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북미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

중앙대 북미주동문회 연합회장에 홍육기 동문

안경호 신임 이사장 선출차기 총회 애틀랜타 개최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 애틀랜타 지역 동문회장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고 2년 뒤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 전역에서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연합회장 |

더 커지고 편해진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기념식기아차 고위 관계자 대거 참석  대형 자동차 딜러인 릭 케이스 오토모티브 그룹이 11개월 만에 기아 둘루스 매장 확장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지난달 16일에 열린 재개장 기념행사에는 리타 케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기아 아메리카 윤승규 북미권역 본부장,  에릭 왓슨 영업부문 부사장, 퍼시 본 남부지역 총괄운영전무 등 기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케이스 회장은 “우리는 1986년부터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함께 해왔으며 기아 가족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새 기아 차량

경제 |릭 케이스 기아 둘루스, 재개장, 리모델링. 케이스 회장, 딜러십, 기아차 북미법인 |

롤라팔루자 달군 에스파·아이들…첫 출연에도 존재감

 그룹 에스파[롤라팔루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기 K팝 걸그룹 에스파와 아이들이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처음 출연해 무대를 장악했다.그룹 에스파와 아이들이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해 약 60분간 무대를 선보였다고 SM엔터테인먼트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4일 각각 밝혔다.지난 2일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오른 에스파는 데뷔곡 '블랙맘바'(Black Mamba)와 히트곡 '넥스트 레벨'(Next Level), '아마겟돈'(Armageddon), '슈퍼노바'(Supe

연예·스포츠 |롤라팔루자 달군 에스파·아이들 |

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3대 신앙 유산과 북미 광야목회 회고8월 22일 11:30AM, 연합 장로교회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명예 이사장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40 년 이야기'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열린다. 참석자들에게는 책을 무료로 증정한다.김선배 목사의 조부 김창국 목사는 1897년 전주 최초의 세례를 받은 신자로, 제주도 3대 선교목사를 역임하고 3.1 운동 당시 제주도 만세시위를 주동한 독립운동가이자, 광주 양림교회 4대 담임으로 26년간 섬긴 선구적 목회자

종교 |김선배 목사, 출판기념회,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

시애틀 주말 거리 축제서 총격 사건…7명 사상

연례 음식 축제 도중 총성…경찰, 용의자 중 1명 체포  시애틀 총격 사건 현장을 통제 중인 경찰[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시애틀에서 주말에 열린 길거리 음식 축제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일요일인 26일 오후 6시께 미 서북부 워싱턴주 시애틀 번화가인 '스페이스 니들' 인근에서 열린 '바이트 오브 시애틀' 행사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이같이 사상자 7명이 나왔다.사건 당시 총격범 두명이 서로에게 총을 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총격

사건/사고 |시애틀 주말 거리 축제서 총격 사건, 7명 사상 |

애틀랜타 일대 전국 최대규모 인신매매 단속

HIS등 월드컵 기간 합동작전의사∙군인 포함 153명 체포 월드컵이 열렸던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 전국 최대 규모의 인신매매 집중단속이 이뤄졌다.연방국토안보부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IS)의 스티븐 슈랭크 특별수사국장은 23일 WSB-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소위 ‘레드 카드 작전’을 벌인 끝에 인신매매와 아동 성착취,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모두 15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날 슈랭크 국장이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13명이 인신매매 혐의로, 11명은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

사회 |월드컵, 인신매매, 단속, 합동단속.HSI, 국토안보부, WSB-TV |

제니, 유럽 음악축제 2곳서 K팝 첫 헤드라이너

덴마크 '로스킬데'·폴란드 '오프너' 잇달아 출연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에 출연한 제니[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유럽 대형 음악 축제인 덴마크 '로스킬데'와 폴란드 '오프너'에 잇달아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했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가 6일 밝혔다.제니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로스킬데'와 4일 '오프너'에서 연이어 무대에 올랐다. 유럽의 대형 음악 축제 두 곳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K팝 가수는 제니가 처음이다. 제니는 이들 무

연예·스포츠 |제니, 유럽 음악축제 2곳서 K팝 첫 헤드라이너 |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1분기도 점유율 1% 넘겨

루미네이트, 미국 스트리밍 시장 분석…"문화적 변화 느낄 것"미국 제외한 국가별 점유율에선 한국 5위로 호주 제쳐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필두로 K팝이 큰 인기를 끌면서 세계 최대인 미국 음악 시장에서 한국어가 '3대 언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25일 음악·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미국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 한국어 점유율은 1.1%로 영어(86.0%), 스페인어(9.5%)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한국어

연예·스포츠 |K팝 인기에, 한국어, 미 음악시장, 3대 언어로 |

아빠된 소지섭 "액션 난이도 上…딸 위해 처절하게 싸웠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서 민지 아빠 김부장 역…"SBS 작품 늘 타율 높아"'요즘 대세' 최대훈·윤경호도 출연…이승영 감독 "'테이큰' 능가할 것" 배우 소지섭이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배우 소지섭이 아빠가 돼 또 한 번 핏빛 액션을 선보인다.전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에서 동생의 복수를 위해 주먹을 휘둘렀던 그는 차기작인 SBS 드라마 '김부장'에선 딸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내던진다.소지섭은 25일 서

연예·스포츠 |SBS,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 소지섭, 이승영 감독,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둘루스에 위치한 메가마트(Mega Mart)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이번 행사는 대동산업이 북미 시장을 향해 내딛는 첫 번째 공식 대외 행보로, 독자적인 ‘탄소저장 순환기술 BCS(Bio-Based Carbon Storage)’를 기반으로 개발된 친환경 특수블록과 벽면 마감재 등 주력 제품들을

사회 |메가마트, 친환경, 팝업스토어, 북미시장, 내구성, 투수블록,곰팡이, 대동산업 |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유진 리가 이끄는 가운데,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연주회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되며, 이어 피아니스트 레라 김이 모차르트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K.386을 협연한다. 레라 김은 애틀랜타 출신의 9세 피아니스트로, 카멜

생활·문화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유진리 음악감독 |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BTS 다큐 출연한 박찬욱 "대화가 제일 좋은 판단의 지름길"

"시나리오 작업·영화 현장도 소통 중요…누군가 옆에 있기를"BTS 다큐 '킵 스위밍 위드 BTS' 매주 월·금…10일엔 최가온 출연  그룹 방탄소년단 미니 다큐멘터리[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찬욱 감독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창작과 소통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박찬욱 감독은 지난 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킵 스위밍 위드 BTS'(KEEP SWIMMING with BTS) 첫 주인공으로 나섰다.'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 정

연예·스포츠 |BTS 다큐, 출연한 박찬욱,킵 스위밍 위드 BTS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한국 3사 가동·고정비용 급등

 K배터리 점유율 추락 포드 등 업체들 합종연횡서 줄이탈생산량 느는데 전기차 판매 역성장 한국 글로벌 점유율 12%로 감소 속 저가 앞세운 중국 73%로 격차 확대   한국 배터리 3사의 가동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조 단위의 적자를 내기 시작한 것은 K배터리가 핵심 시장으로 삼았던 북미 시장에서 전기차 산업 판도가 180도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북미 시장 선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펼친 ‘합종연횡’ 전략에서 제너럴모터스(GM)·포드·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하나둘 빠져나

경제 |K배터리 점유율 추락,합작 깨진 북미공장 독박 운영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스트레이 키즈·제니, 미 음악축제 '더 거버너스 볼' 출연

6월 뉴욕서 열려…캣츠아이도 라인업에  그룹 스트레이 키즈(좌)와 블랙핑크 제니(우)[JYP엔터테인먼트·O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들이 포함된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

연예·스포츠 |스트레이 키즈·제니,더 거버너스 볼 출연 |

조미김, 미국 수출관세 ‘면제’됐다…K-김 최대시장서 날개

 올해 대미 김 수출 2억3천만달러… “관세 15%→0%, 수출에 도움”올해 전 세계 김 수출액, 처음 11억달러 돌파 기대  [연합뉴스]  한국 김의 최대 해외 수요처인 미국이 우리 김에 대한 관세를 면제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15%를 부과하던 관세가 0%로 되면서 김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해양수산부는 지난달 백악관이 발표한 상호관세 관련 팩트시트(설명자료)에 수산물 중 유일하게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기재됐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다만 마른김은 다른

경제 |조미김, 미국 수출관세, ‘면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