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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회기 주 예산 확정…켐프 3억달러 삭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2일 2027회계연도 예산안(HB974)에 서명했다. 당초 주의회가 확정한 규모에서 3억 달러가 삭감된 예산이다. 켐프 주지사는 소득세율 인하로 인한 세수 감소를 삭감 이유로 밝혔다. 주 예산기획국은 현재 조지아가 13억 달러 규모의 구조적 재정적자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노숙 참전용사 지원, 초중고교생 교통 지원, 학교 안전 보조금 사업 등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경제 |2027 회계연도, 예산안, 삭감, 소득세율 인하, 켐프, 법안 서명,잉여금 |

소득세 인하∙재산세 규제안 최종 확정

켐프 주지사 11일 최종 서명 주 소득세 5.19→4.99%재산세,물가상승율 이내로  주소득세 인하법안과 재산세 인상규제법안이 최종 확정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1일 올해 주의회를 통과한 이들 두 법안에 서명을 마쳤다.이로써 두 법안 중 소득세 인하법안(HB463)은 2026년 1월 1일부터 소급적용되며 재산세 인상규제법안(SB33)은 즉시 발효된다.개정 소득세법에 따라 현행 5.19%인 주 소득세율은 4.99%로 인하되고 주 세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경우 향후 8년에 걸쳐 추가로 1%포인트가 단계적으로 인하된다.

경제 |소득세법안,HB463, 재산세법안, SB33, 소득세율 인하, 소득공제, 주택 평가 공시가, 물가상승율 |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하고 재산세 인상 제한

주 소득세율 5.19%에서 8년간 3.99%재산세 증가율 3% 또는 물가 낮은 것초등 읽기능력 향상 7천만 달러 배정 조지아주 의회가 회기 종료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헌법상 유일한 의무인 예산안 합의를 마침내 이뤄냈다.조지아주 하원은 2일 밤 11시 40분경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약 385억 달러 규모의 이번 지출 계획은 2025-2026 회기 종료를 알리는 '사인 다이(Sine Die)' 직전에 확정됐다.또한 대폭적인 소득세 인하안과 규모가 다소 축소된 재산세 감면 제안을 승인했다. 하원 법안(HB) 463호는 올해

정치 |주의회, Sine Die, 예산안, 소득세율 인하, 재산세 감면 |

주의회∙정부, 잇단 세금환급∙면세…속내는?

대규모 주 재정 흑자 여력 속“생활비 부담 완화 내세우며선거 앞둔 정치적 판단”평가 최근 조지아 주의회와 정부는 세금 면제와 환급 결정에 이어 다양한 세금 감면 논의를 이어 가고 있다. 그렇다면 주의회와 주정부가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이 같은 조치를 잇달아 내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AJC가 23일 답을 내놨다.지난주 조지아 주의회와 정부는 개스세를 60일 동안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나섰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조지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스세 징수를 중단한 주가 됐다.앞서

정치 |세금환급, 면세, 추가감세, 개스세 면제,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 소득세율 인하, AJC, 속내. 선거 정책, 정치적 판단 |

세금환급·소득세율 인하 법안 주지사 서명 앞둬

20일 HB112, HB111 주 상원 통과돼부부 500달러 환급, 소득세율 5.19%·조지아주 상원이 20일 납세자에게 소득 환급금을 주고 소득세율을 더 인하하는 내용의 두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이제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놓게 됐다.상원은 52 대 0으로 세금 환급을 골자로 한 하원 법안 112호(HB112)를 승인했다. 이 법안은 2023년과 2024년에 모두 신고서를 제출한 납세자에게 환급을 제공한다. 별도로 신고하는 개인이나 기혼자는 최대 250달러의 환급을 받는다. 가구주는 최대 375달러를 받고, 공동 신고하는

정치 |소득세율 인하, 소득세 환급, 주지사 서명, 상원 통과 |

올해 개인 및 법인 소득세율 5.39%로 인하

세율을 4.99%까지 매년 하향 예정 조지아주의 개인과 법인에 대한 소득세율을 예정 보다 더 낮추는 법안이 최종 통과됐다.주상원은 20일 소득세법 개정안(HB1015)을 최종 통과시켰다. 올해 1월 적용된 5.49%에서 5.39%로 더 낮추고 매년 0.1%씩 내려 최종 4.99%까지 소득세율을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하면 납세자들은 내년에 약 3억 6천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법인세율을 낮추는 법안(HB1023)도 주상원을 통과했다. 법인세율을 개인세율에 맞춰 5.

정치 |조지아, 소득세율 인하 |

주 소득세율 2029년까지 4.99%로 점진적 인하

현행 5.75%에서 2024년 5.49%로 인하2024-29년 점진적 인하, 유예조항 둬 조지아주 상원과 하원의 지도자들은 주 소득세율을 현행 5.75%에서 점진적으로 4.99%까지 낮추는 법안에 합의하고 2022 입법회기 마지막 시간에 법안을 통과시켰다.통과된 법안(HB1437)에 따르면 조지아주 소득세율은 2024년 5.49%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점진적으로 4.99%까지 인하된다.표준면제도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단일신고자의 경우 2,700달러에서 1만2,000달러로 증가하며, 부부 공동신고자의 경우 7,4

사회 |조지아주, 소득세율, 인하, 주의회 |

주 소득세율 인하 법안 하원 통과

현행 5.75% 주 소득세 5.25%로 ↓하원 115-52로 의결, 상원 향해 조지아 주하원은 9일 주 소득세율을 낮추고 표준공제액을 인상해 연 10억달러를 납세자에게 돌려주는 법안(HB1437)을 표결에 부쳐 115-52로 의결했다. 이제 법안은 상원의 심의와 표결을 앞두게 됐다. .공화당 지도부는 “우리는 조지아를 성장하고 번영하는 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남은 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길 원한다”고 밝혔다.하지만 민주당 재스민 클락 의원은 많은 조지아 주민들이 한 달에 겨우 6달러의 혜택을 받을 뿐이고,

정치 |소득세울 인하, 5.25%, 조지아주 |

주하원 지도부 소득세율 인하안 상정

현행 5.75% 주 소득세 5.25%로 ↓ 조지아 공화당 주하원 지도부는 주 소득세율을 낮추고 표준공제액을 인상해 연 10억달러를 납세자에게 돌려주는 법안을 제안 상정했다.1일 주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이빗 랄스톤(사진) 주하원의장은 “우리는 조지아를 성장하고 번영하는 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남은 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길 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득세율조정 제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2024년부터 작용되며, 내년에 부족한 세수를 어떻게 보충할지 주의회는 강구할 예정이다. 이번 조정안이 통과되면 조지아주

정치 |주하원, 소득세율 인하, 랄스톤 |

400대 부자 소득세율 8.2% 불과

미국인 전체 13%보다 낮아 미국의 400대 부자 가구가 실제로 납부한 연방 소득세율이 8.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이들 400대 가구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납부한 연방 소득세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는 현재 소득세 최고구간의 세율 37%보다 턱없이 낮은 수준이자 2018년 기준 미국인 전체의 세율 13.3%보다도 낮은 것이다. 소득순위 400대 가구가 전체 납세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002%다. 이들은 분석 대상 9년간 무려 1조8,000억달러

경제 |부자소득세율 |

주식·부동산 사고 팔 때 양도소득세 5%P나 ↑

개인 소득세율 최고 39.6%, 법인세도 올라 민주당이 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법인세 등 증세안을 추진하며 더욱 세밀한 절세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로이터]민주당이 13일 연방의회 통과를 위해 추진할 세금인상안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당초 예상대로 기업 법인세와 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 인상, 양도소득세 상향 조정 등이 주요 내용이다. 민주당 증세 법안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역점 사업인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예산 법안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기업 법인세와 소득세의 경우 많은 한인들이 해

경제 |개인, 소득세율, 올라 |

2021년 소득세율 구간·공제액 발표

연방 국세청(IRS)이 2021년도 개인 소득세율 구간과 표준공제액 기준을 확정해 발표했다. 매년 물가인상분이 반영되는 까닭에 소득 기준들이 올해보다 소폭 상향됐다. 26일 IRS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소득세율 구간은 올해와 변동없이 모두 7개 구간으로 10%, 12%, 22%, 24%, 32%, 35%, 37%로 나뉜다. 내년에 적용되는 표준공제액도 물가인상분을 반영되면서 올해보다 소폭 인상된다. 단독 세금 보고자의 내년 표준공제액은 올해보다 150달러 오른 1만2,550달러, 부

경제 |IRS,표준공제액,인상 |

예산삭감, 소득세율, 도박산업 허용 주요 쟁점

13일 개회 입법회기 첫날 이모저모'도박산업' 놓고 공화 상하원 이견 13일 입법회기 첫날을 맞은 조지아 주의회는 하루 종일 내린 비와 시위, 그리고 정전 등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청사에 모인 의원들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요구한 예산 삭감, 세금감면, 그리고 일부 의원들이 찬성하고 있는 도박산업 허용 등을 둘러싸고 입법회기 동안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상원 지도부는 농촌지역 인터넷 개선, 높은 산모 사망률 감소, 인터넷 판매세 강화를 통한 세수 증대 등을 우선 처리 법안으로 상정해 놓았다. 그러나 하

|주의회 입법회기 첫날 |

내년 소득세율 구간기준 소폭 상향 조정

인플레이션 조정을 거친 2020년 기준 연방 개인 소득세 택스 브래킷(소득구간 기준)이 새로 발표됐다.연방 국세청(IRS)은 오는 2021년 4월15일 마감하는 세금보고시 적용될 2020년 개인 소득에 대한 업데이트된 소득구간 기준을 지난 6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기준 세율은 7단계로 변동이 없으며, 각 세율에 따른 소득구간 기준이 2019년 택스 브래킷(2020년 4월15일 마감하는 세금보고시 적용)에 비해 소폭 상향 조정됐다.예를 들어 중산층 가정의 경우 세율 12%가 적용되는 소득 상한선은 싱글이 2019년 3만9,47

|소득세율,상향 |

“개인 소득세율 하향, 인적공제는 사라져”

7단계 과세구간 유지각구간 세율 1~4% 인하지난 1986년 이래 30여년만에 최대의 세제개편안이라는 평가를 받은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및 일자리 법안’(Tax Cuts and Jobs Act)이 지난해 발효된데 이어 올해 이뤄질 2018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에 드디어 첫 적용될 예정이다. 발효 첫해인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중산층 세금 혜택을 약속한 세제개편은 2017년 12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며 시행 기간을 2018년 1일1일 이후로 정했고 물가상승에 따른 조정과 오바마케어의 벌금 조항을 제외한 규정들은 2

기획·특집 |개인,소득세율,하향,인적공제,연방세금보고,올해,2019 |

‘최고 소득세율 37%’감세효과 내년 보고 때 적용

표준공제액 2만4,000달러로 2배 가량 늘어17세 미만 자녀 세액공제 2,000달러로 인상모기지 부채 100만달러까지만 이자 공제지방세 공제 1만달러 상한, 이사비 공제 폐지미국에서 1986년 이래 가장 큰 세제개편안인 ‘감세 및 일자리 법안’(Tax Cuts and Jobs Act)이 지난해 12월2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현실화 되었다. 2018년부터 2025년에 걸쳐 중산층 세금 혜택을 약속한 이 세제개편안은 예외가 성립되지 않는 한 시행 기간을 2018년 1일1일 이후로 두고 있으며, 물가상승에 따른

기획·특집 |세금보고,세제개편안,영향 |

법인세 대폭인하.소득세율 단순화

□트럼프 대통령 세재개혁안 발표법인세35%→20%, 소득세12 ∙25 ∙35%민주당"중산층 외면한 부자감세"반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27일 개인 소득세율 간소화 및 법인세 대폭 인하 등을 골자로 한 감세안을 발표했다.이날 공개된 트럼프 정부의 세제 개혁안은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크게 낮췄으며•개인 소득세의 최고 세율도 35%로 낮추는 등의 내용으로 ‘감세’에 주안점을 둔 게 특징이다.표준 공제액은 부부의 경우 2만4,000달러•개인 납세자는 1만2,000달러로 현행보다 각각 2배 이상 늘리도록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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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세율 주소득세 개정 추진

현행 1%~6%서  5.4% 하나로 현행 6단계로 돼있는 주 소득세율을 단일화 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제이 포웰(공화•카밀라) 주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주소득세 개정안(HB329)을 내놨다. HB329는 현재 1%에서부터 6%로 모두 6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주소득세율을 5.4%로 단일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네이선 딜 주지사는 그 동안 주 예산수입을 감소시킬 수 있는 세제변경안에 대해서는 결코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포웰의 개정안은 연7,000달러 이상의 개인  혹은 부부합산

|주 소득세율 단일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