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애틀랜타 동물원, 한달 검역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 마련 2년 만에 애틀랜타에 다시 돌아온 자이언트 판다의 일반 공개일이 정해졌다.애틀랜타 동물원은 6일 “11월 6일을 판다 데뷔 데이로 정했다”면서 “이날부터 일반 관람객들이 한달간의 검역기간을 끝낸 핑핑과 푸솽 두 판다를 만날 수 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동물원 측은 핑핑과 푸솽을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판다 보금자리인 아더 M 블랭크 그로브에 600만달러를 투입해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실시했다.새 보금자리에는 등반 시설과 연못, 수생식물을 갖춘 수
















