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드 레익 바닥 드러내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8-1505.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조지아 시니어 미술교실7월 20일(월) 오전 11시 시니어 미술교실 행사를 갖는다.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으며 미술재료를 제공한다. 예약=1-800-303-8476. 109 곰 바베큐로 돌아왔다런치메뉴 딱 세 가지, 생고기 김치찌게 전골, 소고기 얼큰 국밥, 직접뽑는 함흥냉면, BBQ 메뉴 세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본사를 설치한다.피너클은 18일 “미드타운 신축 오피스 타워인 텐 투엔티 스프링(Ten Twenty Spring) 내 16만5,000스케어피트 규모의 사무공간을 임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케빈 클레어 피너클 CEO는 “애틀랜타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줄 수 있는 곳에 새 본사를 두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경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 시노버스, 피너클, 텐 투엔티 스프링, 본사, 미드타운, 포트멀 홀딩스, 합병 |

사회보장기금 2032년 바닥난다

이민자 감소·감세정책 등 영향6년 뒤 22% 삭감 위기 미국의 노령자 등을 위한 사회보장 기금 고갈 시기가 이민자 감소와 감세 정책 등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앞 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재무부는 9일 공개한 사회보 장기금 현황 보고서에서 은퇴한 노령 자와 사망한 가입자의 가족(유족)에 게 지급되는 노령자·유족 급여 기금 (OASI)이 2032년 4분기 고갈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지난해 보고서에서 제시된 전 망보다 1분기 앞당겨진 것이다. 보고서는 출산율 저하와 이민자 수 감소,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법안 등 에 따라

사회 |사회보장기금 2032년 바닥난다 |

미드림 피부관리실의 특별한 효(孝) 나눔

미드림 피부관리실(원장 김경민)이 2026년 가정의 달과 사업장 확정 이전을 기념해 특별한 효(孝) 나눔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5월 9일부터 이틀간 스와니 소들녘에서 65세 이상 시니어 100분께 소불고기 오찬을 무료로 대접하며, 팁과 세금까지 김 원장이 전액 부담해 훈훈함을 더합니다. 아울러 검버섯, 주름 등 시니어 맞춤형 스킨케어 특별 할인 이벤트도 병행합니다.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섬김과 고품격 뷰티 서비스가 함께하는 이번 나눔 행사의 상세 일정과 예약 방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사회 |미드림 피부관리실, 김경민 원장, 스와니 소들녘, 가정의 달 나눔 행사, 65세 이상 시니어, 소불고기 무료 대접, 효 나눔 이벤트, 시니어 스킨케어 |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S; Midtown International School)은 지난달 30일 저녁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3일 오후 4시 15분을 기해 영구 폐교한다”고 통보했다.학교 측은 지원자 감소와 장학금 수요 증가로 재정 상황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폐교 이유를 설명했다.학교 이사회는 특히 전액 등록금을 납부하던 학생 20명이 이탈

사회 |폐교, 애틀랜타 사립학교, 미드타운 인터네셔널 스쿨,MIS,재정난 |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GCSO)은 지난 목요일, 성범죄자 관리 부서 소속 R. 라라모어 수석 셰리프가 지난해 12월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도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셰리프국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2025년 12월 8일에 발생했다. 당시 라라모어 셰리프는 교통 법규 위반으로 한 차량을 멈춰 세웠으나, 해당 차량이 교차로 한복판에서 갑자기

사회 |귀넷 셰리프, 멈춰선 차량 운전자, 온정 |

애틀랜타 오피스 시장 회복 신호탄?

미드타운 피치트리 타워 건물2억4,500만달러 재융자 성사 미드타운 대형 오피스 건물이 대규모 재융자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침체된 오피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셀릭 엔터프라이즈와 파트너사인 플로리다 SBA는 지난해 12월 미드타운 소재 31층 규모의 피치트리 타워(1105 W. Peachtree tower) 건물에 대한 2억 4,500만달러 규모의 재융자를 마쳤다고 최근 발표했다.이번 재융자는 지난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성사된 오피스 건물 재융자 중 최대 규모다.셀릭의 매트 렌

경제 |메트로 애틀랜타, 미드타운, 오피스 시장, 회복, 1105 W 피치트리 타워, 재융자. 공실률 |

“그린란드에 미군 동원 가능”… 트럼프 야욕 드러내

신제국주의 본색 노골화 “그린란드 획득 우선 과제”   백악관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군 동원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등한 군사·경제력을 바탕으로 서반구(아메리카 대륙)를 사실상 지배하려는 ‘신제국주의’ 행보를 노골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획득이 국가 안보의 우선 과제이며 북극 지역에서 우리 적들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요한 외교정

사회 |그린란드에 미군 동원 가능 |

새해부터 적신호 시 우회전 금지 시행

애틀랜타 도심 지역 대상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전 시 적신호가 켜져 있을 때는 우회전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효되기 때문이다.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 세 지역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No Turn On Red)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통상 운전자들은 우회전 시 차량 흐름에 집중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

사회 |적신호, 우회전, 금지, 애틀랜타 시조례, 다운타운,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표지판 |

애틀랜타 30년래 최고층 건물 완공 '눈앞'

미드타운 '1072 웨스트 피치트리 타워'  애틀랜타 미드타운 한복판에 또 하나의 초고층 빌딩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미드타운 스카이라인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는 빌딩은 60층 규모의 ‘1072 웨스트 피치트리 타워’로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록펠러 재단이 소유주다.록펠러 재단은 팬데믹 초기였던 2020년 과거 우체국으로 사용됐던 이 건물을 2,500만달러에 매입해 유리와 철골 구조물로 개조 작업을 벌여 왔다.현재 상층부 구조작업만 남겨 놓고 있는 이 건물은 높이가 749피트로 애틀랜타에서 다섯번째 높이다. 층수로는 73층의

경제 |미드타운, 1072 웨스트 피치트리 타워, 록펠러재단, 공실률 |

애틀랜타에 ‘방 단위 임대’ 아파트 등장

미드타운 ‘소사이어티 애틀랜타’3개 침실 아파트를 방별로 임대  전통적인 임대 방식을 깨고 단일 침실만 임대하는 소위 ‘방 단위 임대’ 방식의 아파트가 등장했다.최근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선보인 31층 규모의 ‘소사이어티 애틀랜타’가 주목을 받고 있다.총 46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2개층 규모의 사무공간을 갖춘 소사이어티 애틀랜타의 가장 큰 특징은 룸메이트 생활방식을 고려한 방 단위 임대 모델이다.소사이어티 애틀랜타는 기존처럼 아파트 한 세대 전체 임대 뿐만 아니라 3개 침실 규모의 스위트 모델은 각 방별로 임대가 가능하

사회 |소사이어티 애틀랜타, 방 단위 임대. 프로퍼티 마켓 그룹, 미드타운 |

미드림 스킨케어, 효심 담은 '양자 찜질' 무료 봉사

가정의 달 어르신 건강 증진 기여독소 배출·숙면 유도 '양자 찜질'  미드림 스킨케어(원장 김경민)가 6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무료 재능 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어머니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애틀랜타 지역 어르신 24분을 초청하여 점, 검버섯, 비립종, 사마귀 제거 등의 스킨케어 서비스와 더불어 혁신적인 양자 큐보드 찜질 체험을 제공하며 깊은 효심을 전달했다.김경민 원장은 이번 봉사에 대해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꼼꼼히 봉사해 드렸다"며, "10년 넘게 이어온 봉사 활동이

사회 |미드림, 스킨케어, 양자찜질, 숙면, 효심 |

이민구치소 수감자들 “맨 바닥서 자고 샤워도 제대로 못해”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과밀수용 심각수감자들 잇달아 열악한 환경 증언시설운영업체 “모두 침대 이용”주장  조지아의 이민구치소의 열악한 환경이 도마에 올랐다. 수감자 다수가 맨바닥에서 잠을 자고 제대로 씻지도 못한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이 같은 증언은 지난달 경찰의 잘못으로 교통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에 수감된 뒤 풀려난 달톤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발(19)과 역시 4월 말 체포됐다 같은 이민 구치소에서 풀려난 시메나 아버지 호세 아리아스-토바르로부터 나왔다먼저 지난달 보석으로 석방된 아버지 호세는

사회 |이민구치소, 수감자,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 과밀수용, 환경, 정원 초과, 맨 바닥, 샤워. ICE |

벅헤드 랜드마크 빌딩, 헐값 매각

4년전 6.5억 달러 피드먼트 센터대출이자 연체로 2억달러에 경매 벅헤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대형 사무실 단지가 압류 뒤 경매를 통해 헐값 매각됐다. 높은 공실률과 담보 부채에 대한 높은 연체율에 허덕이고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사무용 건물 시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플로리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CP 그룹은 3일 벅헤드 소재 피드먼트 센터를 전액 현금으로 인수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피드먼트 센터는 46에이커 부지에 연면적 220만 평방피트 규모의 사무실 복합 단지로 모두 14개 건물로 구성

부동산 |벅헤드, 미드먼트 센터, 랜드마크, 경매, 연체, 대출, 담보부 대출 |

어르신 위한 '세월의 흔적 지우기' 효도 행사 성료

미드림 스킨케어, 5월 특별 프로모션성황리에 마무리된 무료 재능 봉사 미드림 스킨케어(원장 김경민)가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함께 가정의 달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피부 시술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어머니들을 위한 맞춤형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지난 10일, 미드림 스킨케어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50분을 대상으로 '세월의 흔적 지우기' 무료 재능 봉사를 실시했다. 선착순 예약제로 기획되었으나, 이른 아침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하

사회 |미드림 스킨케어, 둘루스 피부관리,검버섯 제거,물광 피부,피부 재생 관리,애틀랜타 스킨케어 |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세월의 흔적 지우기 효도행사'

미드림 65세 이상 효도행사미드림 피부관리실은 5월 10일 오전9시-오후4시 선착순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50분께 세월의 흔적(점, 검버섯, 비립종, 사마귀, 노화피부, 여드름, 건성피부 등)을 무료로 지워드린다. 예약 필수(678-858-1505). 장소는 강스테이블(구 방가네 식당) 옆이다. 3300 Peachtree Ind. Blvd, #G, Duluth, GA 30096.바디프렌드 마더스데이 1+1 행사바디프렌드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부모님께 건강한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One+On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둘루스, 스와니 |

한때 호황 웨스트 미드타운 식당가 줄폐업

재택근무 확산 ∙교통혼잡 증가 등 팬데믹 이후 지역상권 성격 변화 애틀랜타 웨스트 미드타운 지역 유명 식당들이 잇따라 폐업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지난 2004년 이 지역 낡은 창고건물에 문을 연 ‘웨스트 에그(West Egg) 식당은 브런치 명소로 떠오르며 웨스트 미드타운을 대표하는 식당으로 자리 잡았다. 고객들이  웨스트 에그에서 츄로 와플과 블러디 메리를 먹기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는 것은 흔한 풍경이 됐다.그러나 20년 후인 지난해 말  식당 사장인 제니퍼  존슨과 젠 존슨 부부는

경제 |웨스트 미드타운, 식당, 웨스트 에그. 출폐업 |

FBI·HSI, 노동착취 혐의 바닥재 공장 급습

카터스빌 소재 웰메이드 공장중국계 공장주 등 2명 체포이민단속 오인 도주 소동도  연방수사국( FBI)등이 바토우 카운티 소재 바닥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를 포함 2명을 노동착취 혐의로 체포했다.FBI 애틀랜타 지부 발표와 현지 다수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26일 FBI와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둥 합동 수사당국이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했다.이번 급습은 수개월 동안 이뤄진 합동 조사 끝에 이뤄졌다.FBI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사회 |FBI,HIS, 바토우 카운티, 카터스빌,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임금 착취, 노동착취, 외국인 근로자, 조지아 |

주말 애틀랜타 도심 초록으로 물든다

미드타운서 성 패트릭스 데이 축제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3월  17일 성 패트릭스 데이를 맞아 애틀랜타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열린다.공식적인 성 패트릭스 데이보다 이틀 앞서 열리는 애틀랜타 퍼레이드 행사는 토요일인 15일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리트에서 펼쳐진다.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 행사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뉴욕이나 보스턴, 시카고 그리고 같은 조지아의 사바나 행사보다는 덜 알려져 있지만 1858년부터 시작된 꽤 유서깊은 행사다.퍼레이드에는 플로트와 밴드, 백파이

생활·문화 |성 패트릭스 데이. 애틀랜타, 미드타운, 퍼레이드 |

미드타운 고급호텔서 총격 대치극

70세 안과의사 총 쏘며  난동SWAT 저격수 총 맞고 체포 미드타운 호텔에서 70세 남성이 경찰과 총격 대치 끝에 저격수가 쏜 총에 맞아 결국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대치 과정에서경찰관 1명도 총격 피해를 입었다.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9일 오전 10시께 일어났다. 주거와 숙박시설이 함께 있는 미드타운 포시즌 호텔에 거주하는 제이 스티븐 버거(70)라는 남성과 호텔 직원 사이 언쟁이 일어났다.당시 이 건물 33층에서 버거가 물건을 버리는 등 소동을 피우자 호텔직원이 현장에 도착했고 버거는 총을 겨누며 직원을 위

사건/사고 |미드타운, 포시즌 호텔, 총격 대치극, 안과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