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발매

현대차공장 급습 추방 노동자, ICE 상대 소송

ICE에 200만 달러 손해배상 청구미국 내 취업허가에도 구금 추방 현대차 메타플랜트 캠퍼스에서 지난해 단행된 대규모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과 관련해, 합법적인 취업 허가를 가졌음에도 구금당했던 한 남성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2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ICE는 2025년 9월 4일 서배너 인근 현대차 메타플랜트 사업장에서 한국인 300여 명을 포함해 총 475명의 노동자를 구금했다. 연방 당국에 따르면 이는 ICE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속 작전이었다.그러나 콜롬비아

사회 |메타플랜트, 콜롬비아, 파하르도 |

노동절 연휴 조지아 DUI 364명 체포

교통사고 사망자 5명 조지아주 공공안전부(DPS)는 8일 오전, 노동절 연휴 기간의 최종 범죄 및 사고 통계를 발표했다.DPS에 따르면, 음주 또는 약물 영향 하의 운전(DUI) 혐의로 364명이 체포되었으며, 1,000명 이상이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적발됐다.조지아주 전역에서 교통사고로 5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4건의 사고에 조지아주 순찰대(State Troopers)가 출동했다.주 순찰대는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 139건과 음주/약물 영향 운전자가 연루된 사고 24건에 출동했다.주 전역에서 총 35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사건/사고 |노동절 연휴, DUI |

노동절 연휴, 소비자 여행·외식·샤핑 활발

항공·크루즈 수요 강세공항 이용객 1,700만명샤핑은 할인 위주로 소비물가 고려 소비도 양극화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지출 규모와 소비 행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높은 물가와 개솔린 가격, 고용시장 둔화 등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약해지고 있지만, 여행과 외식 등 경험 중심의 소비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상품 구매에서는 무조건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대폭 할인된 제품을 찾는 ‘선택적 소비’가 확산하는 양상이다. 올해 노동절 소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소비 위축’보다는 ‘소비의 양극

경제 |노동절 연휴, 소비자 여행·외식·샤핑 활발 |

〈한인마트정보〉 열심히 일한 당신! 한인마트가 응원합니다 …노동절 이벤트 ‘풍성’

남대문마켓정육코너에서는 소통갈비 LB 3.99, 부채살 스테이크 LB 9.99, 폭찹 스테이크 FAMILY LB 2.49, 채끝살 LB  5.99, 자른 닭날개 (SMALL),FAMILY LB1.99에 판매된다.해산물코너에서는 머리있는 흰새우 20/30 LB 4.99,머리없는 흰새우  41/50 LB 3.99, 양념된 민물가재 16/22 5LB/PK 10.99, 스노우 크랩 10LB/BOX 129.99, 남대문 틸라피아 필렛2LB/PK 5.99, 황조기 300/400 LB 5.99 에 선보인다.프로듀스코너에서는 황금 싸라기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노동절 이벤트 |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미 인구조사국 보고서 "최고·최저령 첫 역전…급격히 격차 확대될 것"2060년 노령인구 20억명으로 19.6%…영유아 인구 비중은 7∼8%로 축소한국, 2060년 중위연령 59.2세·노년부양비 81.6…부양부담 '세계 1위' 우려 주황색이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중이고, 파란색이 5세 이하 영유아 수 비중. [미국 인구조사국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65세 이상전 세계 노령 인구가 5세 이하 영유아 수를 넘어섰다.한국은 2060년에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

사회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던 옛 노크로스 공공 도서관 부지에 건립한 ‘노크로스 공정안전청사’ 리본 커팅 행사를 가졌다.수십 명의 주민들도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크레이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뜻 깊은 날”이라면서 “새 청사는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의미를 부여했다.이날 개관한 새 청사는 총면적 4만 2,252스케어피

사회 |노크로스시. 공공안전청사, 노크로스 경찰국, 시법원, 리본커팅 |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공항 230만명 몰린다

4일(금) 하루 33만5천명 혼잡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노동절 여행 기간을 맞아 9월 2일 수요일부터 9월 9일 수요일까지 터미널 단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약 230만 명의 승객들로 인해 엄청난 인파에 대비하고 있다.공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항의 여행객 수는 지난해 같은 휴일 여행 기간에 비해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9월 4일 금요일에 하루 동안 33만5,000명이 넘는 여행객이 시설을 이용하면서 극심한 혼잡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선 승객은 출발

사회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공항, 230만명 |

노크로스, 대대적 도로 재포장 공사

오늘부터 10월 까지…19개 도로 노크로스시가 대대적인 도로 재포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도 예상된다.시에 따르면 8월 31일부터 시내 19개 도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가 시작됐다.크레이그 뉴턴 시장은 “이번 재포장 사업은 주민과 기업, 방문객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를 개선하기 위해 시가 이뤄온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노크로스시는 2024년 6월 이후  모두 71개 도로, 21.4마일 재포장했다. 이는 시 관할도로 41.2마일 중 약 52%에 해당된다.이번

사회 |노크로스, 도로 재포장, 특별목적판매세. 교통혼잡 |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뜨거운 열기

■ 본보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성료교육 전문가 4명 명강의대입 새 패러다임 제시실시간 질의응답 등 인기본보 유튜브서‘다시보기’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강사진들. 윗줄 왼쪽부터 라이언 이‘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링 디렉터, 리처드 명‘AGM 인스티튜트’ 대표, 아래줄 왼쪽부터 이창호‘글로벌 리더십 스쿨’ 아카데믹 디렉터, 마리 김‘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제17회 칼리지 엑스포 강사진들. 위쪽부터 라이언 이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링 디렉터,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아래줄 왼

교육 |명문대 입시 ‘알짜 노하우’ 한자리에 |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

사회 |이준호 총영사,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랄리 한인회 |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우드스탁서…추돌 차량 운전자 사망초등학생 2명도 가벼운 부상 입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스쿨버스와 미니밴 추돌사고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초등학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25일 오전 6시30분께 체로키 카운티 우드스탁 92번 도로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미니밴 한 대가 적색신호로 정차 중이던 스쿨버스 뒤를 강하게 들이받았다. 스쿨버스에는 우드스탁 초등학교 학생 20명이 타고 있었다.이 사고로 미니밴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2명이 경상으로 인한 통증을 호

사건/사고 |스쿨버스, 추돌사고, 미니밴, 운전자, 우드스탁 초등학교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애틀랜타발  아메리칸 항공서 노트북 폭발

 애틀랜타발 댈러스행 여객기에서 승객의 노트북이 갑자기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승객 여러 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23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승객 133명이 탑승한 아메리칸 항공 2398편 뒤쪽에서 착륙 약 30분 전부터 노트북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곧 불이 붙었다. 해당 여객기는 에어버스 A321 기종이었다.조종사는 당시 관제탑에 "비행기 뒤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들이 불을 끄려 하고 있다"고 상황을 알렸다. 기내에는 순식간에 연기가 자욱해졌고, 승객들은 불타는 노트북을 피해 뒤쪽으로 몰려갔다.당시

사건/사고 |애틀랜타발  아메리칸 항공서 노트북 폭발 |

“이어폰 뺀 뒤에도 귀가 먹먹”… 젊은층 노리는 소음성 난청

천태욱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스마트폰과 함께 이어폰, 헤드폰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최근엔 젊은층에서도 난청과 이명을 호소하는 이가 늘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을 귀에서 뺀 뒤에도 먹먹함이 계속되거나 반복된다면 청력 이상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젊은층 난청이 늘고 있다는데▲과거엔 소음성 난청이라고 하면 시끄러운 공장에서 장기간 근무한 분들의 직업성 난청을 먼저 떠올렸다. 최근에는 20~30대는 물론 10대에서도 ‘삐 소리가 들린다’, ‘예전보다 말소리가 선명하지 않다’, ‘이어폰을 사용하고 나면 귀가

라이프·푸드 |이어폰 뺀 뒤에도 귀가 먹먹 |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노년층 인지 건강… 빨리 걸으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 워싱턴포스트 건강·의학 리포트80세 이상‘수퍼 무버’, 인지기능 저하 위험 48% 낮아50대 수준 보행속도 유지… 해마 크기도 더 큰 것 확인빠른 걸음이 건강한 뇌와 연관성 보여준 대규모 연구“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히 걷고 조금씩 속도 높여야” 나이가 들수록 ‘수퍼 무버(super mover)’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과학자들은 또래의 대부분 고령자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걸을 수 있는 사람을 ‘수퍼 무버’라고 정의하는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들은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약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라이프·푸드 |빨리 걸으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 24일 첫 미니앨범으로 데뷔

2006∼2011년생 다국적 7인조…데뷔 앨범 '튠 & 플레이'신인 걸그룹 튜이드[AB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튠 & 플레이'(TUNE & PLAY)를 내고 데뷔한다고 소속사 ABD가 3일 밝혔다.ABD는 하이브 산하 신규 레이블로, 튜이드는 이곳에서 선보이는 첫 팀이다.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7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멤버들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

연예·스포츠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 |

기억력 저하와 건망증… 노화일까 치매의 신호일까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원인 다양… 노년에 생기는 정상적인 건망증 많아수면·스트레스·호르몬 변화도 기억력 저하 원인일상생활 지장 주거나 반복시 전문의 상담 필요 어느 정도의 건망증은 정상일까? 언제 병원을 찾아야 할까 74세의 로즈 가핀켈은 학교 청력검사 전문가로 일하던 시절 자신이 검사했던 300명의 아이들 가운데 일부의 청력검사 결과를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한다. 하지만 이제는 방에 들어가면서 왜 들어왔는지를 기억하는 일이 예전만큼 쉽지 않다. “뭔가 필요해서 왔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를 때마다 정

라이프·푸드 |기억력 저하와 건망증, 노화일까 치매의 신호일까 |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경,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Northside Gwinnett Hospital) 응급실 건너편 직원 주차장에 반응이 없는 아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했다.응급 구조대원들이 차량을 강제로 개방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 구호 조치를 시도했으나, 유아용 카시트에

사건/사고 |차량방치, 사망, 노스사이드병원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