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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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카운티 경찰국의 안젤라 카터 경관은 용의자 베르나르도 안토니오 로메로-리나르테(Bernardo Antonio Romero-Linarte)가 납치, 불법 감금, 가중 소도미(항문 성교), 가중 아동 성추행, 성추행 등 다수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피해 아동의 연령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범행 장소를 확인할 수

사건/사고 |아동 납치, 성추행 용의자, 공개수배 |

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여성고객 ”부적절 행위”업소 “금전 목적 의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 업소 남성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피의자는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어 사건은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14일 WSB-TV가 입수해 보도한 체포영장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캅 카운티에 있는 마사지 업소 ‘마사지 헛’에서 일어났다.당시 피해 여성은 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했고 두 사람은 같은 방에 배정됐다.피해자는 여성 마사지사를 요청했지만 남성 직원인 원치앙 예(사진)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기소, 진실공방 |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성접촉(criminal sexual contact) 혐의로 검거됐다. 정씨는 해당 스파 업소의 유일한 남성 직원으로, 마사지 도중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28일 해당 스파 업소를 이용한 고객으로부터 첫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이어 3월2일에도 또 다른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수사관들은 정씨를 용의자로

사건/사고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

디캡 크로거·퍼블릭스 연쇄 성추행범 검거

장보던 70대 여성 엉덩이 '철썩'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의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추행을 일삼고 폭행한 남성이 마침내 경찰에 붙잡혔다.디캡 카운티 경찰은 이번 주 27세 남성 제롬 그로건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로건은 퍼블릭스(Publix)와 크로거(Kroger) 매장에서 발생한 네 건의 개별적인 공격 사건과 연관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73세의 세인트 줄리앙은 지난 2월 26일 오후 4시 30분경, 엘렌우드 지역 플랫 숄즈 파크웨이에 위치한 크로거 매장 3번 통로에서 카트를 밀고 있었다.

사회 |디캡, 연쇄 성추행범, 검거 |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주장

“여교사가 부적절 접촉” 학부모, 민사소송 제기 학교·교사·원장 상대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운영 프리스쿨에서 4세 여아가 교사로부터 성적으로 부적절한 접촉을 당했다는 주장을 담은 민사소송이 LA 법원에 제기됐다고 온라인 매체 마이뉴스 LA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지난 7일 LA 수피리어코트에 한인타운 소재 한 프리스쿨과 해당 교사, 그리고 프리스쿨 운영자인 한인 원장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소장에는 학교 측의 과실과 폭행·상해, 의도적·과실에 의한 정신적 고통 유발, 인권 침해, 부당 감

사회 |한인 프리스쿨서 4세 여아 성추행 피해 |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죄 전력을 숨기고 이름까지 바꿨던 것으로 확인됐다.귀넷 셰리프국은 지난 7일 무면허 마사지 영업과 성범죄자 등록 의무 미이행 혐의로 둘루스 거주 타렉 멘토루이(37,사진)라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멘토루이는 2022년 테네시 내쉬빌에서 마사지 영업 중 성적 부적절 행위로 모두19명의 여성으로부터 고발 당했다.결국 멘토루이는 이

사건/사고 |성추행, 마사지, 둘루스, 귀넷 셰리프국, 멘토루이, 룸메이트 |

또 한인 교사 ‘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교실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준 데 이어(본보 9일자 A3면 보도) 이번에는 한인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상대로 강제 신체 접촉 및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 교육국(NYC DOE) 소속 브롱스 디자인 및 건설 아카데미에서 근무하는 60세 한인 남성 교사 김모씨가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9일 NEW12 등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지나가던 여학생의 엉덩이를 꼬집었고 여학생이 911에 신고했다. 

사건/사고 |한인 교사,성추행, 여학생 강제접촉·학대 |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뉴저지 패터슨 초등교 교사 체포조사기간중 휴직, 4일자로 해고학생 2명 교실로 데려와 몸쓸짓2급 성폭행 혐의$유죄시 20년 징역형 뉴저지 패터슨 초등학교의 30대 한인 남성교사가 9세 여학생에게 막대 사탕을 주며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퍼세익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레오니아에 거주하는 폴 양(32 사진)씨를 2급 성폭행(Sexual Assault)과 2급 아동복지위해(Endangering the Welfare of a Child) 혐의 등을 적용해 지난 3일 체포했다. 한국 국적을 가진 기혼자인 양씨는 패

사건/사고 |한인교사, 9세 여학생에 사탕 주며 성추행 |

“한인 교수 상습 성추행… 대학 당국이 사건 축소”

■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USC 조교 근무 당시 피해 민사소송 합의 과정 밝혀“사퇴로 무마하려 했다변화와 사과 원해 소송” USC에서 조교로 근무하던 시절 한인 교수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던 한인 여성의 스토리가 최근 한 독립 비영리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그녀는 피해 사실을 학교 측에 알렸지만, 대학 당국이 사건을 축소·무마하려 했다고 폭로하며, 이후 합의에 이르기까지 드러난 학교의 태도와 내부 대응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피해자 아이리스 김씨는 최근 LA

사회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 |

귀넷 남성 체포, 모르는 여성에 다가가 성추행

릴번 술취한 남성 체포 기소 귀넷카운티의 한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해 공황 발작을 일으켜 병원 치료를 받은 후 회복 중이다.이 사건은 릴번의 플레즌 힐 로드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벤치에 앉아 있던 중 낯선 사람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46세 멘도사 아우렐리오로 확인된 용의자는 성폭행 및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됐다.체포 당시 경찰관은 아우렐리오에게 "사람을 부적절하게 만지면 안 돼요. 만지기 전에 물어보고 괜찮은지 확인해야 해요"라고 말했다.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너무 두

사건/사고 |귀넷 남성 체포, 성추행 |

아시안 운영 스파 1,300만달러 배상 평결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 고용두 여성 고객 성추행 혐의 아시안 운영 한 스파 업소가 무면허 남성 마사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두 명의 여성에게 1,3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받았다.디캡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달 27일 두 여성이 폰스 피트 스파와 이 업소 소유주 치우장 왕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피고측이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같이 평결했다.배심원단은 피고측에게 두 피해자에 대해 900만달러의 보상금과 징벌적 손해배상금 4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원고인 두 여성은 지난 2021년 1월

사회 |마사지사, 무면허, 스파, 폰스 피트 스파, 배상금, 디캡 법원, 성추행 |

7세 여친 딸 성추행 귀넷 남성의 종말은

성추행 남성 2연속 종신형거짓 강요 엄마도 20년 형 뷰포드에 사는 한 남성이 24일, 여자친구의 7살 딸을 반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아이의 엄마인 여자친구는 학대 사실을 수사하던 경찰관들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배심원단은 제이븐 타이리 리처드슨에게 가중 아동 성추행 혐의 4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고, 아이의 어머니인 아킬라 아민은 증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2급 아동 학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리처드슨은 두 번 연속 종신형에 80년의 의무 징역형을 선

사회 |7세 소녀, 성추행, 종신형 |

강제노역∙인신매매 혐의 애틀랜타 교회 피소

부설 신학교 학생 “성추행도”소송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등  상대“피해자 많다”추가소송 가능성도  애틀랜타의 한 교회가 부설 신학교를 통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제노역과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향후 피해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애틀랜타 드림 센터 교회(Atlanta Dream Center Church)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선교학교(Atlanta School of Ministry)에 다녔던 여성 K.D.(가명, 29)는 교회와 학교를 상대로 15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소

사회 |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애틀랜타 선교학교, 인신매매, 강제노동, 소송, 성추행 |

도라빌 한의사 재구속, 피해자 늘어나

보석 석방 뒤 1일 재구속추가 피해자 12명 신고 도라빌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환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한인 한의사 김무곤(70)씨가 추가 혐의가 드러나면서 다시 구속됐다.도라빌 경찰서에 따르면 두 명의 여성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지난 2월11일 체포된 김씨는 이후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하지만 최소 12명의 추가 피해자가 진료 중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신고함에 따라 김씨는 지난 1일 다시 구속됐다.11얼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체포 영장에는 김씨가 진료 중 여러 여성을 부적절하게 만

사회 |김무곤, 환자 성추행, 일맥한의원 |

입양아들 성착취··· '인면수심' 두 남성에 100년형

 성학대 동영상 인터넷 유포윌턴법원, 종신보호관찰도  입양한 두 아들에게 성적 학대를 가해 온 두 남성에게 법원이 각각 100년형을 선고했다.월튼 카운티 법원은 지난 19일 강간 및 아동 성추행 및 근친강간혐의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잭커리 줄록과 윌리엄 줄록 두 남성에게 각각 100년의 실형과 함께 종신 보호관찰령을 선고했다.이들은 자신들이 입양한 두 아들을 대상으로 성적 학대는 물론 아동 성학대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해 오다 조지아 수사국(GBI)에 의해 2022년 체포됐다. GBI 아동 및  컴퓨터 범

사건/사고 |아동 성추행, 성착취. 근친상간, 동영상, 입앙아들 성추행. 윌튼 카운티. 100년형, 종신보호관찰 |

만취상태로 수업중 여아 성추행

미국인 강사 징역 10년 구형 부산의 한 유명 어학원에서 만취 상태로 수업 중 5세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 무자격 강사 A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20일 부산지법 형사7부(신헌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성폭력 범죄 특별법 위반(13세 미만 강제추행),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년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는 피해 아동을 장시간 추행했고, 추행 방법과 동기 등 죄질이 극히

사건/사고 |만취 수업, 여아 성추행 |

만취 승객에 성추행 피해 10대 소녀 델타항공 소송

LA에서 올랜도로 향하는 새벽 항공편에서 성폭행을 당한 10대 소녀 가족이 델타항공을 상대로 과실혐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지난 2022년 6월 23일 Z.B로만 알려진 당시 13세였던 피해자는 어머니와 오빠와 함께 올랜도로 향하는 여객기에 탑승해 있었다. 소녀는 어머니와 오빠와 떨어져 앉아 있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여객기에서 술이 제공되고 조명이 꺼지자 소녀 옆에 앉아 있던 브라이언 패트릭 더닝(53)은 소녀를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피해 소녀의 어머니는 더닝과 소녀를 분리시켜줄 것을 요청했지만 승무원들은

정치 |만취 승객에 성추행 피해,소녀 델타항공 소송 |

소주 7병 먹고 만취해 여아 성추행한 미국인

한국내 한 유명 어학원에서 수업 중 5세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미국인 강사가 기소된 가운데 범행 당일 무려 소주 7병을 마신 후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국 부산지법 형사7부 심리로 열린 미국인 강사 A씨(30대)의 성폭력 범죄 특별법 위반(13세 미만 강제추행),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첫 재판에서 A씨는 “사건 당일 통틀어 7병의 소주를 마셨다”고 진술했다. A씨는 술에 취한 채 지난 5월22일 부산 동래구 한 어학원에서 수업 도중 5세 여자아이에게 다가가 신체를 접촉하는 등

사건/사고 |만취해, 여아 성추행한 미국인 |

선우은숙 측 "유영재, 사실혼 숨기고 결혼…혼인취소 소송"

선우은숙 언니는 성추행 혐의로 유영재 고소 배우 선우은숙(왼쪽)과 아나운서 유영재/연합배우 선우은숙(65)이 최근 이혼한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사실혼 관계를 숨긴 채 자신과 결혼했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혼인 취소 소송을 냈다.법무법인 존재의 윤지상·노종언 변호사는 23일 "선우은숙을 대리해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이달 22일 유영재씨를 상대로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법무법인 존재는 "선우은숙은 지난 3일 유영재씨와 조정 이혼한 이후에 언론 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

연예·스포츠 |선우은숙,유영재,사실혼,혼인취소 소송,성추행 |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커네티컷주 초등학교 5학년 담당 교사교실서 사탕 주며 11~13세 여학생 껴안거나 엉덩이 만져해당교사 피하려고 우회 등교하거나 배낭메고 다니기도 30대 한인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1~13세 사이의 여학생 1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커네티컷 스탬포드 경찰은 “지난 5일 스트로베리 힐스 초등학교의 교사인 앤드류 박(33)씨를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 체포 영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13세 학생 6명, 12세 학생 4명, 11세 학생 2명 등으로 모두 박씨의

사건/사고 |한인교사, 여학생 12명, 성추행 혐의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