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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박요은 향군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 박관영 예비역 기독군인회 부회장의 기도, 미재향군인회 기수단의 국기 입장, 유니스 강의 양국 국가 선창, 전쟁터에서 산화하신 호국영령

사회 |한국전쟁 76주년 기념행사,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퍼레이드 베스트 밴드상 수상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지난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도 기념과 퍼레이드는 물론 저녁에 열린 프리덤볼 행사에 참가했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렸다. 피치트리 스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8일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한인 참여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오는 11일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앞두고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린다.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부터 5번가까지의 퍼레이드를 통해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알리는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또한, 8일 저녁 조지아 아쿠아리움 오션스 볼룸(Ocea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6.25 참전용사는 모두 영웅, 자유 승리 전쟁"

향군 미남부지회 6.25 75주년 추모식한미 양국 참전용사 등 120여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2일 로렌스빌 소재 귀넷카운티 재향군인 기념 박물관에서 제75주년 6·25한국전쟁 추모식을 갖고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강화에 한목소리를 드높였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양국의 향군 회원들 외에도 신혜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보훈영사, 케리 다이어 조지아 보훈처 부처장, 시어도어 R. 스캇 주방위군 사령관, 재스퍼 왓킨스 III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조지아 재향군인회 부회장, 맷 리브스 주하원의

사회 |6.25 75주년 기념식,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남부지회 조지아 보훈부와 정례 회의

다양한 현안 논의하며 협력 강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지난 16일 조지아주 보훈부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Patricia Ross) 보훈부 장관과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신임 신혜경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도 참석해 로스 보훈장관과 인사를 나눴다.이날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22일 열리는 6·25 전쟁 75주년 기념행사 ▲조지아 내 Korean War Memorial 도로 표지판 설치 추진 ▲미국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한인 2세 대상 추천서 제공 ▲보훈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조지아 보훈부, 정기회의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

향군 미남부지회 정기총회 개최

"향군 발전 위해 함께 하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9일 오후 스와니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날 정기총회는 박호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효은 자문위원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장경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항상 함께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애틀랜타 총영사관 최종희 보훈영사는 "3년 전에는 향군이 많이 어수선했는데 장경섭 회장 취임 후 많이 단단해졌으며, 장 회장이 향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

"한국전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 잊지 않겠다"

23일 한인회관서 6.25 기념식 열려참전용사 및 가족, 동포 200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6.25 한국전쟁 제74주년을 맞아 2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한미 양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한인동포, 한국 복무 미군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의 대북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박효은 자문위원장의 개회 선언, 윤도기 예비역 기독군인회장의 개회 기도 후에 민간항공순찰대(Civil Air Patrol) 기수단이 강단에 올라선 뒤

사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 74주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남부지회 우수모범지회 표창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이 지난 달 8일 한국 서울의 양재동 한국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열린 제71주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창립 기념식에서 ‘2022년 우수모범 지회’로 표창을 받았다.장경섭 회장은 “23개 해외 지회 중 한 곳만 선정해 표창하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회원들의 협력으로 표창을 받게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 아니라 지부에게 주어진 상이라 더 영광이다”고 밝혔다.미남부지회는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플로리다, 테네시, 조지아주 등 총 6개주에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우수모범지회 |

켐프 주지사, 한미동맹 70주년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기념 선포문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에 수여했다.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향군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을 비록해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김백규 애틀랜타 한인증오범죄 대책위원장, 오영록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미동맹 70주년 선포문,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

〈신년사〉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동포 및 재향군인 여러분!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포와 재향군인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공포스런 코로나도 이젠 적응이 되어 우리의 일상생활이 된듯 합니다, 올해에는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남부지회의 새해 목표는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에 더욱 봉사하는 향군으로 거듭날것이며, 6.25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교훈삼아 자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미 재향군인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한

사회 |장겹섭, 신년사 |

"당신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6.25 한국전쟁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한미 양국의 한국전 참전용사 20여명과 정관계 인사, 포트베닝에서 연수 중인 한국군 장교, 한인동포, 공연 출연진 등 300여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김영배, 박청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남진상 이사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애국가와 미국국가를 선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개회기도는 한국의 백진현 목사, 미국의 윌리엄 스투바 목사가 각각 맡았다.

사회 |6.25 기념식, 72주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향군 미남부지회장에 장경섭씨 당선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본부 인준 |

향군 미남부지회 12일 개선총회, 회장 선출

장경섭 회원 회장 단독 입후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본부의 승인을 받아 개선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3월 전임 이춘봉 회장의 별세 이후 본부 행정의 혼선으로 내홍을 겪은 끝에 별도의 조직인 재미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가 출범하기도 했다.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이 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장 후보는 해병대 사관 73기 출신 예비역 중위로 현재 애틀랜타에서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단독 입후보 |

향군 미남부지회 6.25전쟁 71주념 기념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는 19일 오전 둘루스 새축복교회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을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에 참전한 한국 및 미국 베테랑 1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측 참석인사는 월남참전 베테랑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국민의례 후 김재홍 목사가 기도했으며, 정두성 회장 대행이 기념사를 했다. 이어 6.25 참전용사회 심만수 회장, 미 참전용사회 고든 셔먼 회장이 축사를 담당했다.한국전 참전 희생자를 위로하는 진혼곡 ‘비목’이 색소폰으로 연주됐으며, 참전 UN군에 대한 감사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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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분열 위기

향군본부 갈팡지팡 행정지도로 혼선"무자격자 회장 직무대행 임명" 주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향군본부의 혼선을 빚는 지도와 일부 남부지회 인사들의 분열적 행동으로 두 개의 지회로 분열될 위기에 처했다.분열의 원인은 지난 3월 고 이춘봉 회장 당선자가 갑자기 별세한 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나왔다. 당초 신현식, 박효은, 서영선, 송지성씨는 향군본부 해외협력실의 지도와 김영배 해병전우회장의 위임을 받아 3월24일 비대위를 구성하고 신현식 비대위원장, 서영선 회장 직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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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미남부지회 차기 회장선출 절차 난관

비대위 신현식 위원장, 서영선 직무대행 선출향군본부 지시 응했지만 선출무효 통보해와 고 이춘봉 회장의 별세로 새 회장을 선출해 조직을 정상화해야 하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이하 향군) 미남부지회가 향군 본부의 갈팡질팡 행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관에 봉착했다.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 박효은 위원장은 30일 오후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향군 본부의 원칙없는 행정에 대해 성토하며 최악의 경우 자체 향군을 조직해 활동할 뜻을 내비쳤다.박 위원장은 “고 이춘봉 회장이 지난 2월 당선된 후 계속 병원에 입원해

사회 |향군,미남부지회,박효은 |

향군 미남부지회 선거 이춘봉 후보 승리

24표로 18표의 장경섭 후보에 승리개선총회 후 선거, 4년 임기 곧 시작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6일 개선총회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하고 이어 회장선거를 실시해 이춘봉 후보를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6일 둘루스 파라곤몰 소재  사무실에서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47명 가운데 43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이춘봉 회장대행은 24표를 얻어 18표를 얻은 장경섭 후보에 근소한 표차로 승리했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12월 이춘봉 회장직무대행을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나 한국

사회 |재향군인회,미남부지회,이춘봉,당선,장경섭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에 이춘봉씨 당선

단독출마해 만장일치 찬성 당선내년 2월 취임식, 4년 임기 시작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9대 회장에 이춘봉 현 회장직무대행이 단독출마해 당선됐다.회장선거를 관리한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둘루스에서 신임회장 당선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이춘봉 후보가 제9대 신임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14일간 후보자공고 마감결과, 이춘봉 회장대행이 유일하게 후보등록을 마쳤다”면서 “12일 선거관리위원들과 대의원들이 함께 투표한 결과 만장일치로 이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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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부지회 향군 68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직무대행 이춘봉)는 지난 24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제68회 재향군인회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임원으로 축소 실시된 이날 기념식에서 회원들은 백선엽 장군, 고인이 된 차경호, 이희우 전 회장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이춘봉 회장 대행은 기념사에서 “이희우 전 회장의 별세로 제가 회장 직무대행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맡았다”라며 “무너진 회원 조직 복원을 강화하고, 국세청에 비영리기관 갱신절차를 마쳐 가장 모범적인 향군 지회를 만들어

사회 |미남부지회,향군의 날,이춘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