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미 재향 단체에 지원금 전달
현대차가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미 재향군인들의 헌신을 기념하기 위해 10만달러를 기부했다. 현대차는 지난 23일과 24일 마이애비 비치에서 제10회 현대차 메모리얼데이 기념 행사를 개최하면서 10만달러를 재향 단체 ‘폴드스 오브 어너’(Folds of Honor)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5년 기부금의 두배 규모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미 재향군인들의 헌신을 기념하기 위해 10만달러를 기부했다. 현대차는 지난 23일과 24일 마이애비 비치에서 제10회 현대차 메모리얼데이 기념 행사를 개최하면서 10만달러를 재향 단체 ‘폴드스 오브 어너’(Folds of Honor)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5년 기부금의 두배 규모다. [현대차 제공]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6시 둘루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재단 측은 이날 재정보고에서 지난해 생방송 등을 통해 약정된 6만 2,900달러 중, 실제 입금된 6만 1,000달러의 성금을 올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우선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6개 단체에 천사포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성금 수혜 단체는 노숙자와 무연고 노인 보살핌에 앞장서온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여성연합(United for Georgia Women), 조지아 윈 리스트(Georgia WIN List), 에밀리스 리스트(Emily’s List), 더 퍼스트 애스크(The First Ask) 등 여성 단체를 비롯해, 노동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2030프로젝트(The 2030 Project), 웨이 투 리드(Way to

매장 ICE 단속에 반대입장 촉구홈디포 ”연방기관 활동 못 막아” 조지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홈디포에 매장과 주차장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10개가 넘는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테드 데커 홈디포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매장 및 주차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들 단체들은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제공하는 애틀랜타 기업 ‘플록 시큐리티’사와의 협력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기술이 이민자 단속에 활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계 학부모 교사 학생 연합 및 ICT(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와 공동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중국계 학부모와 학생들을 비롯해 한인 및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아시아 커뮤니티 중심의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단순히 명절을 즐기는 축제를 넘어, 청소년 마약 예방이라

총 2만 달러 성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사랑의 바스켓’을 지역사회와 봉사단체들에게 전달했다.‘사랑의 바스켓’은 교회가 매년 성탄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봉사 기관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 사역으로, 올해도 총 2만 달러의 사랑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졌다.선정된 단체 및 기관은 경찰서·소방서,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사랑의 천사포(위원장 김백규),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 구세군 로렌스빌(사관 김민기),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한정숙)

[제네시스 제공]현대차의 프리미움 브랜드인 제네시스 산하 제네시스 재단은 18일 미국 내 교육과 문화, 청소년 부문 등에서 봉사하는 비영리 재단 83곳을 선정, 올해 총 30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지원 규모는 연례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로써 올해 지원금까지 포함, 제네시스 재단은 설립 이후 비영리 단체들에 총 1,300만달러를 지원했다. 제네시스 관계자가 최근 데비 엘렌 댄스 아카데미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체전은 애틀랜타에서만 연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3일 오후 둘루스 ‘더 파티’ 연회장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편성했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백현미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창원 이사장은 “연합회를 모범단체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고, 김대환 애틀랜타 부총영사는 “한인 권익신장과 위상강화에 기여한는 연합회에 감사하며 특히 이번 이민당국의 한국인 체포 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인사

1위, 디조르노 클래식 크러스트 치즈2위, 365(홀푸즈) 씬 크러스트 포치즈3위, 커클랜드 시그니처(코스트코) 치즈4위, 스크리민 시칠리안 씬&크리스피 치즈워싱턴포스트가 자체 실시한 냉동피자 블라인드 시식 테스트에서 디조르노 클래식 크러스트, 365(홀푸즈) 씬 크러스트, 커클랜드 시그니처(모두 치즈 피자)가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로이터] 퇴근 후 집에 늦게 돌아왔을 때, 배고픈 아이에게 뭘 먹일지 고민일 때, 갑자기 친구들이 방문했을 때… 이럴 때는 피자가 정답이다. 간편하게 즉시 준비할 수 있기

애틀랜타·내쉬빌한인회 등 6개 단체 공동106, 105, 107 섹션 티켓 개별 구입해야애틀랜타서 버스 출발 예정(100불 요금) 애틀랜타를 비롯한 동남부 한인들이 오는 9월 9일 내쉬빌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과 멕시코 대표팀 간의 평가전을 앞두고 대규모 응원단을 조직하고 하나로 뭉친다. 내년 6월에 개막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9월 7일 뉴저지에서 미국 대표팀과, 그리고 9일에는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오후 8시(중부시간) 멕시코 대표팀과 평가전을 펼친다.한

9월 9일 내쉬빌, 한국 vs 멕시코 평가전애틀랜타 등 동남부 한인 단체 응원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9일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내쉬빌한인회(회장 허민희),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 등 동남부 지역 한인회 3곳,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 API 테네시 등이 주

하버드 등 문화탐방 무산인천공항서 비행기 못타진주 학생들 ‘허탈한 귀가’ 경남 진주시의 ‘우수학생 여름방학 해외선진문화탐방단’ 59명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탐방 일정이 전면 취소되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했다.진주시에 따르면 학생 55명과 인솔자 4명은 지난 16일 인천공항에서 미국 동부로 출국해 MIT, 하버드대, 예일대 등을 방문하며 선진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었으나, 이 중 42명이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으로부터 명확한 사유 없이 입국 승인을 받지 못해 아예 출국 비행기를 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탐방단은 전원

젠 코리안 BBQ 하우스11개 주 48개 매장 확장한국 ‘역진출’·기업 공개 LA에 본사를 둔 ‘젠 코리안 BBQ 하우스’가 미국 최대의 ‘K-바비큐’ 전문 체인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주류 요식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젠 코리안 BBQ는 1.5세 한인 데이빗 김 대표와 파트너가 2011년 LA에서 창업한 식당 체인으로 창업부터 주류 시장 공략을 목표로 삼았다.젠 코리안 BBQ는 대형 매장 크기와 함께 종업원들도 미국인들을 채용하면서 비한인 고객 비중이 전체의 90%를 넘는다. 최근에는 식당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서 젊은층

미션아가페, 밀알, 노인회, 꽃동네스마일홈리스미션에 2만3천 달러 사랑의 천사포재단(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6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5개 한인 자선단체에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단체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조지아 꽃동네(대표 김마지오 수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스마일 홈리스 사역(대표 오준화 목사) 등으로 총 2만 3천 달러가 전달됐다.사랑의 천사포는 매년 연말 성금 모금활동을 펼친 후 한인 봉사단체를 선정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기아 미국법인은 지난해 사회 환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Accelerate the Good’ 딜러 매치 프로그램을 통해 460만달러 이상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세인트주드 어린이 연구병원과 ‘노 키즈 헝그리’ 단체에 각각 150만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으며 도움이 필요한 전국의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기아는 푸드 뱅크, 아동 병원, 소외 계층 보호소 등 자선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후원 활동에 따라 지난

LA·OC 한인회·시니어센터 등 30여개 단체에일부만 지원하고 전체 비용 증빙까지 요구LA 총영사관 공문 “감독 강화 감사 따른 것”단체들 “자체 돈까지 증명하라니 지나친 간섭” LA 총영사관이 재외동포청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한인 단체들에 지원금 부분에 대한 결과 보고서 외에 자체 부담금 증빙 자료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 일부 한인 단체들이 ‘탁상 행정’이라며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총영사관은 지난 6일 ‘2024년 동포단체 지원사업 관련 자료 협조 요청’이라는 제목의 이메일 공지를 통해 2024년 한해 동안 동포청

[제네시스 제공]현대차의 프리미움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15일 청소년 체육증진 3개 단체에 각각 10만달러, 총 30만달러를 기부했다. 제네시스는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제네시스 기브스’(Genesis Gives)를 통해 청소년의 골프 참여를 지원하는‘퍼스트 티’(First Tee), 청소년의 달리기 운동을 지원하는‘걸스 온 더 런’(Girls on the Run), 미 축구재단(USSF)에 각각 10만달러를 지원했다. 제네시스와 3개 단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노인 건강 위해 보조금 수여식사·교육 서비스 제공에 사용 CVS 헬스 재단이 애틀랜타 지역 건강 개선 협력(ARCHI: Atlanta Regional Collaborative for Health Improvement) 비영리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ARCHI는 CVS 헬스 재단의 기부금은 뇌와 심장 등 질병을 앓고 있는 노인에게 맞춤화된 의료 케어를 토대로 식사와 교육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ARCHI 관계자는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노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며 “우리 단체는 노인들의 건강

수익금 5개 단체에 2천 달러씩 나눠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0월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 코리안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나누는 행사를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안순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성공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날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애틀랜타 꽃동네, 사랑의 천사포, 케네소대 한국학생회, 귀넷 클린 & 뷰티플(G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