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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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선출, 그리고 연장교육 클래스’의 시간을 갖고 김지연 기획부장을 차차기(2028년) 회장으로 선출했다.레이첼 김 회장은 “벌써 3차 총회를 맞았고, 날씨가 무더운데 힘내시고, 연장교육과 차차기 회장 선출의 좋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정승희 대외협력부장은 스포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 스폰서로 참여한 뱅크오브호프, SM 익스프레

부동산 |한인부동산협회, 차차기 회장 김지연 |

미션아가페 새 회장에 이은자씨

8월 8일 회장 이·취임식 애틀랜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봉사해온 선교단체 미션아가페가 새 회장 취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창립부터 지난 16년간 회장으로 섬긴 제임스 송 선교사가 이임하고 이은자(사진) 이사장이 새 회장으로 취임한다.추임식에서는 미션아가페의 새로운 프로젝트도 소개할 예정이다.이,취임식은 오는 8월 8일(토) 정오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리며, 사전 참석예약자에 한해서 참석 가능하다. 문의=404-790-8683.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

조지아한인상의  신임 회장에 최연철 추대

한오동 회장 건강상 문제로 사임이사회 최연철 수석부회장 추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건강을 이유로 사임한 한오동 회장의 후임으로 최연철 수석부회장을 추대했다.한 회장은 2024-25년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후임 회장 등록자가 없어 지난 1월부터 재선 회장직을 수행해왔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향후 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미국 건설사 ARCO의 코리아 데스크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 |조지아한인상의, 최연철 회장 |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공동 주관하는 ‘2026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가 오는 8월5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UKC 2026은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과학기술자, 기업가, 정책결정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첨단 과

사회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

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한인 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서진경과 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임원진으로 합류해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

사회 |코윈 애틀랜타, 김문희 |

서정일 총회장 취임 "한인 권익 신장 힘쓰겠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1대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행사에는 미 전역 150여 명의 한인회장과 조지아주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중국적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신장과 경제적 자립, 차세대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사회 |서정일 총회장, 미주총연, 취임식 |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애틀랜타 한인회 |

주말 애틀랜타서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행사

9일 오후 5시 제31대 총회장 취임식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제31대 서정일 총회장의 취임식 및 미주총연 이사회와 임시총회 일정이 이번 주말 조지아주 둘루스 일대에서 연속 진행된다.미주총연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있는 180개 한인회를 이어주는 연합체로, 서정일 회장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31대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30년 만이다. 서정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제31대 미주총연이 즉시 공약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더욱 △단단한 재정 자립 확립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취임식 |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8개 팀 250여 선수 참가해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존스크릭 콜리 크릭 파크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오전 7시부터 오후4시까지 8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라오스 등 다른나라 선수들, 그리고 앨라배마 몽고메리팀, 애틀랜타 드림팀, 피닉스 레드와 블루팀이 참가했다. 열띤 경기를 치른 끝에 베트남 유니이티드가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베트남  DZ Star팀이, 3위는 피닉스 FC

생활·문화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서

26년 1월 9일 5PM 캔톤하우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에 당선된 서정일 씨가 2026년1월 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총회를 겸하여 열리는 취임식은 오후 5시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주소=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서정일 총회장 당선자는 30대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선거에서 126표를 얻어 85표를 받은 김만중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서 총회장의 취임

사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둘루스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타운서 정기총회·선거 “차세대 사업에 주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잊고 전국의 한인회가 하나 되어 차세대를 위한 정체성

정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LA 한인타운서 정기총회·선거“차세대 사업에 주력”  서정일 현 회장 [박상혁 기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제30대 정기총회 및 제31대 총회장 선출 행사가 지난 3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려 차기 회장으로 서정일 현 회장이 다시 선출됐다. 미 전역에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서정일 후보(전 시카고 한인회장)가 온라인 투표 48대40, 현장 투표 78대 45로 김만중 후보(전 포트워스 한인회장)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서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을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현 회장 유임 |

평통 22기 공식 출범... 애틀랜타 회장에 이경철

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11월 3일 오전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취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임명됐으며, 미주지역 부의장에 도전했던 김형률 전 회장은 애틀랜타 평통 사상 최초로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운영위원은 한국 사무처 소속으로 전세계에서 50 명만이 임명되며, 해외지역에서는 6명만이 임명된다.또한 최계은 전 앨라배마 버밍햄 한인회장은 상임위원에 임명됐다.미주 20개 협의회를 대

사회 |민주평통 22기, 이경철 회장, 김형률, 강지니 |

22기 평통위원 모집 언제, 회장은 누구

신임 사무처장 취임, 이르면 내주 시작애틀랜타 지역회장 놓고 하마평 무성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모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신임 방용승 사무처장이 14일 취임함에 따라 자문위원 인선이 곧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통상 4-5월경부터 시작했던 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올해 6월 조기대선이 치러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으로 인해 아직 모집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공석이던 평통 사무처장이 임명, 취임함에 따라 22기 해외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이르면 다음 주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1기 자

사회 |22기 평통위원, 애틀랜타협의회 |

한인부동산협회 2027년 회장에 크리스틴 여

3차 총회, 임수민 변호사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샤론 황)는 14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5년 3차 정기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의 시간을 갖고 크리스틴 여 총무를 차차기(2027년) 회장으로 선출했다.샤론 황 회장은 “다시 만나 반갑고, 차차기 회장 선출과 임수민 변호사 연장교육 강의가 실질적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10월의골프대회, 12월의 연말파티 등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김수영 이사장은 “지난 20년간 신축주택 빌더들에게 불이익을 받았던 인센티브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크리스틴 여 차차기 회장, 3차 총회 |

재미과기협 제 54대 ‘류재현 회장단’ 출범

UKC2025, 8월 5-9일 애틀랜타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신임 회장단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류재현 회장(University of Idaho교수)과 윤용규 차기 회장(University of Florida 교수), 김류화 제1 부회장(Wissda Senior Manager), 김성희 제2 부회장 (University of Georgia 교수) 등 신임 회장단을 비롯한 신.구 임원들은 지난 6월 14일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KSEA 사무국에서 회장단 이.취임식 후 54대 회장단 출정식을 갖고 UKC

교육 |재미과기협, KSEA, 류재현 회장 |

박은석 신임 한인회장 지지 이어져

고상구 세계총연 회장 당선 축하미주총연 임시총회 박 회장 초청6월 13일 박은석 회장호 출범식 지난 주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박은석 한인회장에 대한 세계 및 미주지역 한인회 연합회장들의 지지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어 박 회장의 정통성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27일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보낸 공식 축하서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은석 회장의 리더십에 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의 힘찬 발전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고

사회 |세게한인총연합회, 고상구, 미주총연, 서정일, 박은석 |

미주총연, 애틀랜타서 대선 캠페인 발대식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50여명 참석이상덕 재외동포청장도 참여해 축사 오는 6월 3일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참여 캠페인 발대식이 지난 18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주최로 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렸다.행사는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희 회장이 한미 양국 국가를 제창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영근 재외동포협력센터장,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재외동

사회 |미주총연, 서정일, 고상구, 이상덕 |

한인상의 전직회장단 WKBC에 1만 달러 후원

21일 웨스틴 귀넷 호텔서 후원 갈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4일 전직 회장단 및 고문들을 초청해 오는 4월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400개 기업이, 애틀랜타 및 미주에서 200개 기업 등 총 600개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한 회장은 기존의 기업전시 박람회를 넘어서 아이돌 가수, K-팝, K-푸드, 한국의 전통 문

경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전직 회장단, 후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