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아암 후원 27주년 행사 개최

[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잘 싸우다 후반 수비 실수에 결승골 헌납…2차전 무승 징크스 이어가  아쉬워하는 오현규 [연합]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 져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1승 1패로 조 2위(승점 3)를 유지한 한국은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이겨도 조 1위로 올라서지 못한다.  2승을 올린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고, 한국은 조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 |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압수 조치는 FBI 애틀랜타 지부가 발표했다. FBI는 요원들과 법 집행 파트너들이 월드컵 경기장 및 행사 주변의 제한된 영공에서 드론을 운용한 조종사들을 적발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당국은 월드컵 행사 인근에서의 무단 드론 비행이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적발 시 막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력히

사회 |월드컵 행사장, 불법 드론, 10만 달러 벌금 |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는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전미호텔숙박협회(AHLA)는 최근 월드컵을 개최하는 11개 도시 호텔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약 80%가 호텔 예약 속도가 초기 전망치를 밑돌고 있다고 답했다.이에 따라 AHLA는 보

경제 |월드컵, 전미호텔숙박협회. AHLA, 설문조사, 호텔 예약, 부진, 애틀랜타 |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쉘 강 후보의 예비경선 및 본선 승리를 후원하고 지지했다.주요 인사들의 지지 연설이 이어졌다. 윤미 햄튼 전 릴번 시의원은 ‘인간 미쉘 강’의 진면목을 강조했다. 햄튼 전 의원은 “미쉘 강은 우리 공동체가 겪는 아픔과 필요를 가슴 깊이 공감하고 행동에 옮기는 진정성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녀의 헌신적인 태도야말로

정치 |미쉘 강, 후원회, 주 하원의원 |

미쉘 강 후보, 필승 결의 후원회 개최

21일...샘박·윤미 햄튼·한병철 연설  조지아주 하원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후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쉘 강 후보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미쉘 강 후보는 이번 후원회를 통해 선거활동 경과를 알리고, 2026년도 공약인 ▲대학교육 포함 공교육 교육 환경 개선과 지원 ▲차일드케어 지원 ▲소상공인 지원 ▲헬스케어 확대 ▲이민자 커뮤니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후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AJC는 15일 오스프 의원이 올해 1분기에만 1,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역대 연방상원의원 선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오소프 의원은 현재 약 3,100만달러의 선거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거에서 자금력 우위가 더욱 확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오소프 후원금 모금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 |존 오스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선거 후원금, 개인 후원, 상원 리더십 펀드 |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티 후원의 밤 모임이 7일 저녁, 둘루스 ‘더 파티(The Party)’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의 한인 유권자들이 참석해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직접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에드워드 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클레이턴 리 공화당 아시안 정책기획 디렉터가 크리스 카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1972년생인

정치 |크리스 카, 한인사회 후원회, 조지아 주지사 후보, 공화당 |

정신여중·고 동문회 밀알선교단에 후원금

애틀랜타 정신여중·고 동문회(회장 장미희)는 지난 21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을 방문회 최재휴 단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문회는 2024년부터 꾸준하게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를 해오고 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2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4월과 8월, 그리고 12월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4월 모임은 야유회로 4월 18일 정오부터 슈가힐 골드 마인 파크(Gold Mine Park)에서 열린다. 문의=장미희 770-883-4989, 김경희 770-312-5168. 박요셉 기자 

사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 밀알선교단 후원 |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재 매그놀리아 코티지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9일 예정된 공화당 경선을 앞두고 마련된 후원 행사로, 단순한 후원 모임을 넘어 한인사회 지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정책 제안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자리였다.래펜스퍼거 후보는 현재 출마한 주지사 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한인사회를 직접 방문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경청을 이어온 정치인으로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개최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을 후원하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모임이 지난 14일 오후 4시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 내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의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박형권, 박남권, 썬박, 김기환, 신준호,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이정화 등 약 20여명이 함께 했다. 앤디 김 의원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하기도 했다. 박요셉 기자   

정치 |앤디 김 후원회, 애틀랜타 |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22만 달러를 모금 후원했던 애틀랜타 한인들이 다시 힘을 모아 그의 재선을 돕기로 한 것이다.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3월 14일 모금 행사는 그의 재선을 돕는 행사로 이념이나 개인적인 정책 불만을 뒤로하고 솔선하여 참여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목표는 보다 많은 분이 3월 14일 모금 행사의 주역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주변에 뜻이 깊은 분들이 있

정치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

한국 개헌 위한 국민투표… 재외국민들도 한 표 행사한다

 재외선거인 모두에 투표권 국민투표법 개정 최종 통과 투표연령 19세→18세 하향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에서 1일 전체회의를 통과해 가결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의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 찬반투표에 한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들은 주민등록이 없거나 한국에 거소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도 모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은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불가피한 절차다. 앞서 헌재는 국민투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돼 있

사회 |한국 개헌 위한 국민투표, 재외국민들도 한 표 행사한다 |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주하원, NIL보호법안 승인고교 선수에 광고∙후원계약  앞으로는 조지아 고등학교 운동선수들도 프로 선수처럼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 및 초상권(Name, Image, Likeness; NIL)을 활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주 하원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조지아 고등학교 NIL보호법안(HB383)’을 찬성 171표 반대 0표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주상원으로 이송했다.HB383은 고등학교 선수들에게도 광고 및 후원 계약 체결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계약기간은 고등학교 재학기간으로 제한되며 졸업하거

사회 |NIL, 고교선수, 광고 및 후원계약, 프로 선수, HB383 |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4시 둘루스에서 개최된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지난 2024년 11월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상원에서 주목받는 의정활동과 역할을 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김 상원의원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 준비위원회 책임자는 공화당 소속인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이 주도해 주목을 받고 있

정치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박선근 |

첨단기술 ‘CES 2026’ 개막… 행사장에 몰린 구름 관람객

  [연합]  전 세계 최신 기술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본격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이 중심이 된 올해 CES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고, 첫날 행사장에는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개막과 함께 관람객 인파가 구름처럼 행사장에 몰려들고 있다. [연합] 

경제 |CES 2026 개막 |

중앙교회 지역 공공기관에 후원금 전달

챔블리, 도라빌 경찰 등에 후원금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익,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5년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을 하였으며, 이날은 새로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했다.강 목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봉사할 것”이

사회 |중앙교회, 강병희 목사 |

한인사회 '샘박 의원' 뜨거운 지지 재확인

5일 후원의 밤, 2만3,485달러 모금 조지아주 하원의원 6선에 도전하는 샘박(민주) 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의 밤이 지난 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한인사회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총 2만3,485달러의 후원금이 모금돼 샘박 의원에 대한 한인사회의 지지를 확인했다.김백규 후원회장은 “샘박 의원이 앞으로 한인사회에 비전을 제시하고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며 “오늘 후원금은 샘을 조지아주 하원의장으로 만들기 위한 미래 투자”라고 말했다.샘박 의원은 현재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

정치 |샘박 의원 후원의 밤, 김백규 |

〈한인타운 동정〉 '샘 박 의원 후원의 밤'

샘 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터 1인당 최고 3,300달러 후원 가능. 문의=김백규 404-259-0361.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조중식 회장, 미션아가페 꽃동네에 후원금

1만 달러 후원금 지원 20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기념식에는 제임스 송 대표와 이은자 VP 커뮤니티 어페어 그리고 정규수 미션아가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조 회장은 후원금을 제임스 송 대표에게 전달하며 “꾸준히 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 아가페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틀랜타에 처음 왔을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사회 |조중식, 미션아가페, 조지아 꽃동네 |

조지아주 ‘김치의 날’ 기념 '김치 페스티벌' 개최한다

박화자 김치 명인 특별 참석 지도김치 문화 세계화 기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민족의 상징이자 유네스코 등재 발효식품인 김치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1월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며, 이는 조지아 주가 2023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공식 지정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농림부에서 인정한 김치류 명인 93호, 젓갈류 명인 10호인

사회 |박화자 김치 명인, 김치의 날, 김치 페스티벌,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