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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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민주4명 ∙ 공화2명 출마당선자 임기는 올해까지 귀넷을 중심으로 하는 조지아 제13 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가 28일 실시된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치러지게 됐다.당선자 임기가 올해까지인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후보 4명과 공화당 후보 2명 등 모두 6명이 출마했다.민주당에서는 전 귀넷 교육위원장 에버턴 블레어와 고 스캇 의원의 딸인 마스 스캇을 비롯해 토니 브라운, 카를로스 무어가 후보로 나섰다.공화당에서는 시저 곤잘레스와 페이스 파크가 출마했다.이

정치 |조지아 13지구 연방하원의원 지역구, 보궐선거, 당선자, 중간선거, 데이빗 스캇, 별세 |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풀뿌리 정치력 강화”

11·4 한인 당선자들조지아주 새라 박 후보    11월4일 치러진 전국 지방선거에서 한인 정치인들도 약진했다. 특히 신흥 한인 밀집지인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첫 한인 여성 시의원이 탄생하고,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킹 카운티에서도 첫 한인 의원이 배출되는 등 한인 여성 정치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조지아주 지방선거에서는 한인타운이 위치한 둘루스 시의원 1지구에서 한인 새라 박(한국명 박유정)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박 후보는 개표 결과 54.3%의 득표율로 현직 시의원을 누

정치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11·4 한인 당선자들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한미동맹 강화 힘써달라” 동포청장, 의회 당선자에

재외동포청은 이상덕 청장이 최근 치러진 미국 연방 의원 및 주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인 정치인들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지금까지 연방 의원 선거에서는 재미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로 연방상원 입성에 성공한 앤디 김(뉴저지) 의원을 포함해 연방하원에서 영 김(캘리포니아 40지구), 데이브 민(캘리포니아 47지구), 메릴린 스트릭랜드(워싱턴 10지구) 등 총 4명이 당선을 확정했고, 주 의원 선거에서는 펜실베니아주 상원에 진출한 패티 김 후보를 비롯해 10명 이상이 선출됐다. 이상덕 동포청장은 축전에서 “동포 정치

사회 |동포청장, 의회 당선자에 축전 |

절도 피소 주하원의원 당선자 사임

요양원 처방약 절도 혐의 기소1월 31일 후임자 선출 선거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배로우카운티 주하원의원으로 당선된 공화당원이 다음 주 2023년 주의회 입법회기 소집을 앞두고 사임했다.67세의 주하원의원 당선자 대니 램피(사진)는 와인더에서 관리하는 노인요양 시설에서 처방약을 훔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램피는 다음 주 소집되는 입법회기에서 선서 후에 정직될 위기에 처하지 당선인 신분에서 사임을 선택했다.이에 따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오는 1월 31일 배로우카운티 주요 부분을 포함하는 조지아 119

정치 |대니 램피, 배로우카운티 |

주하원의원 당선자 절도 혐의 체포

공화 당선자 약물 절도 혐의 최근 주 하원의원에 당선된 와인더 어시스티드 리빙센터 매그놀리아 에스테이츠 매니저인 대니 램피(67, 사진)가 요양원에서 약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배로우카운티 셰리프국은 15일 스태섬에 사는 램피 당선자를 규제약물의 무단배포 또는 소지, 절도, 장애노인에 대한 착취 및 협박 혐의로 체포했다.셰리프국은 지난 2주간 요양원 주민들이 약을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감시작전을 펼쳤다. 15일 한 셰리프 요원은 램피가 요양원의 빈 거주지를 떠나던 중 그를 체포했다.셰리프국은 조사가 계속되면

사회 |대니 럼피, 요양원, 절도 |

하원 당선자 공화 222 vs 민주 213

중간선거 개표 사실상 마무리 민주당이 예상 밖의 선전을 거둔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25일 워싱턴포스트(WP)와 AP통신 등의 집계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 지난 8일 치러진 중간선거 개표가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등 2개 지역구를 제외한 433개 지역의 하원 당선자가 확정됐다. 나머지 2개 지역 역시 99%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공화당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근소한 표차 때문에 최종 확정을 남겨놓고 있다. 공화당은 이미 지난주 하원 과반 확보를 위한 ‘매직넘버

정치 |하원 당선자 공화 |

“재외동포청 신설·선천적 복수국적 재정비”

윤석열 당선자의 재외동포정책과 공약 진단 이번 20대 대선에서 승리한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자는 선거공약으로 ‘재외동포청’ 신설을 약속했다.윤 당선자는 “재외동포청 설치는 오랜 기간 재외동포들의 숙원이란 걸 잘 안다”며 “재외동포재단을 흡수해 외교부 외청으로 설치하겠다”고 밝혀왔다. 다른 출마 후보들도 재외동포청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하며 재외유권자들에 호소했다.재외동포청 신설은 매번 선거 때마다 나오는 단골 공약이지만 선거가 끝나면 말뿐인 공수표가 될 뿐이었다. 윤 당선자도 재외동포청 신설을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청사진은

정치 |윤석열 당선자의 재외동포정책 |

존스크릭 시장 당선자 “통합 힘쓸 것”

치열한 정당 대리전 시장선거 후유증 지난 2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존스크릭 주민들은 새 시장과 4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공화당이 지원한 존 브래드베리(사진) 후보는 60%의 득표로 민주당이 지원한 브라이언 위버 전 시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또 공화당이 지지한 딜립 톤키, 스테이시 스키너, 밥 에라밀리, 래리 디비아시 등 4명 전원이 시의원에 당선됐다.시장 및 시의원 선거는 당파적이지 않아야 하지만 각 정당의 후원 모습이 부각되면서 이번 선거는 점점 더 분열적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선거가 끝난 지금 시점에서 새 시

정치 |존스크릭, 선거, 시장 당선자, 존 브래드베리 |

민주 두 당선자, 팬데믹 퇴치와 경기부양 최우선 과제

워녹, "2천달러 지원금 조속 통과 노력"오소프, "일상 회복 위한 팬데믹 퇴치" 민주당의 상원 지배를 이룩한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두 민주당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결선 당선자들이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팬데믹 퇴치와 국민들을 위한 경기부양책 마련을 제시했다. 라파엘 워녹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당선자는 6일 아침 주 최초의 흑인 상원의원 당선자라는 새 역사를 쓴 것에 대해 감사하며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워녹은 CNN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자신과 동료 존 오스프

정치 |워녹,오소프,팬데믹 퇴치,경기부양책 마련 |

하원의원 당선자 코로나19 확진…"취임식 불참"

취임식을 앞둔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가 지역구인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당선자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는 31일 코로나19 감염으로 사흘 뒤 열리는 하원 취임식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으로 지난 23일 입원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상태가 안정적이어서 현재 자택에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루이지애나주가 지역구인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 루크 레틀로가 29일 밤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회 |마리아,하원,코로나,확진,취임식불참 |

41세 미 하원의원 당선자 취임 앞두고 코로나 합병증 사망

취임을 앞둔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30일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5지역구 하원의원 당선자인 루크 레틀로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전날 밤 숨졌다.41세인 레틀로는 닷새 뒤인 내년 1월 3일 하원의원에 취임할 예정이었다. 그는 이달 5일 있었던 결선투표에서 승리해 하원행을 확정했다. 레틀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하루 뒤 병원에 입원했다가 22일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n

|코로나,하원의원,사망 |

〈인터뷰-미셸 박, 영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 "한미관계 다리 역할 하고 싶어요"

미셸 박, "연방정부 균형 위해 공화 지지 호소"영 김, "공화당 알리는 메신저 많이 나와야"  연방상원 다수 의석을 결정할 조지아주 결선투표 지원 및 한인투표 독려차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박은주), 영 김(김영옥) 두 당선자가 19-2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두 당선자는 박선근 전 대통령 아시안아메리칸 자문위원의 초청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해 2박3일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두 당선자는 19일 후원자 만찬을 가진데 이어 20일에는 한인 및 아시안 언론사 기자회견, 퍼듀

정치 |영김,미셸박,연방하원의원 당선자,조지아 결선 |

귀넷 이어 풀턴, 캅 셰리프 당선자도 확진

북부 애틀랜타 4개 카운티 셰리프 당선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 혹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이들은 최근 열린 36여명이 참가한 조지아주 신임 셰리프 당선자 훈련에 참가했다 코로나19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귀넷카운티 키보 테일러 셰리프 당선자가 7일 코로나19 확전판정을 받은데 이어 9일에는 풀턴카운티 셰리프 당선자 팻 라밧, 캅카운티 셰리프 당선자 크레이그 오웬스가 확진 사실을 알렸다. 디캡카운티 셰리프 멜로디 매덕스는 확진판정을 아직 통보받지 않았으나 노출 사실을 알고 나서 자가격리 중이다.오웬스 당선자는 AJC

사회 |셰리프 당선자 확진,귀넷 풀턴 캅 |

귀넷 셰리프 당선자, 코로나19 양성 확진

7일 확진 판정 후 자가격리 중선서식 비롯 모든 일정 연기해 11월 선거에서 귀넷카운티 셰리프로 선출된 키보 테일러 당선자가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테일러는 8일 오후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본인의 확진 사실을 알렸다. 9일 AJC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는 “본인과 스탭들이 7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테일러는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의 가족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번 확진으로 인해 선서식을 비롯한 모든 일정들을 연기할 계획이다. 테일러

|귀넷,셰리프,코로나 |

미셀 박 연방하원 당선자 애틀랜타 방문 예정

20일 한인회관서 결선 공화후보 운동데이빗 퍼듀, 켈리 로플러 후보 참석 지난 11월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제48지구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미셀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당선인이 오는 19-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인들을 만나 연방상원의원 결선을 앞둔 데이빗 퍼듀 및 켈리 로플러 공화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박 당선인은 20일 오후 1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퍼듀, 로플러 두 연방상원의원 후보와 함께 한인 주요 인사들과 함께 VIP 리셉션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박 당선인은 19일 오후 7시

정치 |미셀 박 스틸,연방하원 당선자,박선근,결선 선거운동 |

연방의사당의 미셸 박·영 김 당선자

남가주 한인 여성 정치인 최초로 연방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가주 48지구)·영 김(가주 39지구) 당선자들이 연방 의사당 내 내셔널 생추어리홀에서 케빈 맥카시 연방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과 교류하며 의회 활동 기반을 다졌다. 왼쪽부터 미셸 박 스틸, (한 사람 건너) 영 김 당선자, 맥카시 원내대표. [미셸 박 스틸 인스타그램]연방의사당의 미셸 박·영 김 당선자 

정치 |연방의사당,한인 |

Too Close to Call〈개표가 백중세로 당선자를 예측할 수 없음〉

트럼프, 플로리다 등 경합주 선전러스트 벨트 우편투표 막판 변수조지아주 트럼프 우세 속 접전중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박빙 승부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미 역사상 유례 없는 혈투로 치러진 2020 대선은 4일 새벽 3시 현재 트럼프 후보가 경합주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으나 러스트 벨트 우편투표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섣불리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 초박빙 드라마 미국의 미래를 좌우할 대선 레이스가 3일 미 전역에서 이뤄진 현장 투표가 마무리되며 대장정의 막을 내

정치 |트럼프,바이든,초접전 |

당선자 결정 열흘 이상 걸릴 수도

이번 대선에서 사전 투표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대선 개표 과정에도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바로 우편투표 때문이다. 올해 대선은 종전과 달리 대선 당일날 밤이나 이튿날 새벽에 승패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표 투표가 현장 투표와 비교해 개표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 데다 대선 투표일인 11월3일자 소인만 찍혀있으면 투표일 이후에 도착한 우편 투표도 인정해주는 주가 22곳에 달하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당선자,결정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김윤철 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당선자

"'선관위 논란' 동의... 하지만 결정은 존중해 "                      " 한인회관 매각 다수 뜻 중요 내년 코리언 페스티벌 더 확대 전담기구 만들어 지속성 유지                   "   '제34대 한인회장 선거'가 선거관리위원회의 김윤철 후보 당선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한인회

|한국,일보,만난,사람들,김윤철,한인,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