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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버도, 게이트웨이85 컨설턴트로 합류

지미 카터 블러바드 지역개선 임무 캐롤린 버도(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게이트웨이85 CID의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합류했다.버도 전 의원은 게이트웨이85 CID에서 지미 카터 블러바드 개선 및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등과 같은 특별 프로젝트에 대해 지역개선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다. 버도는 현재 조지아대(UGA) 수석 방문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일과 교수직을 병행할 예정이다.버도는 “나는 지난 수년간 CID와 밀접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 인프라 개선, 보안, 미화 등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그들의 능력에

경제 |캐롤린 버도, 컨설턴트, 게이트웨이85 |

저스틴 비버도 저작권 매각 대열 합류할듯

소식통 "계약 규모  2억 달러 달해" 저스틴 비버[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도 조만간 거액에 저작권을 매각한 거장들의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비버가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에 음원 수익에 대한 권리와 함께 저작권을 일괄 판매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고,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계약규모는 2억 달러에 달한다. 저작권 매각으로 5억5천만 달러를 받은 브루스 스프링스틴이나 3억에서 4억 달러 사이를 받은 것으로 알

연예·스포츠 |저스틴 비버도 저작권 매각 대열 합류할듯 |

우버도 마스크 의무 조치 해제…운전사 옆좌석 이용도 가능

연방법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 미국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움직임에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도 '합승'했다.뉴욕타임스(NYT)는 19일 우버가 운전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또한 우버는 승객이 운전자 옆좌석에 타지 못하도록한 조치도 함께 종료하기로 했다.다만 우버는 성명을 통해 "많은 사람은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안전하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우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사회 |우버도 마스크 의무 조치 해제 |

오소프, 버도 의원 로렌스빌 우체국 낙후시설 개선 촉구

안전사고 위험 높아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과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로렌스빌 우체국 시설의 개선과 시정을 촉구했다. 로렌스빌을 포함하는 제7선거구를 대표하는 버도 하원의원과 오소프 상원의원은 지난 12일 루이스 디조이 미우정국(USPS) 국장에게 서한을 보내 로렌스빌 우체국(East Crogan Street) 건물 수리를 촉구했다. 서한에서 의원들은 우체국이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며 구조적 손상, 지붕 낙후 등을 포함하는 약 30가지 지역 건축물 관련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사회 |오소프, 버도 의원, 로렌스빌 우체국 |

버도 의원 23일 채용박람회 개최

23일 오후 1-4시 페어그라운드63개 업체서 2,500명 채용 예정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캐롤린 버도가 주최하는 두 번째 연례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직장을 바꾸기 원하거나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주민들은 직원을 찾고 있는 63개의 조지아 회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들은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버도 의원은 “우리 지역은 경제 호황에 직면해 있지만 노동력 부족, 인력 부족에 시달

사회 |캐롤린 버도, 채용박람회, 페어그라운드 |

친한파 버도 의원 재선 위해 한인사회 후원

한인사회 목소리 경청하는 정치인5월 맥베스 의원과 예비경선 예정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조지아 제7지구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행사가 지난 19일 오후12시부터 1시30분까지K-타운 바베큐식당(구명가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미주민주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미쉘 강 대표가 주최했으며 행사의 진행과 통역을 맡았다.버도 의원의 지역구인 제7지구는 이전의 귀넷 대부분과 포사이스 지역에서 지난해 조지아 주의회 선거구 조정 특별회의를 통해 귀넷카운티 대부분과 존스크릭 지역으로

사회 |버도, 연방하원의원, 7지구, 후원행사, 미쉘강 |

한인사회 19일 버도 의원 후원회

19일 정오 K-타운 BBQ에서 조지아주 제7지구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후원 행사가 19일  오후 12시부터 1시30분까지 둘루스 K-타운 코리안 BBQ(구 명가원)에서 열린다.이 행사를 주관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액션 펀드 미셸 강 디렉터는 “캐롤린 버도 의원은 한인사회의 주요한 이슈가 생길 때마다 관심을 보이고 동참한 친한파 의원”이라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버도 의원은 지난해 스파 총격사건 시 아시아계 의원들과 애틀랜타를 방문해 추모했으며,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에 앞

정치 |캐롤린 버도, 후원회, 한인사회 |

7지역구 여론 맥베스가 버도에 앞서

맥베스 지원 슈퍼PAC 내부여론 조사맥베스 40%, 버도 31%, 맥레오드 6%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 7지역구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현역인 캐롤린 버도 의원에게 9%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조사는 맥베스 의원을 지지하는 슈퍼팩(PAC) ‘프로텍트 아워 퓨처’라는 단체가 ‘데이타 포 프로그레스’라는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 사이에 민주당 경선에 투표할 의향이 있는 419명을 대상으로

정치 |조지아, 연방하원 7지역구, 맥베스, 버도 |

7지역구, 맥베스 4분기 모금 버도에 앞서

맥베스 74만달러, 버도 43만달러 모금 귀넷카운티 대부분을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 제7지역구 출마 후보자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정치 후원금 모금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가장 많은 모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자신의 지역인 6지역구가 공화당 우세지역으로 선거구가 재조정되자 맥베스 의원은 자신의 동료인 캐롤린 버도 의원이 현역으로 활동 중인 7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10, 11, 12월 세 달 동안 맥베스 의원은 74만5천달러의 정치후원금을 모금해 캐롤린 버도의 43만달러 모금액을 상회했다. 이들 두

정치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 정치 후원금, 맥베스, 버도 |

캐롤린 버도 잡페어 성황리 개최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개최하는 채용 박람회 'GA-7 잡 페어"가 13일 오후 1시~ 4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A전시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63개 이상의 회사 및 고용주가 참여해 3,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개롤린 버도 하원의원은 “많은 고용주, 피고용인, 지역사회를 망라해 재능과 기회를 연결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잡페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귀넷 셰리프국 구인 부스에서 캐롤린 버도(오른쪽 둘째) 의원이 셰리프 요원들과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버도 의원과

경제 |버도, 잡페어, 귀넷, 포사이스 |

영주권 신청시 소셜넘버도 함께 신청 가능

앞으로 영주권 신청시 소셜시큐리티넘버(Social Security number·SSN)를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는 9일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제출할 때 SSN의 신규 또는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서를 개정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권 신청자들은 별도로 사회보장국(SSA)을 찾아가 SSN를 신청하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I-485를 제출하는 것만으로도 SSN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영주권 신청자가 별도로 사회

이민·비자 |영주권신청시,소셜번호신청가능 |

캐롤린 버도, 귀넷 개발에 2천만달러 기금 유치 추진

미국투자법, 귀넷 5개 프로젝트 지정슈가힐 육교, 맥대니얼파크 산책로 등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귀넷과 포사이스카운티 주민들이 교외를 새로운 방식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2천만달러의 연방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버도 의원이 지정한 5개의 기반시설 및 교통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이 지난주 10일 연방하원 위원회에서 통과된 5,470억달러 미국투자법(INVEST in America Act)에 포함됐다. 이 법안은 오는 7월4일 전에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다.버도가 추진하는 이번

정치 |버도,귀넷,포사이스,기반시설,교통 |

[뉴스칼럼] 우버도 구인난

고객은 돌아왔는데 일할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 업소가 적지 않다.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던 식당이 그중 하나지만 그런 곳이 식당만은 아니다. 차량 공유업체 우버와 리프트도 그런 곳이다. 정해진 약속 때문에 우버를 이용해야 한다면 지금은 상당한 시간 여유를 갖고 우버를 부르는 것이 좋다. 전처럼 아무 때나 부른다고 즉각 달려오는 우버가 아니다. 지난해 팬데믹이 덮치면서 우버 승객은 75%가 급감했다. 우버 운전자도 반 이상이 줄었다. 좁은 차안에서 감염 우려가 높았기 때문이다. 백신 접종자가 늘면서 최근 우버

|뉴스칼럼 |

캐롤린 버도 7지역구 민주당 경선 승리 선언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7지역구 민주당 예비경선 선두 주자인 캐롤린 버도 후보가 15일 아침 승리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11월 본선 준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아직 7지역구 개표가 진행 중이지만 15일 오후 2시 22분 현재 버도 후보는 4만 729표를 얻어 53.33%의 득표율로 16.66%의 득표를 한 2위 브렌다 로메로 후보를 월등하게 앞서고 있다. 현재 7지역구에는 1만여표가 아직 미개봉된 상태다.버도 후보는 15일 기자들과 가진 화상 회견에서 이제 다음 단계의 선거를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혀 간접적으로 승

|버도,7지역구,민주당,승리 |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포사이스카운티 지역을 포괄하는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로린 버도 후보와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오는 11월 본선에서 맞붙을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10일까지 당초 46%를 얻었던 버도 후보는 이후 진행된 부재자 우편투표에서 표차를 벌려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현재 5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계수되지 않은 미개봉 표가 1만 5천여표 남은 상항에서 13일 오후 현재 캐롤린 버도 후보는 총 3만2,470표를 획득해 51% 득표로 과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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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 vs 버도' 재검표 가능성 높아져

민주 버도,재검표 요구 검토잠정투표 귀넷만 1,500여표 지난 6일 치러진 조지아 중간선거에서 아직도 승자를 가리지 못한 연방하원 제7지구 최종 결과는 대략 1,500표로 추정되는 잠정투표, 그리고 9일 오후 5시에 마감 예정인 우편투표 개표 결과에 따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9일 정오 현재까지 개표 결과는 공화당 랍 우달 후보가 13만 9,804표(50.2%), 민주당 캐롤린 버도 후보가 13만 8,914표(49.8%)를 득표해 표차는 불과 890표다. 귀넷카운티의 조 소렌슨 대변인은 이번 선거에서 귀넷은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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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김-캐롤린 버도, 신경전 '팽팽'

연방하원 7지구 민주당 결선투표한인자원봉사자 활동 놓고 대립휴식용 텐트·의자 치워버리기도 지난 2일부터 주지사, 연방하원의원, 기타 선출직 등 각 당의 최종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결선 조기투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하원 7지구 민주당 결선투표에 진출한 데이비드 김 후보와 캐롤린 버도 후보 간의 경쟁도 심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표장에서의 양측의 신경전도 점차 날카로워 지고 있다. 양측의 신경전은 조기투표 첫날부터 발생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버도 후보측 관계자들이 로랜스빌 소재의 귀넷 유권자등

|7지역구,선거,귀넷,연방,하원,결선,투표,방해 |

데이비드 김· 버도 '트럼프 때리기'

헬스케어확대·총기규제등 이슈마다 '반트럼프' 전략 7월 24일 실시되는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결선투표에 대해  6지구와 함께 지역 주류사회가 주목하고 있다.24일 AJC는 이 지역 투표에서 두 여성과 한인 이민자 출신의 아시안 어메리칸,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이민자 후보들이 표방하는 주요 정책 이슈는 헬스케어, 총기규제, 이민, 그리고 남녀 평등임금이라고 보도했다.신문은 동시에 모두 다 정치 초년병인 케빈 에이블, 캐롤린 버도, 데이비드 김, 루시 맥베스 등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

|민주당 연방하원 결선,7월 24일,버도,김,맥베스,에이블 |

조닝 . 세법 미리 숙지, 보험 커버도 점검

비즈니스 용도로 세제혜택 끊길 수도가구 교체 . 주택 업그레이드도 고려 요즘 주택 공유서비스, 즉 에어비앤비(Airbnb), ‘VRBO’와 같은 사이트로 톡톡히 재미를 보는 한인들이 많다. 여행객들 입장에서도 호텔보다 저렴해 절약형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좋다. 에이비앤비 등은 사용하지 않는 방을 여행객들과 공유하는 인터넷 알선 업체다. 집 주인으로서는 힘들이지 않고 짭짭한 수입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집이나 방을 빌려줄 때 집주인이 지켜야할 규정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칫 이런 규정을 무시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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