가 임명된 것으로 풀이된다.이준호 총영사는 1970년생으로 현재 55세이며,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정치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 |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 이후 첫 개최…이민·노동법 동향 안내애틀랜타 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과 협의회를 갖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8일 둘루스에서  한국기업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열고 미국 비자 및 입국심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이날 협의회는 지난 9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서배너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단속으로 대규모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처음 열렸다.총영사관과 대한무역

이민·비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조지아 한국기업, 비자·입국심사 유의 |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 부임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최근 부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주스페인대사관 서기관을 거쳐 주엘살바도르 대사관 참사관등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외교부 본부에서 민족공동체해외협력 팀장, 평화체제과장, 인태전략과장 등을 역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지난 16일 열린 북앨라배마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다.애틀랜타 총영사는 오는 10월 부임이 전망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김대환 부총영사, 애틀랜타총영사관 |

애틀랜타 총영사관 박유리 영사 곧 이임

8월 13일 귀국, 국무조정실로 복귀 애틀랜타 총영사관 박유리(사진) 동포영사가 오는 8월 13일자로 이임할 예정이다.박유리 영사는 지난 2023년 3월 애틀랜타에 부임해 동포영사로 재직하며 늘 웃는 모습으로 동포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박 영사는 귀국 후 원 소속 부서인 국무조정실로 복귀해 근무할 예정이다.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회장 박요셉)는 31일 둘루스 도시스시에서 박 영사와 송별 오찬을 갖고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유리 영사, 애틀랜타 총영사관 |

애틀랜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사기 주의

영사관 직원 사칭 개인정보 요구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한인동포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가 15일 오후부터 동포사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총영사관에 의하면, 범인들은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실제 애틀랜타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로 연락해 본인을 ‘ㅇㅇㅇ 영사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접근하는 사례가 다수 접수되고 있다는 것이다.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출입국/총영사관/대사관/법무부/외교부 등 대한민국 정부는 전화나 문자(카톡, 텔레그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 주의 |

애틀랜타총영사관 김훈태 재외선거관 부임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를 관리하기 위해 김훈태(사진) 재외선거관이 14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부임했다.김훈태 재외선거관은 지난 주말 한국을 출발해 애틀랜타에 부임했으며, 빠듯한 조기대선 일정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6월 대선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재외국민은 24일까지 국외부재자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하며, 재외투표는 5월 20일-25일로 예정돼 있다.김 재외선거관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많은 재외 국민들이 대선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사회 |김훈태 재외선거관, 애틀랜타총영사관 |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민정책 강화에 '안전수칙' 발표

"법령 위반에 각별히 유의할 것" 당부비자 유효기간·영사 접견 요청 등 안내 최근 미 행정부가 불법 이민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한인 동포들에게 안전수칙과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미 이민정책 강화로 인한 한인 동포들의 우려를 고려해 이번 안전수칙과 유의사항을 발표했다는 입장이다. 안전수칙과 유의사항에는 비자 유효기간 확인 및 갱신, 법령 위반 유의, 미 당국에 체포 및 구금 상황시 영사 접견 요청 등이 포함됐다. 유학이나 취업, 여행 등의 사유로 미국 내 체류 중인 경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민정책 강화, 비자기간, 법령 위반, 영사 접견 요청 |

〈신년사〉 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서상표입니다.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30여년전 제가 처음 애틀랜타에 발 디뎠을 때와 비교해보면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우리 한국에 대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위상이 드높아졌습니다. 이는 모두 각자의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수많은 동포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2025년 새해에도 이러한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해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

사회 |서상표, 신년사, 주애틀랜타 총영사 |

애틀랜타총영사관 공항에 한국전통 트리 설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전 회장 이은자)와 협력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과 함께 매년 참가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금년도에도 한국전통문화를 주제로 트리를 장식하였으며, 전세계 이용객수 1위를 기록하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입지를 적극 활용했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크리스마스 트리, 애틀랜타총영사관 |

재외투표 27일 개시… 애틀랜타총영사관 준비 착착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27일(수)부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본격 시작된다. 이번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투표는 오는 4월1일(월)까지 이어지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관, 플로리다 우성식품,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투표소에서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재외선거가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국외부재자는 여권·주민등록증·공무원증·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 또는 사진이 첩부되고 성명과

정치 |재외투표, 애틀랜타 총영사관, 애틀랜타한인회 투표소 |

〈신년사〉 서상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서상표입니다.2024년 갑진년(甲辰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포 여러분 직장과 가정마다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2023년은 우리 모두가 코로나19 팬데믹의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복귀한 첫 해였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끼친 영향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떨쳐버리고 동포사회 모두가 서로 교류하고, 연대하며, 함께하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23년 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주 하원의원에 이어 한인 최초 시장이 당선되었고,

사회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신년사 |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서상표 총영사를 비롯한 김석우 부총영사, 김낙현 선거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등이 1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한인 미디어 기자단과 상견례 겸 오찬을 갖고 현안과 향후 총영사관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낙현 선거영사, 박유리 동포영사, 서상표 총영사, 김석우 부총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신임영사 |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에 서상표 대사

현 파키스탄 대사, 13일 부임 제19대 주애틀랜타 총영사에 서상표(徐尙杓) 파키스탄 대사가 임명돼 오는 13일 부임할 예정이다.1965년생으로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한 서 총영사는 1993년 제27회 외무고시를 통해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등서기관, 주가봉참사관, 경제기구과장, 대통령실 파견,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파견, 에너지기후변화환경과장, 주유엔공사참사관, 다자경제기구과장, 국제경제국 심의관, 국립외교원 교수부장 등울 두루 역임한 통상경제 전문가로 지난 202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 서상표, 파키스탄 대사 |

애틀랜타총영사관 3일까지 민원실 폐쇄

관내 직원 확진자 발생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관내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6일간 민원인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민원실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공지했다.총영사관은 다만 연말 반드시 처리되어야 할 급한 민원이 있는 경우에 대비해 필수 인력의 비상 대기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사전 예약자에게는 전화 및 이메일로 공지해 최대한 불편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총영사관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 주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28일 민원실 포함 총영사관

사회 |총영사관, 확진자, 민원실 |

애틀랜타총영사관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2005년생, 3월 2일-24일 무예약 방문접수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미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5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시행한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의무 없이 국적이탈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병역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이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05년 10월생은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았지만, 만18세가 되는 해인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국적이탈, 무예약 방문접수 |

애틀랜타총영사관 운전직원 모집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행정직원(운전원)을 채용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직원채용 공고를 게시했다.신청자격은 미국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로 운전면허 및 운전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접수 마감일은 12월 5일(일) 24:00이며, 접수방법은 이메일로 송부(atlanta@mofa.go.kr)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애틀랜타총영사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사회 |총영사관, 애틀랜타, 운전원, 행정직원 |

애틀랜타 총영사관 모의 재외선거 실시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한국의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21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을 비롯한 전세계 170여개 재외공관에서 모의 재외선거를 실시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은 다운타운 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모의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투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축소된 규모로 진행됐다. 강승원 선거영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공관 직원을 중심으로 신고 및 신청을 접수해 모의투표를 실시했다”면서 “방역에도 신경을 쓴 가운데 모의투표가 진행됐다”고 밝혔

|모의투표,모의 재외선거,애틀랜타 |

〈신년사〉 박윤주 주애틀랜타 총영사

존경하는 동포여러분,안녕하십니까?"동포 한분 한분이 민간 외교관" 임인년, 호랑이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해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동포 한분 한분이 본연의 자리를 꿋꿋하게 지켜오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나아가, 각자가 가정과 일터를 잘 지키는데 그치지 않고 코로나 상황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보며 사회적 대의를 위해 나서는 모습을 적지 않게 보았습니다. 우리 동남부 지역의 한인들의

사회 |박윤주, 신년사 |

박윤주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 10일 부임

박윤주 신임 애틀랜타총영사가 10일 애틀랜타에 부임해 공식 출근할 예정이다.박 총영사는 지난 4일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신임 총영사 임명장 전수식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장을 전수받았다.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박 총영사는 1995년 외무고시 29회로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2002년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무역 및 투자과정 석사과정을 졸업했다.박 총영사는 외교부에서 미국 1등서기관, 이란 참사관, 북미2과장, 보스턴 부총영사, 호주 참사관, 북미국 심의관 등을 역임한 후 2

|박윤주,애틀랜타,총영사,부임 |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샬롯 편의점 사건 엄정수사 촉구피해 시 911, 통역 서비스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최근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종차별 혐오범죄 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소재한 한인동포 운영의 편의점에서 재물손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집행기관에 피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순찰강화 등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인종차별,혐오범죄,유의사항,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